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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수요일

【2ch 훈담】편의점 매장에서 손님을 따라서 개가 들어왔다. 손님이 데려온 개인줄 알았는데, 아무 상관 없는 개였다. 출동한 경찰이 개를 잡으려고 했지만 잡히지 않아서, 애완동물 상품 있는데 안내해주니까 개용 육포를 구입.

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8(火)02:32:55 ID:mts
아르바이트 하는 편의점에서 있었던 사건

여느 때처럼, 냉장고에서 음료 보충을 하고 있었는데
골판지 상자를 일단 놓아두려고 매장에 나오니까, 왜일까 개가 있었다

맹도견 이라면 몰라도, 당연 보통 애완동물은 점내에 들어오면 안됨
「어이어이‥」하고 생각했는데, 계산대 부근에서 다른 한 점원하고 손님이 뭔가 이야기하는 모양
「아아, 손님이 데려온거에 불평하고 있구나, 그러면, 맡겨둘까」
라고 생각해서, 다시 냉장고로 돌아왔다

5분 정도 지나, 또 골판지를 매장에 놓아두려고 나오니까, 왠지 빨간불 들어온 경찰차가…




이상하게 생각해서 다른 한 점원에게 물어보니까, 그 개는 손님이 데려온 개가 아니고
손님이 점내에 들어오는 타이밍에, 함께 들어 온 개라는게 판명
즉, 손님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개였다고

…그리고, 다른 손님이 경찰에 전화한 결과, 그 개를 잡으러 왔다고 하는 것
덧붙여서, 이 시점에서 개는 점내 매장이 아니라, 밖의 주차장에 있었다 

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8(火)02:34:18 ID:mts
경찰이 어떻게든 경찰차에 태우고 (경찰서에 데려가서) 보호하려 하고 있지만,
어찌하랴 상대는 동물
좀처럼 잘 풀리지 않아서 악전고투 하고 있는 모양
그러다가, 한 경찰이 점내에 들어 와서
「개를 잡는데, 이게 통할까요…」
하고 소금 넣은 주먹밥을 들고 물어봤다

나도 개에 대한 지식은 잘 모르는 데다가, 동물에는 인간의 음식은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애완동물 식품을 안내해주니까, 개용 육포를 구입

지켜봐도 어쩔 수 없는 데다가 일이 있으므로, 또 냉장고로 돌아와서
게다가 5분 정도 지나서 나오니까, 벌써 경찰차는 없었다
아무래도 무사히 (어떻게든?) 데리고 간 것 같습니다

나 「그 개용 육포 값, 주인에게 받는 걸까?」
다른 점원 「영수증, 받아가지 않았는데」

경찰씨, 자비로 구입인가요ㅋ

도시의 편의점이라면 강도 같은 걸로 경찰차가 오는데, 우리 같은 시골에서는 탈주개 상대합니까ㅋ
무엇보다, 평화로운 쪽이 좋지만요

그건 그렇다 치고, 탈주개를 상대로 불려갈줄은…경찰도 큰 일입니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0569784/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2

육포는 멍멍이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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