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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6일 화요일

【2ch 막장/내용누설】어제, 언니하고 형부가 저녁 아이를 데리고 왔다. 형부가 「【반요의 야사히메(半妖の夜叉姫)】를 보고 싶다」고 말하고, 전원 이누야사(犬夜叉) 보고 있었으니까 그리움을 느끼면서 시청.







※ 내용누설 주의바람 ※


(※ 중요한 수준의 내용누설은 아니지만 일단 신작 애니이므로 붙여둡니다 ※)




3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04(日)07:47:03 ID:05.hn.L1


어제, 언니하고 형부가
저녁 아이를 데리고 왔다.


그 때 형부가
「【반요의 야사히메(半妖の夜叉姫)】를 보고 싶다」
고 말하고, 전원 이누야사(犬夜叉) 보고 있었으니까
그리움을 느끼면서 시청.












※ 경미한 스포일러 있음 ※











애니 안에서는 산고가 아이를 셋이나 낳았고,
게다가 한 명은 앉을 수 있게 된지 얼마 안된 아기였다.

산고는 애니니까 당연하겠지만,
이누야사 방영 때하고 바뀌지 않은 외모로
비래골(飛来骨)을 가볍게 다루며 요괴 퇴치를 했다.


그것을 보고 형부가
언니의 배에 시선을 보내면서,
「산고하고는 많이 다르구나ㅋ
산고는 벌써 직장에까지 복귀하고 있어ㅋ」
하며 비꼬는 듯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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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5일 월요일

【2ch 막장】딸을 임신중에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마가 끼었을 뿐이다』며 고개를 숙이고 재구축을 바랬지만, 아무래도 용서할 수 없어서 이혼. 그러던 전 남편이 급사하여 유산을 남겼지만, 시부모가 「위자료도 양육비도 받아놓고서 게다가 유산까지 가지고 가는 거냐」







5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04(日)09:36:02 ID:mO.3s.L3

딸을 임신중에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본인은 『마가 끼었을 뿐이다』하고
몇 번이나 고개를 숙이고 재구축을 바랬지만,
나는 아무래도 용서할 수 없어서 이혼했다.


그렇다고 하는 것도,
임신이 발각되기 얼마 전에
친정 아버지에게 심각한 암이 발견되어,
어머니가 심신 모두 힘들었을 때였으므로,
귀향 출산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시부모 쪽은, 원래 아이 싫어하는 것도 있어서
「임신중에도 출산후에도 이쪽을 의지하지마라」
는 말을 들었다.

결혼하고 남편의 직장이었던 먼 지역으로 이사하여,
주변에 아직 친구도 없었기 때문에 불안했지만,
그러니까
「우리들이 노력하자」
고 서로 이야기 하고 있던 가운데,
나는 중증의 입덧에 더해서 유산의 위기도 있어서
장기간 입원하고, 그 동안 바람 피었기 때문에
(이렇게 괴로워 하고 있을 때 남편은…)
하고 생각해 버렸다.

외도발각의 계기가,
문병왔던 남편의 벨트 뒷쪽에
감겨있던 머리카락이었던 것도
상대 측에서의 도전 같아서
무서워서 쇼크 받았고.



어떻게든 무사히 아이를 낳고,
건강도 회복되고 나서 이혼조정을 하고,
그리고 이혼하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전 남편은 위자료를 지불해 주었고, 양육비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하고 스무살까지 일괄로 지불해 주었다.

딸이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고등학교에 합격했을 때,
절기 절기 마다 돈을 보내주었다.
「양육비 지불하고 있으니까 됐다」
고 말하고 있는데,
「부친이라고 실감할 수 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으니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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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일 목요일

【2ch 막장】시누이가 치료한 끝에 임신, 지난달 출산했다. 시댁에 가니까 시어머니가 「출산 선물은? 이런건 늦지 않도록 전달하는 것이 매너라느니 뭐라느니…」 그래서 줬다고 대답하니까 「그런게 아니라 나에게야! 나에게 출・산・선・물!」










1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8(月)20:47:24 ID:qa.zb.L4

시누이가 치료한 끝에 임신, 지난달 출산했다.


이미 시누이 남편 거쳐서 출산 선물 전달했지만,
얼마전 시댁에 갔을 때 시어머니에게,
「출산 선물은?
이런건 늦지 않도록 전달하는 것이
매너라느니 뭐라느니…」
하고 말하니까, 틀림없이
남편이 『출산선물을 전달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던 거리고 생각하여
「벌써 (시누이)쨩에게 주었어요ー」
하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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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8일 화요일

【2ch 막장】귀향 출산 하려고 친정에 돌아왔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전혀 코로나 대책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다. 화가 나서 뛰쳐나와 버렸다.







