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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휴가 기간이라 집 근처에 쇼핑몰을 낮에 어슬렁 거리고 있었더니, 중학교 시절 동급생하고 조우. 그 녀석의 이야기를 자꾸 듣게 되었지만, “일본인으로 남자로 프리터” 라고 하는, 그 녀석 자신의 속성 이외는 전부 비판의 대상으로 했다.

 






2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1/18(水)10:03:43 ID:no.mv.L1

휴일출근의 대체휴가를 모아서 받았다.


집 근처에 쇼핑몰을
낮에 어슬렁 거리고 있었더니,
중학교 시절 동급생하고 조우.

흡연실에 갔더니 따라와서 옆에 앉고,
(『한 칸 떨어져라』고 주의환기 했는데도)
그 녀석의 이야기를 자꾸 듣게 되었지만,
“일본인으로 남자로 프리터” 라고 하는,
그 녀석 자신의 속성 이외는
전부 비판의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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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5일 화요일

【2ch 막장】일년 내로 3번 사고를 겪고, 3번 모두 상대 측의 보험회사도 그 담당자도 같은 사람







1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1(火)12:26:03 ID:HU.cf.L1

일년 내로 3번 사고를 겪고,
3번 모두 상대 측의 보험회사도
그 담당자도 같은 사람이었던 것.


첫번째는 주차장에서 문 열고 닫는 차체에 부딪치고(물건 손해)
두번째는 골목에서 나오는 차의 한눈파는 운전에 부딧치고(인신)
세번째는 신호 대기하는데 추돌되었다(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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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올해 초부터 직장의 남성에게 성적인 괴롭힘을 받았다. 작은 회사이고 필요 불가결한 존재라서 사장도 참아달라고만 했다. 보다 못한 언니가 교토의 인연을 끊는 신사에 데려가 줘서, 빌었더니 다음날 그 남성의 부고가….






1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09(水)22:55:05 ID:b8.ks.L1

바보 같다고 생각될지도 모르는
이야기입니다만 들어주세요.


올해 초 쯤부터, 직장의 어떤 남성에게
성적인 괴롭힘을 받았습니다.

일례입니다만 나의 이름(마리코)를
한 글자 바꿔서 여성기의 명칭으로 하여 부르고,
성경험의 유무를 큰 소리로 몇 번이나 물어보거나.

작은 회사이고 그 남성은 필요불가결한 존재이므로,
사장에게 상담했을 때도
「참아줘」
라는 말을 들었을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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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3일 화요일

【2ch 막장】친척의 결혼식에 참가하려고 결혼식장에 갔더니, 현관 홀에 전 남친의 친구가 두 명 있었다. 「뭐야, 온거야?」「초대받았어? 받지 않았지ー?」



19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11(日)22:22:00 ID:yW.hy.L1

저번달에 있었던 일.


친척의 결혼식에 참가하려고 결혼식장에 갔더니,
현관 홀에 전 남친의 친구가 두 명 있었다.

무시하려고 안쪽으로 가려고 하니까,
친구들이 내 쪽으로 와서
「뭐야, 온거야?」
「초대받았어? 받지 않았지ー?」
하고 히죽히죽 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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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5일 토요일

【2ch 막장】휴일에 전철에 타고 있는데, 취한 것 같은 갸루 같은 여자하고 상쾌해보이는 꽃미남이 탓다. 여자는 꽃미남에게 자꾸 어필하지만, 꽃미남은 싸늘한 대응.




1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2(木)16:37:12 ID:off.vk.ex

10년 정도 된 옛날 이야기.


외출할 때 용무가 있어서,
휴일 아침에 멍 하니 전철을 타고 있었다.
긴 좌석에 그럭저럭 빈 자리가 있을 정도로
한적한 상태였다.


거기에 취한 것 같아보이는 갸루 같은 여자하고
상쾌해보이는 꽃미남이 탓다.

