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9(土)08:52:06 ID:Bi.ud.L1
나의 생모는 육아방폐 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이혼되어 나가버렸다.
생모는 대낮, 생후 얼마 되지 않은 나를
근처에 혼자서 살고 있는 의지할 데가 없는
지적장애 있는 젊은 여성에게 맡겨놓고,
놀러 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떠맡겨진 여성은 나쁜 사람은 아니었지만,
여성도 작업소에 가고 있는 동안,
나는 몇 시간이나 방치되었다.
게다가 아기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던 것인지,
우유나 두유나 딸기우유 같은 맛이 있는 밀크
(우유=아기가 먹을 것이라는 인식?)를
억지로 마시게 하거나,
내가 우는걸 멈추게 하려고
위험한 방법으로 어르거나 했다.
여성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근처의 여성에게 이야기를 듣고서,
아버지에게 연락해 주어서
탁아가 발각됐다.
나는 이혼 당시,
생후 1개월 정도였으니까
어머니의 기억이 없다.
그 뒤, 아버지는 재혼.
나는 지금,
계모하고 아버지하고
남동생하고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