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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4일 금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에게 발렌타인으로 수제 생초콜렛 주었더니, 「기성품을 녹여서 식히고 굳혔을 뿐인걸. 수제라고는 말할 수 없어」 바로 식어서 헤어졌다.





5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14(木)10:41:06 ID:SIG

오늘 아침, 남자친구에게
발렌타인으로 수제 생초콜렛 주었더니,
「기성품을 녹여서 식히고 굳혔을 뿐인걸.
수제라고는 말할 수 없어」
라는 말을 듣고 식었다.


(생초콜렛을 기성품 녹이고
식혀서 굳혀을 뿐? 이녀석 진담이냐)
하고 상식 없음에 진심으로 식었다.

생 초콜렛을 자세히 만드는 방법 모르는건 아직 이해된다,
남자라도 여자라도 만들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고.
하지만 녹이고 식히셔 굳혔을 뿐이라니 생각 없잖아.
먹은 감촉이 판 초콜렛 같은 거하고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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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5일 수요일

【2ch 막장】28 때. 같은 나이의 여성에게 고백받고 사귀고 3개월로 헤어졌다ㅋ 발렌타인 데이에 고백받고, 화이트 데이에 저녁식사 했는데, 「결혼을 의식하지 않고 사귈 생각이라면 오늘로 마지막으로 해주세요」






3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01(土)15:45:39 ID:Hw.nl.L7

나 28 때.
같은 나이의 여성에게 고백받고
사귀고 3개월로 헤어졌다ㅋ


직장의 같은 빌딩 안에 있어서,
때때로 엘리베이터에서 같이 타니까
얼굴을 알고 있는 정도였지만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이 들어간 종이봉투를 받고,
안에 들어 있던 편지로 고백 받았다.

사귀어 줄 수 있다면
(회사 가까이 있는 찻집 이름)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같은게 써있어서
뭐어 귀여운 사람이었고,
언제나 인사하는 느낌도 인상이 좋았고
당시 사귀던 사람도 좋아하던 여자애도
없었으니까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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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9일 화요일

【2ch 막장】발렌타인이 끝나버렸지만, 「금년은 초콜렛 같은 선물의 성과가 파멸적이었다」고 남편이 푸념하고 있다. 나로서는 당연한 결과라고 밖에 할 수 없다. 「답례는 매번 주는 쪽이 인간관계가 원활해진다」고 말해도 무시했으니까.







468: 名無しさん 2019/02/15(金)00:18:43 ID:WHD.gc.ei

발렌타인이 끝나버렸지만,
「금년은 초콜렛 같은 선물의 성과가 파멸적이었다」
고 남편이 푸념하고 있다.


「적당히 대접하는 정도의 비위 맞추기도 하지 못하는 건가」
하고 고언하려는 듯이 말하고 있지만,
나로서는 당연한 결과라고 밖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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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7일 목요일

【2ch 막장】성인식 밤, 친구하고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우연히 중학교 시절 선생님들하고 만났다. 그리고 동아리 고문 선생이 메일 메시지를 보내왔다. 「너 나에게 발렌타인 초코 줬었지」「올해도 줄래?」「발렌타인 기대 된다」「만나고 싶다」





3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07(木)11:39:14 ID:c9Y.cb.aa

성인식 밤,
친구하고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우연히,
중학교 시절 선생님들하고 만났다.

그 가운데 우리 부활동 전 고문도 있었으니까,
「오래간만입니다」
하고 인사하고, 그리워서 다같이 LINE을 교환했다.
3차 모임에 초대받아서, 2~3명이 선생님들을 따라갔지만
나는 돌아갔다.


그 뒤, 전 고문에게서 거의 매일 LINE이 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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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6일 화요일

【2ch 막장】내가 초등학교 때 6년간 같은 클래스였던 여자가 있는데, 그 아이는 반 남자 전원에게 의리 초콜렛을 주는 아이였다. 그런데 나는 그 아이에게서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었다.