여자 쪽은 꽃미남에게 마음이 있는지,
오로지
「〇〇(자기 이름?)은 응석꾸러기라서~」
「(꽃미남)군 같은 사람이 남자친구였으면~」
하고 혀짤배기 같은 목소리로
어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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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4일 금요일

【2ch 막장】개를 산책시키다가, 고교생 커플이 키스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 빨리 지나가려고 했는데 개가 거기서 똥싸기 시작해서 곤란해졌다.





7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3/11(月)17:12:31

아까 개 산책시키고 나서 돌아왔지만・・・


우리집 근처에 지역주민과 인근 고등학교 다니는
학생 밖에 사용하지 않는 작은 역이 있어요

그 역 옆에 조립식으로 된 지붕이 붙은 자전거 주차장이 있는데요
그 자전거 주차장 앞의 차가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좁은 길이 포장되어 있어서,
거기를 지나면 주택가예요(고등학교의 반대편)

뭐 확실히, 그 주변은 차도 지나가지 않고 사람 왕래도 적지만,
우리 개의 산책 코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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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일 토요일

【2ch 막장】“10대 때 중2병을 발휘해서 타롯 카드에 빠져 있었던 이야기”를 하고 사이좋은 친구에게 부탁받아 점을 쳐주었다. 걔가 너무 빠진 것 같아서 거부했더니, 우연히 그 친구가 사고를 겪게 되고 이번엔 「미래가 보이지 않았아서 점치는걸 거부했다」는 소문이….





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31(金)04:18:25 ID:SSm.zs.7g


“10대 때 중2병을 발휘해서,
타롯 카드에 빠져 있었던 이야기” 
를 사이가 좋아지고 반년 정도 된 아이
(A코)에게 살짝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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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4일 목요일

【2ch 훈담】저녁 8시 쯤, 남편 마중나가려고 차를 몰고 나갔는데 언덕길 도중에 자전거가 구르고 있고 여자애가 쓰러져 있었다. 비가 와서 미끄러운 노면에서 넘어져서 다쳤다고. 집이 가깝다고 하길래 차에 태워서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 온나스와리(女座り). 이렇게 앉은 자세입니다.


68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03(日)09:59:53 ID:dMT

몇 년 전 가을의 사건.

밤 8시 쯤, 가까운 역까지 남편을 마중나가려고 차를 몰고 있었는데
중간의 언덕길 바로 앞에 자전거가 구르고 있고,
그 조금 앞에 OL같은 여자애가
허벅지를 바닥애 대고 앉은(女座り※) 느낌으로 아스팔트 위에 쓰러져 있었다.
뺑소니!? 라고 생각하고 차를 세우고 「괜찮습니까?!」하고 말을 했더니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하고 확실한 대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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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일 화요일

【2ch 막장】시아버지가 칠순을 맞이하고 갑자기 나하고 딸 둘 총 3명하고 양자결연을 하고 싶다고 했다. 사이가 나쁘고 문제가 많은 장남 아주버니에게 되도록 유산이 가지 않았으면 한다고. 그래서 모처럼 유언장을 남겨서 대책도 했는데….





28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30(日)10:48:46 ID:LbC

시아버지가 칠순을 맞이할 때 갑자기
나하고 딸 둘 총 3명하고 양자결연 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단한 유산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장남(멀리 살고 있는 아주버니. 남편은 차남이며, 또 여동생이 있다)
에게 되도록 유산이 가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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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2ch 막장】후배 여자애가 남자친구에게 정신적DV를 받고 헤어졌다. 「나이 먹고 나서 후회할거야」「즐거워하는 독신녀도 그늘에서는 후회하고 있어」라고 했다고 하는데, 그 남친 어머니는 「결혼 같은건 아무것도 좋은게 없다. 자식 같은거 낳지 않으면 좋았다.」







8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22(土)01:57:46 ID:FRA

이쪽은 대학생.

대학까지 계속 같은 지역으로,
별로 규모가 크지 않은 지방도시이므로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아는 사람이라는 일도 많다.
아르바이트 직장의 아줌마가,
동급생(혹은 선배 후배)의 어머니라는 일도 가끔씩 있다.

