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7일 수요일

【2ch 막장】몇년간 일로 바쁘다가, 출장 때 짬이 나서 부모님 집에 돌아갔다. 그런데 모르는 여자가 어머니의 옷을 입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아버지의 불륜녀이며, 어머니는 감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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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몇년간 일로 바쁘다가, 출장 때 짬이 나서 부모님 집에 돌아갔다. 그런데 모르는 여자가 어머니의 옷을 입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아버지의 불륜녀이며, 어머니는 감금 상태.[후일담]
77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1/26(火)15:30:27 ID:M6s
잠깐 여유나서 친가에 돌아갔는데, 모르는 여자가 어머니의 옷을 입고 텔레비전 보고 있었던 때.

진학으로 현외에 가서, 가혹할 정도로 바쁜 직종에서 일하며, 부끄럽지만 몇년이나 친가에 돌아가지 않았다.
오봉도 정월도 돌아가지 않고 가끔 전화할 뿐. 전화는 대부분 아버지가 받고,
「변함없다」라고 보고만 하고 끊는다.
어머니를 바꿔주는 일은 일단 없었다.
우연히 출장으로 고향 현에 갈 용무가 있어서, 반나절 정도 여유가 생겨 왔으므로 친가에 들르기로 했다.
일단 전화했지만 아무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갔다.
열쇠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들어갔다. 이 시점에서 뭔가 집이 냄새난다고 생각했다.
현관문을 드륵 열고 「다녀 왔습니다—」라고 말하니까,
어머니의 옷을 입은 모르는 여자가 이쪽을 「에?」하는 얼굴로 보고 있다.
나도 「에?」하는 소리를 냈다 .어머니보다 10살 정도 젊은 중년 뚱녀. 전혀 모르는 얼굴.
느긋하게 쉬면서 쥬스 마시면서 아침 드라마 보고 있었다.
여자가 「꺄ー!」라고 하기 시작했으므로 「어라? 여기 우리집이지?」하고 패닉.
그러나 가구는 틀림없이 우리집이고, 가구도 우리집. 무엇보다 여자가 입고 있는 옷을 본 기억이 있다.
「도둑」이라는 말을 들엇지만
「나는 이집 아들이다! 너야말로 누구냐!」라고 고함치면 딱 입다물었다.







77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1/26(火)15:30:41 ID:M6s
움직임이 멈춘 여자를 내버려 두고 어머니를 찾았다.
어머니는 불간(仏間)에서 이불을 끌어안고 잠자고 있었다. 야위었고, 기저귀를 하고 있었다. 집이 냄새나는 것은 이 탓이었다.
나의 얼굴을 보더니 「꿈이구나」라고 말하며 울기 시작했다.
영문을 모르기 때문에 「경찰을 부른다!」라고 스마트폰을 꺼냈다.
등뒤에서 여자가 달려와서 스마트폰을 잡고 「이야기하면 이해할테니까!」라고 말하며 소리쳤다.
영문을 모르고 기분 나쁘기 때문에, 여자를 뺨 때리고, 샤시를 열고 밖에 집어던졌다.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야. 경찰을 불러도 괜찮아」라고 물었다.
어머니는 「경찰은 그만해. 말을 하는 것도 힘들다. 아버지가 돌아올 때까지 재워줘」하고 눈을 감았다.
어쩔 수 없기 때문에 2시간 정도 어머니 옆에서 기다렸다.
아버지가 돌아왔다. 아버지는 내쫓은 뚱녀를 등뒤에 데리고 있었다.
「뭐야 그 여자는」이라고 물어보니까 「실은…」라고 부친은 꿍얼꿍얼 했다. 짜증나는 얼굴이었다.
계속 꿍얼꿍얼하니까 고함쳐서 말하게 했다.
뚱녀는 아버지의 불륜 상대였다.
어머니가 다리를 골절해서 집안일을 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뚱녀를 집에 데려와서 집안일과 어머니를 돌보게 시키고 있었다고 한다.
정년퇴직 끝난 아버지는, 뚱녀에게 집안일을 시키고 그 동안 빠찡꼬.
어머니는 처음에는 저항했지만, 밥을 주지 않거나, 꼬집거나, 화장실도 데려가지 않고 기저귀로 방치되거나 해서
점점 기력을 잃고 무저항으로 자고 있기만 했다고 한다.
「들켰다☆」하는 얼굴로 히죽히죽 꿍얼꿍얼 하고 있는 아버지를 밀쳐버리고 뚱녀와 함께 내쫓았다.
열쇠를 가지고 있었을테지만, 내가 있는 동안은 들어 오지 않았다.
그 사이에 어머니를 안아서 화장실에 보내고(다리가 가늘어져서 일어설 수 없게 되었다), 갈아 입혀드리고 택시로 역까지 가서, 신칸센의 표를 사서 데리고 돌아갔다.
어머니는 그대로 입원.
외가집 친척에게 연락을 해서 경위를 설명했지만, 좀처럼 믿어주지 않았다.

今までにあった最大の修羅場を語るスレ6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4049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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