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6(木)16:32:23 ID:GQQ
아침부터 누나동생 싸움 발발.
어째서인지 보러 갔더니 테이블에 본 적이 없는 반찬이. 아침식사로 돼지고기 생강구이를 준비하고 있었을텐데, 왠지 심한 카레 냄새가 나는 검게 눌어붙은 돼지와 양배추 볶음이 되어 있었다.
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4/19(木)21:28:53 ID:wxx 벌써 몇 년이나 전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 말이지만, 요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전 남자친구의 손요리를 먹어 보고 싶었으므로, 간절히 부탁해서 달걀 얹은 밥(卵かけご飯,※날달걀을 밥 위에 얹어 먹는 것)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엄청 짜다. 혀가 저릿저릿 할 정도로 짜서, 달걀 얹은 밥으로 이렇다는건 정말로 요리한 적이 없는데 무리해서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하면 귀여워서, 그 짠 맛이 기뻤다. 불안하게 물어보는 남자친구의 모습도 사랑스러워서, 최고로 행복한 기분이 되고 무심코 웃는 얼굴로 「후훗, 짜요~」라고 말하니까 「하지만 맛있어요」라고 말하기 전에 격노해버렸다. 이것은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사과하고, 왜 웃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 설명하고 다시 감사하니까 마지못해 납득해 주었다.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5(火)21:57:27 ID:RtO 근처에 사는 아이 친구 어머니에게 받은 애플 파이.
먹지 않고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오늘,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조금 전, 큰동서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파이는 대체 뭐야 엄청 맛없잖아!@#$%-!」
라고.
저거 가져간게 너였냐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맛없는데 가져간거냐ㅋㅋㅋㅋㅋ 가끔 물건이 없어져서 대체 뭐지- 하고 생각했는데 너냐ㅋㅋㅋㅋ
8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20(火)19:02:55 ID:yZl
요리 이야기로 생각났다 부모님의 이혼 원인이 지금 말하는 요리치(メシマズ)였다는 것 초등학교 저학년의 무렵에 이혼해서 나는 아버지에게 거두어 져서 아버지 쪽 조부모와 살았다 이제 기억도 희미하지만 확실히 친어머니의 요리는 「실망」했던 기억 아직도 소풍 도시락을 막연히 「싫은 것」으로 분류하고 있다 조모의 요리는 아이가 좋아하는 양식은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맛있었다
6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09(金)10:23:45 ID:eVk 나의 집에 설탕이 없는 것으로 요리치 인정당했는데 식어서 헤어진 적이 있다.
손님용 스틱 설탕은 있지만, 요리에는 벌꿀만 사용하고, 과자는 만들지 않기 때문에, 조미료로서 설탕이 없다.
일반적으로는 설탕을 사용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친가에서는 설탕=벌꿀이었기 때문에 웬지 모르게 나도 그렇게 하고 있었다.
무슨 계기인지 잊었지만, 설탕이 없는 것을 연인이 알고, 「밥을 지었던 적이 없는 요리치(飯マズ)」
라는 말을 들었다.
934: 무명씨@오픈 2015/04/12(일)13:03:53 ID:i5t
시아버지로부터 「너희 어머니(시어머니)가 갑자기 요리가 서투르게 되었다. 도와줘」라는 전화가 왔었으므로 시댁에 갔다. 점심 식사로서 만들었다는 야채 볶음이 있었지만, 어쩐지 냄새나고 검다…
시아버지 말로는, 지난 달부터 요리 실패가 많아지고, 최근에는 매일 이런 느낌이라고 한다.
전에는 요리 잘하는(メシウマ) 시어머니였는데 영문을 몰라서, 견디지 못해서 아들 부부에게 헬프 했다고 한다.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삶은 달걀이 일으킨 비극 162: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4/11/21(금) 20:08:33. 81 ID:PumdycGb.net
규중처녀였던 여동생이 독신 생활을 시작했을 때,
간편 메뉴를 가르쳐달라고 말해서 몇개 가르쳤다 그 결과, 조리 기구인 전자 렌지 대파, 독신용 아파트의 창문 전부 파괴 벽에도 구멍, 여동생 자신도 전치 6개월의 중상
여동생이 중상이라는 것과, 레시피를 가르쳐준 것이 나이므로
수리비나 사과금 같은 상당한 액수를 부담해야 했던 것이 수라장
820: 무명씨@오픈 2014/11/03(월)09:41:12 ID:KFplWcyIt
A가 결혼하면, 동기의 B라고 하는 놈이 쓸데없이 A에게 시비걸게 되었다. 「신부 아직 젊은데~ 바람피우지 않을까?」
라든가 「식에서 보았지만 잘 놀 것 같은 얼굴이었어~」
라든가.
별로 B가 말하는 정도로 젊지 않고(3살이나 4살 아래), 피로연이니까 힘을 넣어서 메이크 했을 뿐으로 어느 쪽인가 말하자면 수수한 신부.
B도 애인이 있는 것 같고, 특별히 질투할 요소 없을 테지만 시비걸고 시비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