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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6일 일요일

【2ch 막장】친구 남편이 바람 피어서 친구가 푸념. 「남자 따윈 모두 바람 피운다」「바람 피우지 않는 남자는 이 세상에 없다」하지만 친구 남편은 내가 봐도 도저히 결혼에 적합하지 않은 남자였다.





3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4/26(日)00:45:23 ID:VT.j4.L3

친구의 남편이 바람 피어서,
친구에게 푸념 LINE 이 온다.

친구는
「남자 따윈 모두 바람 피운다」
「바람 피우지 않는 남자는 이 세상에 없다」
고 소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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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7일 화요일

【2ch 막장】친구하고 동거하던 전 남친은 쓰레기 같은 DV남. 친구를 두들겨 패고「나는 부모에게 학대받았으니까~」하고 변명하길 반복. 겨우 친구와 헤어지게 됐는데 나에게 연락해와서 「마지막으로 한 번만 사과하고 싶어. 『와주지 않으면 자살한다』고 이야기 해줘」






8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3/16(月)21:12:37 ID:66e

친구의 전 남친에게 했던 장난.
(이하 “전 남친” 이라고 표기합니다)


친구가 동거하고 있었을 때
전 남친은 쓰레기 같은 DV남이었다.

친구를 두들겨 팬 뒤
「미안! 미안!
나는 부모에게 학대받았으니까~」
하고 변명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걸로 친구는 동정해 버려서
원래대로 돌아가는걸 반복.


어느날 그 폭력이 선을 넘어서,
친구가 입원하게 되었다.

친구의 부모도 격노하고,
전 남친은 거액의 위자료를
지불하고 헤어지게 됐다.

친구는 몇 현 떨어진 본가에 돌아가,
전 남친하고는 이젠 만날 일도 없다.

잘됐다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그 전 남친에게서 나에게 연락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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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2일 토요일

【2ch 막장】친정에서는 나를 『유일하게 잘못 만들어진 잡동사니는 부끄럽다』고 하여 성인이 되고 한 번도 친정에 돌아가지 않았다. 어느날, 아버지가 쓰러져서 불려갔더니 「모든 간병 시중과 논밭을 돌보기, 그리고 재산방폐한다면 집에 들여보내줘도 좋아?」





125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20/02/21(金) 12:46:52

나는 성인이 되고 나서
(결혼하고 나서도)
한 번도 친정에 돌아가지 않았다.

친정 자체가
『네가 돌아오길 바라지 않는다』는걸,
숨기지 않고 말해왔기 때문.

다른 친족이나 형제자매 가운데
『유일하게 잘못 만들어진 잡동사니는 부끄럽다』고 하니까,
『밑바닥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장 근무하고,
똑같은 경력끼리 직장결혼한 것은 너 뿐이고
자랑거리도 되지 않으니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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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금요일

【2ch 막장】아동 클럽을 이용하고 있을 때, 남이 좋아하는 것을 아무튼 부정하는 어머님이 있었다.





1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5(木)15:20:49 ID:se.pm.L7

벌써 절교했지만,
아동 클럽을 이용하고 있을 때,
남이 좋아하는 것을 아무튼 부정하는
어머님(A코)가 있었다.

「○○(배우) 멋지지요~」
라고 하면
「저녀석 성형이야? 어디가 좋은 거야?」

「딸이 ○○(만화)의 ○○(캐릭터)에 빠져버려서…」
라고 하면
「여자애인데 남자걸 읽히는 거야? 말도 안돼ー」
등,
하나부터 열까지 부정, 부정,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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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7일 목요일

【2ch 막장】남편이 양다리 걸치고 나를 버렸기 때문에, 남편 본가의 회사를 그만뒀다. 파격적으로 일하던 내가 없어져서 곤란해진 전 남편「우리들이 죽어도 좋다는 거야!?」





5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6(水)19:15:35 ID:3hd

남편이 양다리 걸쳐서 버려졌다.


그러니까, 남편 본가의 회사를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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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2ch 막장】회사 설립 때부터 재직하고 있는 파트타이머 여성이, 사원들을 마구 괴롭히고 다니고 있다. 임원들도 말릴 수 없다.







1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05(土)22:50:28 ID:vI.51.L1

직장에, 설립 때부터 재직하고 있어서,
「나는 파트타이머지만,
초기 멤버니까 단순한 파트타이머는 아니야」
라든가
「나중에 온 정사원 보다 경험도 지식도 있어」
라든가
「나의 남편은 ○○회사의 높으신 분이야」
가 말버릇인 오십 전후 여성이 있다.

