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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0일 목요일

【2ch 막장】교칙에 따랐을 뿐인데 혼났다. 우리 학교는 교칙으로 스마트폰 반입금지. 하교 길에 다친 초등학생을 발견했지만, 교칙에 따라서 스마트폰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119하지 못하고, 병원까지 부축해서 데려가 줬다. 그랬더니 학년 주임에게 혼났다.








9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10(金)18:02:03 ID:IT.iq.L2

심하게 화가 났기 때문에
상당히 말투가 나빠졌습니다.


교칙에 따랐을 뿐인데 혼났다.

우리 고등학교는
휴대폰이나 스마트폰 반입 금지로,
교내에서 사용하면 곧바로 몰수된다.

그렇다고 할까 원래 친구 없으므로,
(괴롭힘 받지는 않았다)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지고 있지 않다.



수요일에 하교중, 다친 초등학생을 발견했지만,
스마트폰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119하지 못함.

초등학생의 어깨를 받쳐주며
병원까지 데리고 가서,
연락처를 가르쳐주고 끝났다.



그런데 오늘, 학년 주임 선생에게 불려가서,
「너 스마트폰 가지고 있지 않은 거냐?」
라는 말을 들었다.

초등학생의 부모에게 학교에 연락이 가서
「어째서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어!」
하는 클레임이 들어왔다고 한다.

(에, 애초에 교칙을 반입 금지잖아?)
하고 생각했더니 다음 같은 말을 들었다.

「우리 시골의 고등학교이고
휴대폰 정도 필요한건 알잖아?
교칙도 반입금지지만, 다른 모두
보통으로 가지고 있다는거 알고 있잖아?
(※ 나는 몰랐지만 정말로 모두 스마트폰 가져오고 있다.)
어디까지나 교내에서 쓰지 않으면 될 뿐이란 이야기야.
이해하지 못하는 거야?
아아 미안 너 발달이니까 그런거 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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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대학시절 청각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었지만, 태도가 나쁜 걸로 유명했다. 다같이 「정말로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 친구를 불러내서 보복해 주었다.






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8(金)12:49:31 ID:Hkx

대학시절 때, 귀가 나쁜 친구가 있었다.
보청기를 달고 있엇지만,
기계의 상태가 나빠서
가끔 들을 수 없는 일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상대에게 반격해 버렸다.


그 친구, 태도가 나쁜걸로 유명해서,
『수업이 제대로 들리지 않으니까,
나에게 노트를 보여주는건 당연』
하다는 느낌으로,
전부 귀 탓으로 하고
주위 사람이나 가게 사람들에게도
『우대 받는 것이 당연하고,
나를 우대하지 않는 사람은 나쁜 사람』
같은 태도로 나오고 있었다.


대학 시험 전에
「노트를 빌려줘」
라는 말을 듣고 빌려줬지만,
계속 돌려주지 않고
「잃어버렸다」
고 말하기만 할 뿐.

시험 당일이 되어서도 돌려주지 않았다.

그 시험, 노트와 교과서 반입이
가능한 대신에 굉장히 어렵고,
나는 노트 없이 노력했지만,
부끄러울 정도로 아슬아슬한 점수였다.



시험 끝나고
「노트 돌려줄게」
라는 말을 듣고 돌려주어서,
나는 반울음으로 돌려받았지만
「뭘 울고 있는 거야?」
같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라는 느낌이라.


정말로 그 태도를 용서할 수 없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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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의 형이 어떤 사고에 말려들어 중상을 입고 장애인이 됐다. 그 보상금으로 시댁을 다시 세우게 되었는데, 장애인이 살기 좋은 집으로 만들 거라고 생각했지만 시아버지는 자기 맘대로 세워버리고 「계단 오르는 것도 재활」






8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5(金)09:38:19 ID:bY.20.L1

십 몇 년 전 아주버니(남편의 형)
어떤 사고에 말려들어서,
몇 달 의식불명이 되는 중상을 입었다.

일단 의식은 회복되었지만,
한쪽 팔다리에 마비가 남았다.

