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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4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이 바람피었다. 현재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남편의 아이이기도 하다고 생각하니까 이제 필요 없다. 남편과 바람피운 상대에게 아이 맡겨놓고 이혼하고 싶다. 남편과 남편 부모님의 혈통도 아이에게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오싹할 정도로 싫다.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임신 출산한 다음 몸이 나빠졌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 주위에서는 아이가 있으니 말렸지만 딸 까지 싫어져서 놔두고 이혼했다.

8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2:10:26
남편이 바람피었다. 바람피운 상대는 같은 회사이므로 남편이 기혼자라는 것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바람피운 상대는 나쁘지 않다, 내가 나쁘다고 고집.
현재,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자신의 아이인데
남편의 아이이기도 하다고 생각하니까 이제 필요 없다.
남편과 바람피운 상대에게 아이 맡겨놓고 이혼하고 싶다. 라든가
이혼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내가 이상합니까?
모두 뭐가 어떻게 되어도 아이는 버릴 수 없는 거야?
남편과 바람피운 상대에 대해서 괴롭히려고 하는건 아니고,
아들이 나쁜 것은 알고 있지만, 깨어날 때까지 참고 견뎌줬으면 한다고 말하는,
남편 부모님의 혈통도 아이에게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면 오싹할 정도로 싫어지지만.
우리 부모님은, 마음대로 하면 좋지만, 사람을 하나 버린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여러가지 원한이 모두 자신에게 덮쳐올테니까 잘 생각하세요.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기를 만든 것은 남편이고, 나만 원망받는 거야? 해서 납득이 가지 않는다.


8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2:13:57
>>889
좋잖아, 떠맡겨 버려요
싱글 마더란 하드 모드야

8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2:14:34
정정
애정 가질 수 없는 아이 기르면서 싱글 마더는, 이군

8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2:32:19
>>890
그렇지요.
이혼 남편에게 이야기 해보세요.


8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2:45:53
>>893
덧붙여서 부추기는게 아니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
가정폭력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하여 아이 데리고 이혼한 여성이 서서히 남편을 닮아가는 아들을 받아 들일 수 없게 되어서
괴로워한다는 케이스도 보았고, 괴롭힘을 당하는 쪽이 이혼해도 괴로워하게 되다니 불공평해
1조각도 애정을 가질 수 없다는 자신 있다면, 부모님이 말하는 것을 각오해서라도 손놓아도 좋다고 생각한다

8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2:54:30
>>894
고마워요.
나도 부모님이 말하는 일은 이해하고 있고 그럴 각오도 있는데, (나의 피해망상일지도 모르지만)
아이를 사랑할 수 없게 된 내가 일방적으로 나쁜 것 같은 분위기가 말의 여기저기에 있다고 할까.
사실 제대로 말할 수 없지만,
남편의 바람기 정도로 아이가 싫어지는 것은 이상하다는 느낌이 감돌고 있다고 할까,
어쨌든, 이혼 전제로 대화를 해보기로 하겠습니다.

8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2:58:49
부모가 싫어서 리스트컷 하는 아이가 있기도 하니까
남편이 싫어서 아이를 사랑할 수 없게 되는 것도 보통이야

싫어하면서 기르고 후회하는 것보다 손에서 떼어놓고 후회하는 것이 아이에게 있어서는 행복하니까
혹시 어쩌면 장래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을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남편에게 친권도 양육권도 주는 것이 좋다
모르는 미래보다 지금의 행복이 확실하니까—

9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7:14:22
>>889
바람기 증거를 잡아서, 변호사 고용하고 바람기 상대에게 위자료 청구
내가 나쁘다고 인정하고 있으니까, 남편도 위자료를 지불하는 대신에
아이의 양육비로서 상쇄로 하겠다는 것을 공식문장으로 남긴다.
시부모님에게는, 눈을 뜰 때까지 참고 견디라는게 아니고, 힘껏 때려서 눈을 뜨게 만드는 것이 부모가 아닙니까?
불륜당한 며느리를 향해서 참고 견디라니, 잘도 말할 수 있네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897520/
【チラシ】雑談・相談・質問・ひとり言【もどき】19

3. 名無しのロミオさん 2017年03月31日 12:25
901씨 완전히 그말 그대로 보고자씨는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다
역겹고 더러운 남편의 분신을 지금 와서는 닿는 것 조차 기분나쁘게 된다
그만큼 남편을 사랑해서 남편의 분신인 아이도 사랑하고 있었다는 거야
닮았기 때문에 때리고 싶어진다, 차고 싶어진다, 학대?그게 뭐야?하게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32. 名無しのロミオさん 2017年03月31日 19:29
남편도 시부모님도 쓰레기니까, 유전자 통째로 잘라버리고 싶게 되겠죠
아이에게 죄는 없다고는 해도, 싫어진 것은 어쩔 수 없다
친아버지가 데려가게 하는 거니까 괜찮아



名無しさん : 2017/03/22 18:28:15 ID: Ppm/TTgk
뭐 하지만 아이 입장이라면 어떻게 해도 미워하겠지
자신을 사랑해 주지 않는 어머니도 자신을 버린 얼굴도 모르는 부모님과 같다
자신이 저지른 것에 책임 지지 않고 아이가 아이 만든 이녀석을 한 명의 인간의 인생을 뒤틀어버린걸 가슴 속 깊이 새기고 지금부터 살아갔으면 한다
무리일테지만

