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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9일 토요일

【2ch 막장】나를 육아방폐하다 이혼된 생모가 이제와서 나에게 다시 집착하고 있다. 지금 남편이 하는 일을 이어받게 하고 싶은지, 대학에 연락해와서 「취직 시키지마라」「인턴쉽에 보내지마라」「우리집에 취직시켜라」하고 전화공격.





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9(土)08:52:06 ID:Bi.ud.L1

나의 생모는 육아방폐 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이혼되어 나가버렸다.


생모는 대낮, 생후 얼마 되지 않은 나를
근처에 혼자서 살고 있는 의지할 데가 없는
지적장애 있는 젊은 여성에게 맡겨놓고,
놀러 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떠맡겨진 여성은 나쁜 사람은 아니었지만,
여성도 작업소에 가고 있는 동안,
나는 몇 시간이나 방치되었다.

게다가 아기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던 것인지,
우유나 두유나 딸기우유 같은 맛이 있는 밀크
(우유=아기가 먹을 것이라는 인식?)
억지로 마시게 하거나,
내가 우는걸 멈추게 하려고
위험한 방법으로 어르거나 했다.

여성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근처의 여성에게 이야기를 듣고서,
아버지에게 연락해 주어서
탁아가 발각됐다.


나는 이혼 당시,
생후 1개월 정도였으니까
어머니의 기억이 없다.

그 뒤, 아버지는 재혼.

나는 지금,
계모하고 아버지하고
남동생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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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7일 화요일

【2ch 막장】손자 피버에 걸린 이웃집 부부가 「며느리하고 동거하는건 거북하고, 그렇다 손자만 우리집에 데려와서 기르자」「너희들 맞벌이이고, 출산휴가가 끝나면 며느리는 바로 일하는게 좋다. 손자는 우리집에서 기른다. 전원 WIN-WIN」 하지만 반년만에 질렸다.



3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06(月)12:04:35 ID:JTD
근처의 부부(아마 60세 정도)의 신경이 몰라.

결혼하고 근거리 별거하는 장남 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나고, 근처 부부는 아마 첫손자 피버라고 하는게 됐을테지.
「손자하고 매일 만나고 싶다! 돌보고 싶다!」
면서 매일 몰려와서 눌러앉음.
「하지만 며느리하고 동거하는건 거북하고, 그렇다 손자만 우리집에 데려와서 기르자」
라고 생각해서, 아들에게
「너희들 맞벌이이고, 출산휴가가 끝나면 며느리는 바로 일하는게 좋다. 손자는 우리집에서 기른다. 전원  WIN-WIN」
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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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5일 일요일

【2ch 막장】오빠 부부가 방학 때마다 초3인 아들을 매일 본가에 보낸다. 맞벌이니까 점심밥 먹일 수 없다는 이유. 하지만 어머니는 몸이 약해서 힘들어하고, 조카는 훈육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돌보기 힘들다. 내가 결혼 예정이라서 그만 보내라고 하니까….



2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03(金)21:51:03 ID:6B8
기혼자인 오빠 부부가 여름방학이나 봄 방학이나 겨울 방학 때마다 본가에(현재 초3)을 보낸다.
맞벌이니까 점심밥 먹일 수 없으니까 라면서.
우리 어머니는 신체가 약해서, 조금만 피곤하면 곧 빈혈 일으키고 드러눕는걸 알고 있는 주제에
「무슨 일 있으면 여동생도 있고 괜찮잖아?」라며 태연하게 말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나는 자택의 방 하나를 점포로 해서 일하고 있어.
그건 어머니를 걱정하니까 자택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고,
잘됐다고 조카 돌보는걸 떠맡기라고 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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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7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태어난 직후에 가정에 문제가 있어서 외가집 친척네 양자로 보내졌다. 하지만 오랫동안 아이를 가지지 못하던 양부모는 몇년 뒤 기적적으로 친자가 태어나서, 나를 디즈니랜드에 데려갔다가 귀가길에 나만 역에 버렸다.



