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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일요일

【2ch 막장】지인이 이혼한다고 하며, 우리 부부에게 저주를 토해왔다. 자칭 「세기의 대연애」로, 맞선결혼이었던 이쪽을 얕잡아 보았으니까











25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7/09(木)21:53:59 ID:Jq.v6.L3


지인A가 이혼한다고 하며,
우리들 부부에게 저주를 토해왔다

A는 자칭 「세기의 대연애」로,
맞선결혼이었던 이쪽을 얕잡아 보았으니까
「어째서 나는 망가졌는데,
너희들은 무사한 거야」
라는 생각으로 저주해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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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일 목요일

【2ch 막장】중학교 시절 동급생이 남자친구를 노리고, 우리 집의 가난함을 헐뜯었다. 「저런 집 애를 아내로 삼으면 고생하니까 그만두는 쪽이 좋아」나한테도 찾아와서는 「당신 같은 가난한 집안 여자에게는 아까워. 물러나는 쪽이 그이에게 좋지 않아?」







5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30(火)09:01:55 ID:hyk

우리집은 가난했다.

어머니 하나 아이 하나,
어두침침한 2K 시영주택에서 살았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천애고독으로,
그 아버지도 내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사고로 돌아가셧다.

어린 아이를 안고서,
그래도 어머니는 아무리 유혹받아도
밤의 세계 일만은 하지 않았다.

어머니 나름대로, 여자애인 딸에게의
영향을 생각했던 거라고 본다.


어머니는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신문 배달을 하고,
나를 학교에 보내고 나서 일하러 가거,
필사적으로 돈을 모아서, 나에게
「대학에 가라」
고 말했다.

「아무튼 일자리를 가져라」
고 말했다.

나도 되도록 이지만 어머니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고교생이 되고 나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벌어들인 돈은 진학을 준비하여 전부 저금했다.

어머니는
「학비라면 걱정하지마」
라고 말해주었지만,
할 수 있는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으니까.

운좋게 학비면제의
추천범위로 진학할 수 있었을 때는,
어머니하고 같이 처음으로
홀 케이크를 사서 축하했다.

대학에서는 기숙사에 들어갔다.

동시에 어머니는,
어떤 회사의 독신자 기숙사의
입주 관리인으로 전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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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5일 화요일

【2ch 막장】나를 『병원균』이라고 부르며 무시하던 여자가, 『병이 들고 나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처음으로 자신이 얼마나 심한 짓을 했는지 알았다. 정말로 미안해』는 편지를 보냈다. 조사해보니까 반에서 나를 괴롭히던 남자하고 결혼했다. 어울리네.





4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30(水)19:09:54 ID:UW2

내 뒤에서
『병원균』
이라고 하고 반에서 무시했던 여자A.

남자가 거기에 끼어들어서,
물건을 숨기거나 파손시키거나 버리거나.

한시기 부등교가 되고,
반을 바꾸고 어떻게든
복귀한 뒤에도 꼬리를 질질 끌었다.


그런 여자A에게서,
『병이 들고 나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처음으로 자신이 얼마나 심한 짓을 했는지 알았다.
정말로 미안해』
라는 편지를 받게 되었다.
이런 녀석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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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올해 초부터 직장의 남성에게 성적인 괴롭힘을 받았다. 작은 회사이고 필요 불가결한 존재라서 사장도 참아달라고만 했다. 보다 못한 언니가 교토의 인연을 끊는 신사에 데려가 줘서, 빌었더니 다음날 그 남성의 부고가….






1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09(水)22:55:05 ID:b8.ks.L1

바보 같다고 생각될지도 모르는
이야기입니다만 들어주세요.


올해 초 쯤부터, 직장의 어떤 남성에게
성적인 괴롭힘을 받았습니다.

일례입니다만 나의 이름(마리코)를
한 글자 바꿔서 여성기의 명칭으로 하여 부르고,
성경험의 유무를 큰 소리로 몇 번이나 물어보거나.

작은 회사이고 그 남성은 필요불가결한 존재이므로,
사장에게 상담했을 때도
「참아줘」
라는 말을 들었을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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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괴롭힘을 하고 다니던 쓰레기 자식이 젊어서 병사했다. 그녀석은 쓰레기였으니까 1밀리도 불쌍하다고 생각할 수 없었다. 썩을놈의 질병 진행이 너무나도 빨라서 연구대상이 될 레벨이었다고 하며, 어째서인지 『(나)의 저주다』 라는 소문이 퍼졌다.







