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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4일 일요일

【2ch 막장】니트인 오빠가 어머니가 중학생 쯤에 구입한 레코드를 벽장에서 보고 그 타이틀에 화내고 있는 모양. 레코드의 커버를 찢고 레코드를 부수고 있다. 레코드의 타이틀은 「니트한 오후 3시(ニートな午後3時)」






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6/09(火)11:00:34 ID:xX.8a.L1

니트인 오빠가 날뛰고 있으니까
무슨 일일까 생각했더니
어머니가 중학생 쯤에 구입한
레코드를 벽장에서 보게 되고
그 타이틀에 화내고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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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1일 목요일

【2ch 막장】남동생이 취직해서 니트 오빠가 있는 집에서 탈출했다. 오빠는 어디서 기억했는지, 남동생에게 첫월급 선물을 기대하고 있었던 것 같다. 여전히 무기를 좋아해서 「서바이벌 나이프를 사라」고 말하며 특정한 서바이벌 나이프를 지정해왔다.










4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6/07(日)19:11:04 ID:Iz.wc.L1

남동생이 취직해서
니트 오빠가 있는 집에서 탈출했다.

남동생은 고소득 이미지가 있는
직업이므로 노려진 것 같은데
나와 동거하고 있는 걸로 하고
다른 장소에서 혼자서 독신생활을 하고 있다.

나는 어머니 쫓기도 겸하여
어머니가 싫어하는 개를 기르고 있으므로
어머니는 나의 집에 돌격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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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2ch 막장】내가 아르바이트 하는 슈퍼에 소꿉친구가 파자마에 코트를 입은 상태로 나타나서 물건을 사다가 쓰러졌다. 「지금, 독감에 걸렸는데 부모님이 게시지 않아서…. 오빠 저녁 사지 않으면….」 다음날 걔네 어머님이 찾아와서 사과했는데….







1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2/22(日)17:46:25 ID:AK.vw.L1

얼마전,
아르바이트 직장인 근처의 슈퍼에
소꿉친구인 A코가 파자마에 코트를
입은 상태로 가게에 왔다.
(바지가 폭신폭신 소재.
A코의 성격으로 평상복 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확실하게 파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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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니트 오빠가 독신생활한다고 말하고 있다. 게다가 어머니가 「큰애가 혼자 살다니 걱정이지만 자립의 싹을 뜯는건 곤란할까?」하고 원조할 생각 같은게 그 신경 몰라.





87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2/10(火)22:32:22 ID:31.af.L2

니트 오빠가 독신생활한다고 말하고 있다.


게다가 어머니가
「큰애가 혼자 살다니 걱정이지만
자립의 싹을 뜯는건 곤란할까?」
하고 원조할 생각 같은게 그 신경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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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언니를 니트 갱생시설에 맡겼더니, 언니가 시설 이용자 집단하고 도당을 짜서 주. 변호사 사무소에 도망쳐서 인권침해를 호소. 평소에는 놀기만 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이럴 때만 쓸데없이 행동력이 있는 거야.






46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19(日)21:33:01 ID:6Jx.zd.1l

언니는 대학졸업 하고 나서 
한 번은 취직했지만
회사가 맞지 않는다면서
2주일로 퇴직했다

우리 가족은 맞지 않는 곳이라면
다른 곳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취업활동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언제나 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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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월요일

【2ch 막장】취업활동에 실패하고 대학졸업 뒤로 거의 히키코모리였던 지인의 사회복귀 계기가 상당히 기분 나빴다. 27세에 처음으로 쳤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사회복귀와 합격을 축하하는 회식을 열었는데, 다시 일어서게 된 계기라는 것이….




4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2/27(水)09:09:19 ID:SW8

취업에 실패하고 27까지 니트를 하던
지인의 사회복귀 계기가 상당히 기분 나빴다


취업활동에 실패하고 대학졸업 뒤에는
거의 히키코모리였던 지인이 있다

그런 그가 27세에 처음으로 쳤던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

뭐어 진학교(進学校) 출신으로 머리는 나쁘지 않고
필기중시의 공무원 시험이라면 어떻게든 되겠지
정도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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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8일 목요일

【2ch 막장】부모님이 입원하고, 여생이 앞으로 얼마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돌아가시고 나서 백수 오빠를 서포트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54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18(月)00:46:22 ID:Fe9.ro.ju

부모님이 입원하고,
여생이 앞으로 조금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그 부모님에게 이하와 같은 부탁을 받았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하고 오빠가 살고 있던 아파트의 대출 상환을 대신해줬으면 한다
・우리에게는 그 밖에도 빚이 있는데 그것의 변제도 잘 부탁해
・생명보험금은 전부 오빠에게 전달한다
・오빠는 일하지 못하니까 금전적으로 서포트 해줬으면 한다
・친정의 명의도 오빠에게 전달할테니까 팔아치우고 돈으로 바꿔서 오빠에게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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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수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자칭・괴롭힘 당해서 부등교에서 니트화 한 바보 오빠. 최근 겨우 니트로 있는 것에 위기감을 느낀 것 같지만, 이젠 늦었어요. 봄이 되고 나서 나도 어머니도 나갈거니까ー. 「모친이 자식을 버리는 거냐」라니, 당신 벌써 25잖아.







