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방치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방치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8월 28일 금요일

【2ch 막장】근처에서도 유명한 방치아(남아・초등2학년)가 우리집에 돌격해왔다. 우리집에 없는 척 하고 있었더니, 뜰에서 「아악!」하는 아이의 비명이 들려왔다.







2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16(日)22:25:18 ID:Li.eq.L1

5월 연휴 때 이야기.



근처에서도 유명한 방치아(남아・초등2학년)
우리집에 돌격해왔다.


반이 다르지만 같은 학년으로 인근이므로,
우리 아이는 타겟이 되어 있었다.

일단, 부모에게 불평을 하러 갔더니
실실 웃으면서 흘려버렸으므로,
그리고 나서 두 번 다시
집에 들여보내지 않는다.

신종 코로나 소동이 되고 나서는
더욱 받아들일 수 있는 집은 없다.



방치아를 인터폰 화면으로 확인한 뒤,
없는 척 하고 집안일을 하고 있으니까,
뜰에서
「아악!」
하는 아이의 비명이 들려왔다.

놀라서 우리 아이를 부르니까,
우리 아이는 리빙에 있었고
「뭐야? 무슨 소리」
하고 대답했다.



정원을 보니까, 방치아가 지면에 쓰러져
발을 붙잡고 왕왕 울고 있었다.




0

2020년 5월 9일 토요일

【2ch 막장】코로나 자숙 영감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공원에 가지 마라」고 말하고 있다. 이웃집 아이들과 물총으로 놀게 하고 있는데, 인근에서 유명한 방치아가 나타났다.






9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07(木)09:56:50 ID:h8f

코로나의 영향으로, 감염방지와
코로나 자숙 영감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공원에 가지 마라」
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적당히 운동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니까,
집 주위에서 아이들을 놀게 하고 있다.

도로에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고,
뛰어나가는걸 막으려고
공놀이도 금지하고 있다.


아이들이 집 주위에서
술래잡기나 물총으로 놀고 있으니까,
이웃집 아이들도 나왔다.

뒤죽박죽이 되어서 노는 것도 안되니까,
서로의 부지에 진지를 결정하고,
거기에서 나오지 않도록
물총으로 놀게 하고 있었다.





0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근처에 이사온 일가의 아이가 자꾸 옆집에서 나에게 말을 걸어와서 귀찮고 짜증난다. 우리집 정원에 오고 싶다고 매번 말하고 있지만 단호히 거부.





5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1/17(日)19:50:09 ID:rT.rk.L1

몇 달 전에 인근에 이사온
일가의 아이(4~5세)에게
어째서인지 내가 록온 되어 버렸다.

주말 정원에 나오면 거의 100 퍼센트
상대 측 댁의 창문에서 튀어나와서
큰 소리로

저기저기! 뭐 하고 있어?!
나는요 〇〇하고 있어!!
굉장하죠!?

오늘은요, 〇〇에 갔어!
굉장하지? 굉장하지? 으응! 으응!

하는 느낌으로…


0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2ch 막장】역 안의 빵집 앞에, 유모차에 타고 있는 2~3세 되는 아이(자고 있다)가 방치되어 있었다. 잠시 지켜보고 있었으니까 모친이 빵을 사서 돌아왔다. 「당신은, 아이가 자고 있으면 내버려두고서, 어디론가 가버리는 사람입니까」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6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23(水)21:50:19 ID:qb.dg.L1

역 안의 빵집 앞에,
유모차에 타고 있는 2~3세 되는
아이(자고 있다)가 방치되어 있었다.

빵가게 안은 다소 좁지만 유모차 정도
여유롭게 지나갈 수 있는 통로인데.

유모차 놓여있는걸 보고,
「거짓말!?」하고 생각하고,
바로 옆에서 부모가 돌아올 때까지
5분 정도 지켜보고 있었다.


20대 후반 정도 되는 모친이
빵을 사서 돌아왔으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도 집에 돌아왔지만.

「당신은, 아이가 자고 있으면 내버려두고서,
어디론가 가버리는 사람입니까」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6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23(水)23:57:42 ID:gZ.ga.L23
>>661
유모차 정도 여유,
인 점내에 유모차 들여보내면 방해되요


0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이웃집 아줌마가 「문신을 하러 갈테니까 아이들을 맡아줘~ 육아체험 시켜줄게. 이왕이니까 저녁밥도 부탁해☆」 덧붙여서 아이들은 고교생.