항상 잘난 척 하고,
신인 구박이나
나온 말뚝 박아대는 것에는
여념이 없는 주제에,
클레이머 대응 같은 귀찮은 일은 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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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수요일

【2ch 막장】직장 여성이 결혼, 평소 반지를 좋아해서 결혼 반지도 싼 것을 여러개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걸 보고 다른 여성이 「그런 (하나하나가) 싼 물건으로 만족하면 안돼」




715: ■忍【LV1,メタルキメラ,J8】 19/07/23(火)16:53:08 ID:K1.ch.L1

직장의 여성이 결혼했다.

반지는, 남편 쪽은 평범한 것 같지만,
여성 쪽은 총액이 남편하고 같은 정도가 되도록,
(결혼반지로서는) 싼 것을 몇 개 요구했다고 한다.

그녀는 반지를 좋아하고,
이전부터 반지를 겹쳐서 끼거나
장식용 반지 같은 것도 모으고 있으니까,
그런 것도 멋지다고 생각했다.


교제 할 때부터 일이 있을 때마다
선물은 반지였던 것 같아서,
어디 보석 가게인가 싶을 정도로
압권인 사진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앞으로도 늘어난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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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금요일

【2ch 막장】이혼한 전남편이 우리가 나갈 때 딸들에게 「엄마한테 따라가면 가난해질거야~」 딸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제대로 돈 보내세요」 중학생에게 말싸움 걸고 지다니 어디까지 얕은 남자야.






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25(火)14:24:29 ID:p7m.4o.vc

벌써 이혼은 성립하고 있지만,
전 남편이 깨끗하게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이 신경 몰랐다.


맞벌이를 하는데 나에게
가사육아 전부 떠맡겨놓고,
막상 이혼을 하게 되니까
「헤어지고 싶지 않다」
「아무래도 헤어질 거라면 (아이 2명 가운데) 하나 만이라도 놔두고 가라」
하고 고집을 부린다.

어느 쪽도 딸이고,
놔두고 간다면 이번에는
딸이 가사요원이 되는 것이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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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4일 금요일

【2ch 막장】전대물을 좋아하는 고교생 조카딸에게 「여자가 가면라이더 같은거 보다니, 기분나뻐」 하는 우리 재수생+유급 총2년 바보 아들이 말했다. 그래서 「남자가 프리큐어 보는 쪽이 기분 나빠요」라고 말해줬다.






1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4(火)15:50:10 ID:Zfe

전대물을 좋아하는 고교생 조카딸에게
「여자가 가면라이더 같은거 보다니, 기분나뻐」
하는 우리 재수생+유급 총2년 바보 아들이 말했다.


그러니까
「남자가 프리큐어 보는 쪽이 기분 나빠요」
라고 말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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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금년에 막 새롭게 들어온 신입 여자애가 너무 재미있다ㅋ 발달장애가 있어서 상대하고 같은 레벨로 맞춰서 대화한다고 하는데, 성희롱 연발 뚱보 아저씨 패거리&파워 해리스먼트 히스테리 심한 아줌마 패거리를 완전히 휘두르고 있다.





6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24(水)10:59:18 ID:yDV.w7.hf

금년에 막 새롭게 들어온 신입 여자애가 너무 재미있다ㅋ


「저에게는 발달장애가 있기 대문에 확실히 폐를 끼치겠습니다만,
설명을 해주시면 같은 잘못은 저지르지 않으므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하, 나에게 주의점입니다만…」
이라고 처음부터 자기소개 하는건, 처음으로 들었어.


놀라서 처음에는 경계해버렸지만,
설명받은 그녀의 특성을 감안하고 실제로 접해보면,
아무 것도 보통 사람하고 다르지 않아서 맥빠졌다.

조금 융통성 없는 기계 같은 느낌은 들지만,
집중력과 기억력은 보통이 아니라서 
장래 유명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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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이상하게 화 잘내고 시비거는 언니하고는 옛날부터 사이가 나빴다.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는대로 내버려두면 좋은데 스스로 시비 걸어오고 사소한 데도 참견하고 멋대로 기분 나빠지는 언니가 싫었다.






10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16(土)18:42:39 ID:V9S

언니는 주부.
몇년전에 임신결혼하고 지금은
시댁에서 시어머니하고 동거하고 있다.

이상하게 화 잘내고
시비거는 언니하고는 
옛날부터 사이가 나빴다.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는대로
내버려두면 좋은데
스스로 시비 걸어오고
사소한 데도 참견하고
멋대로 기분 나빠지는
언니가 싫었다.

뭐어 현청소재지라고는 해도
10년~20년 전의 시코쿠에서
지금의 도시에서 보면
학대 같은 짓도 당하고 있었던 것 같으니까,
지금와서 생각하면 언니도 언니대로
스트레스 쌓여있었다고 생각해요.

