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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이 매번 식사 뒤에 트림을 하는 것이 싫습니다. 남편은 「어쩔 수 없잖아! 일부러 하는 것도 아니잖아!」






2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12(日)18:27:27 ID:G7.o7.L2

남편이 매번 식사 뒤에 트림을 하는 것이 싫습니다.

교제중일 때는 인식하지 못했습니다만
옛날부터 나오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혼하고 1년 지난 것도 있는 것인지
최근에는 평범하게 해오게 되었습니다.

꺼어어어억!! 하는 큰 소리를 듣는건 아닙니다만,
꺼윽 하고 작은 것이라도 과연 매번이면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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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6일 월요일

【2ch 막장】계열회사에 근무하는 남성에게 식사 권유를 받아서, 식사 정도라면 괜찮을 거라고 OK. 「파스타 셋트 ¥1280이었으니까」해서 비슷하게 「그게 아니라, 둘이서 먹은 분량÷2가 보통이지!」 하지만 저쪽은 ¥2000 이상 먹고 있고……






9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令和元年 05/04(土)11:37:18 ID:jRs

계열회사에 근무하는 남성에게 식사 권유를 받아서,
식사 정도라면 괜찮을 거라고 OK.

지불할 때, 자신이 먹은 만큼의 대금을
「파스타 셋트 ¥1280이었으니까」해서 ¥1300 내놓았더니
「그게 아니라, 둘이서 먹은 분량÷2가 보통이지!」

잔돈을 가진게 없는 걸까?하고 생각해서
「계산대에서 개별지불을 부탁할까요」
「개별지불이라니 감정적이고, 가게에 민폐잖아!」
하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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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에서 가까운 싸고 맛있는 정식가게에서 밥을 먹는데, 2학년이 되어 갑자기 원인불명의 이유로 맛이간 남자가 더러운 소리를 시끄럽게 해댔다. 너무 심해서 정식가게에서 출입금지 당하고 학교에서도 따돌림 당하게 됐다.





※식사중주의※




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21(木)11:17:46 ID:x4o

대학에서 가까운 곳에 옛날부터 있는 
싸고 맛있는 정식가게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그랬더니 2학년이 되어서
갑자기 미치기 시작한 (이유는 불명) 남자가,
「톳나물이 바퀴벌레 다리하고 닮았다」
든가
「실곤약이 회충하고 닮았다」
하고 말하고 다녔다.


사이 좋은 사람은
「그만둬요ー」「밥맛 떨어졌어」
라고 상대하고 있었지만,
나는
(초등학생이냐)
하고 무시하면서 우걱우걱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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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거래처 담당자 분들하고 요리집에서 식사할 기회가 있었는데, 30대 여성 담당자가 「얼마전, 옛 친구들하고 프랑스 요리를 먹으러 갔는데, 나 이외에는, 제대로 테이블 매너를 몰랐다.」고 푸념. 하지만 그 여성은 젓가락을 쓰는게 엉망이었다.





27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29(火)19:08:31 ID:TFD

직장에서, 거래처 담당자 분들하고 요리집에서 식사할 기회가 있었다.
상대방 담당자로, 30대 여성이 있었다.

그 여성은 식사하면서,
「얼마전, 옛 친구들하고 프랑스 요리를 먹으러 갔는데,
나 이외에는, 제대로 테이블 매너를 몰랐다.
이 나이에 테이블 매너를 제대로 모른다는건,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뜻으로,
사람으로서 부끄럽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제대로 훈육하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걸까,
가난했던 걸까, 라고도 생각해버렸다」라는 뜻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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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2ch 막장】친정에 귀성해서 오랜만에 만난 조카딸이 「대학에서 다들 피해다닌다, 괴롭힘이다!」하고 푸념. 그렇지만 조카딸의 매너를 보면 괴롭힘이 아니라 자업자득으로 보인다.




7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23(火)21:51:15 ID:zKC
친정에 구성했을 때, 같이 귀성한 오빠 가족하고 만났다.

오랜만에 조카딸(오빠네 아이)하고 이야기 했더니,
「대학에서 다들 피해다닌다, 괴롭힘이다!」
하고 푸념해왔다.
십여년 만에 오빠 가족하고 같이 식사했지만, 쩝쩝이(クチャラー)이고 젓가락을 바르게 잡지 않고 큰 접시요리를 뒤적거려서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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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6일 수요일

【2ch 막장】시어머니와 외식을 하게 되면, 양이 적은 시어머니는 매번 「배가 다찼다」고 음식을 남기고 남편이 「먹을까?」하고 그것을 먹어준다. 나는 이것이 기분 나빠서 견딜 수 없다. 나는 시집가기 전부터 친정 어머니가 입을 댔던 컵조차도 싫을 정도라서.