3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8/12(木)03:19:09 ID:ww.j2.L1

장문의 푸념.
지금 34주 임산부로 출산 때문에
지난달 중순부터 친정이 있는 이웃 현에 귀향 중.

원래 남편하고 둘이서 살고 있었고
처음으로 임신이라는 것도 있어서,
마스크 손씻기 양치질 등
코로나 대책은 둘이서 철저하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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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나는 다음주부터 이웃의 도도부현에 귀향 예정인 8개월 임산부. 어제 남편과 잡담중에 「모처럼이니까 마지막 혼자 여행으로 시코쿠 쪽으로 가볼까나!」



GoTo 캠페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타격받은
국내 관광 산업을 부흥할 목적으로
일본 정부가 시행하려는 여행 장려 계획

7월 말 부터 시작할 예정





1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7/15(水)12:01:09 ID:CW.td.L1

나는 다음주부터 이웃의 도도부현에
귀향 예정인 8개월 임산부.

어제 남편과 잡담중에
「〇〇이 귀향 중,
모처럼이니까 마지막 혼자 여행으로
시코쿠 쪽으로 가볼까나!」
하고 두근두근 거리며 말해와서,
지금까지 실컷 무슨 일이 있으면
약도 마실 수 없고 곤란하니까
부부 여행도 계속 참아왔는데
그런 말을 해버리는 거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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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7일 수요일

【2ch 막장】사촌의 부인이, 출산했더니 굉장히 병약해져 버려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짐덩이 여자 따윈 이혼해라!」고 쓸데없이 시끄러운게 우리 오빠.







66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6/16(火)11:23:45 ID:sw.4g.L1

사촌의 부인이, 출산했더니
굉장히 병약해져 버려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있다.

직장은 계속하지 못해서 그만두고,
아이는 보육원으로.
(시골이므로 전업이라도 보통으로 맡길 수 있다)

백부 백모(사촌의 부모)하고는
근거리 별거이기 때문에,
부인이 몸 상태 나쁜 날은
반찬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
사촌이 보육원에 마중하러 나가거나,
협력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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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0일 일요일

【2ch 막장】출산 때문에 귀향했더니 코로나 재앙이 일어나서, 친정에 격리됐다. 남편에게 돌아갈 수 없게 되버렸다. 쓸쓸하지만 제일 문제는, 걱정 많은 어머니가 언제나 곁에 붙어 있다.








6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5/05(火)12:23:34 ID:Fq.a9.L1

출산 때문에 귀향했더니
코로나 재앙이 일어나서,
남편에게 돌아갈 수 없게 되버렸다.

남편이 있는 자택에서 우리 친정은
신칸센으로 가야 할 거리이며,
남편은 차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신칸센에서 옮은 사람이
상당히 있는 것 같다고 듣고 있고,
결국 남편은 아직도 우리 아이를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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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4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 귀가가 늦어진다고 생각했더니 친구하고 걸즈바에 가고 있었다. 남편 친구는 미취학 아이가 2명, 우리집은 내가 임산부, 이런 상황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3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5/01(金)00:41:14 ID:gU.4r.L1

남편, 귀가가 늦어진다고 생각했더니
소꿉친구하고 걸즈바에 가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나이먹을 만큼 먹은 어른이,
어째서 참는걸 하지 못하는 걸까.

남편 소꿉친구는 미취학 아이가 2명,
우리집은 내가 임산부,
그런데 어쩌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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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일 월요일

【2ch 막장】내가 임신하게 되자 직장에서 상사와 동료들이 극진하게 지원을 해주었다. 그걸 보고 『임신하면 이렇게 소중히 해준다!』고 동경? 희망? 을 품은 동료가 나를 쫓아오듯이 임신했지만….






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3/30(月)08:53:21 ID:OX.rx.L1

조금 기분 나쁜 이야기가 들어갑니다.


지금 부서로 이동해와서 3년,
나는 임신・출산을 했다.

임신초기는 절박유산기미가 있어서 급히 쉬거나,
입덧이 심해서 폐인이 되거나,
허리를 다치거나 무릅이 다치거나…해서,
정말로 미안할 정도로 직장에 폐를 끼쳐 버렸다.

