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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일 토요일

【2ch 막장】나하고 오빠는 대학생, 같이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오빠가 친구들을 데려와서 술을 마시고 술 약한 사람에게 강요해서 토하게 만든다. 토하는게 뭐가 재미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5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6(水)11:31:56 ID:y9y
나하고 오빠, 모두 대학생.
부모님이 여자 혼자 독신을 허락하지 않았다(기숙사도 안돼) 그래서, 오빠하고 2LDK아파트에 살고 있다.


신경 모르는건 오빠하고 그 친구들.

오빠는 집에서 술 마시는걸 좋아하는데, 그건 뭐 좋지만, 오빠 친구로 술 약한 사람이 있다.
마시면 바로 토한다.
토하는걸 알면서, 오빠들은 재미있다는 듯이 그 사람에게 마시게 한다.
토하는게 뭐가 재미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그 사람은 스트롱 한 캔으로 비틀거리게 되고, 제정신을 잃어버려서, 아파트를 나가서 차에 치일 뻔 하거나 하는 일도 많다.
화장실에서 토한다면 아직 어쨌든 목욕탕에서 토한 적도 있다.
바깥쪽 나무에 토한 적도.

오빠들은
「또 했다ー」
면서 낄낄 웃고 있다.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저어어어어어어언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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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일 월요일

【2ch 막장】여자친구는 회식이나 회사 이벤트를 거절하지 못하고, 술 권유에도 거절하지 못해서 상당히 취해서 돌아온다. 가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지만, 자기는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고 입장도 신경써야 한다며 도리어 나한테 화냈다.





7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1(土)02:33:33 ID:60u
여자친구는 회식이나, 회사 이벤트나, 어쩐지 거절할 이유가 없다든가, 엄청 가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니까 라면서 거절하지 못하고 매번 참가한다.
술자리 같은데는 특히, 술을 권유받으면 거절하지 못해서 일부 자칭 체육회계(体育会系)인 사람들에게 강요받아서 상당히 취해서 돌아온다.
항상 가지 않는게 좋을텐데 라든가 거절하면 좋을텐데 하고 주의하고 있지만, 본인 말로는, 거절하려고 이유를 생각하는 것도 싫고, 애초에 거절하는 행위가 서툴러서, 그렇다면 응하는 쪽이 마음에 편해진다고 한다.
모처럼 권유해 주었고 그 호의를 헛되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또, 아무래도 라고 할 때 이외에는 거절하면 이미지가 나빠져서 입장에도 영향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지만, 그렇다면 그런 회사는 똥이나 처먹으라고 하면 좋겠어.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렇게 할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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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1일 금요일

【2ch 막장】독신으로 술마시길 좋아하는 선배가 나에게 민폐를 끼친다. 아내의 몸 상태가 나빠져서 병원에 가야해서 거절하니까 노골적으로 불쾌하게 여겼다. 아내 친족에게 불행한 일이 있어서 휴가를 내니까 선배는 「부인 돌아가셨나?」




4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27(月)23:59:45 ID:CJA
독신으로 술마시길 좋아하는 선배가 기분 나쁘다
혼자서 마시는 것이 싫은지, 한달에 2번 취하지 않은 나를 불러낸다
가겠다고 할 때까지 매일같이 연락해오니까 상당히 민폐를 겪었다

이 건의 발단은 저저번달, 아내의 임신이 드러났는데, 나의 업무가 끝나면 둘이서 병원에 가기로 약속했다
병원은 예약필수인 곳으로, 아내가 예약을 잡은 날은, 선배의 생일하고 겹쳐서, 이전부터 선배에게 술마시자는 권유를 받던 날이었다
선배에게는 사과하고 캔슬을 부탁했지만, 「선약했던 나하고의 약속보다 소중한 용무라니 뭐야, 납득 할 수 없다」고 화내면서 용서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아내와는 안정기에 들어갈 때까지 임신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하고 있었으니까, 나는 거기를 얼버무리고 「전부터 아내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까 병원에 데려간다」고만 전했다
그러니까 「다른 날로 옮길 수 없냐, 택시로 가면 좋잖아, 그 날이 아니면 아무래도 안되냐」하고 물고 늘어졌다
「예약을 잡아놨다, 그 날 밖에 무리다」라고 거절해도 납득하지 않았다
주위에서 충고를 받고 선배는 물러났지만, 그 뒤 떼우라고 시끄러웠다
아내의 입덧이 심해서 회사를 쉬고 싶을 정도였던 나는, 모두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 시점에서 나는 선배에게 나에게 최우선사항은 아내이고, 선배는 벌레 정도의 가치도 없다는걸 드러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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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일 토요일