3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9/15(日)12:50:43 ID:m7.ol.L1


독신입니다만 쓰게 해주세요.
미치광이 아줌마에게 타겟이 되어 있습니다.

2개월 전,
「문신을 하러 갈테니까 아이들을 맡아줘~
육아체험 시켜줄게.
이왕이니까 저녁밥도 부탁해☆」되었습니다.

덧붙여서 아이들은 고교생.

사정을 설명하고 우리집 앞에 방치되어서
어슬렁 거리는 걸 돌려보냈습니다.


0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2ch 막장】20대 후반일 때, 본가에 혼자서 집보기 하는데, 모르는 초등학생 정도 되는 형제가 찾아왔다. 들어오더니 멋대로 소파에 앉아서 「배고파ー!」








3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9(月)12:54:56 ID:OIr

20대 후반일 때, 본가에 혼자서 집보기 하는데,
모르는 초등학생 정도 되는 형제가 찾아왔다.


형 같은 애가 벨을 연타하며,
「들여보내줘ー 들여보내줘ー」
하고 재촉하길래,
뭘까 하고 생각하고 문을 열었더니
마음대로 집 안에 들어왔다.

그리고 멋대로 소파에 앉아서
「배고파ー!」
라고 말했다.




0

2019년 7월 11일 목요일

【2ch 막장】우리집은 아버지하고 나만 있는 가정이었지만, 자주 유치원 다녀오는 길에 빠찡꼬 가게에 들러서 몇시간 정도 보통으로 차 안에 방치되었다.




27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7/10(水)21:54:48 ID:58z.4u.ru

우리집은 아버지하고 나만 있는 가정이었지만,
자주 유치원 다녀오는 길에 빠찡꼬 가게에 들러서
3시간 정도 보통으로 차 안에 방치되었다.

지금처럼 순찰하는 사람 같은 건 좀처럼 없고,
열쇠는 열려 있는 그대로 였고,
물통과 약간의 과자를 받고,
빠찡코 끝내고 돌아가는
아줌마 아저씨에게
과자를 받는 일이
드물게 있었고
그렇게 괴롭지는 않았다.

더우면 밖에 나가서
그늘에 숨거나 하면서
능숙하게 지내고 있었다.

0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혼잡한 역 앞에서 유치원 정도 되는 아이가 유모차를 밀고 있는걸 봤다. 이리저리 비틀거려서 사람들에게 부딪치는데도 그 아이 어머니는 수다떠는데 빠져서 전혀 보지 않았다. 결국 아이가 넘어질뻔 했다가 다른 사람이 구해주고 유모차 안의 아기는 울었다.







2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22(金)11:34:06 ID:IeF.1x.ud

혼잡한 역 앞에서
유치원 정도 되는 아이가
유모차를 밀고 있는걸 봤다

이리저리 비틀비틀 거리면서 걸어다니니까
몇 사람에게 부딪치고 있었지만,
그 아이 어머니는 동행하는 여성하고
수대를 떠는데 빠져서
전혀 보지 않았다

0

2019년 2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이웃이라는 것 뿐이며 친구도 무엇도 아닌 지인 미만의 여자, 그 집의 방치+등교거부 하는 아이가 뺑소니를 당했다고 하는데, 왠지 우리집에 찾아와서 「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연락처를 가르쳐 주세요!」 그래서 아동상담소 전화번호를 주었다.


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20(水)13:01:26 ID:TnT

이웃이라는 것 뿐이며 친구도 무엇도 아닌 지인 미만의 여자가 있다.


그 집의 방치+등교거부 하는 아이가 뺑소니를 당했다고 하지만,
모두 특별히 좋아서 관련되려고 하지 않았으니까 목격자는 전무.
현시점에서는 단념하고 있는 것 같다.





0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시댁 간병문제와 나의 유전성 질병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더니 이혼하고 친정에 돌아온 사람이 나에게 시비 「생산성 없는 부인이 생산성 없는 남편 씨의 부모 같은걸 떠맡고 이혼하면, 남편 씨는 생산성 있는 여성하고 결혼해서 아이도 많이 낳을 수 있다」


※동물학대주의※


6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19(火)17:16:20 ID:Ixm.as.gy

나는 유전성 질병을 가지고 있다고 최근 발각.