하지만 동료도 상사도
「모자의 안전이 제일!」
이라고 말해 주었고,
직장의 일각에 전용 휴게 공간을 만들어 주거나,
음식의 냄새로 입덧이 심해지니까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자리를 이동시켜 주거나,
부담이 될 수 있는 업무는 분담해서 해주고
나라도 할 수 있는 업무를 돌려주거나 하고,
눈물이 나올 정도로 극진한 지원을 받았다.

그래서 출산휴가・육아휴가 끝내고 나서 부터는,
은혜를 갚으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나에게의 직장대응을 보고,
『임신하면 이렇게 소중히 해준다!』
고 동경? 희망? 을 품은 동료 A코.

그녀는 나를 쫓아오듯이 임신하고,
그 뒤 나는 출산휴가에 들어가고 났으니까,
뭐가 일어났는지는 전부 동료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아무래도 A코의 직장 임신 라이프는,
본인의 이미지대로는 되지 않았던 것 같다.

말하길,
(나)씨 때하고 달라서 모두가 상냥하지 않다」
고 주위에 마구 푸념했다고 하는데,
급기야는 아이가 유감스럽게 되어버려서,
「원인은 직장의 가혹한 노동 탓이다」
든가 뭐라든가 하며,
남편과 함께 직장에 호통치며 나타나서
큰일이 되어버렸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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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나 때문에 태어날 수 없었던 생명이 있다. 결혼 전제로 사귀던 남자친구가 바람피운 상대를 임신시켜서 차였지만, 그리고 나서도 연락이 와서 만나거나 했으므로 흔적을 남겨두었다.






5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08(土)18:30:40 ID:I76

나 때문에 태어날 수 없었던 생명이 있는 것.

당시 결혼 전제로 사귀던 남자친구가
바람피운 상대를 임신시켜서 나는 차였다.

그래도 연락이 가끔 와서 만나거나 했으니까
흔적을 일부러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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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7일 금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때부터 알던 절친의 위독과,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겹첬다. 아이하고는 앞으로도 같이 살아갈 수 있으니까, 친구 쪽을 우선해서 친구의 장례식이 끝나고 돌아왔다. 그리고 이혼하게 됐다.[추가]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예정일 일주일 전에 남편이 친구하고 여행을 가겠다고 선언. 나도 부모님도 시어머니까지도, 「초산으로 무슨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할거야」하고 남편을 비난했지만, 결국 캠핑에 갔다. 남편 부재중으로 출산할 때 술 마시고 있어서 연락도 되지 않았다.


7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04(火)19:46:26 ID:BcR

저지른 자신이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아내가 임신 판명된 시점에서
남편 측은 신경 곤두세우지 않으면 안된다고
모두에게 말하고 다니고 싶다.


나에게는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의 위독하고, 아내의 출산예정일이 겹쳤다.
아이하고는 앞으로도 같이 살아갈 수 있으니까,
친구 쪽을 우선했다.

하지만 아내나 장인장모, 친부모에게도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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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5일 수요일

【2ch 막장】예정일 일주일 전에 남편이 친구하고 여행을 가겠다고 선언. 나도 부모님도 시어머니까지도, 「초산으로 무슨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할거야」하고 남편을 비난했지만, 결국 캠핑에 갔다. 남편 부재중으로 출산할 때 술 마시고 있어서 연락도 되지 않았다.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초등학교 때부터 알던 절친의 위독과,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겹첬다. 아이하고는 앞으로도 같이 살아갈 수 있으니까, 친구 쪽을 우선해서 친구의 장례식이 끝나고 돌아왔다. 그리고 이혼하게 됐다.

6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01(土)12:37:04 ID:BQ.cq.L4


「한 때 큰일이었지만,
원만하게 해결되어서 잘됐어」
「당신(남편)도 이걸로 질렸으면,
이젠 경솔한 짓 하면 안되요」
이렇게 어머니에게 조곤조곤 이야기 듣고,
그리고 나서 남편의 기분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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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일 일요일

【2ch 막장】전차에서 할아버지가 우선석 앞에 오더니 젊은 여성의 다리를 지팡이로 때리며 「임산부도 아니면서 앉지마! 할망구도 아니라면 앉지마! 일어서라!」 그랬더니 맞은 젊은 여성이 울면서 「나는!!! 소중한 아이를 막 유산했단 말이야!!!」






1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1/29(水)12:32:58 ID:3p.hi.L1

오늘 보았던 뭐라고 말 할 수 없는
전차 내에서의 사건을 들어주세요.