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04(水)15:52:56 ID:yGO
나는 태어난 직후에 가정내에 문제가 있어서, 외가집 친척네 양자로 보내졌다
어느 정도 자랐을 때 문제가 해소되어서, 또 친부모에게로 돌아갔다
미성년으로 2번이나 입양되어 있는 걸로 들킬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레어 케이스 같다
들은 이야기지만, 가정재판소의 심사에서도 양자결연 조건으로서 상당히 오래 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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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1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이 친척 유아를 갑자기 데리고 돌아왔다. 부모님이 증발하고, 시댁 앞에 놔두고 가버렸다고. 어머니를 찾고 있는지 밤낮을 불문하고 우는 갓난아이에게 녹초가 됐지만, 남편은 「밤에 울면 일에 영향이 간다」면서 집에도 돌아오지 않고.



2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0(火)14:20:52 ID:inS
작년의 딱 오늘 날짜, 남편이 친척 유아를 갑자기 데리고 돌아왔다.
「먼 친척의 유아의 부모님이 갑자기 증발해서, 부모님 댁 앞에 아기만 방치되어 있었다.」
「아이 부모님의 행방은 전혀 모르겠다.」
「부모님이 경찰에도 아동상담소에도 연락을 했지만, 시설이 가득해서 수락하기 곤란.」
하다는 것이다.
다른 현의 시설에도 상담을 했지만, 이 시기는 가득찼다고.
시기적인 문제는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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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 목요일

【2ch 막장】아주버니 부부의 아이가 지적장애를 수반하는 자폐증, 아주버니는 바쁘다는 변명으로 육아에 참가하지 않고, 큰동서는 우울증에 걸려서 육아방폐. 조카가 아동상담소에 보호받은 뒤 아주버니 부부는 이혼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큰동서와 만났는데….


104: 名無しさん@HOME 2017/12/07(木) 10:10:03.31 0
아주버니 부부가 이혼하기에 이르러, 자폐증에 걸린 아이를 버렸다. 
기르기 어려운 아이로 큰동서는 육아에 완전히 지쳐버렸다.
아주버니는 바쁘다는걸 변명으로 일절 육아에 참가하지 않음.
3세에 지적장애를 수반하는 자폐증으로 확정되고, 큰동서에게는 우울증 진단이 내려졌다.
그리고 육아방폐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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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일 일요일

【2ch 막장】혼자 여행하면서 숙박하던 여관의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발견했다. 변기와 변좌가 새빨갛고 마루에도 빨간게 점점이 떨어져 있어서 놀랐는데, 변기 안에 있는 피투성이 물체가 아기라는걸 알았을 때는 더욱 놀랐다.



7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2/01(金)11:29:21 ID:oFV
피, 그로표현 있음
뉴스도 되었으므로 다소 페이크 넣고 있습니다


혼자 여행하면서 숙박하던 여관의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발견한 것
개인실(서양식, 열어서 여는 타입)의 문을 열었더니
변기와 변좌가 새빨갛고 마루에도 점점이 떨어져 있어서, 무슨 일인지 놀랐다
그렇지만 변기 안에 물이 덮이지 않은 부분에 있는 피투성이 물체가
아기라는걸 알았을 때는 더욱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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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작년 딸이 태어난 것을 계기로 남편이 SNS 데뷔. SNS에서는 사진을 올리면서 육아남인 척 하는데 빠져있지만 실제로는 딸에게 관심도 없다. 내가 딸에게 밥 먹이면서 분투하고 있어도, 칭얼대는 딸을 달래고 있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3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9(日)12:12:24 ID:3qj
작년 딸이 태어난 것을 계기로 남편이 SNS 데뷔
깊이 빠져서 지금은 인스타 찍사()같이 되어버린게 진심으로 싫다
여기저기 가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SNS 소재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찍을 때 이외에는 딸이든 뭐든 내버려두고
계속 쭉 스마트 폰 만지고 있다
갱신→타임라인 확인→좋아요 막누름→장소 이동하고 찍음→갱신→타임라인 확인→팔로워에게 리플 해대면서 좋아요 숫자 보고 능글능글
이걸 반복
내가 딸에게 밥 먹이면서 분투하고 있어도, 칭얼대는 딸을 달래고 있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딸이 울면 혀를 차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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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6일 월요일

【2ch 막장】나를 낳은 사람은 성범죄의 피해자. 아버지가 설득하고 구애해서 결혼했지만, 「여자 아이 이외에는 바라지 않아서 골라낳기 하려고 노력」했는데 태어난 나는 남자. 그게 원인으로 부모는 이혼했다.


