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5일 월요일

【2ch 괴담】『우리 엄마는 최저 최악인 사람』

261 :사랑스러운 사모님:2012/02/29(수) 09:56:34. 18 ID:92v4ly/nO
우리 엄마는 최저 최악인 사람으로,
우리 엄마를 원망하지 않는 사람은 없음(어린 생각으로도, 여러 사람에게 악의를 받고 있구나 라고 느끼고 있었다).
극에 달한 것은, 엄마의 지인(파트 타임 동료)이, 여행하러 가는데 옷이 없으니까 빌려달라고 말해서, 빌려준 엄마의 옷을 입고 자살.
자살의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있지만,
유서에 『어차피 죽을거라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의 옷을 입어서 괴롭혀 주겠다』 같은 말이 써 있던 것 같아서,
그런 짖궂음을 당하는 엄마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최악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빌려 준 옷도, 얼룩 묻고 헤진, 그런 것을 일부러 빌려 주었는데,
유족에게 변상을 요구하고, 게다가 죽은 사람의 유품분배?등에서, 값나가는 것을 반쯤 억지로 가로채고 있었던 것도 알고 있다.
그 뒤, 이혼하고 어머니가 나갔지만, 몇년후 뜻하지 않은 사고사.
그 때 입고 있던 옷은, 자살한 파트 동료의 유품분배에서 빼앗아 온 옷.
「이렇게 좋은 옷 받아 왔다」고 들떠서 큰소리 치고 있었기 때문에 잊지 않는다.
죽어도 저주해 줘서 고마워요 하고 감사하고 싶다.

ちょっとした不思議な話や霊感の話 その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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