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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9일 수요일

【2ch 막장】우리집에 아이를 함부로 맡기고, 빌린 물건은 돌려주지 않고, 민폐 끼치는 싱글맘이 남자와 동거하게 됐는데, 아동수당을 부정수급하고 싶어서 나에게 주소를 빌려달라고 했다. 거절하고 신고했다.



515. 名無しさん 2017年04月15日 06:19 ID:tssT8h7g0
우리집을 무료탁아소로 삼아요,
빌린 물건 돌려주지 않아요,
심야에 「큰돈을 빌려줘」하고 연락해와요,
「공짜로 아이 공부 돌봐줘」하고 지껄여요,
아동부양수당 부정수급 공범으로 만들려고 해요.
민폐가 됐고, 남자와 하는걸 우선해서 아이를 맡겨놓고 방치하는 쓰레기 싱글맘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불평하고 관련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하고 절연했다.







그래도 울컥거리는게 진정되지 않았으니까, 아동부양수당 부정수급을 신고하니까 이렇게↓되었다.


【일련의 흐름】
쓰레기가 남자의 집에 아이를 데리고 굴러들어가서 동거.
「그런 이유로 동거하면서 아동부양수당 받을 수 있도록 너네 주소를 쓰게 해줘(먀하」
하고 지껄였다.
물론 거절했다.

내가 그 때에 얻은 정보를 근거로 신고.

싱글맘, 아동부양수당 중지&반환 청구 콤보로 돈이 부족.

그래서 그런지, 물장사 출근일을 늘리고, 왠지 갑자기 낮에 하는 일을 그만두었다(이것은 소문으로 들었다).
부정수급이 직장 들켜서 지내기 어렵게 됐거나, 더욱 벌려고 풍속이나 낮캬바쿠라(昼キャバ)를 시작했을 가능성이 높다.


동거 상대 남자와 제대로 되지 않게 되면 어떻게 하려는 걸까?
나가려고 해도 이사할 돈도 없다, 물장사 싱글맘이 빌릴 수 있는 집도 적다.
내가 조금 밀어버리기만 해도 여기까지 전락할 거라고는 예상외였다.

그러나 싱글맘의 DQN스러움에 폐를 겪었기 때문에 전혀 마음이 아프지 않다.

516. 名無しさん 2017年04月17日 18:21 ID:j9wRrAg.0
부정 수급 쓰레기 싱글맘 이야기를 게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명 부족했으니까 보충하게 해주세요.


싱글맘이 나의 주소로 사기치고 싶어했던 이유는, 아동부양수당은 남성과 동거하고 있으면 남성으로부터 원조를 받고 있다고 보여서, 수급자격을 잃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자로 독신생활이었으므로, 싱글맘은
「(나)의 주소로 이사했다는 걸로 위장하고 싶었다」
고 합니다.
아이가 동거상대의 집에서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나의 집하고 겹쳤으니까 부탁받았습니다.
조사하면 학구 다릅니다만.

그리고, 싱글맘은 주간 직업에서는 정사원이었습니다.
중졸&싱글맘이라는 악조건으로 모처럼 사원이 될 수 있었고, 싱글맘에 이해가 있는 회사였는데, 그것을 놓아야 하는 것은 상당한 이유가 있었겠지요.
뭐, 전부터 그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
고는 말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싱글맘은 작년 그믐에 물장사로 독립하고 가게를 지었습니다만, 반년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게 됐습니다. 후원자가 있었던건 아니니까, 경영실패로 빚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게를 모두 산게 아니라,
「내부장식만으로도 110만 들였다」
도야 거렸으니까, 어떻게 개점자금을 준비했는지는 수수께끼입니다.

아이는 불쌍해요.
벌써 여러가지 위험하다….
관공서에 통보했을 때,
「아이가 놓여져 있는 처지가 심하기 때문에, 학대를 받지 않는지도 조사해줬으면 합니다」
라고는 전했습니다.

그리고, 조사하면 나와 싱글맘이 사는 지역의 환락가에는 주간 캬바쿠라(昼キャバ)는 없었습니다.
낮에 일할 수 있는게 풍속 밖에 없어요….

【本当にやった復讐報告スレッド】 より
http://bbs.doorblog.jp/archives/115604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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