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료하고 시시한 이야기 하던 도중에, 다른 동료에게 바보취급 당했습니다. 솔직히 바보 같은 이야기 했으니까 억울한 것도 무엇도 없습니다만, 그나마 반격하려고 「여차할때 중증 설사가 되는 저주를 걸어두겠어」 하고 놈의 눈 앞에서 손을 구불구불 흔들면서 말했습니다.
797. 名無しさん 2018年11月06日 04:33 ID:HPQxAX2I0 흔히 있는 「영혼이 보이는」 중2병이었던 나. 그런 나를 「영혼 같은건 없다」 고 철저하게 몰아넣고 배척해서 반에서 무시하고 고립에 몰아넣은 A코.
그런 A코가, 다 큰 어른이 되어서 (십몇년 지났다) 나에게 도움을 요청해왔다.
갑자기 연락이 와서 당장 누구인지도 생각나지 않고, 적당히 이야기만 들었지만 어쩐지 「저주받았다」
고 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고액의 뭔가(항아리?)를 사지 않으면 안된다」
고 한다.
하지만 「그럴 돈이 없으니까 네가 저주를 어떻게든 해줬으면 한다」
고.
9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4(月)11:43:55 ID:pjA 5년 전에, 올케가 운전하는 차에 다리를 치어서 장애가 남았다.
목격자 다수로, 올케에게 100% 잘못이 있는 상황이었지만 「당신이 그런 곳에 있었던 탓」 이라고 욕하고, 쓰러져 있는 상황인데 또 발길질을 당했다. 그 탓으로 오빠 부부는 이혼직전 까지 갔지만, 운 나쁘게도 불임치료중이던 올케가 임신하고 있다는 것이 판명. 오빠 원인의 불임으로 오랫동안 괴롭게 치료를 해왔는데 임신으로,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게 됐다」
고 한다. 올케 부모가 변명을 한 것도 있고, 결국 오빠 부부는 원래대로 돌아갔다.
오빠 자신, 올케를 너무나 좋아해서 올케와의 아이를 열망하고 있었고, 조금 이상한 필터가 있었던 것인지 「네가 이상한 곳에 서있었잖아?」 하고 사고의 원인을 이쪽에 전가했다. 거기에 분노한 부모님이, 불임치료비용이 고액이라서 친가에 동거하고 있었던 오빠 부부를 쫓아내 버렸다.
그 뒤 올케 부모하고 동거한 것 같지만, 저쪽 부모님도 상당히 이상한 분이었던 것 같아서, 「시누이(나) 때문에 일어난 사고 때문에 딸(올케)가 곤경에 처했다」 고 퍼뜨리고 다닌 것 같다. 친척 경유로 그 이야기가 부모님 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님은 「그 아이는 이제 남이다」 라고 말하면서 연을 끊었다.
679. 名無しさん 2018年03月23日 17:23 ID:A64pBp4a0
나는 시골에 살면서, 돈이 되지 않는 산림을 소유하고 있다.
다소 공부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산에 둘러싸인 현지에서 시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됐다.
그러면 거기서 고교생이 되고 나서 괴롭힘을 당했다. 시골의 음습함과는 또 다른 불쾌함이 있었지. 또 DQN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
뭐 체격이 좋은데 너무 얌전했던 것이 안되었던 걸까 하고 생각한다.
부활동은 즐겁고 친구도 있었기 때문에 괴로워서도 어떻게든 졸업했다.
덧붙여서 공부는 보통 성적이었다ㅋ
6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3/10(土)03:17:03
화가 나서 잠이 안오니까 토해냄
금요일은 회사 회식에 참가해서 23시 쯤에 귀가 그랬더니 단신부임 중이던 남편이 돌아와 있어서 갑자기 고함질렀다 회식에 가는 것도 이야기했고, 남편이 돌아오는 것도 듣지 않았다 돌아온다면 회식 가지 않았고 마음대로 써프라이즈로 돌아와서 내가 없으니까 격노라니 의미를 모르겠다 혹시 어쩌면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감을 잡는 것이 아내라니 머리 이상해요
아내가 에스퍼라면 좋은거냐 너는
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9(木)22:57:55 ID:DfP 나와 후배를 괴롭히던 여자를 저주해 버린 것.
약간은 커녕 상당히 검다고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지만.
고등학교 때, 싫어하는 클래스 메이트(이하 Y코)가 있었다. 수업 중에 나의 욕을 쓴 편지를 주기도 하고, 용무가 있어서 남자와 이야기하고 있으면 「뭐야?ㅋㅋ 사귀고 있어?ㅋㅋㅋ」 하고 놀리거나. 심할 때는, 이야기하고 있는 남자와 나를 향해서 YUI의 CHERRY를 노래할 때도 있었다.
그럴 때, 나와 같은 부활동에 Y코가 부를 바꿔서 왔다. 절망했다. 그렇지만, 당시는 사이가 좋은 친구와 후배·선배가 있었으므로, Y코의 존재는 극력 무시하고 활동할 수 있었다.
3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6(月)14:14:29 ID:5Pw
약간 오칼트가 들어가 있다.
내가 학생 때 『어떤 호러 비디오(타이틀 명은 말하지 못하지만)를 더빙해서, 일주일 이내에 타인에게 보여준다』
는 것이 유행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호러 비디오의 내용이 『어떤 비디오를 보면, 일주일 이내에 비디오를 더빙하고 타인에게 보여줘야만 한다』는 것이었으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불행의 편지의 비디오 버전.
얼마전에 도미오카 하치만궁의 궁사 도미오카 나가코 씨를 살해한, 도미오카 시게나가가 도미오카 하치만궁의 관계자에게 8장에 달하는 편지를 유서로 남긴 것이 밝혀졌습니다. 마치 괴문서나 전단지를 살포하듯이 관련인들에게 무차별로 배송하여 일부는 SNS 사이트에 올라오는 등, 화재가 되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은 피해자인 누나 나가코 씨, 고인인 아버지 코우에이 씨, 친족 및 나가코 씨 관계자에 대한 비방 중상과, 자신의 아들 도미오카 히데유키를 도미오카 하치만궁에 궁사로서 복직시키라는 요구였습니다.
<만약, 나의 요구가 실행되지 않았을 때는, 나는 사후에 있어서도 이 세상(도미오카 하치만궁)에 남아, 원령이 되어, 나의 요구에 이의를 주장한 책임 임원과 그 자손을 영구히 저주(祟り)하기를 계속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