6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8(火)16:31:22 ID:D6U

고등학교 때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자칭・괴롭힘 당해서 부등교에서 
니트화 한 바보 오빠에게.


최근 겨우 니트로 있는 것에 
위기감을 느낀 것 같지만,
이젠 늦었어요.
봄이 되고 나서 나도 어머니도 나갈거니까ー.


충분히 학점 땃고 
졸업연구도 끝났고 2월에 발표할 뿐.
내정도 무사히 정해졌으니까 
이제 이 집에 용무는 없다.
어머니도 아버지와 바보 오빠를 포기한 것 같고,
앞으로는 둘이서 노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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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형부가 눈물 흘리면서 상담해왔다. 「아내가 나를 남편으로서 치켜세워주지 않아서 괴롭다」 멋대로 직장 그만두고 창업했는데 친구한테 통채로 횡령하고, 일자리도 없이 전업남편 하는데 집안일도 못하고, 똑같은 사기 두 번 당한 사람을 어떻게 치켜세우라고.




1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10(月)11:36:47 ID:HWf
형부가 눈물 흘리면서 상담해왔지만 진짜로 신경 몰라.

언니는 모 대기업 상장기업에 근무하는 열심히 일하는 캐리어 우먼으로,
상승 지향의 덩어리 같은 사람.
「아내가 나(형부)를 남편으로서 치켜세워주지 않아서 괴롭다」
라더라구요.
참을 수 없다는 느낌으로, 때때로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절절하게 호소해오지만,
쓴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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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1일 수요일

【2ch 막장】취미 분야에서는 뛰어나지만 생활력은 전혀 없는, 30대 후반 남자에게 프로포즈 받았다. 전력으로 거절해도 끈질기게 굴었다.

425: 무명씨@오픈 2015/01/31(토)02:07:20 ID:IIH
착각남(勘助)이라기보다는 미치광이일지도 모르는 이야기.
페이크 있음.

의식이 높은 계통(웃음)착각남에게 점착당한 적이 있다.
애초에, 그 의식 높다는게 잘못되어 있었다.
「생애를 바쳐서 몰두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지금 당장의 일로 자신의 시간을 줄이다니 나로서는 할 수 없다.」
「나는, 하려고 하면 반드시 그에 따르는 성과를 남길 수 있다.」
「그것을 꿰뚫어보지 못하는 사람은 눈이 썩어 있다. 그런 사람 아래에서는 일할 수 없고, 이쪽에서 사절.」
그런 말하는 30대 후반, 경력 없음, 고교 졸업 뒤 아르바이트는 몇 번 했다고 한다.
「그럼,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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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니트였던 나는 2ch에서 말싸움 하다가 분노가 폭발한 끝에, 어머니에게 「이자식을 죽이러 갈거니까 돈 줘. 여비 줘」라고 소리치며 마우스를 던졌다.

10: 무명씨@오픈 2014/12/24(수)12:06:10 ID:09a

몇년전 니트였던 때의 이야기.
서론하자면 나는 본래 겸허한 인간이지만 당시는 니트라서 여러가지 이상했다.
사람과 접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거나 창피를 당하는 일이 없어,
그 탓으로 프라이드가 비대해져 있었던 것 같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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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30세가 되는 히키코모리 오빠가 있었다.

135: 무명씨@오픈 2014/08/22(금)08:35:03 ID:1tEbJ0IEa
깁니다.

당시 30세가 되는 히키코모리 오빠가 있었다.
아버지와 이혼한 어머니가 굉장히 사랑해서, 학원이나 전문학교 같은데 돈을 들였다.
그런데 제대로 일하지 않고, 넷게임에 빠지고,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고, 식사를 시작으로 모든걸 돌봐주고 이었다.
넷 통판 덕분에 밖에 나갈 필요도 없다.
담배는 어머니가 사준다, 드물게 외출하는 것 같지만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수수께끼.

나는 없는 아이나 다름없었고, 고졸로서 빨리 취직해서 친가를 나오고 있었다.
어머니는 일은 하고 있기도 했고, 이른바 착취아라는 것이 아니라서 친가에 생활비를 입금시키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가끔 친가에 돌아가서 어머니와 이야기를 했다.(오빠는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
싫은 어머니지만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싫어 하지만 애정을 바라고 있다.
그렇게 어머니와 잡담하고 있는 시간은 좋아했다.

어느 때, 어쩌다보니 이야기가 흘러서 상속 이야기가 나왔다.
친가는 작지만 2층 단독주택으로, 아버지가 이혼할 때 남겨준 것.
그것을 오빠에게 상속시킨다고 말했다. 이왕이니 저금 류도 오빠에게 조금씩 생전 증여하고 있다고.
일부러 듣지 않아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들으니까 스스로도 뜻밖일 정도 쇼크받앗다.
아마, 계속 오빠의 일을 화제로 하지 않고 어머니와 딸로서 회화를 했었기 때문에 마비되어 있었던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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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2ch에 빠지고 나서 9년.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547: 무명씨@오픈 2014/08/21(목)14:56:32 ID:SzIrKpNn5

어젯밤 잘 수 없어서 자신을 되돌아 보아버린 것.
2ch에 빠지고 나서 9년.
1일 최저라도 8시간은 넷하고 있었으니까
365일×8시간×9년=26280시간 2ch하고 있었던 것이 된다.
26280시간 있으면 그 밖에 좀 더 가치있는 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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