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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일 토요일

【2ch 괴담】야미 역← 키사라기 역 → 카타스 역

관련된 이야기
【storyis 괴담정보】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65: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1/03/23(수)22:53:57. 30 ID:iUL2aoTT0
어디에 쓰면 좋을지 몰라서, 여기에 쓰기로 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키사라기 역이라고 불리는 역을 아십니까?

몇년전에, 2ch에서 유명하게 된 무서운 이야기라고 하는데, 하스미(はすみ) 씨라는 분이 그 실재하지 않는 역에 헤메다 들어가 버리고, 결국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고 하든가.
인터넷 상에서도, 검색하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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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9일 목요일

【2ch 괴담】『무인역』

비슷한 이야기 : 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471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06/01/23(월) 01:10:31 ID:xo8JjBqN0
옛날, 호쿠리쿠(北陸)의 모처에 출장하러 갔을 때의 일.
비지니스 호텔을 예약하고, 그 호텔을 기반으로 해서 고객을 돌기로 했다.
마지막 들릴데서 조금 마시고, 그 뒤 호텔로 돌아오기로 했다.

호텔까지 완행열차로 20분.
피곤한 탓인지, 꾸벅꾸벅 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려야할 역이었다.
앗 하고 생각해서 일어섰을 때는 이미 늦어서, 열차는 출발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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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2일 토요일

【2ch 괴담】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②〔完〕

관련정보 : 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관련글 : 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①

이어짐 : 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①

380 :はすみ◆KkRQjKFCDs:2004/01/09 01:55
110번 하고 열심히 현재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만, 결국 장난이겠지하고 혼나 버려서, 무서워져서 사과해 버렸습니다。。

382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2004/01/09 01:56
>>380
어째서 사과해
이미 오늘은 포기하고
첫 발차를 기다리자

388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2004/01/09 01:58
역 주변은 어떤 모습? 무엇이 있어?

386 :はすみ◆KkRQjKFCDs:2004/01/09 01:57
멀리서 북을 울리는 소리와 거기에 섞여서 방울 같은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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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①

관련정보 : 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관련글 : 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②

身のまわりで変なことが起こったら実況するスレ26

98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2004/01/08 23:14
기분탓일지도 모릅니다만 괜찮습니까?

99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2004/01/08 23:16
우선은 모쪼록

100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2004/01/08 23:18
>>98
뭔가 일어난거야?

101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2004/01/08 23:18
아까 전부터 모 사철에 승차하고 있습니다만, 상태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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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is 괴담정보】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

《「키사라기 역(きさらぎ駅)」이란? 》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역명이다. 2004년 1월 8일 23시 부터 2채널 오컬트 판에 쓰여진 것이 시초이다.

2채널에서 「평범한 전철로 귀가하고 있었지만, 키사라기 역이라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존재하지 않아야 하는 불가사의한 무인 역」에 내렸다는 투고를 시작으로, 이세계(異世界)에서 헤메는 이야기를 다룬 오컬트 스레를 발단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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