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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2일 목요일

【2ch 막장】나를 『요리치 못난이 돼지 가스탱크』라고 부르던 모랄 해리스먼트 남편의 반품에 성공했다. 전 남편은 갈 곳이 없어 본가에 돌아가고, 진짜 요리치인 전 시어머니와 전 시누이의 요리를 매일 즐기고 있다.





8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3/08(日)19:25:35 ID:Vfg

나를
『요리치 못난이 돼지 가스탱크』
라고 부르던 모랄 해리스먼트 남편의
반품에 성공했다.

전 남편은 갈 곳이 없어 본가에 돌아가고,
진짜 요리치인 전 시어머니와 전 시누이의
요리를 매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외식하려고 해도 저금은
위자료로 사라졌고,
당신 박봉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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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9일 월요일

【2ch 막장】나와 남편은 같은 회사에, 다른 부서. 남편하고 같은 부서의 사람이 점심 시간에 다른 동 건물에 일부러 찾아와서 「(나)씨는 요리치래요!」하고 큰 소리로 소리쳤다.


버섯의 산과 죽순의 마을




34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08(日)10:11:17 ID:rI.sd.L1

나와 남편은 같은 회사에, 다른 부서.

남편하고 같은 부서의 사람이
점심 시간에 다른 동 건물에 일부러 찾아와서
(나)씨는 요리치래요!」하고 큰 소리로 소리쳤다.

「남편이 푸념했습니까?」하고 도로 물어보니까
「에, 어떨까요ー, 내가 고자질했다 하면 곤란할텐데~」하고 기쁜 듯.

최근 요리에 실패했던 적은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맛이 없었던 걸까. 돌아가면 남편에게 물어보자…고 생각,
「괜찮아요, 돌아가서 물어보겠습니다」하고 말하니까
물어보길 바럤던 것 같아서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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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전 남친은 가끔 요리를 만들어 주는데, 그때마다 「맛있지?」「맛있지?」하고서 끈질기게 물어본다. 솔직히 요리는 그다지 맛있지는 않다. 결국 이 사람은 「여자친구에게 요리해주는 나」를 좋아하는거구나 하고 생각하니까 아무래도 좋아져서 헤어졌다.







90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6/04(火)01:40:49 ID:UHa

전 남친이 가끔
요리를 만들기는 하는데, 그 때마다
만든 요리를 「맛있지?」「맛있지?」
하고서 끈질기게 물어본다


창작이 미주하고 있는지,
미각이 다른 것인지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응ー 맛있어!」
할 수 있을 정도로 맛있지는 않다

남자란 사람이 만드는 
배가 가득해지면 좋겠구나 하는 느낌의 맛
야채 볶음에 그치지 않고
닭고기달걀덮밥(親子丼)에까지 불고기양념장이나,
햄버그에 액상크림을 뿌린다든가
요리 경험치 낮은 주제에
영문을 모를 짓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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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은 취미인지, 틈만 있으면 요리를 한다. 부탁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있으면 아이들 식사를 만들어 내놓는다. 하지만 예정에 없는 짓을 해와서 민폐이고, 맛있게 만들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불평한다. 게다가 허세가 강하다.






7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2/26(火)08:59:06 ID:52P.zc.ae

남편은 취미인지, 틈만 있으면 요리를 한다
부탁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있으면 아이들 식사를 만들어 내놓는다

예정이 없는 짓을 해와서 민폐지만
(아이들은 도시락족이므로 재료 사정이나 여러가지 있다),
먹기 쉽게 만들라고 말해도 전해지지 않고,
아이들이 싫어하는 식재료를 아무런 연구도 하지 않고
두껍게 썰어서 집어넣으니까 심하게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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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7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닭튀김을 만들어 주었는데, 설탕이나 간장이나 술 같은 거에 닭고기를 몇시간 담그고 밀가루 써서 두 번 튀긴 혼신의 닭튀김을 먹게 해주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맛이 없어





