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8일 토요일

【2ch 유머】친구와 카레라이스는 걸죽한게 좋은가, 묽은게 좋은가로 말다툼 하다가 공민관에서 요리대결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각자 초대한 사람이….

146: 무명씨@오픈 2015/02/13(금)15:30:20 ID:SYq
모 함대 애니메이션 보다가 문득 생각난 친구와의 요리 대결을 씀.

그 친구와는 남자 친구 끼리면서, 놀이는 물론, 자주 요리나 술안주를 만들거나 하는 사이였다.
(호모인 것은 일절 없다, 순수한 남자 친구.)

어느 때, 카레라이스는 「걸죽파」인가 「묽은파」인가로 크게 싸웠다.
친구는 물기가 많은 쪽(그렇지만 흠뻑 적실 정도는 아니고)이 먹기 쉽다고 하고, 나는 걸죽한 쪽이 씹는 맛이 좋다고.
1시간에 걸친 대격론을 하던 곳에, 걱정되서 달려온 근처 이줌마가 중재.
그 아줌마는 반상회 분으로,
「그렇다! 대결해보자!」
하고 왜일까 공민관에서 요리 대결하게 되었다.(자세한 사정은 생략한다)

그리고, 이 요리 대결이 스레 타이틀 대로였다.
( 복수까지는 아니지만 좀 해본 장난이나 보복)

- 나는 무엇을 생각했는지, 친구가 싫어 하는 부모님과 거북해하는 누나를 요리 대결에 불러 줬다.
( 「실제는 문화제 같은 것을 반상회에서 하니까—」라고.)
친구가 부모님을 싫어서 혼자 사는 것도 알고 있었고, 누나를 거북해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친구가 중2병이었던 것을 끝없이 놀리길 계속하고 있는 타쿠야(拓也,가칭)도 불러 주었다.

당일, 나는 능글능글 하면서, 친구의 가족을 맞이하러 갔다가 공민관에 갔다.
하지만 거기에는, 나의 지금 애인・전 애인・고교 시절에 고백했던 적이 있는 아이・거꾸로 나를 좋아했던 아이를 데리고 있는 친구의 모습이.

서로 기겁.
대결전에
「너 그만해……」 「너야말로……」
했다.
고도의 심리전이 전개된 요리 대결은,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지금도 생각하면 서로
「저건 너무했다ㅋ」
면서 서로 웃고 있습니다.

관계없지만, 타쿠야가 만든 고기 카레가 제일 맛있었다고 생각한다.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21112725/



보고자 인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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