1067. 名無しさん 2019年08月10日 12:07 ID:Owu958qL0

괴롭힘을 하고 다니던 쓰레기 자식이 젊어서 병사했다.

(꼴좋다)

고 생각했다.

그녀석은 쓰레기였으니까
1밀리도 불쌍하다고 생각할 수 없었다.

내 몸에는 30개 정도 담배자국이 있다고 하면,
어느 정도로 쓰레기였는지 알 수 있겠지.
머리 꼭대기에도 있어.


썩을놈의 질병 진행이 너무나도 빨라서
연구대상이 될 레벨이었다고 하며,
어째서인지
『(나)의 저주다』
라는 소문이 퍼졌다.

재미있었으니까 전 동급생에게 들었을 때 긍정했다.

이왕이니까
「동료였던 다른 2명도 저주해 줄테니까」
하고 말하니까,
허세라는걸 알면서도 전 동급생이 그걸 퍼트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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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6일 토요일

【2ch 막장】나를 괴롭히던 녀석의 부보를 받았으므로 웃어줘야지 생각하고 장례식에 참석했다. 하지만 의외로 남겨진 부인은 임신중으로 어린 아이도 있어서 분위기가 슬펐으므로, 이름 적어놓고 부의금 내고 돌아갔는데….




1022. 名無しさん 2019年07月06日 18:44 ID:z0..8FX30

괴롭히던 녀석의 부보를 받았으므로,
(웃어줘야지)
하고 멀리서 장례식에 참석했다.


그랬더니 의외로,
장소가 슬픔에 젖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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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6일 목요일

【2ch 막장】우리 아버지는 절에서 액막이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같은 학년의 A가 액막이를 의뢰했는데, A가 괴롭히던 B가 A를 저주하는 동영상을 보내오고 있다고. 나도 과거에 A에게 「오컬트 여자 짜증나」같은 괴롭힘을 받았던 적이 있어서 거절해줬으면 한다.





2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6/05(水)16:01:04 ID:AQw.qn.qd

우리 아버지는 절에서 액막이(お祓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오늘 같은 학년 A에게서
액막이를 의뢰하고 싶다고
나에게 접촉이 있었다

A는 같은 학년의 B를 괴롭히고 있는데
그 B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A를 닮은 인형에 휘감고
몇 번이나 못을 박는 저주 동영상을 보내오고 있다고 한다.

그 저주를 액막이 하려고 나에게 접촉해왔다고 하지만,
나도 과거에 A에게 「오컬트 여자 짜증나」같은
괴롭힘을 받았던 적이 있고,
아이가 부모의 직업에 간섭할 일은 아니지만
거절해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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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5일 수요일

【2ch 막장】괴롭힘 받으면 몰래 저주인형에게 바늘을 찔러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는데, 그걸 친구라고 생각하던 애한테 폭로되었다. 1개월 정도 지나서, 그 애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고 입원하게 됐다. 저주가 그 애한테 돌아왔다고 생각해서 저주하는 버릇은 그만뒀다.





993. 名無しさん 2019年06月04日 18:39 ID:YPBHKHvF0

나는 요즘 말하는 그늘 캐릭터로
우물쭈물 거리고 있었으니까 자주 괴롭힘 받았다.

괴롭힘 받으면,
몰래 저주인형인 마이쨩(가명)에게
바늘을 찔러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다.

그 전에는 노트에 쓰고 있었지만,
노트가 폭로되고 나서
고립되어서 그 이후는 마이쨩.

망상으로 무언가 쓰는 것은 좋아했으니까,
노트에는 요즘 말하는 소설 같은 걸 쓰고 있었다.


그랬더니 대학에서 생긴 친구로
사이 좋아져서 절친이라고 생각하던
A코에게 폭로되었다.

(『비밀이야』라고 말했는데 너무해)
하고 생각해서 울어버릴 것 같았다.

하지만 저주 노트 때도,
집에 불렀던 친구가 찾아서 폭로했으니까
(학습하고 있지 않구나)
라고도 생각했다.


A코는 게다가 너덜너덜 해진
마이쨩을 끄집어내서,
「이런 것도 가지고 있어 기분 나뻐」
하면서 웃었다.