1시간 정도 전에 쾌속전차에 탓어요.

그럭저럭 혼잡하고,
내가 탓을 때의 차량은
자리가 전부 메꿔져 있고,
서있는 사람도 그럭저럭 있는 정도.

나는 우선석 자리의 앞,
차량의 연결 부분의 문에
기대는 느낌으로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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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1일 금요일

【2ch 막장】시동생의 결혼 상대는 독친에게 자랐다는 이유로, 「결혼식에는 부모를 부르고 싶지 않으니까, 결혼식도 하지 않는다」하지만 시부모는 「부모로서 아들의 결혼상대의 부모님을 모를 수는 없다」그래서 시동생 아내는 시부모와 인연을 끊고 지냈지만….





7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31(金)12:44:05 ID:A3.a2.L7

시동생이 결혼할 때,
상대 측 여성(이하A씨)
 “독친에게 자랐다” 든가 해서,
「결혼식에는 부모를 부르고 싶지 않고,
애초에 결혼 보고도 하고 싶지 않다」
고 하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식 따위 올리고 싶지 않고,
입적만으로 좋다」고.

「결혼 뒤에도 우리 친정하고는
일절 관련되지 않았으면 한다」
고 말해왔다.


시동생 자신은 그것에 이해를 나타내고 있고,
오히려 『처가하고 교제하지 않아도 되면 편하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부모는 어떤가 하면,
『부모와의 관계가 거기까지 뒤틀린 가정이란 어떨까,
그런 가정에서 자란 아가씨라니…』
하고 경계심 같은걸 가지게 되어버렸다.

나나 남편은 인터넷으로
독친 이야기를 자주 읽기도 하지만,
시부모로서는 “독친” 같은 단어도 모르는 것이고,
어떤 의미 어쩔 수 없는 걸까 생각했다.


그래서
「아들(시동생)이 그걸로 좋다면 상관없지만,
결혼 전에 한 번만 부모님을 만나고 싶다」
고, 시부모가 A씨에게 부탁했었다.
「부모로서 아들의 결혼상대의 부모님을 모를 수는 없다」
면서.

이걸로 A씨가 마음을 닫아버렸다.
「남편에게는 내 친정하고
교제하지 않아도 좋다고 말헀으니까,
나도 시댁하고는 일절 교제하지 않는다.
시부모에게 결혼을 인정받으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대체로 결혼이란 둘이서 하는 것.
부모 따윈 관계없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는다」며.

시동생은 A씨에게 홀딱 빠져 있었으니까,
조건을 받아들이고 입적했다.


그 이래 시댁에는,
시동생이 얼굴을 내미는 일은 있어도,
A씨는 일절 오지 않게 되었다.

시부모도 그 나름대로 걱정은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본인들이 그걸로 좋다면」
하고 포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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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얌전하고 수수했던 친구가 결혼하고, 오랜만에 만났더니 금발이 되어서 「남편군 너무 좋아해에에~~~」하는 이상한 캐릭터가 됐다. 몇 년 뒤, 그 친구는 임신중에 일을 너무 해서 건강을 해쳐서 친정에 돌아왔다.





5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2/10(火)20:21:39 ID:dN.kf.L1

얌전하고 수수했던 친구가 결혼하고,
오랜만에 만났더니 금발이 되어서
「남편군 너무 좋아해에에~~~」
하는 이상한 캐릭터가 됐을 때.

몇 년 뒤, 그 친구가 임신중에
일을 너무 해서 건강을 해쳐서
친정에 돌아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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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일요일

【2ch 막장】아내와 형수가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출산했다. 우리 어머니는 참견쟁이 아줌마라 과간섭 하는데가 있어서, 아내는 어머니가 해주겠다는걸 확실하게 거절하고 있었다. 하지만 형수는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서 무척 사이가 좋다. 아내가 그걸 알고 괴로워하고 있다.




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7(土)17:38:35 ID:Hp.zq.L1

아내가,
우리 어머니와의 관계 건으로
치근치근 말한다.

아내가 제멋대로 군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아내는 잘 해주고 있고,
아내의 마음도 이해되지만….


아내와 우리 형의 아내(즉 형수)
10개월 차이로 여자애를 출산.
아내와 형수의 사이도 나쁘지 않다.
형수는 착실한 사람인 아내에게
어드바이스를 부탁하기도 하고,
아내도 형수의 분위기가 좋음에
『릴랙스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어머니는 비교적
『해준다 해준다』『준다 준다』
하고 말하는 참견쟁이 아줌마.
아내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해주겠다』고 말해오는 거다.


