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알림 : 블로그의 번역글을 퍼가도 좋습니다. 퍼간 글에는 출처와 블로그 주소는 넣어주세요.
게시물 아래의 트윗 버튼으로 RT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표시는 절대로 지우지 마세요.

구독방법 :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구독방법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2ch 괴담】중학교 때 집단괴롭힘으로 전학가면서 떠난 고향, 사촌형이 죽었다는 연락이 와서 돌아갔다. 고향에서 중학교 친구가 나를 괴롭히던 놈들이 행방불명, 사고사, 병사해서 나의 저주라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고 가르쳐줬다.


540. 名無しさん 2017年05月14日 17:08 ID:0fN.aFq80
특정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페이크 넣고 있습니다. 너무 신경쓴 것이겠지만.
인과응보라고 생각한 이야기입니다.


중학교 때 심한 집단괴롭힘을 받고 나서, 전학가거나 대학 들어가고 다른 현에 가거나.
그런 느낌으로 계속 소원하게 지내고 있었던 고향에 사는 사촌형이 죽었다.
사촌형과는 거의 교제가 없었지만, 「일단…」하는 느낌으로 연락이 왔다.
그래서
(오랫만에 돌아가 볼까)
라고 생각, 향을 올리러 갔다.

사촌형 집에는 중학교 때 친구가 있었어.
이제 서로 상당히 아저씨라서 처음에는 눈치채지 못했지만, 말을 걸어와서 놀랐는데 친구의 누나가 사촌형의 후처였다는 판명되었다.
몰랐다.
하지만 대학졸업 했을 무렵 이래, 20년 가까이 돌아오지 않았으니까.






쌓여있는 이야기도 했지만, 술(이라고 해도 맥주지만)이 들어간 친구가 이상한 이야기를 나에게 말했다.
「한동안, (나)의 저주가 소문으로 나돌았다」
라고.
중학교 때 나를 괴롭히고 있었던 3인조가 있었지만,
그 애들 전원 죽었다.

처음으로 들었다.
3인조의 보스는 행방불명으로 사망 선고.
추종자 ①은 보스가 사망선고된 해에 사고사.
다음다음해, 추종자②가 암으로 병사.

단 3년 내로 같이 놀고 있던 DQN들이 단번에 죽어버렸으니까,
「저주다」
라고 하게 되었다더라(보스는 그로부터 7년 이상 전에 행방불명 되었다는 거지만).

나에 대한 괴롭힘이 문제가 된 이후는, 학교측의 감시가 심해서 괴롭힘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던 것 같다.
제일 에스컬레이트하고 있었던 나에게의 집단괴롭힘과 그 결말(피해자의 전학)이 인상 깊었던 것과 아직 아슬아슬하게 20대~삼십줄로 결혼식에서 클래스메이트와 만나거나 하면서 이야기가 활기를 띄었던 것, 전학 이래 클래스메이트 가운데 아무도 나의 소식을 몰랐던 것, 그런 것이 겹쳐서 저주의 소문이 퍼지고 있었던 것 같다.

542. 名無しさん 2017年05月14日 17:08 ID:0fN.aFq80
사고사한 추종자①은 나를 신경도 쓰지 않았다 같지만, ②쪽은 정말 비참했던 것 같다.
병상에서 나에게 사죄를 반복하고 있었다고 하고, 여위어버린 외모도 그래서 무시무시한 분위기 였다고 한다.
덧붙여서 나에 대한 집단 괴롭힘에 말려들어간 여자(말려들어 갔다고 해도 이 아이에게 집단 괴롭힘도 심했다)가 있었지만, 그 여자가 적극적으로 ②를 몰아넣어서 돈을 뜯어내고 있었다고 한다.

친구가
「그러니까 너가 살아 있어서 놀랐다」
라고.
누나의 남편의 친척이라는 것도 몰랐다고 한다.
나도 놀랐어.
「자업자득이야, 3명 모두, 전원 죽었다는걸 알고 시원해졌다」
라고 말하니까, 한순간 나의 얼굴 보고 아연해진 다음, 쓴웃음을 지었다.
고향에는 호텔이 한 채 밖에 없어서 이웃한 시에 묵었기 때문에, 아깝지만 친구와는 헤어졌다.

한 번만 귀성했을 때 하지 못한 일, 걸려 있었던 일이 사라져서 정말로 상쾌한 기분이었다.
잊고 싶어서 일에만 푹 빠져 있었지만,
(벌써 40이고 2명에게는 원망하는 말을 내던지기만 하고 끝내자)
라고 생각해서 돌아오니까, 이렇게 되어 있었다니.


쓰다가, 친구가 연락처를 가르쳐주려고 하지 않았던 것을 알았어요.
처음에 꺼내 두었던 친구의 명함도, 회수되었는지 손에 없다.
더이상 두 번 다시 돌아올 일은 없고, 상관없을 텐데.

【本当にやった復讐報告スレッド】 より
http://bbs.doorblog.jp/archives/11560413.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주간 가장 많이 본 글

월간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