1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3(金)19:44:51 ID:1vb
나를 낳은 사람은 성범죄의 피해자.
그것을 아버지가 잘 설득하고 구애해서 결혼했다고 한다.
결혼 하고,
「여자 아이 이외에는 바라지 않아서 골라낳기(産み分け) 하려고 노력했다」
고 하지만, 태어난 것은 나(남자)。
그것이 원인으로 이혼.
나를 낳은 사람은 대단한 위자료도 받지 못하고 괴로운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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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5일 일요일

【2ch 막장】야근하는 날에 남편에게 딸을 돌봐달라고 했는데, 남편이 40도 고열이 나서 움직이지 못한다는 전화가 와서 급히 조퇴하고 가니까 남편은 친구랑 술마시러 나갔다.


4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5(日)11:02:45 ID:KVj
내가 야근하는 일은, 남편에게 딸을 돌봐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다.
그날도 남편에게 딸을 맡기고 직장에 가고 있었지만, 심야 1시쯤에, 어째서인지 나의 휴대폰이 아니라 직장에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전화당번을 하고 있었던 아이에 따르면
「『나 자신이 고열이 나고 있다。 40도 가까워서 움직이지 못한다。 딸을 돌보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딸이 울고 있다。』는 SOS였다」
였던 것 같다.
황급하게 상사에게 사정을 설명하니까
「큰일이니까 서둘러서 돌아가세요。 이쪽 일은 어떻게든 할테니까。」
라고 말해주셔서, 급히 귀가했다.

집에 들어가니까, 깜깜한 리빙에서 낮잠 이불에 굴러다니고 있는 딸이 혼자서 잠자고 있었다.
상당히 울었던 것 같아서 땀과 침과 콧물과 눈물로 질척질척했다.
「남편은!?」
하고 침실・나의 서재・남편 서재・화장실・목욕탕…어디를 찾아도 없었다.
그러다가 부엌의 테이블에서 편지를 찾아냈다.

「◯◯(남편의 DQN친구)가 나오라고 해서 잠깐만 술 마시러 가겠습니다☆」

이것만이 원인이 아니지만 커다란 계기가 되어서 이혼했다.
죽을 때까지 마시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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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이 「불륜상대에게 아이가 생겼다」고 해서 이혼하기로 했는데, 불륜상대가 아기를 데리고 와서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있습니다, 나는 생활보호자 입니다」라고 호소. 거절하니까 애를 놔두고 도망가 버렸다. 남편은 「친권은 아내에게로」



8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9(火)09:38:52 ID:oBj
남편이 불륜해서
「불륜 상대에게 아이가 생겼다」
고 말하길래, 이혼하기로 했다.

남편과 불륜 상대 쌍방에게 자신도 질릴 정도로 위자료를 걸어봤더니, 불륜 상대가 갓난아기를 데려와서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있습니다, 나는 생활보호자 입니다」
하고 눈물로 위자료 감액(오히려 면제)를 요구해왔다.
거절하니까 갑자기 갓난아이를 현관 앞에 집어던지려고 하길래 순간적으로 말렸더니, 그대로 아기를 이쪽에 떠맡겨놓고 굉장한 기세로 도주했다.
바로 남편에게 연락해서
「경찰에 통보할거야」
라고 말하니까, 남편은 서둘러서 돌아왔다.
불륜 상대가 전화를 받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어머니에게 상담하니까, 시누이가 바로 와주었으므로 아기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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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시동생이 자기 아내에게 시어머니와 같은 레벨로 돌봐줄 것을 요구해서 이혼 위기. 남편이 「밥을 만들어주고, 세탁을 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저녀석은 전혀 모르고 있어」라고 한탄.