남편은 지금은 건강하지만,
당뇨병(어머니 쪽)하고 암(아버지 쪽)가계로,
시댁조부모님이 당뇨병・간병필요인데 노망이 들어있고,
시아버지가 암인데 재작년 구조조정 되어서 무직.
내가 두 분의 간병과 통원을 도와드리고 있다.

결혼은 했지만, 아이 낳아도 하드모드인 인생이 되는 것이
눈에 보이고 있으니까, 아이는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두 명이라고 결정했지만, 이젠 무리일듯.


살고 있는 곳이 시골이니까,
친구 교제 같은 것도 농후하고,
내가 아이를 좋아하니까 주위에서
「아이 아직?」「필요한 물건 양보해줄게」
라고 말해오지만
「나의 병하고 남편의 집안 일이 있으니까」
하고 대답하게 되었다.

모두 시댁이 큰일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까,
그 이상은 아무 말도 해오지 않았다.


그런데, 몇년 전 남자에게 속아서 친정에 돌아온 A씨가,
나한테만 얽혀오게 됐다.



0

2018년 12월 4일 화요일

【2ch 막장】음식점 주차장에서 차 안에 남겨져서 크게 우는 여자애를 발견. 인플루엔자에 걸려서 괴로워하고 있길래 음식점에 데려가서 아버지를 찾았는데, 음식점에서 기다리던 아저씨가 나를 바이러스 테러라고 경찰에 신고. 애 아버지는 알고보니 근처 빠찡꼬에 있었다.





76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2/03(月)23:59:19 ID:lRM
음식점에 독감 걸린 아이를 데리고 들어간 탓으로 경찰 불려왔어요

낮 11시 반 쯤이었지만,
우연히 음식점 주차장에서 차 안에 남겨져서 크게 우는 아이를 봤다
이마에는 해열패드를 붙이고 있고, 명백하게 잠옷차림

신경쓰여서 멀리서 보고 있었지만,
조금 지나니까 크게 울고 있길래 차 문을 열고 내려버렸다
자동차는 방범 클랙션이 울렸지만,
차가 많이 지나가는 길이니까 조금 떨어지니까 꺼져버렸다
이렇게 추운 날에 밖에서, 게다가 주차장에 방치할 수도 없고,
경기를 일으키기 전에 이야기를 걸었지만, 어린 탓인지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

내 코트를 입혀주고 끌어안고 있으니까 조금 안정되고,
어떻게든 아버지하고 왔다는 것만은 알았다

조금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았으니까,
「아버지를 찾아보자」하고 음식점에 들어갔다

입구에서 점원에게 사정을 이야기 하니까,
점원이 차 번호를 조사하고 가개 안에서 방송을 해주게 됐다

그 동안, 달래주려고 여자 아이에게 열심히 말을 걸었다




0

2018년 9월 9일 일요일

【2ch 훈담】3세 쯤 부모님이 나란히 사고사. 친족회의가 열려서 나를 시설에 보내려고 해서 시키는 대로 「시설에 가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는데….




9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6(木)09:51:33 ID:KLf
기나긴 자신 이야기.
정리하자면, 부모님 돌아가시고 이리저리 돌려지다가 양부모가 인수해주었다는 이야기

3세 쯤일 때 부모님이 나란히 사고사. 친척은 돈 문제(딸이 대학 진학이라든가, 치료비에 들어가는 병에 걸렸다든가)로 나를 떠맡을 곳을 찾지 못하고, 거의 회전문에 가까운 상태로 1년 정도 지났다
시설은 평판이 나쁘니까 후보에서 제외되어 있었으나, 이대로 이리저리 옮기는 것 보다는……해서, 친족회의가 열렸다. 아마 친척들의 총의로 하기로 해서, 누가 말했으니까 시설에 보냈다, 고 하게 되는 것을 막으려고 했던 거라고 생각한다
「시설에 가고 싶다」고 말해라, 친척 할아버지가 말했던 걸 기억하고 있다



0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2ch 막장】집 근처 공원에 어머니가 빠찡코 하려고 데려와서, 매일 방치되어 있는 남자 아이가 있었다. 부모님이 그 아이에게 주라고 빵하고 물을 가져가서, 친구들하고 같이 놀곤 했다. 그런데 연휴 기간에 차에 치어서 죽어버렸다.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어린 시절 부모님이 빠찡코에 미쳐있었다. 여름철에는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 방치되어 몇번이나 죽을 뻔 했다. 빠찡코쟁이들 사이에서는 「더위를 아이에게 한계까지 참게 하면 대박이 난다」는 미신이 있었다고.