나로 기분 전환하는걸 허용하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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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언니하고 공통된 지인과 식사하러 갔더니, 「한입만줘」해대는 여자. 거절하니까 「구두쇠」「천박하다」「먹을 것을 독차지 하는 천박한 인간이니까 돼지가 된 거 아냐?」 그러니까 언니가 「그런 돼지가 흘린걸 갖고 싶어하는 너는 돼지 이하잖아」







3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16(土)01:29:26 ID:GFr.l5.sm

언니하고 공통된 지인과 식사하러 갔더니,
그녀석이 「한입만줘」해대는 여자였다.


거절하니까
「구두쇠」「천박하다」
고 이쪽이 나쁜 것처럼 말해와서 기분 나빴다.

끝내, 언니를 향하여
「먹을 것을 독차지 하는 천박한 인간이니까 돼지가 된 거 아냐?」
라고 말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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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4일 목요일

【2ch 막장】시어머니하고 3세 딸하고 같이 외출했는데, 계산대에 서있으니까 우리 앞에 서있던 여자애 둘이 딸을 보고 「우왁! 현기증 날 정도의 못난이!」




1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12(水)12:15:19 ID:Qys

우리 딸(3세),
모친인 내가 이러니까 미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남편의 피가 좋은 느낌으로 브렌드 되어서,
그 나름대로 아이답고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 딸을 데리고 시어머니하고 같이 외출했지만,
3명이서 혼잡한 계산대에 줄서 있으니까,
우리들 앞에 서있던 JK(여고생) 2인조가 딸을 보고
「우왁! 현기증 날 정도의 못난이!」
라고 말했다.
확실하게 주위에도 들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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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9일 토요일

【2ch 막장】친부모는 내가 10세 때 이혼, 나는 어머니가 데려갔다. 아빠를 좋아하는 딸이었으니까 갑자기 아버지가 없어져서 쓸쓸했다. 의료계 자격을 따고 일을 하고 있는데, 내 유전자상의 아버지가 건강이 나빠져서 입원하고 「딸하고 만나고 싶다」는걸 알고….





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08(金)12:50:12 ID:EBn

친부모는 내가 10세 때 이혼.
나는 어머니가 데려갔다.

부친을 따르고 아빠 너무 좋아하는 딸이었으니까,
갑자기 아버지가 없어져서 쓸쓸했다.

그 뒤, 진학하고 의료계 자격을 따고, 거기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바쁘지만 보람이 있었다.


그리고 1년 전, 어머니에게 갑자기
「이야기가 있으니까」
라면서 친정에 불러냈다.

무슨 일인가 하고 달려가보니까,
나의 유전자상의 아버지가 건강이 나빠서 입원하고
「딸하고 만나고 싶다」
고 말하고 있다고 한다.

고민했지만
「후회할지도 몰라」
라는 말을 듣고 만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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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설날에 귀성한 친구가 결혼한다고 해서 다같이 음식점에 모여서 축하해주었다. 그 친구도 남자친구도 같은 오타쿠 취미라서 둘 같이 성우 라이브 이벤트에 갔다고 이야기 했는데, 다른 친구가 「걔들 연말 방송에 나오던데, 추녀인데 잘도 하네요」





45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11(月)12:07:53 ID:jGc.ku.qk

설날에, 도쿄에서 취직한 친구 A코가 결혼한다고 해서,
귀성을 계기로 오랜만에 친구 4명이서 음식점에 모였습니다.

근황보고 등 시시한 이야기부터 시작했습니다만,
당연한 듯이 A코의 연애 이야기를 다같이
「응응 행복하겠네ー 잘됐네ーㅋ」하고
능글능글 거리면서 듣는 흐름이 되었습니다.

A코는 옛날부터 오타쿠 경향이 강하고,
같은 취미인 남성(결혼상대 입니다)하고 만나고,
둘이서 여러가지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도쿄돔에서 열렸던 성우의 라이브가
굉장했다는 이야기가 되었는데,

B코가
「걔들 연말 방송에 나오던데, 추녀인데 잘도 하네요」
라고 말을 해버려서, 그 자리가 얼어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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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6일 수요일

【2ch 막장】시댁에 갔더니 시어머니가 잼을 만들고 있었다. 내가 「잼하고 콘피츄르의 차이를 모르겠어요」라고 하니까, 시누이가 「그런 것도 모르다니 바보 아니야?」 원래 저러는 사람이라 신경쓰지 않았지만 시어머니 「며느리를 괴롭힐 틈이 있으면 독립해라!」



9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31(木)11:05:18 ID:dnY

얼마전, 시댁(독시누이 동거중)에 갔더니
시어머니가 잼을 만들던 도중이었다.