【2ch 막장】신칸센 역에서 우연히 10년 전에 헤어진 전남친을 만났다. 신입사원으로 일할 때 사귀던 사람으로, 나는 술을 마시지 못하는 체질인데 계속 술을 권유해서 헤어진 사람이었다.




4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01(金)15:35:44 ID:HuY
얼마전 친정 법사에 출석하기 위해서 혼자서 귀성하고 돌아오던 길에
신칸센 역에서 10년 전에 헤어진 전남친하고 우연히 마주쳤다.
차라도 하자고 했지만 거절했더니 조금만 이야기 하고 싶다고 말해서
급하니까 메일로 해주세요 하고 거절,
별로 쓰지 않는 프리 메일 어드레스를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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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7일 목요일

【2ch 막장】신입사원 환영회에서 교육담당이 술을 지나치게 마시게 해서, 신입사원 한 명이 급성알콜중독으로 사망 직전. 살아났지만 뇌장애가 생겼다.


8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2(土)23:02:08 ID:WzP
신입사원의 환영회 같은건 벌써 끝날 시기일까?
원래 있던 회사에서 신입사원 1차 연수가 끝나고 환영회 했을 때 있었던 일.
교육담당이 신입사원을 마구 술마시게 해서
한 명이 급성 알콜 중독으로 죽기 직전이 됐다.
뇌에 장애가 남을 정도의 상황이라고 말하면 지독함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 포함 다른 사원이 부추기는 교육담당(나의 선배 사원에 해당하는 사람)을 말렸지만
시끄럽다고 다른 방으로 쫓겨났다.
거역할 기력도 없어서 옆 방의 다른 회식 쪽에서 즐겁게 놀면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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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2ch 막장】써클 술자리에서, 반드시 누군가를 취하게 만들어서 데리고 돌아가려는 못된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어느날 간사가 친구라는 여성을 데려왔는데….

5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1/10(木)09:41:05 ID:DVb
써클 술자리에서, 반드시 누군가를 취해서 만들어서 데리고 돌아가려고 하는 못된남(ゲス男)이 있었다.
매번, 주위에서 주의하고 있으니까 미수로 끝나지만, 짜증나기 짝이 없었다.

어느 때, 간사가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알게 된 친구라는 여성(친구녀友子씨라고 하겠다)을 데려 왔다.
말수가 그다지 많지 않은 청초계 미인이라는, 못된남이 좋아하는 타입이었다.
당연히
(간사가 눈이 뒤집혔어?)
하고 초조해 했지만, 간사는
「그녀라면 괜찮아」
라고 말할 뿐.

회식 시작하자마자, 친구녀씨에게 술을 마구 권하는 못된남.
「별로 마실 수 없어요」
하고 부드럽게 거절하는 친구녀씨.
「이것이라면 주스같으니까 괜찮아」
하고 단념하지 않는 못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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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8일 월요일

【2ch 막장】소량의 알콜이라도 우리 집안 혈통에서는 생명의 위기. 직장에서 동료 남자가 「알콜 마시면 어떻게 됩니까?」라고 물어보고 「죽어」라고 대답했더니 「그런게 아니라, 어떤 식으로 되서 죽는 건지요」



1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06(土)01:59:16 ID:mS2
옛날 해외 선물로 받은 과자에 소량의 알콜이 들어가 있어서, 가족 전원이 머라이온(싱가포르의 상징물인 사자머리 물고기 분수. 입에서 물을 내뿜고 있다)화 했던 적이 있었다
소량의 알콜이라도 우리 집안 혈통에서는 생명의 위기가 되니까, 미림(ミリン, 조리용 소주) 같은건 있지만 술은 없다
생명에 관련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역시 알콜을 분해하는 힘이 전혀 없는 혈통이었다
그 뿐만 아니라 채혈 소독으로 팔이 부어 오른다
그리고 나서는, 술이 나오는 자리는 반드시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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