8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3/03(土)08:24:13 ID:kZJ
올해 발렌타인에 고디바가
「의리 초콜렛 문화는 그만두지 않겠습니까?」같은 광고를 내걸어서 화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내가 초등학생 때 6년간 같은 클래스였던 여자가 있었고,
그 아이는 클래스의 남자 전원에게 의리 초콜렛을 나눠주는 아이였어.
그런데 나는 그 아이에게서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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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발렌타인 데이에 남자친구에게 직접 만든 초콜렛을 줬다. 남자친구는 기뻐했지만 화이트 데이에는 아무 것도 주지 않았다. 실망하고 있었는데, 일주일 뒤 책상 아래에서 곰팡이가 핀 튀김이 나왔다. 남자친구가 화이트 데이 선물이랍시고 넣어둔 거였다.



6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05(月)10:09:58 ID:yxW
곧 있으면 화이트 데이네요.
과거의 싫은 추억이 되살아났으므로 쓰겠어.

당시 교제하고 있었던 남자친구에게 부탁받아서, 발렌타인에 초콜렛을 준비해 봤다.
2층 초콜렛을 구워서 굳힌 작은 타르트를 몇 개.
제대로 랩핑하고 남친에게 주니까 기뻐해 줬다.
하지만, 화이트 데이 때 답례로 마음이 급격하게 식었다.
정확하게는 화이트 데이로부터 며칠이 지나고 시간차로
「이 사람 무리」
하게 됐다.


나와 남자친구는 같은 직장이었지만, 화이트 데이 당일에 조금 답례를 기대해서 모습을 살펴보고 있었어.
하지만 결국 남자친구에게 뭔가를 받는 일은 없었다.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다.
(뭐 남성이고 그런 것이겠지요…)
하고 조금 실망하고, 하지만 그 때는 흘려버리고 나의 내면에서는 끝났다는 이야기가 됐을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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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8일 일요일

【2ch 막장】우리 직장은 예전에 트러블이 있어서 의리 초콜렛 금지, 그런데 새로 온 사람이 초콜렛을 달라고 애원해댔다. 급기야 「의리가 안된다면 진심이라면 OK지요?」「진심은 남자친구에게 줬습니다!」라고 대답헀더니 절망.



5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2/16(金)20:14:05 ID:ii7
우리 직장은 의리 초콜렛 금지지만, 다른 사업소에서 1월부로 이동해 온 사람이
초콜렛을 달라 초콜렛을 달라고 시끄럽다
현지를 떨어져서 독신 생활&여자친구 없음&여자인 친구 없음&단골 가계도 없음 그러니까
직장에서 받을 수 있는 초콜렛이 귀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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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5일 목요일

【2ch 막장】우리 회사는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사원들이 각각 돈을 모아서 다같이 선물을 주는데, 남성 사원 한 명이 그걸 횡령하고 있었다.



5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15(木)14:08:42 ID:s2T
발렌타인이라고 들으면 생각이 나는 사건.

옛날 근무하고 있었던 회사에서는, 발렌타인에 여성 사원이 500엔씩 모아서 같은 부서의 남성 사원 전원 분의 초콜렛 사서 나눠주었다.
싸고 평범한 걸로.
그리고, 화이트 데이에는 남성 사원이 같은 느낌으로 답례를 주었다.

그러나, 어떤 때, 남성 사원의 징수액이 2,000엔이라는게 판명되었다.
비싼 사람은 3,000엔.
게다가, 우리가 받고 있었던 답례는 몇백 엔의 싸구려 보통 과자.
화이트 데이 담당 남성 사원은 언제나 같은 사람이었다고 하며, 결국 그 사람이 착복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
생활비로 하고 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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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일 수요일

【2ch 막장】같은 동네 사는 싱글맘이 짜증. 발렌타인 데이 직전에 나에게 말을 걸어서 「신랑분에게 초콜렛을 주어도 괜찮습니까?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그건 허락할 수 없다고 하니까 비극의 히로인처럼 글썽글썽.