반년 정도 전에, 후배 여자애가 남자친구에게 정신적DV를 받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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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9일 금요일

【2ch 막장】흔히 있는 「영혼이 보이는」 중2병이었던 나. 그런 나를 「영혼 같은건 없다」 고 철저하게 몰아넣고 배척해서 반에서 무시하고 고립에 몰아넣은 A코. 그런 A코가 어른이 되고 나서 「저주받았다」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797. 名無しさん 2018年11月06日 04:33 ID:HPQxAX2I0
흔히 있는 「영혼이 보이는」 중2병이었던 나.
그런 나를
「영혼 같은건 없다」
고 철저하게 몰아넣고 배척해서 반에서 무시하고 고립에 몰아넣은 A코.

그런 A코가, 다 큰 어른이 되어서 (십몇년 지났다) 나에게 도움을 요청해왔다.
갑자기 연락이 와서 당장 누구인지도 생각나지 않고, 적당히 이야기만 들었지만 어쩐지
「저주받았다」
고 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고액의 뭔가(항아리?)를 사지 않으면 안된다」
고 한다.
하지만
「그럴 돈이 없으니까 네가 저주를 어떻게든 해줬으면 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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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일 화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괴롭힘을 당해서, 부등교 상태가 되었다. 어느날 산책하다가 멀리서 나를 괴롭히던 놈이 다가오는걸 보고 달아났다. 괴롭히던 놈은 나를 쫓아오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어버렸다.




766. 名無しさん 2018年10月01日 16:30 ID:Cq6FpDFG0
벌써 시효이고 쓴다.
복수라고 할 수 있을지는 미묘하고 후련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학교 때, A라는 남자에게 괴롭힘 당했다.
내가 별로 거부하거나 할 수 없는 성격이었던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괴롭힘은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서, 끝내는 뾰족한 연필로 이마에다 “꼬추(ちんぽ)” 라고 새겨넣기도 했다.
머리카락으로 감추려고 하니까 앞머리만 가위로 싹둑 잘라버리기도 했다.
일단 크게 다치게 하는 폭력은 없었고, 돈을 빼앗기거나 교과서 버려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지하고 패닡 갑자기 내리고 빼앗아서 도망치거나, 인간의 존엄의 빼앗아가는 이지메를 자꾸 당했다.

물론 문제는 되었지만, A의 부모, 부친 뿐이었지만 그 녀석도 쓰레기로, 좋지 않은 업종의 쓰레기였으니까 해결되지 않았다.
A는 나 이외는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학교에서 지도 받고 알았다는 척 해서 비난 없음.
그러다가 또 내가 괴롭힘 당하는게 루프.


나는 그러다가 부등교 하게 됐다.
부모님도 「무리하지 않아도 좋아」라고 말해 주었다.
하지만 공부에서 뒤쳐지는 것도 불안해서, 부등교로 A하고 만나지 못하게 되어도 오히려 멘탈은 악화되는 느낌이었다.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었으니까, 밖에는 나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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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가족하고 외출했는데, 우연히 전 남편하고 조우했다. 그런데 지금 남편하고 아이들을 보자 「너…나하고 헤어지고 나서 재혼했단 말이지…뭐랄까…에…없구나…정조관념…」 이혼하고 8년이나 지났는데.






7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22(水)09:50:17 ID:bqd
가족하고 외출한 곳에서, 아이들하고 남편이 화장실에서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연히 전남편하고 조우했다.

(뭐 바람피우거나 원한이 남는 방법으로 헤어진 것도 아니고)
라고 생각해서 평범하게 잡담을 했다.


「엄마~」
하고 돌아왔다.
「에, 엄마?
에, 이거 너의 아이?」
하고, 어쩐지 눈에 뛰게 동요하는 전 남편.
「응, 그렇지만?」
이라고 이야기 하고 남편하고 딸2도 돌아왔다.
완전히 굳어지는 전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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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7일 수요일

【2ch 막장】전남편은 친가에서 쫓겨나서 불륜 상대의 집에 살면서 재혼, 나도 이혼할 때 신세를 졌던 지금 남편하고 재혼. 출산할 때 입원했는데, 옆 침대가 불륜녀였다.



