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누설 주의바람 ※
(※ 중요한 수준의 내용누설은 아니지만 일단 신작 애니이므로 붙여둡니다 ※)
3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04(日)07:47:03 ID:05.hn.L1
어제, 언니하고 형부가
저녁 아이를 데리고 왔다.
그 때 형부가
「【반요의 야사히메(半妖の夜叉姫)】를 보고 싶다」
고 말하고, 전원 이누야사(犬夜叉) 보고 있었으니까
그리움을 느끼면서 시청.
※ 경미한 스포일러 있음 ※
애니 안에서는 산고가 아이를 셋이나 낳았고,
게다가 한 명은 앉을 수 있게 된지 얼마 안된 아기였다.
산고는 애니니까 당연하겠지만,
이누야사 방영 때하고 바뀌지 않은 외모로
비래골(飛来骨)을 가볍게 다루며 요괴 퇴치를 했다.
그것을 보고 형부가
언니의 배에 시선을 보내면서,
「산고하고는 많이 다르구나ㅋ
산고는 벌써 직장에까지 복귀하고 있어ㅋ」
하며 비꼬는 듯이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