3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24(金)17:07:55 ID:ap9
근처 아파트에 살고 있는 싱글맘이 정말로 화나서 너무 싫다.
유치원이 우리 딸하고 같아서, 우리 맨션 앞에 버스가 멈추기 때문에 버스 정류장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친다.
첫인상은 마음이 약해보이지만 싱글벙글 거리며 귀여운 느낌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 사람이 발렌타인 직전에 말을 걸어와서, 신랑분에게 초콜렛을 주어도 괜찮습니까? 라고 물었다.
의리인지 진심인지 잘 몰라서 당황하고 있으니까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라더라.
아니아니, 그것은 허락 할 수 없어요 라고 말하니까 비극의 히로인 처럼 글썽글썽 울기 시작하고,
휘청휘청 거리며 집으로 돌아갔다.
내가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남편은 나를 아주 좋아하고, 불성실한 짓은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니까
바람피울 걱정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불안해져서 남편에게 물어보니까 누구야? 라는 느낌이었다.
만약 무슨 말을 들으면 당신을 부르고 눈 앞에서 지독하게 말해줄게 라고 말해줬으니까
안심은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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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매년 남편이 받아오는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 답례 선물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몇번 그만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아무리 상사가 주의해도 안되는 것 같다.

2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1(土)21:31:27 ID:Gww
이제 슬슬 발렌타인이지만 매년 남편의 발렌타인 답례 선물에 고생하고 있다.
몇번 그만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지만 아무리 상사가 주의해도 안되는 것 같다.
3배로 돌려주기 같은걸 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개별 포장으로 볼품이 좋은걸로 사지만 수가 수인 만큼 상당한 액수가 된다.
받은 이상 전혀 답례해주지 않을 수도 없고.
받는 초콜렛도 기성품 이라면 몰라도 수제품()이….
어떤 사람이 쭉 알루미늄 호일에 녹인 초콜렛을 흘려넣고 랩으로 감은 것을 매년 주는 사람이 있었지만
쭉 10대나 20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38세 독신인 사람이라고 최근 들었다ㅋ
여담이지만 나는 27. 과연 나의 연령에서도 없어요-.
올해도 오는 걸까…하아 귀찮다.
이 풍습 정말 그만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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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독감으로 쉬었는데, 업무용 클라우드에 착각남이 보낸 텍스트 파일이 있었다. 「초콜렛을 나눠주고 싶지 않다고 해서 일하러 오지 않는건 사회인으로서 어떨지」



6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4(日)18:55:42 ID:WUd
독감으로 지난 주부터 출근 정지가 됐고, 내일부터 복귀 예정.
쉬고 있는 동안의 일의 진척 상황을 동료가 정리해서 클라우드에 넣어줬으니까, 그것을 확인하려고 보니까,
『(나)씨에게』
라는 텍스트 파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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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존재조차 잊고 있었던, 고교 졸업 때 헤어진 전 남친이 십몇년 만에 친정에 와서 나로부터의 초콜렛을 졸랐다고 한다.


1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6(火)14:44:39 ID:???
고교 졸업 때 헤어진 전 남친(존재조차 잊고 있었던 사람)이, 십몇년만에 친정에 와서 나로부터의 초콜렛을 졸랐다?고 한다.
대체 뭐야….


1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6(火)15:00:28 ID:???
>>127
고 한다, 라는 것은 당신은 친정에는 없었어?
어쩐지 이상한 사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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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4일 일요일

【2ch 막장】「선배에게 줬다는 것은, 나를 좋아한다는 거지?」


4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3(土)20:54:28 ID:YO9
다른 연구실의 선배에게 발렌타인 초콜렛을 줬지만.
왜일까 그 선배의 후배가
「선배에게 줬다는 것은, 나를 좋아한다는 거지?」
라고 말해 왔다.