거기서 어쩐지 모르게
「잼하고 콘피츄르(Confiture)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시누이가
「그런 것도 모르다니 바보 아니야?」
라고 말해왔다.

뭐어 요즘 세상이니까 컴퓨터로 샥샥 구글하면 좋은 거지만,
조사하자고 생각해놓고, 일단 컴퓨터 하고 있으면 잊어버린다고 할까.



「그래서, 차이는 뭡니까?」
라고 물어보니까
「콘피츄르는 과일의 형태를 남긴 것이야」
라고 잘난척.
「헤ー, 그렇습니까ー, 흐ー음」
하고 감탄한 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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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9일 토요일

【2ch 막장】어릴 때 친구하고 성인식에 같이 나가기로 했는데, 막상 연락하니까 「에에? 나, 남자친구하고 갈건데」 쇼크받아서 절교하고 한참 지나서 결혼식 초대장에 접수의뢰를 부탁한다고 와서 거절하니까 「어째서? 출석해줘ー 부탁해! 친구잖아!!」




3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12(土)16:23:26 ID:WJY

초등학교~고등학교 까지 같이 다녔던 친구 A코.
특히 고등학교는 부활동도 같이 하며 사이가 좋았다.


고졸 후, A코는 취직하고, 나는 현외에 진학.
생활이 완전히 바뀌어버렸으니까 고졸 뒤에는 좀처럼 만나지 못했지만,
졸업할 때 A코 쪽에서
「성인식은 같이 가자」
고 말해오길래,
나도
「응, 같이 가자」
라고 대답.

다음해 연하장에도
「성인식, 같이 가자」
고 써있었기 때문에,
나도 그 약속이 살아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친구 그룹으로부터의 권유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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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8일 금요일

【2ch 막장】나는 야한 농담을 아주 좋아하는 30대 중반 여성, 평소 야한 농담 마구 해서 주변에 미움받던 아저씨하고 같은 테이블에서 술 마시게 되서, 3할 정도의 힘으로 야한 농담 마구 해줬더니 아저씨가 시무룩하게 「여성이 그런 소리를 하다니…」






9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17(木)19:57:58 ID:8Yz

오로지 품위없는 이야기라서 상당히 죄송하지만,
나는 야한 농담을 아주 좋아하는 30대 중반 여성이다.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에 처했으므로 쓰게 해주세요.


야한 농담 마구 하는 아저씨
(당연히 여성들에게는 미움받는다)
하고 같은 테이블에서 술 마시게 됐을 때의 일.

(이 사람하고 같은 테이블이라면 얼마든지 야한 농담 할 수 있다!)
고 전력으로 아저씨의 야한 농담에 올라타서,
이쪽도 3할 정도의 힘으로 야한 농담을 계속했더니,
아저씨가 굉장히 쓸쓸한 듯이
「여성이 그런 소리를 하다니…」
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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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수요일

【2ch 막장】새해 벽두부터 친구도 아닌 것들 정리했어요. 같은 교습 교실에 다니는 사람들이 나에게 「어째서 그런 남편하고 결혼한 거야?」하고 얕잡아 보길래 반격해줬다.





3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8(火)12:36:41 ID:ZEy

새해 벽두부터 친구도 아닌 것들 정리했어요.


교습 관련에서 신년 모임을 열게 되었지만,
우리 남편, 30세로 연수입 400만 정도의 정사원.
A・B・C・D의 남편들, 토건업이나 사장이나 사장의 아들이나 부자 외국인이나.

나는 4명에게서 얕잡아보이고 바보취급 당했고,
「어째서 그런 남편하고 결혼한 거야?」
하고 비참한 기분으로 만들어줄 기세만만으로 말해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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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일 목요일

【2ch 막장】설날에 시댁에서, 시누이가 「나는 아이를 놔두고 외출한 적은 없고,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라면서 나를 힐끔힐끔. 내가 출산직전이 된 것도 있어서, 「모친이라면 아이를 내버려두고 놀러 가다니 당치도 않아!」하려는듯.




3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2(水)11:24:28 ID:M6N

「나는 아이를 놔두고 외출한 적은 없고,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이것, 설날에 시댁에 갔을 때 들은 시누이의 발언이야.
시아버지하고 담소를 나누던 도중에 내뱉은 발언으로,
시누이 본인은 도야 얼굴(ドヤ顔)하고 좋은 모친인 척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시큰둥한 표정 하고 있었던건 눈치채지 못했겠지….

대화의 흐름으로서는, 시아버지가 시누이에게
「가끔씩은 숨 돌리면서 혼자서 외출하면 어떠냐」
고 말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시누이가
「나는 미용실 이외에는 생략」
하고 대답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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