8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9/02(日)18:43:45 ID:TdG
남편이 닭튀김(唐揚げ)을 만들어 주었는데
설탕이나 간장이나 술 같은 거에 닭고기를 몇시간 담그고
밀가루 써서 두 번 튀긴 혼신의 닭튀김을 먹게 해주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맛이 없어
맛이 없어도 억지로 먹은 탓인지 부들부들 몸이 떨리고 있는데
아직 앞으로 3개 정도 남았지만
다 먹었을 때는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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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아침부터 애들이 싸우길래 가보니, 아침식사로 준비한 돼지고기 생강구이가 심한 카레 냄새가 나는 검게 눌어붙은 돼지와 양배추 볶음이 되어 있었다. 먹어봤더니 짜고 맵고 쓰다. 딸한테 책임지고 먹으라고 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니까 먹고 싶지 않다」






9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6(木)16:32:23 ID:GQQ
아침부터 누나동생 싸움 발발.
어째서인지 보러 갔더니 테이블에 본 적이 없는 반찬이.
아침식사로 돼지고기 생강구이를 준비하고 있었을텐데, 왠지 심한 카레 냄새가 나는 검게 눌어붙은 돼지와 양배추 볶음이 되어 있었다.

혼란스러워 했는데, 아들이
「누나가 한 짓」
이라고 가르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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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가 요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 손요리를 먹어보고 싶다고 간절히 부탁해서 달걀 얹은 밥을 만들어 주게 됐다. 하지만 엄청 짰다. 너무 짜서 웃으면서 「후훗, 짜요~」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화냈다.





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4/19(木)21:28:53 ID:wxx
벌써 몇 년이나 전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 말이지만, 요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전 남자친구의 손요리를 먹어 보고 싶었으므로, 간절히 부탁해서 달걀 얹은 밥(卵かけご飯,날달걀을 밥 위에 얹어 먹는 것)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엄청 짜다.
혀가 저릿저릿 할 정도로 짜서, 달걀 얹은 밥으로 이렇다는건 정말로 요리한 적이 없는데 무리해서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하면 귀여워서, 그 짠 맛이 기뻤다.
불안하게 물어보는 남자친구의 모습도 사랑스러워서, 최고로 행복한 기분이 되고 무심코 웃는 얼굴로 「후훗, 짜요~」라고 말하니까 「하지만 맛있어요」라고 말하기 전에 격노해버렸다.
이것은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사과하고, 왜 웃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 설명하고 다시 감사하니까 마지못해 납득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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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결혼하고 나서 뭘 만들어도 남편은 「요리치 요리치 미각치」「맛없다 맛없다」는 말을 들어서 노이로제에 걸려버렸다. 그러나 알고보니 「아내가 건방지게 되지 않도록 하고 싶어서」




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11(日)19:08:46 ID:QFV
전 남편과 이혼했을 때의 이야기.

결혼하고 일년 정도 지나고 나서, 무엇을 만들어도
「요리치 요리치 미각치(メシマズメシマズ味覚音痴)
라는 말을 들었다.
상냥했던 시어머니도, 남편의 말을 통채로 받아들이고 나를 엄하게 꾸짖었다.
전 남편의 현지 친구에게 둘러싸여서 설교당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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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8일 금요일

【2ch 막장】근처에 사는 아이 친구 어머니에게 받은 애플 파이, 과자를 맛없게 만드는 사람이라서 방치하고 있었는데 큰동서가 멋대로 가져가서 먹어버렸다. 「그 파이는 대체 뭐야 엄청 맛없잖아!@#$%-!」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5(火)21:57:27 ID:RtO
근처에 사는 아이 친구 어머니에게 받은 애플 파이.
먹지 않고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오늘,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조금 전, 큰동서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파이는 대체 뭐야 엄청 맛없잖아!@#$%-!」
라고.