8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26(火)12:35:01 ID:UEu
불륜?하고 헤어진 전남편은, 전남편 친가에서 쫓겨나서, 불륜 상대의 집에서 살면서 재혼했다.
나도 그 뒤, 이혼할 때 신세를 졌던 지금 남편하고 재혼.

이번에 임신 해버려서, 나 자신이 몸이 약하니까 출산할 때 만일을 위해서 입원했는데,
옆 침대가 불륜녀였다.
불륜녀 통곡하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하고 바닥에 도게자를 막 해댔다.
절박유산으로 입원중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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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4일 월요일

【2ch 막장】올케가 운전하는 차에 치어서 다리에 장애가 남았다. 하지만 올케는 「당신이 그런 곳에 있었던 탓」이라고 욕하고, 마침 불임치료중이었는데 임신한 것도 판명되어서 오빠도 올케 편을 들다가 부모님에게 절연당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자….





9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4(月)11:43:55 ID:pjA
5년 전에, 올케가 운전하는 차에 다리를 치어서 장애가 남았다.

목격자 다수로, 올케에게 100% 잘못이 있는 상황이었지만
「당신이 그런 곳에 있었던 탓」
이라고 욕하고, 쓰러져 있는 상황인데 또 발길질을 당했다.
그 탓으로 오빠 부부는 이혼직전 까지 갔지만, 운 나쁘게도 불임치료중이던 올케가 임신하고 있다는 것이 판명.
오빠 원인의 불임으로 오랫동안 괴롭게 치료를 해왔는데 임신으로,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게 됐다」
고 한다.
올케 부모가 변명을 한 것도 있고, 결국 오빠 부부는 원래대로 돌아갔다.

오빠 자신, 올케를 너무나 좋아해서 올케와의 아이를 열망하고 있었고, 조금 이상한 필터가 있었던 것인지
「네가 이상한 곳에 서있었잖아?」
하고 사고의 원인을 이쪽에 전가했다.
거기에 분노한 부모님이, 불임치료비용이 고액이라서 친가에 동거하고 있었던 오빠 부부를 쫓아내 버렸다.

그 뒤 올케 부모하고 동거한 것 같지만, 저쪽 부모님도 상당히 이상한 분이었던 것 같아서,
「시누이(나) 때문에 일어난 사고 때문에 딸(올케)가 곤경에 처했다」
고 퍼뜨리고 다닌 것 같다.
친척 경유로 그 이야기가 부모님 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님은
「그 아이는 이제 남이다」
라고 말하면서 연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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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일 수요일

【2ch 막장】우리 가족은 디즈니 오타쿠, 이웃의 두 가족과는 아이들끼리 교류하며 사이좋게 지내며 매달 다과회를 열고 있었다. 거기에 작년에 이사온 가족의 부인이 참가하고 싶다고 말해왔는데…다과회가 끝나고 보니 현관에 장식해두던 디즈니 유리구두가 없어졌다.





4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30(月)11:09:05 ID:oP7
도둑 피해가 너무 최저였다.
너무 길어서 간단하게.

우리 부부・아이…엄청 디즈니 오타쿠.
A부부・B부부…이웃. 아이가 같은 나이로 6년 이상 교류. 남편에 이르러서는 A남편과 동급생. 매달 2번 다과회 여는 사이.
C부부…작년에 이사왔다. C부인은 어두워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C남편은 야쿠자 같은 외모. 아이는 같은 학년.

어느 날, 「다과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C가 B를 경유로 말해왔다, 조금 싫었지만 허가.
몇번이나 화장실에 가는 C에게 불안을 느끼는 나와 A・B。

2시간 뒤 끝마침.
정리하고 있으니까 B가 잊고 간 물건이 있어서, B에게 연락.
B가 돌아와서, C 건에 대해서 불안했다고 전하니까 B가 사과했다.

그 때, 아이들이 귀가.
「엄마 차! 과자!」하고 아이들이 말하면서 와글와글 거려서, B는
「돌아왔네ー!」
하고 말하면서 아이들 상대해주고 있을 때 귀가.