그리고 가해자 측이 상당히 견실한 회사였고,
시원스럽게 수천만의 위자료나 보험금을
내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주버니가 아직 입원해 있는 사이에
당시 다니고 있던 회사를 퇴직하고,
퇴원 뒤에는 본가에서
부모님하고 동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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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8일 화요일

【2ch 막장】장애가 있는 친구와 같이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놀러 갔는데, 친구가 혼자 제멋대로 굴다가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





7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30(月)20:22:46 ID:Yq.0u.L1

나의 가족에 장애인이 있으니까
엄격한 시선으로 봐버리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신경을 모르겠다고 생각한 장애인 이야기.


졸업여행으로 친구와 USJ(※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가게 되었지만,
거기서 다리에 장애를 가진 A코도
「같이 가고 싶다」
고 말을 꺼냈다.

A코는 휠체어를 타는 것은 아니지만,
지팡이를 쓰지 않으면 걸을 수 없는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이 장애 때문에 놀러갈 사람이 없었다.
이것이 학생 마지막 찬스니까 부탁해」
라고 하길래 받아들였다.


여기서부터 장애자님 A코를 엄청나게 발휘했다.


먼저, 우리들은 청춘18표를 써서
오사카까지 갈 예정이었지만,
A코가 있으면 그것은 어렵다.

그래서 대학의 가장 가까운 역에서
집합하고 차로 가지 않겠냐
B코가 제안해 주었다.


차를 내는 것도 운전도
B코가 해주겠다고 한다.

그랬더니 A코,
「그럴거면 우리집까지 데리러 와줘」
라고 말했다.

『A코의 자택까지 가는건
상당히 멀리 돌아가게 되잖아』
하고 내가 전하니까,
「역시 나는 짐이구나」
하고 울먹울먹 거린다.

하지만 거기는 나나 주위에서 호되게 꾸짖고
「집합장소에 오지 않으면 데려가지 않는다」
고 말하고, 집합장소는 지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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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의 친구가 10년 정도 전에 결혼했지만, 상대 여성이 상식이 없고 무슨 문제가 있어보이는 사람. 남편이 말렸지만 친구는 「귀여운 아내를 얻은 나에게 질투하고 있다」




8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0(月)12:57:05 ID:7Pr.k8.yn

남편의 친구가 10년 정도 전에 결혼했지만,
상대 여성이 어린애 같은 사람이었다.


『절반 돌려준다』『답례』 같은 개념을 모른다.
부의금과 축의금의 구분이 되지 않고,
「우리 지역에는 없었다」
고 주장한다.

히라가나 “세(せ)” 를 쓰지 못하고
카타가나 “세(セ)” 밖에 쓰지 못한다.

지폐의 인물이 누구인지 모른다.

아무래도 좋은 일로 거짓말 하고,
거짓말이 들키면 큰 소리로 울어서 얼버무린다.

좌우의 구별이 되지 않고,
되지 않는 자신에게 짜증을 일으키고 갑자기
「돌아갈래!」
하고 말하고 정말로 돌아가버린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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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4일 목요일

【2ch 막장】근처에 정신장애인 남성이 살고 있지만, 난폭하지도 않고 인사하면 제대로 대답해주고 이웃에서 보기에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악의있는 사람이 SNS에서 「근처에 정신장애인이 살고 있어ㅋㅋㅋ」라고 퍼뜨려서, 불법침입하는 놈까지 나타났다.




1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13(水)15:00:00 ID:BHC.sq.dw

근처에 정신장애인 남성이 살고 있다.


정신장애인이라고 해도,
난폭하게 굴거나 하지 않고 인사하면 제대로 대답해주는 분.
부모님에게
「아들은 정신장애인이니까, 혹시 어쩌면 민폐 끼치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는 말을 들을 때까지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평범한 사람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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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2일 금요일

【2ch 막장】옛날에 시골 역 앞 백화점이 번성하던 때, 고모가 일하던 가게에서 장애인을 고용했지만 문제 행동을 일으켰다. 그 소문이 퍼지자 그 사람의 어머니가 자살미수, 그리고 그 모자는 마을을 떠났다. 그런데 얼마전에 그 사람의 아버지라는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68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21(木)20:02:32 ID:dBv.f5.t8

마지막 이외에는 거의 전문, 소문 이야기니까,
읽는게 어려우면 죄송합니다


옛날옛날, 아직 시골의 3층 짜리 백화점이 번성했던 무렵,
숙모(叔母, 고모 혹은 이모)는 그 안에 있었던
기모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다.