9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4(月)16:14:06 ID:Yfd
토해내고 싶다

근거리 별거하는 시어머니와는 월 1 페이스로 시댁 방문 & 외식한다
양이 적은 시어머니는 거의 매번, 「배가 다찼다」고 선언하고 남긴다
그리고, 그 아들인 나의 남편이 「먹을까?」하고 그것을 먹어준다
나는 이것이 기분 나빠서 견딜 수 없다



회전 초밥이면 2접시 가운데 1개이거나, 돈까스 덮밥 1/4이거나, 카레 우동 1/3이거나,
뷔페에서 시어머니 자신이 밥공기에 담은 백반 1/3이거나
양이 적으니까 먹을 수 없어서 남기는 것은 100보 양보해서 어쩔 수 없는 걸지도 모른다,
그러나 본심은 시어머니 자신 많이 먹을 수 없는 것을 자각하고 있으니까, 주문하는 메뉴 나름대로
먹기 전에 피하는 대책하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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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9일 목요일

【2ch 막장】여자친구의 생일에 뷔페 스타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매너가 너무 나빠서 기절할 것 같았다. 줄을 서고 있는데 끼어들고, 요리도 더럽게 떨어뜨리면서 가져오고, 쓸데없이 많이 가져와서 음식을 남긴다.



4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7(火)18:57:14 ID:R2C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하고 2개월 정도 지났을 무렵, 여자친구의 생일에 뷔페 스타일의 가게에서 식사했다.
가게는 그녀가 지정. 전부터 한 번 이런 스타일의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랬더니 그녀의 매너가 나쁜데 기절해버릴 것 같았어ㅋ
나라도 매너 같은건 잘 알고 있는 편은 아니지만, 너무나 지독했다.
모두 줄을 사고 있고 흐름 같은게 있는데, 먹고 싶은 요리가 있으면 태연하게 끼어들기.
「흐름이 있으니까 줄서」라고 말해도 「그런건 모르는걸」이라고.
어린애가 아니니까 보면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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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1일 토요일

【2ch 막장】남자친구가 식사중에 주스를 마신다.밥 먹고 있을때는 물이나 차를 마셔줬으면 한다. 「맛이 없는 음료는 싫다」고 하지만 솔직히 모처럼 만든 요리에 주스는 불쾌하고, 건강에도 나쁠 것 같고….


남자친구가 식사중에 주스 마시는 것을 그만두게 하고 싶은데

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06(月)21:17:36 ID:FRT
밥 먹고 있을 때는 물이나 차를 마셔줬으면 한다
그이가 말하기로는 「맛이 없는 음료는 싫다」고 하지만 솔직히 모처럼 만든 요리에 주스는 불쾌하고, 건강에도 나쁠 것 같고…

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06(月)21:18:23 ID:Z5V
헤어지면?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06(月)21:19:25 ID:FRT
>>3
아마 이별 이야기 같은걸 하면 되려 화낼테니까 무리

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06(月)21:18:24 ID:OEE
마음대로 먹고 마시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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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6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 커플과 더블 데이트 해서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 나와 내 여친, 친구 여친은 포크로 먹고 친구는 젓가락으로 먹었다. 후일 친구가 헤어졌다고 들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그녀가 파스타를 먹는 방법이 너무 맛있게 보여서 식었다」

9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02(木)20:53:06 ID:9q5
친구 커플과 더블 데이트로 파스타 먹으러 갔다
나, 우리 애인, 친구 애인 3명은 포크로 먹었고 친구는 젓가락으로 먹음
친구, 애인이 포크로 먹는 것을 쭉 불만 스럽게 힐끔힐끔 보고 있었다
후일 헤어졌다고 듣고 어떻게 된거냐고 생각하니까 「그녀가 파스타를 먹는 방법이 너무 맛있게 보여서 식었다」고
그녀가 포크를 손재주가 있게 써서, 파스타면 한쪽이 주욱 늘어지는 일도 없이, 빈틈없이 감아올려서 모으고, 면을 후룩거리지 않고 한입으로 깨끗하게 먹는걸 보고
「나는 젓가락으로 먹고 있는데 수치를 당했다. 혼자만 젖가락 먹다니 꼴사납다. 애인이라면 나를 치켜 세워주고 함께 젓가락으로 먹겠지 보통…」이라고 비교적 진심어린 톤으로 말해왔다
그것 뿐만이 원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었지만, 정말로 그것 뿐인 것 같았다.
에에…라고 생각했지만, 그녀가 그 이야기를 듣고 「이해된다~」고 이야기를 맞추는게 아니고 이게 또 진짜로 동의하고 있어서
자신에 대해서 치켜세워주지 않는 파트너의 디릴커시가 없음에 대하여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나는 나대로 나의 애인에게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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