저거 가져간게 너였냐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맛없는데 가져간거냐ㅋㅋㅋㅋㅋ
가끔 물건이 없어져서 대체 뭐지- 하고 생각했는데 너냐ㅋㅋㅋㅋ

아- 너무 웃어서 배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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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금요일

【2ch 막장】부모님의 이혼 원인은 요즘 말하는 요리치. 아버지「개밥이 더 맛있어서 점점 견딜 수 없게 되었다」



8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20(火)19:02:55 ID:yZl
요리 이야기로 생각났다
부모님의 이혼 원인이 지금 말하는 요리치(メシマズ)였다는 것
초등학교 저학년의 무렵에 이혼해서 나는 아버지에게 거두어 져서 아버지 쪽 조부모와 살았다
이제 기억도 희미하지만 확실히 친어머니의 요리는 「실망」했던 기억
아직도 소풍 도시락을 막연히 「싫은 것」으로 분류하고 있다
조모의 요리는 아이가 좋아하는 양식은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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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요리에 설탕 대신 벌꿀을 사용하고 있는데, 연인이 요리용 설탕이 없는걸 알고 초등학생처럼 「야-이 요리치!」하고 놀려대서 식었다.


6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09(金)10:23:45 ID:eVk
나의 집에 설탕이 없는 것으로 요리치 인정당했는데 식어서 헤어진 적이 있다.
손님용 스틱 설탕은 있지만, 요리에는 벌꿀만 사용하고, 과자는 만들지 않기 때문에, 조미료로서 설탕이 없다.
일반적으로는 설탕을 사용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친가에서는 설탕=벌꿀이었기 때문에 웬지 모르게 나도 그렇게 하고 있었다.

무슨 계기인지 잊었지만, 설탕이 없는 것을 연인이 알고,
「밥을 지었던 적이 없는 요리치(飯マズ)
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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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금요일

【2ch 막장】모친이 나의 밥만 만들지 않게 되었지만, 요리치였으니까 오히려 럭키. 직접 지으면서 요리에 능숙해졌다.


3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9(金)21:44:09 ID:???
몇 년전에 모친이 나의 밥만 만들지 않게 되었다.단순한 괴롭힘일 작정이었던 것 같지만, 요리치(メシマズ)였기 때문에 오히려 럭키였다.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싸게 받은 식품 재료로 직접 짓기로 했다.
넷이나 요리책이나 아르바이트 점장에게 가르침 받은 덕분에, 스스로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상당히 요리는 능숙해졌다.


혼자만 맛있는 밥을 먹는건 부끄러우니까, 아버지와 오빠한테도 만들어줬다.
유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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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일 금요일

【2ch 막장】「젊은 얘가 좋으니까」바람피워 이혼한 남편이 몇년만에 찾아왔다. 밥 먹여주자 눈물 흘리며 맛있게 먹었다. 애정이 담긴 요리라고 하니 착각하며 기쁨, 연인에게 프로포즈 받았다고 말하고 쫓아냈다.



2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2/28(月)15:14:16 ID:LvL
마침 연말 지금 시기에 생각난다.
옛날 복수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아주 오래 전 이야기지만, 당시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
우리들은 아이가 없었지만, 바람기 상대가 임신하고 이혼을 선고받았다.
울고 있는 나에게 전 남편은
「역시 젊은 얘가 좋으니까」
라고 말하고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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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5일 토요일

【2ch 막장】시아버지로부터 「너희 어머니(시어머니)가 갑자기 요리가 서투르게 되었다. 도와줘」라는 전화가 왔었으므로 시댁에 갔다.

934: 무명씨@오픈 2015/04/12(일)13:03:53 ID:i5t
시아버지로부터 「너희 어머니(시어머니)가 갑자기 요리가 서투르게 되었다. 도와줘」라는 전화가 왔었으므로 시댁에 갔다.
점심 식사로서 만들었다는 야채 볶음이 있었지만, 어쩐지 냄새나고 검다…
시아버지 말로는, 지난 달부터 요리 실패가 많아지고, 최근에는 매일 이런 느낌이라고 한다.
전에는 요리 잘하는(メシウマ) 시어머니였는데 영문을 몰라서, 견디지 못해서 아들 부부에게 헬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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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여동생이 자취 생활을 시작하므로 간단한 메뉴를 가르쳐 줬더니, 전자렌지를 폭발시켰다.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삶은 달걀이 일으킨 비극