숨겨놓고 있었지만,
짐이 적었기 때문에 눈에 뛰었던 것인지,
어느 틈 사이에 훔쳐버린 것 같다.

A코하고 친구 교제를 시작하고 나서
저주 인형에게 바늘 찌르지 않게 됐으니까,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A코는 무슨 놀이나 벌칙 같은 걸로
나에게 가까이 하고 있었을 뿐인 것 같다.

그대로 도망쳐 돌아가서 
이번에는 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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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오빠는 “원래는” 미남으로 상당히 인기 있었지만 내면이 쓰레기. 그래서 나는 인터넷에서 흑마술을 검색해서 오빠를 저주했다. 그랬더니 내가 뺑소니를 당했지만, 몇달 뒤 오빠가 병에 걸려서 비만이 되고 나중에는 대머리가 되버렸다.




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22(金)12:58:43 ID:Qys

나에게는 오빠가 있다.

“원래는” 미남으로
상당히 인기 있었지만,
내면이 쓰레기였다.

나에게서 용돈을 빼앗거나,
나의 순진한 친구에게 손을 대서
울리거나 하고 최악.

하지만 외면은 좋고 성적도 좋았으니까,
부모에게 호소해도 좀처럼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지 않았다.

도리어
「찌르지마」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다치기도 했다.


웃어버릴 것 같지만,
본해서 견딜 수가 없었던 나는
인터넷에서 흑마술 같은 주술을 검색해서,
그 가운데 효과가 있을 것 같은 것을 해보았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나도 오빠는 여전.
그럴 뿐만 아니라 나는 뺑소니를 당해서
크게 다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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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6일 수요일

【2ch 막장】동료하고 시시한 이야기 하고 있으니까, 다른 동료가 끼어들어서 바보취급 했다. 그래서 「여차할때 중증 설사가 되는 저주를 걸어두겠어」 라고 했더니, 「너의 저주 탓에 ●쌋다. 자동차 변상해라. 안 그러면 고소한다!」







7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05(火)11:44:25 ID:Ip0

더러운 이야기라 죄송합니다만….


지난 주말, 동료하고 시시한 이야기 하던 도중에,
다른 동료에게 바보취급 당했습니다.
솔직히 바보 같은 이야기 했으니까
억울한 것도 무엇도 없습니다만,
그나마 반격하려고
「여차할때 중증 설사가 되는 저주를 걸어두겠어」
하고 놈의 눈 앞에서 손을 구불구불 흔들면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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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4일 금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 우리집 정원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동물의 사체가 놓여있는 일이 있었다. 주로 쥐였지만, 고양이나 잘 모르는 동물이었던 적도. 범인을 알지 못했지만 어느날 밤에 놓여있는걸 보고 화가 나서 나를 괴롭혔던 여자애 집에다 던져놓고 왔는데….



※동물학대주의※


828. 名無しさん 2018年12月31日 08:20 ID:As8vpft.0

우연히 보복했던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우리집 정원에 동물의 사체가 놓여있게 된 적이 있었다.
주로 쥐였던 것 같지만, 고양이나 잘 모르는 동물이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비닐봉지에 넣어져 있었기 때문에 무엇인지 모르는 채로였던 적도.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고, 처분도 해주고 있었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당시는 감시 카메라 같은 것도 일반적이지 않고, 업무용 밖에 없는 느낌?
이웃 분들도 무섭다고 생각해서 주의를 해주셨지만,
한달에 1번이나 그 이하의 빈도였으니까,
감시할 수도 없었다.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남동생과 여동생이 겁을 먹었으니까,
나는 되도록 다부지게 행동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불쌍하니까,
되도록 처분을 같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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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9일 금요일

【2ch 막장】흔히 있는 「영혼이 보이는」 중2병이었던 나. 그런 나를 「영혼 같은건 없다」 고 철저하게 몰아넣고 배척해서 반에서 무시하고 고립에 몰아넣은 A코. 그런 A코가 어른이 되고 나서 「저주받았다」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797. 名無しさん 2018年11月06日 04:33 ID:HPQxAX2I0
흔히 있는 「영혼이 보이는」 중2병이었던 나.
그런 나를
「영혼 같은건 없다」
고 철저하게 몰아넣고 배척해서 반에서 무시하고 고립에 몰아넣은 A코.