그 뒤, 현관에 장식해둔 디즈니의 엄청나게 비싼 유리 구두가 없어진 것이 판명.

정리 사이트를 생각해내고 2두 사람에게 템플릿으로 메일,
「C에게도 『경찰이 갈지도』라고 전해줘」
라고 B에게 부탁.
A로부터의 대답 「에?! 괜찮아? 혹시 어쩌면…C씨?」
B로부터의 대답「에에ー! 혹시 어쩌면 C씨? 집 어딨는지 가르쳐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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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8일 수요일

【2ch 막장】특별히 병이 있지는 않았던 시누이가 가방에 헬프 마크를 달고 왔다. 어디 아프냐고 하니까 「귀엽지요 이거!」 무슨 브랜드 태그로 착각하고, 친구네 집에서 무단으로 가져왔다고 한다.



5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03(木)15:20:58 ID:cl3
특별히 병이 있다고는 듣지 않았던 시누이가, 가방에 헬프 마크(※참조)를 달고 왔다.
어디가 나빠졌는가 하고 생각해서
「어떻게 된 일이야?」
라고 물어봤더니
「귀엽지요 이거!」
라고…。
아무래도 스위스 브랜드의 태그 같은 것과 착각했던 것 같다orz

그 정도 만으로 orz이지만, 무려 그거 시누이 친구네 집에서 무단으로 가지고 나온 것 같다.
「친구의 집에 있었으니까 얻어왔다」
「그 친구는 몸이 나쁘지 않아? 가져가도 좋다고 말했어?」
「OK라는 말은 듣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으로 누워있기만 해서 집에서 나오지 않고」
질겁해서, 헬프 마크를 설명해주고
「친구에게 돌려주고 오세요」
라고 말했지만,
「친구와 나는 자매 같은 거야.
자매끼리 사유물을 서로 빌려주다니 보통이잖아ㅋ
외동이라 신경질적이네ㅋ」
하고, 무엇하나 이해를 얻지 못하고 코웃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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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4일 토요일

【2ch 괴담】「엄마는 물이 데려가니까 타면 안돼ー」



7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11(水)03:49:19 ID:1z0
아무래도 무서워서 잠이 안와서 씀.
나는 오래전 아이 때부터, 어째서인지 모르지만
유원지 같은데 물 고인 곳(급류 미끄럼틀 같은 어트렉션의 물)이 무서워서 견딜 수 없다.

그러나 절규 머신 자체는 정말 좋아해서,
급류 미끄럼도 물이 무섭지만 태연하게 올라가서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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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6일 금요일

【2ch 막장】친구가 끈질기게 헌팅하는 놈에게 붙잡혀서 차에 끌려들어갈 뻔 했지만 남자의 손목을 힘껏 꺽어놓고 도주. 벌벌 떨면서 우리집에 왔길래 위로하고 돌려보냈다. 3시간 뒤 남편이 귀가, 웃으면서 「사촌형제가 여자아이를 헌팅했는데 손목 꺽어놓고 도망갔대」



3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8(水)19:39:50 ID:lk5
친구가 끈질기게 헌팅하는 놈에게 붙잡혔다.

차에 끌려들어갈 뻔 했지만,
남자의 손목을 힘껏 반대방향으로 꺽어놓고 도주.
「부러뜨려 버렸을지도 모른다」
고 벌벌 떨면서 우리집에 왔다.
친구도 팔이나 다리에 멍이 있지만,
「경찰에 가는건 싫다」
면서 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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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일 목요일

【2ch 괴담】나에게 도둑 누명을 덮어 씌운 동급생에게 저주의 비디오를 보여줬다.



3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6(月)14:14:29 ID:5Pw
약간 오칼트가 들어가 있다.

내가 학생 때
『어떤 호러 비디오(타이틀 명은 말하지 못하지만)를 더빙해서, 일주일 이내에 타인에게 보여준다』
는 것이 유행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호러 비디오의 내용이 『어떤 비디오를 보면, 일주일 이내에 비디오를 더빙하고 타인에게 보여줘야만 한다』는 것이었으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불행의 편지의 비디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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