아내는
「딸의 처음으로 주는건 부부로 하고 싶습니다」
하고 거절하고 있고, 나도 확실하게
「아내하고 내가 모친이고 부친이야」
하고 말하고 어머니가 하는 것을 말렸다.

첫 목욕, 첫 이유식, 첫 유아복, 첫 신발….
아내는 원래 의류계에서 근무했었고
기본적으로 옷이나 신발에 고집도 있으니까,
아무튼 어머니가 『사주겠다』고 하는 물건을 거부.

나도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나하고 아내에게 고르게 해줘,
제멋대로 말하지 말아줘」
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랬더니 그 화살이 형수에게 갔다.
형은 얼빠진 데가 있으므로,
「어머니에게서 아내를 지켜」
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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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2ch 막장】직장 선배 여성이 최근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이유가 직장 그만두고 싶고 때문이라는 것. 「이젠 일하고 싶지 않다」「임신하면 좋은 퇴직이유가 되고」






37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10(日)12:03:55 ID:5Q.64.L1

직장의 선배여성.

30대 후반에 들어온데서 결혼하고,
최근 아이를 갖고 싶다!
고 말하고 있지만 그 이유가
직장 그만두고 싶고 때문이라는 것.

「이젠 일하고 싶지 않다」
「임신하면 좋은 퇴직이유가 되고」
라는 소리를 태연한 표정으로
상사 이외의 누구에게도 말하고 있다.

그런 소리 하면 주위에서 질겁하는걸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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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시누이의 출산축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남편「우리들 받지 않았으니까 주지 않아도 좋지 않아?」 재작년 내가 사산했을 때 이야기였다.






6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0(木)16:44:23 ID:1UG

시누이의 출산축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남편에게
「우리들 받지 않았으니까 주지 않아도 좋지 않아?」
라는 말을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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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4일 수요일

【2ch 막장】외숙모가 임신하고 있을 때, 어머니하고 잡담하다가 「둘째 아이도 남자애였다면 교환하자!」하는 이야기가 됐다고 한다. 어머니는 농담으로 생각하고 약속해 버렸지만….





84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02(月)12:48:59 ID:a5.sp.L1

성인이 됐을 때 어머니에게 들은 이야기.

우리 어머니는 남자애를 갖고 싶었지만 딸 2명 낳았고,
외숙모(어머니의 친오빠 아내)는 여자애를 갖고 싶었지만
아들을 1명 낳았었다.

그 상황에서 외숙모가 둘째 임신했을 때,
어머니하고 잡담하는 가운데
「둘째 아이도 남자애였다면 교환하자!」
고 하는 이야기가 왠지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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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아이를 출산하고 건강이 회복되지 않아서, 직장 복귀가 어려워 「퇴직하고 한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요양하고 싶다」고 하니까 남편이 「그것은 곤란하다」「생활은 어떻게 할거야」「예정이 망가졌다」「진짜…조금 전업 생활을 맛보고 바로 게을러진다니까…」







3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11(日)09:42:11 ID:yEm

27세에 같은 나이끼리 결혼했지만,
좀처럼 아이가 태어나지 않았다.

30세 넘어서 겨우 임신했을 때,
입덧이 굉장히 무거워서 입원할 정도로 심했다.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나 주었으나
내 쪽이 좀처럼 건강이 회복되지 않고,
예정하고 있었던 출산휴가 기간에 
복귀는 어렵게 됐다.

빈혈과 떨림・현기증도 있었고,
(이래서는 직정복귀는 어렵다)
고 판단하고(의사에게도 그렇게 들었다),
「퇴직하고 한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요양하고 싶다」
고 남편에게 상담했다.


하지만, 남편은
「그것은 곤란하다」「생활은 어떻게 할거야」「예정이 망가졌다」
만 반복하고, 좀처럼 이해해 주지 않았다.

「『아이를 낳아도 육아휴가 끝나면 일한다』
는건 처음부터 약속하고 있었던 것이고,
그걸 전제로 아이를 낳았으니까
확실히 해주지 않으면 곤란하다,
약속은 지켜라」
는 거야.

「건강이 회복되면 제대로 일할 것이고,
쉬고 있는 사이에 나의 저금을 생활비로 돌릴테니까」
라고 말을 해도
「안된다」
라더라.


그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 남편이 문득
「진짜…조금 전업 생활을 맛보고 바로 게을러진다니까…」
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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