그런 A코가, 다 큰 어른이 되어서 (십몇년 지났다) 나에게 도움을 요청해왔다.
갑자기 연락이 와서 당장 누구인지도 생각나지 않고, 적당히 이야기만 들었지만 어쩐지
「저주받았다」
고 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고액의 뭔가(항아리?)를 사지 않으면 안된다」
고 한다.
하지만
「그럴 돈이 없으니까 네가 저주를 어떻게든 해줬으면 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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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4일 월요일

【2ch 막장】올케가 운전하는 차에 치어서 다리에 장애가 남았다. 하지만 올케는 「당신이 그런 곳에 있었던 탓」이라고 욕하고, 마침 불임치료중이었는데 임신한 것도 판명되어서 오빠도 올케 편을 들다가 부모님에게 절연당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자….





9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4(月)11:43:55 ID:pjA
5년 전에, 올케가 운전하는 차에 다리를 치어서 장애가 남았다.

목격자 다수로, 올케에게 100% 잘못이 있는 상황이었지만
「당신이 그런 곳에 있었던 탓」
이라고 욕하고, 쓰러져 있는 상황인데 또 발길질을 당했다.
그 탓으로 오빠 부부는 이혼직전 까지 갔지만, 운 나쁘게도 불임치료중이던 올케가 임신하고 있다는 것이 판명.
오빠 원인의 불임으로 오랫동안 괴롭게 치료를 해왔는데 임신으로,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게 됐다」
고 한다.
올케 부모가 변명을 한 것도 있고, 결국 오빠 부부는 원래대로 돌아갔다.

오빠 자신, 올케를 너무나 좋아해서 올케와의 아이를 열망하고 있었고, 조금 이상한 필터가 있었던 것인지
「네가 이상한 곳에 서있었잖아?」
하고 사고의 원인을 이쪽에 전가했다.
거기에 분노한 부모님이, 불임치료비용이 고액이라서 친가에 동거하고 있었던 오빠 부부를 쫓아내 버렸다.

그 뒤 올케 부모하고 동거한 것 같지만, 저쪽 부모님도 상당히 이상한 분이었던 것 같아서,
「시누이(나) 때문에 일어난 사고 때문에 딸(올케)가 곤경에 처했다」
고 퍼뜨리고 다닌 것 같다.
친척 경유로 그 이야기가 부모님 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님은
「그 아이는 이제 남이다」
라고 말하면서 연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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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6일 토요일

【2ch 막장】이혼할 때, 내가 부정을 저질렀다고 단정, 딸도 부정으로 태어난 아이라고 주장하고 양육비도 주지 않은 전남편이, 금년초 폐암에 걸려서 여생 반년 선고를 받았다. 정말로 기뻐서 병원에 자주 문병을 가서….



2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4(木)21:14:45 ID:jX0
복수가 끝났으니까 쓰러 왔다.
처음으로 씁니다만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 서툰 사람은 조심해 주세요.

쓰다보니까 흥분해 버려서 길어졌으므로, 결과만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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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3일 금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DQN들에게 표적이 되어 약간 괴롭힘을 당했다. 동창회에서 놈들을 보고, 골탕먹여 주려고 내가 시골에 소유하고 있는 산에서 특산품이 나온다고 거짓말을 했다. 놈들은 도둑질 하러 산에 들어갔는데 그리고 한 명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





679. 名無しさん 2018年03月23日 17:23 ID:A64pBp4a0
나는 시골에 살면서, 돈이 되지 않는 산림을 소유하고 있다.
다소 공부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산에 둘러싸인 현지에서 시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됐다.

그러면 거기서 고교생이 되고 나서 괴롭힘을 당했다.
시골의 음습함과는 또 다른 불쾌함이 있었지.
또 DQN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
뭐 체격이 좋은데 너무 얌전했던 것이 안되었던 걸까 하고 생각한다.
부활동은 즐겁고 친구도 있었기 때문에 괴로워서도 어떻게든 졸업했다.
덧붙여서 공부는 보통 성적이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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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금요일 회사 회식에 참가해서 늦게 귀가했더니, 단신부임중인 남편이 돌아와 있어서 갑자기 고함 질렀다. 마음대로 써프라이즈로 돌아와서 없으니까 격노하다니 의미를 모르겠다.