2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8(月)21:30:38 ID:1S9
오늘, 시댁에 다녀 왔다.

시댁에게는 시부모님이 살고 있지만 남편은 시아버지의 덤받이로, 시어머니는 초혼.
시부모님의 친자식인 시동생과 시누이도, 각자 결혼하고 모두 현내에 살고 있다.
시부모님은, 나의 눈으로부터 보기에도, 놀랄 정도로 사이가 좋다.
남편이 말하기로는,
「눈을 둘 곳이 곤란할 정도로 신혼시절부터 변함없이 사이가 좋아」
라고 한다.
시어머니는 (남편의 어머니치고는) 젊고 귀여운 느낌의 사람으로서,
(취미는 시아버지를 돌보는 걸까?)
하고 생각될 정도로, 정성스럽게 시아버지의 신변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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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1일 월요일

【2ch 막장】이혼한 싱글맘 친구가 거리 미팅에 가거나 독신 친구하고 돌아다니면서 놀고 있다. 아이는 부모에게 맡기고 있지만, 아이가 불안정해지지 않을까. 찜찜하다.

1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08(金)09:27:42
친구가 찜찜하다
거리 미팅(街コン)에 가기도 하고, 독신 친구와 돌아다니면서 놀고 있다
싱글맘으로 아이는 부모에게 맡기고 있지만
아이도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부모는 아이를 위해서 정착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20대이니까 어쩔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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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9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의 전처는 아들이 초1 때 방치하고 사랑의 도피하여 사라졌다. 말도 거의 하지 않던 아들과 겨우 모자지간이 될 수 있었고, 아들이 결혼하여 손자도 태어났다. 전처가 다시 나타났지만 아들에게 거부당하자 나에게 원망하는 편지를 보내왔다.


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27(日)09:54:14 ID:TcO
남편의 덤받이를 초3부터 기르고, 그 아들도 3년 전에 결혼, 작년 아이가 태어났다.
만났을 때의 아들은 정말로 어려운 아이라서, 껍질에 틀어박혀서 거의 말도 하지 않는 아이였다.
「엄마」라고 불러줄 때까지 1년은 걸렸고, 싸움을 반복하면서 겨우 모자지간이 될 수 있었다는 느낌.
남편보다 먼저 연인(지금의 아내)를 소개해 주었을 때는 울어버릴 정도로 기뻤어.

그런데 최근 들어 남편의 전처가 시어머니에게 접촉해와서, 생각 없는 시어머니가 손자(시어머니에게 있어서 증손자)가 태어났다는 것을 말해 버렸다.
그래서
「(전처)가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손자를 안게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있다」
고 시어머니를 경유해서 아들에게 전해왔다.
아들은
「이제와서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모친도 아닌 사람에게 안게 해주는건 무리」
라고 거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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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일 목요일

【2ch 막장】조카딸이 유전으로 피부 검고, 털이 더부룩한 체질로 태어났는데 올케가 발광 「이렇게 기분 나쁜 아이가 태어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대로 육아방폐하다 이혼


5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30(水)16:43:51 ID:baU
얼마 전에 있었던 일로, 안정됐으니까. 페이크 있음

나는 털 진함・피부 검음・어깨 폭 넓고 남동생은 가녀리고 털 적음.
즉 나는 남성호르몬 많고, 남동생은 여성호르몬 좀 많이 태어났다.
가족끼리 남녀 잘못해서 태어났어~ 라고 말하며 웃었다.
성인이 되고, 나도 남동생도 결혼.
나는 남편이 피부 하얗고 털 거의 없는 체질이었으므로, 태어난 딸은 현재 피부도 희고 털도 적다.
(조금 마음이 놓였다. 여자 아이니까 나의 콤플렉스를 계승하지 않아서 좋았다)
그리고, 얼마 지나서 남동생에게도 여자 아이가 태어났지만,
조카딸은 왜일까 피부 검고・털 진하고 더부룩해서, 나의 체질과 꼭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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