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31(木)11:05:18 ID:dnY
얼마전, 시댁(독시누이 동거중)에 갔더니
시어머니가 잼을 만들던 도중이었다.
거기서 어쩐지 모르게
「잼하고 콘피츄르(Confiture)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시누이가
「그런 것도 모르다니 바보 아니야?」
라고 말해왔다.
뭐어 요즘 세상이니까 컴퓨터로 샥샥 구글하면 좋은 거지만,
조사하자고 생각해놓고, 일단 컴퓨터 하고 있으면 잊어버린다고 할까.
「그래서, 차이는 뭡니까?」
라고 물어보니까
「콘피츄르는 과일의 형태를 남긴 것이야」
라고 잘난척.
「헤ー, 그렇습니까ー, 흐ー음」
하고 감탄한 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