162: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4/11/21(금) 20:08:33. 81 ID:PumdycGb.net

규중처녀였던 여동생이 독신 생활을 시작했을 때,
간편 메뉴를 가르쳐달라고 말해서 몇개 가르쳤다
그 결과, 조리 기구인 전자 렌지 대파,
독신용 아파트의 창문 전부 파괴 벽에도 구멍,
여동생 자신도 전치 6개월의 중상
여동생이 중상이라는 것과, 레시피를 가르쳐준 것이 나이므로
수리비나 사과금 같은 상당한 액수를 부담해야 했던 것이 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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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동료 A가 결혼하니까 동료 B가 쓸데없이 시비를 걸어댔다. 특히 도시락 반찬을 집어먹고 맛이 없다고 소리질러대서….

820: 무명씨@오픈 2014/11/03(월)09:41:12 ID:KFplWcyIt
A가 결혼하면, 동기의 B라고 하는 놈이 쓸데없이 A에게 시비걸게 되었다.
「신부 아직 젊은데~ 바람피우지 않을까?」
라든가
「식에서 보았지만 잘 놀 것 같은 얼굴이었어~」
라든가.
별로 B가 말하는 정도로 젊지 않고(3살이나 4살 아래), 피로연이니까 힘을 넣어서 메이크 했을 뿐으로 어느 쪽인가 말하자면 수수한 신부.
B도 애인이 있는 것 같고, 특별히 질투할 요소 없을 테지만 시비걸고 시비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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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월요일

【2ch 막장】너무 화가 나서 아내를 주먹으로 때려 버렸다. 딸이 애써 만든 요리를…….

769:무명씨@배 가득.:2013/01/20(일) 11:19:08. 77

어젯밤은 아내를 주먹으로 때려 버렸다
손을 들어올린 것 자체 처음이었지만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

초3이 되는 딸이 요리책을 보면서 나에게 오믈렛을 만들어 주었다
「아빠 사랑해요」라고 케찹으로
써있고 맛도 더할 나위 없었다
울었어요, 나는
평소 요리치(メシマズ)인 아내에게 괴로워하던 나는
진심으로 울면서 먹었어, 너무 맛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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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2일 금요일

【2ch 막장】미치광이 전처의 마지막 요리

750: 무명씨@배 가득. 2013/11/24(일) 03:22:14. 78

이곳의 정리 사이트 읽고 있다보면
클럽에서 알게 되서 2년 전에 헤어진 미치광이 전처가
마지막으로 내놓은 요리?의 냄새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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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7일 일요일

【2ch 막장】처남이 장인장모님의 은혼식(銀婚式)을 축하하려고 비싼 술을 산 것이 발단이 되어, 아내와 유혈사태가 일어난 결과 이혼했다.

490: 1/3 2014/04/20(일)23:32:55 ID:xAEY8TIik
스무살 맞이한 처남이 장인장모님의 은혼식(銀婚式)을 축하하려고
비싼 술을 산 것이 발단이 되어,
유혈사태가 일어난 결과 이혼했다.

서론 하자면, 아내는 초격(超激) 요리치(메시마즈) 신부.
렌지의 화력은 최대 또는 꺼질락 말락 둘 가운데 하나.
그런 녀석이니까, 달걀 프라이조차 성공 확률 3할이 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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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3일 목요일

【2ch 막장】「아지노모토(MSG)는 안 돼, 먹으면 혀가 저린다」고 말하던 그이.

275: 연인은 무명씨2012/01/17(화) 19:24:06. 12 ID:Ie+/Igas0
대단한 시시한 수라장 이야기.

그이가 맛에 시끄러운 사람이라고 할지,
「아지노모토(MSG)는 안 돼, 혼다시도 안 돼. 먹으면 혀가 저린다」
「어릴 적부터 화학조미료에 익숙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먹으면 위화감이 있다」라며 회식에서도 요리에 마구 안된다고 하고,

「중화 요리는 화학조미료를 다량으로 차이나 신드롬이라는 말까지 운운~」하며
깊은 지식을 말하는 자칭 음식에 통달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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