6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16(月)05:07:46 ID:pya
>>660
괴로웠겠네요
당신하고 그 때 일을 생각해보면 슬프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온다



0

2018년 6월 1일 금요일

【2ch 막장】어머니가 30세에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한신 대지진으로 돌아가셨다. 4살이던 나는 어머니의 이복 오빠네에 맡겨져 있어서 살았다. 하지만 백부는 거의 집에 돌아오지 않고, 백모는 나를 방해물 취급해서 방치아가 되버렸다.



8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1(金)10:11:26 ID:PzB
옛날, 방치아였다.
어머니가 30세에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한신 대지진으로 돌아가셨다.
4살이 막 되었던 나만은, 그 때 일시적으로 어머니의 이복 오빠(백부)에게 맡겨져 있어서 살아났다.

백모는
「맡기지 않았으면 귀찮은 애들이 같이 사라졌을텐데」
하고, 내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나를 향해서 말햇다.
하지만 아이의 감각이란 민감하니까,
『죽으면 좋았는데』
라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잘 알았다.

백부는 혈연이 희박한 나를
「여동생의 유자녀다」
라고 나를 인수해주었지만, 의사였으니까 바빠서, 집에 거의 돌아오지 않았다.
백부와 백모에게는 두 아이(사촌자매)가 있어서, 확실히 초등학교 중학교 고학년이었다.
백모는 나를 죽었으면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집에 있을 곳이 없고, 사촌자매들도 백모에게 맞춰서 나를 방해물 취급하고 괴롭혔으므로, 자연히 방치아가 됐다.

나는 항상 밖에 있고 외로웠으니까, 친구가 될 아이를 찾아다녔다.
하지만 4살, 어머니의 모습은 자택이나 병원 침대 위에서 밖에 기억이 없는 나는, 사회적인 행동이 몸에 배어있지 않았다.

무엇이 어른의 상식이고, 무엇이 비상식인지 전혀 몰랐다.
어른에게서 혼나도,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다.
그 때 내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
・타인을 상처입히면 안됩니다.
・타인의 물건을 가져가면 안됩니다.
・타인의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면 안됩니다.
・타인의 물건을 탐내서는 안됩니다.
・인사를 합시다.
・감사를 합시다.
정말로, 이런 사소한 것 뿐.
친구에게 초대받아 놀러가도 몇시까지 돌아가는게 상식적인지, 설사 초대받았다고 해도 빈도가 많으면 때로는 사양한다, 뭔가를 주고 받았으면 자신도 답례를 한다, 준다는 말을 들어도 쉽게 받아가면 안된다, 그렇게 간단하고 당연한 것조차 이해하지 못했다.



0

2018년 5월 25일 금요일

【2ch 막장】초 5인 딸의 친구,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는데 올 때마다 과자아 과자아 하고 시끄러워! 과자 사놓지 않으면 사라고 시끄럽다. 딸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다른 친구에게 붙어서 따라오고, 심할 때는 여동생들까지 데려온다.




7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3(水)23:36:58 ID:V7S
초5인 딸의 친구
우리집에 자주 놀러온다. 오는건 전혀 상과없는데, 올 때마다 과자아 과자아 하고 시끄러워! 과자 사놓지 않으면 사라고 시끄럽다. 뭐 사지 않지만! 우리집은 막과자 가게가 아니야!
그렇다고 할까 보통 놀러 오는 쪽이(우리집에 과자 준비 하고 있는 일이 있다고 해도)가지고 오는거 아닌가?
요즘은 다른 거야? 진짜 화가 나네ー





0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어머니가 초등학생 방치아를 집에서 돌봐주고 있었는데, 걔가 우리집 햄스터를 훔쳐가서 숫자를 늘리고 팔아버렸다.



