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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8일 목요일

【2ch 훈담】사랑하는 남자친구가 과거에 엄청 DQN이었다. DQN 자랑하는 중도입사자가 남자친구를 보자 직립부동. 남자친구는 「그 무렵 이야기는 부끄러우니까 그만해줘. 어린애였어…」

9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2(金)02:28:34 ID:eyv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과거에 엄청 DQN이었던 것

남자친구와는 직장에서 알게 되어, 곧바로 사랑에 빠졌다.
일하는 태도도 성실하고, 누구라도 성실한 태도로 진지하게 대해주고,
정말로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이런 사람이 모솔녀(喪女)인 나를 좋아하게 되어 준다고는 믿기 어려웠다.
결혼 전제로 사귀고, 동거한지 일년 지난 지금도 굉장히 소중하게 여겨주고 있고,
나도 정말 정말 좋아하지만…




요전에 직장에 DQN 자랑하는 중도 입사자가 들어왔는데 남자친구를 보자 직립부동.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남자친구는 과거에 DQN로 중도 입사자가 현역(웃음)이던 무렵에는
현내의 DQN이라면 누구라도 이름 정도는 알고 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남자친구에게 물어보니까 「그 무렵 이야기는 부끄러우니까 그만해줘. 어린애였어…」라고,
얼굴을 새빨갛게 하고 고개 숙였다….
잘 보니까 얼굴에 작은 상처가 잔뜩 있고, 손에도 상당히 상처가….

DQN 싫다고 옛날부터 공언하던 모솔녀인 내가 전DQN에게 모든걸 바치고,
전DQN이 모솔녀의 엉덩이에 깔려 있었다고 하는,
지금의 나의 마음 속이 지금까지의 인생 최대의 수라장.

9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2(金)02:49:10 ID:uch
>>977
인생이나 파워 밸런스는 이론을 넘으니까 재미있지요—
아직 좋아하고, 상대도 갱생해서 과거를 부끄러워하고 있는 것 같고, 사이좋게 지내 주세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6762279/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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