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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9일 수요일

【2ch 막장】우리집에 아이를 함부로 맡기고, 빌린 물건은 돌려주지 않고, 민폐 끼치는 싱글맘이 남자와 동거하게 됐는데, 아동수당을 부정수급하고 싶어서 나에게 주소를 빌려달라고 했다. 거절하고 신고했다.



515. 名無しさん 2017年04月15日 06:19 ID:tssT8h7g0
우리집을 무료탁아소로 삼아요,
빌린 물건 돌려주지 않아요,
심야에 「큰돈을 빌려줘」하고 연락해와요,
「공짜로 아이 공부 돌봐줘」하고 지껄여요,
아동부양수당 부정수급 공범으로 만들려고 해요.
민폐가 됐고, 남자와 하는걸 우선해서 아이를 맡겨놓고 방치하는 쓰레기 싱글맘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불평하고 관련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하고 절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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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생활보호로 살고 있는 싱글 마더 시누이가 원조를 받고 있는 NPO 법인의 영향으로 자꾸자꾸 뻔뻔스러워지고 있는 이야기.


3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13(土)01:00:19 ID:sQ1
생활보호로 살고 있는 싱글 마더 시누이가 원조를 받고 있는 NPO 법인의 영향으로 자꾸자꾸 뻔뻔스러워지고 있는 이야기.
3년전, 시누이는 갬블 너무 좋아하는 DV 남편과 이혼했다. 아이가 큰 애부터 5세, 3세, 2세로 3명이나 있고 전원 시누이가 데려갔다.
시누이 전 남편은 이혼신고를 썼을 때 「어린애 친권자 라니 귀찮고. 양육비는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하고 시치미 뗏다고 한다.
시누이로서도 파칭코에서 크게 질 때마다 아이를 때려서 기분 전환하는 쓰레기 남편에게는 친권을 줄 수 없었다. 이후, 정말로 양육비는 지불되지 않았다.
괜찮은 레벨의 대학을 졸업하고, 괜찮은 규모의 회사에 근무하고 있던 시누이였지만 출산을 계기로 퇴직해 버려서, 이혼 때 무직. 그렇다고 할까 2세 아이를 안고서는 일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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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여동생은 고교 중퇴하고 편하게 벌려고 캬바쿠라에서 일하다가, 21살 때 35세 아저씨와 임신결혼했다. 그리고 나를 「시집못간 노처녀ㅋㅋㅋ」라고 놀렸는데….


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9(火)02:08:07 ID:Xo7
가족의 세뇌란 굉장해요!

나는 대학 재학중에 만난 25살 남자와 26살에 결혼하고, 계획적으로 아직 아이를 만들지 않았다.
여동생은 싸움을 일으켜서 고교 중퇴하고, 편하게 벌려고 캬바쿠라하고 있었으며, 거기서 만난 사람과 21때 35살의 아저씨와 임신결혼 했다.
나와 여동생의 연령차이가 2살이므로 여동생이 먼저 시집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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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4일 수요일

【2ch 막장】성인식 이후 벌어진 회식에서, 예전 동급생이 우리집이 생활보호를 받던 것을 조롱하고 「아-아, 좋겠네, 아버지가 빨리 뒈져서!」라고 말했다.

728: 무명씨@오픈 2015/01/30(금)12:21:13 ID:uI0
성인식에서 있었던 이야기.

전제로서 우리 집은 생활보호를 받고 있었던 적이 있다.
아버지가 내가 어렸을 때 죽어 버렸고, 우리집은 형제 세 명 있어서 어쩔 수 없었으니까.
하지만 전액을 받은게 아니고, 어머니도 일을 했다.
생활 최저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분량을 보조받고, 도달하면 즉시 중지되었다.
당시는 생활보호가 별로 비난받지 않고 반대로 「불쌍한 아이」 취급으로, 동정의 시선도 받았다.
정말 엄청 가난하고 텔레비전도 없었고
「쟤네집 TV 없대」
처럼. 가난으로 유명한 녀석이었습니다.

나는 고졸로 현외에 취직하고, 성인식은 아무래도 좋았지만 어머니가 나오라고 말하니까 귀성해서 나갔다.
그 뒤는 2차 모임 같은 동창회 같은 회식이 있었다.
거기서
나마포(ナマポ) 놈이 왔어~」
하고 전 동급생인 ×카(×川) 란 놈이 시비를 걸었다.
나마포라고 육성으로 말하는 놈 처음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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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is 일본속어】나마포(ナマポ)

나마포란, 생활보호(生活保護) 제도, 그리고 생화보호제도를 받는 사람을 멸칭하는 말이다.

생활보호(生活保護,세이카츠호고せいかつほご)를 「생보(生保)」로 줄일 수 있는데, 여기서 생(生)은 '나마'로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나마포(ナマポ)」라는 은어가 만들어졌다. 세이호(セイホ)는 '생명보험'의 약자로도 쓰이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다.

나마포라는 발음이 인상적이라 인터넷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기본적으로 멸칭이므로, 생활보호를 받고 있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강한 말로서, 그리 좋은 뜻으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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