6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07(土)21:02:36 ID:PNh
30년 정도 전 나의 친가가 있는 마을은 지역의 유대가 농밀하고, 이웃 간에 교제도 활발했다
마을에 부모가 신경써주지 않는 아이가 있어서 (2채널 5채널에서 말하는  「방치아」)
우리 어머니가 가엽게 생각해서, 자주 우리집에 들어보내서 간식을 주거나 숙제를 봐주거나 했다
당연히 그 아이(남아、A라고 한다)는 어머니를 따르면서, 나를 눈엣가시로 여기고,
A는 초등학교 3~4학년, 나는 중학생이었지만,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키ーーーー!」하고 소리치면서 쫓아왔다
거실에서 간식을 먹고 있으면, A가 돌진해와서 빼앗으려고 했다
그때마다 어머니가 A를 꾸짖고,
내가 이렇다 저렇다보다 어머니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았던 A는,
이윽고 나를 무시하고 접근해 오지 않게 되었다


0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2ch 막장】 우리 아들은, 남편이 골판지 상자에서 주워 온 아이. 한겨울에 반소매 반바지였고, 골판지에는 립스틱으로 『주워주세요(하트)』라고 써있었다.




630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8/03/23(金) 09:44:04
우리 아들은, 남편이 골판지 상자에서 주워 온 아이.
한겨울에 반소매 반바지였고, 골판지에는 립스틱으로
『주워주세요(하트)』
라고 써있었다.
너무 놀라서 말없이 돌봐준걸 기억하고 있다.




0

2018년 2월 9일 금요일

【2ch 막장】반에서 아이들을 괴롭히는 못된 아이가 있었다. 부모도 방치해서 이야기 해도 소용없었다. 그 아이가 행방불명이 됐다가, 며칠 뒤, 바다에서 문제아의 유해가 발견되었다. 나는 사실 봤지만….




877: ■忍法帖【Lv=0,作成中..】 2018/02/01(木)12:53:36 ID:Ein
내가 초등학생 때였으니까 반세기 정도 전의 이야기.
그리고 이것은 픽션이야.

동급생으로 문제아가 있었다.
요즘 말하는 방치아로서, 괴롭힘이나 못된 짓을 하는 아이였다.

클래스의 아이의 필통을 밟아 부수고
「이건 코끼리가 밟아도 망가지지 않는 거하고는 달랐구나~ 착각했어~」
라고 모른 척 하거나.
당시는 대변검사 검사가 있어서 성냥갑에 넣어서 가져와서 교실 회수 바구니에 넣었지만, 여자 것을 찾아내서 열고
「우와, 너의 ◯, 냄새나ー」
같은 말을 해서 울리거나.
하교할 때 열쇠가지고 다니는 아이에게 붙어가서 억지로 집에 들어가서 엉망으로 만들거나, 하고 상당히 문제아였다.
그 문제아의 부모에게 상당히 불평이 가거나, 담임이 주의하기도 했지만, 문제아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니까 소용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불평을 말하던 집의 차가 후일, 흠집이 생기거나,
「(그 문제아)가 했겠지」
라는 말을 듣지만
「증거가 없으니까」
라면서 문제아 부모에게 퇴짜를 놓아지고 있었다고 나의 부모에게 들은 적도 있다.



0

2018년 1월 7일 일요일

【2ch 막장】설날에 친척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서 놀게 하고 과자를 나눠줬는데, 어떤 여자아이가 다가와서 남동생을 미끼로 나한테서 과자를 훔치려고 했다. 이 근처에 있는 방치아인 것 같다.



1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05(金)12:20:33 ID:t5a
설날은 매년 외가집에 친척 일동 집합하는데,
아이들이 실내에서 엄청 까불면서 떠들어서 시끄럽다고 하니까
내가 그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의 공원에서 놀아 줬다.
그러다가 공원에 있던 다른 아이들도 끼어서 놀기 시작했다.
30분 정도 지나니까, 배가 고프다- 하고 소란 일으켰으므로
에이프런 포켓에 많이 넣어둔 작은 과자를
모두에게 하나씩 나눠줬다.


0

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저학년 때, 혼자서 집보기 하는 날이 많았다. 나를 위해서 어머니는 크림빵을 자주 사주었지만 나는 매일 크림빵을 먹느라 질려버렸는데도 말을 하지 못했다.


5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4(火)11:54:57 ID:etj
초등학교 저학년 때, 부모님 맞벌이로 학교에서 돌아오려고 했더니 혼자서 집보기하는 날이 많이 있었다
우리들이 돌아올 때까지 배가 고플 거라고,
나를 위해서 어머니는 자주 크림빵을 사주고 있었다
사오는 빵은 대부분 크림빵
어째서냐고 말하자면, 어머니는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