무슨 말하고 있는지 모를 거라고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나로서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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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5일 금요일

【2ch 막장】짝사랑 하는 여자애를 그저 바라보기만 하던 친구가 발렌타인 데이 몇일 전에 흥분해서 전화를 걸었다. 초콜렛을 준비하고 있다는걸 듣고 「이름은 말하지 않았지만 나겠지?왜냐하면, 언제나 보고 있었고!」



1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03(水)19:33:00 ID:F8r
발렌타인 특집 같은 걸로 생각난 사건.

친구(A)가 복도에서 엇갈려 지나가는 정도의 여자 아이를 짝사랑 하고 있었다.
A는 자신이 행동하지 않고, 상대가 말을 걸어주는 기적을 기다리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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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발렌타인 데이에 직장에서 고디바 초콜렛을 나눠주자 옆 부서의 기혼남 아저씨 「저렇게 비싼걸 나눠주면 남자가 착각 하겠지!」 → 마침내 해고당했습니다!!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발렌타인 데이에 직장에서 고디바 초콜렛을 나눠주자 옆 부서의 기혼남 아저씨 「저렇게 비싼걸 나눠주면 남자가 착각 하겠지!」


628: 516 2015/11/17(火)11:14:39 ID:EPG

여기 >>516에 투하한 사람입니다.

마침내 고령 착각남(勘助)이 해고 당한다!!

다른 부서 여성 사원(20대 전반)에게
「나에게 마음이 있는게 틀림없다」
라고 굳게 믿고, 역에서 매복하다가 갑자기 고백했다는데, 놀라서 도망치려고 하는 여성의 팔을 잡아 당겼다가 주위의 길가는 사람들에게 붙잡혔다.
↑퇴근시각이었기 때문에 개찰구에 우리 과 동료가 있었고, 자초지종을 보고 있었다&붙잡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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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4일 토요일

【2ch 막장】발렌타인 데이에 직장에서 고디바 초콜렛을 나눠주자 옆 부서의 기혼남 아저씨 「저렇게 비싼걸 나눠주면 남자가 착각 하겠지!」

516: 무명씨@오픈 2015/03/24(화)12:02:58 ID:up7
고디바는 어떤 의미에서 고령 착각남(勘助) 떡밥이야?
우리는 초콜렛 2알 들어간 350엔 정도의,【어떻게 봐도 의리 초콜렛입니다(생략】 그런걸 회사에서 막 뿌려봤지만.

옆 과의 기혼 아저씨가 성내면서 찾아와, 급탕실에서 둘이서만 있었을 때
「저렇게 비싼걸 나눠주면 남자가 착각 하겠지!」
라고 꾸중들었다ㅋ

영문을 몰라서 멍하니 있으니까, 살짝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그러는건 남을 속이는 죄를 짓는다는 거야.
나를 위해서라면 좋지만, 응?
알았으면 두 번 다시 하면 안~돼」
라고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여서 전신에 닭살 돋았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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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5일 금요일

【2ch 막장】「발렌타인에 만나다니 ○씨(나)도 제법이네요- 저렇게 젊은 남자 잡다니—!」

119: 1/3 2013/04/05(금) 17:49:11. 82 ID:09FWIqQB
근처에서도 유명한 미치광이 모녀 피해를 금년 마침내 당해 버린 이야기.

지금은 자립해서 독신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이 있다.
아들이 중학생 때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 아이를 사고에서 도와줬던 적이 있고,
그 아이로부터 답례로서, 지금도 매년 발렌타인 데이에 아들 앞으로 과자가 보내진다.
그 과자를 찻집에서 아들에게 주고 있는 장면을
같은 맨션의 미친 모녀가 목격한 것 같아서 후일, 능글능글 거리면서 가까이 왔다.

길다고 들었으므로 나눠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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