6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3/10(土)03:17:03
화가 나서 잠이 안오니까 토해냄
금요일은 회사 회식에 참가해서 23시 쯤에 귀가
그랬더니 단신부임 중이던 남편이 돌아와 있어서 갑자기 고함질렀다
회식에 가는 것도 이야기했고, 남편이 돌아오는 것도 듣지 않았다
돌아온다면 회식 가지 않았고
마음대로 써프라이즈로 돌아와서 내가 없으니까 격노라니 의미를 모르겠다
혹시 어쩌면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감을 잡는 것이 아내라니 머리 이상해요
아내가 에스퍼라면 좋은거냐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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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일 목요일

【2ch 괴담】고등학교 때, 나와 후배를 괴롭히던 애들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적으면서 울분을 풀었는데….




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9(木)22:57:55 ID:DfP
나와 후배를 괴롭히던 여자를 저주해 버린 것.
약간은 커녕 상당히 검다고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지만.


고등학교 때, 싫어하는 클래스 메이트(이하 Y코)가 있었다.
수업 중에 나의 욕을 쓴 편지를 주기도 하고, 용무가 있어서 남자와 이야기하고 있으면
「뭐야?ㅋㅋ 사귀고 있어?ㅋㅋㅋ」
하고 놀리거나.
심할 때는, 이야기하고 있는 남자와 나를 향해서 YUI의 CHERRY를 노래할 때도 있었다. 



그럴 때, 나와 같은 부활동에 Y코가 부를 바꿔서 왔다.
절망했다.
그렇지만, 당시는 사이가 좋은 친구와 후배·선배가 있었으므로, Y코의 존재는 극력 무시하고 활동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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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나에게 도둑 누명을 덮어 씌운 동급생에게 저주의 비디오를 보여줬다.



3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6(月)14:14:29 ID:5Pw
약간 오칼트가 들어가 있다.

내가 학생 때
『어떤 호러 비디오(타이틀 명은 말하지 못하지만)를 더빙해서, 일주일 이내에 타인에게 보여준다』
는 것이 유행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호러 비디오의 내용이 『어떤 비디오를 보면, 일주일 이내에 비디오를 더빙하고 타인에게 보여줘야만 한다』는 것이었으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불행의 편지의 비디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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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2ch 뉴스】현직 신관인 누나를 살해한 전직신관 도미오카 시게나가, 「나의 아들을 신관으로 모셔라. 그렇지 않으면 저주한다」는 유서를 관계자에게 보내다.

참조
【2ch 뉴스】일본 도쿄의 유명 신사, 방탕한 생활로 해임된 전직 신관 남동생이 현직 신관인 누나를 일본도로 습격하여 죽이는 살인 사건 발생. 공범으로 가담한 여성도 살해, 운전기사는 중상.

얼마전에 도미오카 하치만궁의 궁사 도미오카 나가코 씨를 살해한, 도미오카 시게나가가 도미오카 하치만궁의 관계자에게 8장에 달하는 편지를 유서로 남긴 것이 밝혀졌습니다. 마치 괴문서나 전단지를 살포하듯이 관련인들에게 무차별로 배송하여 일부는 SNS 사이트에 올라오는 등, 화재가 되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은 피해자인 누나 나가코 씨, 고인인 아버지 코우에이 씨, 친족 및 나가코 씨 관계자에 대한 비방 중상과, 자신의 아들 도미오카 히데유키를 도미오카 하치만궁에 궁사로서 복직시키라는 요구였습니다.


<만약, 나의 요구가 실행되지 않았을 때는, 나는 사후에 있어서도 이 세상(도미오카 하치만궁)에 남아, 원령이 되어, 나의 요구에 이의를 주장한 책임 임원과 그 자손을 영구히 저주(祟り)하기를 계속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저주의 말까지 남겼습니다. 참….

[유서내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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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2ch 괴담】사람을 저주하면 구멍이 둘




「사람을 저주하면 구멍이 둘」
또는, 「사람을 저주하면 구멍 둘」이라고도. 사람을 저주하는 것은 먼 엣날부터 많이 일어났다. 옛날에는 축시의 참배(丑の刻参り), 내가 중학교 때는 콧쿠리 씨(コックリさん)같은 느낌의 저주가 유행하고 있었다.

애초에 어린 때는 저주의 주술 같은건 가벼운 기분으로 하는 것으로, 그도 가벼운 기분으로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을 저주한다는 것은 가벼운 기분으로는 해서는 안돼.
사람을 저주한다는 것은 변덕스러운 효과와 그에 상응하는 형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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