名無しさん : 2017/03/22 18:56:39 ID: Rj7TUaDE
사랑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죄악감은 가져
아이는 바보같은 부친과 간파하지 못했던 모친의 피해자니까
무력한 피해자에게 죄악감 가지지 않고 실패의 결과만 강요하는건, 그야 경멸당하겠죠
・・뭐, 바보를 간파하는 것도 어렵다고는 생각하지만, 부모의 의무는 그런 것
아이가 부모의 제지 뿌리치고 달려가서 사고나도 부모의 관리 소홀이 될 정도로 불합리한 것이다

名無しさん : 2017/03/23 02:40:39 ID: 4fsuPhoA
아-아 자기만이 귀여운 어른들 탓으로 버려지는 아이.
무책임하게 아이 버리기를 권유하는 무책임한 무리.
아이 버리는 부모가 질책받는건 당연하잖아.
버려지는 것이 낫다고 간단히 말하지마.

43. 名無しのロミオさん 2017年04月01日 15:53
나라면 별로 남편이 바람피어도 범죄자가 되어도 아이에 대한 애정은 바뀌지 않으니까 솔직히 보고자의 기분을 이해할 수 없다….
남편은 좋아하지만, 아이하고도 1명의 인간으로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왔으니까. 아직 어리지만 신뢰 관계가 있으니까.
만약 남편을 혐오하게 된다고 해도, 남편이 없으면 아이와는 만날 수 없었으니까, 거기만은 감사할거라고 생각한다.
남편과의 혈연이〜운운이 아니고, 원래 아이와도 좋은 관계가 아니었던게 아닐까?



名無しさん : 2017/03/22 18:55:50 ID: ZZzTfz/U
뭐 엄마라고 전부다, 바람피운 남편의 아이를 사랑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고
스레주 같은 감정을 가지는 사람도 몇%는 있겠지요.
아이가 미워져 버리면 자라는 아이도 불행하니까 서로를 위해서 떼어놓는게 좋지 않을까.

名無しさん : 2017/03/22 18:26:32 ID: VYp.4pzw
남편에게 대한 복수심을 아이에게 향하는 것은 어떨까?라고 생각한다. 기분은 이해되지만.
혈연이 있다고는 해도, 결국은 다른 인간이야. 하지만
친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원래부터 별로 그 아이와 맞지 않았다든가 하는 것도 있을지도.
아이로서는 친어머니에게 버려지는 것은 그야 괴롭고, 원망할테지만,
자신을 싫어하고, 애정도 느끼지 않은 사람에게, 체면 때문에 길러지는 것이 훨씬 괴로울지도.

名無しさん : 2017/03/22 19:03:51 ID: kgJaNWNE
이 아이가 자라서 행복해진다면 좋지만, 불행하게 되었을 경우 아이가 내리는 평가는 「처자 있다고 알고서 손을 댄 머리와 하반신 느슨한 여자와 홀려서 머리가 곷밭이 되버린 바보 아버지에, 혈연이 있는 어린 아이를 내버리고 자기만 도망간 박정녀」처럼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행복해지면 「엄마에게도 사정이 있었을 테지」 생각해 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건 달갑게 받을 각오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애정 가질 수 없는데 타인의 평판을 신경써서 데려갔다가 재혼에 방해가 되서 몰인정하게 대하거나 음습하게 구박하거나, 동거중인 모친의 남자친구에게 살해당할 때까지 방치하는 것보다는 놔두고 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名無しさん : 2017/03/22 18:58:43 ID: F42fOi0Q
확실히 아이도 불쌍하고 아이가 제일 큰 피해자지만, 그 원인을 만든 것은 바람피운 남편이지.
모친은 임신・출산해서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리스크도 단점도 짊어지고 모친이 되었으니까,
부친도 생명 걸고 리스크도 단점도 짊어지고 부친되어요.
모성신화에 응석부리고 바람피운 남편이 제일 나쁘다.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 그저 불쌍해.

名無しさん : 2017/03/22 19:27:56 ID: SkHOhLPE
남편 측에 데려가는데 무슨 문제 있어?
이혼하는 시점에서 어느 쪽이 데려가도 어린아이에게 있어서는 똑같은 것야
남편의 행동 탓에 할 수 없게 됐으면 남편이 책임지고 데려가는 것으로 부드럽게 수습된다
바람기 당할 법한~ 도 있지만 보고자에게 원인이 있었다고 해도 이혼하지 않고 바람피우는 쪽이 나쁘다

名無しさん : 2017/03/22 19:29:40 ID: l42qfMUM
남편이나 그 부모와의 연결이 형태로 되어 있는게 아이라고 생각했겠지
아이를 여럿 데리고 이혼했지만, 상대를 닮아은 아이를 학대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어느 정도는 그렇게 생각해 버리는 사람도 있겠지
남편이 배반하지 않으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고, 원인 만든 남편에게 책임을 지게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학대하는 것보다 좋아

47. 名無しのロミオさん 2017年04月02日 20:49
과정을 버린 남편도, 반은은 자신의 유전자가 들어있는 죄없는 아이를 버리는 보고자도, 어느 쪽도 쓰레기일 뿐.
어느 쪽도 아이에게 복수 당하는게 좋아.


17. 名無しのロミオさん 2017年03月31日 13:44
뭐, 지금은 쇼크로 머리에 피가 치솟아 있어서 일시적으로 아이가 귀엽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어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남편에게 괴롭히는 행위로서 남편에게 떠맡기고 꼴좋다 하고 싶은 기분도 이해된다.

http://romeomail.doorblog.jp/archives/68635258.html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5475.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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