어느 해 거기서 장애인 지원학교의 졸업생을 고용하게 됐다.

그 사람은 다소 계산이 서툴지만, 전화대응도 할 수 있고,
성격도 좋고 정상인하고 별로 다르지 않다
고 하는 선전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화가 울려도 무시, 너무나도 말없음,
자료를 선반에 넣어주세요, 하는 지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것 뿐이라면 몰라도,
여성 점원의 사물함을 뒤적거리고, 
등 뒤에 딱 다가서는 등
문제행동도 많았다.

당시의 점장은 이야기가 다르다고
학교 측에 항의했지만 후회의 축제.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이런 사람은 좀처럼 해고할 수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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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일 금요일

【2ch 막장】같은 아파트에 화재로 얼굴에 화상을 입은 여성이 살고 있었다. 평범하게 이웃 교제 하고 있었지만, 같은 아파트의 다른 그룹에 속한 아줌마가 「저기, 저 사람 무슨 일 하는지 몰라요?」「저런 얼굴이라도 할 수 있는 직업이란 뭘까.」



28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31(木)12:33:04 ID:Oji

(페이크 있습니다)

이전에 살고 있던 아파트에,
옛날 화재로 얼굴에 화상을 입은 A씨라는 여성이 있었다.

A씨는 혼자 살면서 재택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이웃 교제에 곤란한 일은 아무 것도 없고,
평범한 이웃이었다.

예를 들어 쓰레기를 버리러 가면,
그 아파트는 그물을 씌우는 타입이었지만
내가 버린 직후에 A씨가 왔으니까,
그물을 들어올린 채로 기다려 주거나 하면
「고마워요」하고 평범하게 말해 주었고,
그런 흐름으로 「추워졌네요ー」라고 말하고
「눈이 내릴 것 같네요」같은 대답을 하고,
물론 인사도 보통으로 교환한다

요약하자면 평범하고 상식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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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6일 수요일

【2ch 막장】우리 이모 부부는 아들하고 딸이 있다. 아들은 자폐증이었기 때문에 돌봄담당으로서 10살 아래의 딸을 만들었다. 딸도 경도의 발달장애로 자폐증. 아들은 히키코모리지만 딸은 취직해서 혼자서 생활, 이모 부부는 「취직 같은걸 시킬 생각은 없었다」고 격노.





※장애인 차별주의※

8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1/12(日)09:57:20 ID:hnM.se.3e

장애소재이므로 싫은 사람은 무시로.


우리 이모(어머니 여동생)부부는 아들하고 딸이 있다.
아들은 자폐증이었기 때문에 돌봄담당으로서
10살 아래의 딸을 만들었다.
덧붙여서 모처럼 만든 딸도 경도의 발달장애로 자폐증이었다.
이모부의 유전 같다.


아들은 초등학교는 통상학급, 중학교는 지원학교에 다녔다. 그 뒤는 히키코모리가 됐다.


딸은 료육(療育)이나 통합교육 지도교실에 다녔지만, 초중고대학은 보통 학교였다.
하지만, 장애인이니까 그런지,
영어 이외의 공부는 하지 못하고 편차치가 낮은 고등학교에서 밑바닥 대학에 갔다.
취직은 확실히 화장품 회사였다고 생각한다.
아직, 25살인데 깔끔하게 혼자서 생활하고 있다.
부모님은 「취직 같은걸 시킬 생각은 없었다」고 대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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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2ch 막장】전남친은 「우대받고 있는 장애자가 싫다」「분수를 아는 장애자는 상관없다」면서 거만하게 굴던 사람. 싸우고 헤어지고 몇년 지나고 나서, 전남친이 반성했다면서 만나자고 했는데…. 훨체어에 타고 점원에게 거만하게 시비거는 모습을 봐버렸다.



225. 名無しさん 2018年10月22日 12:21 ID:Gqqymd6m0
「우대받고 있는 장애자가 싫다」던 전남친 이야기(로미오 성분은 어쩌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남친은
「분수를 아는 장애자는 상관없다」
고 거만한 시선.
둘이서만 있을 때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 뿐이었으니까 말로만 하는건 아직 좋았지만(좋지는 않은데), 어느 때 우연히, 길을 걷는 눈이 부자유한 분에게 부딪치러 가는걸 목격하게 됐다.
황급하게 도와드리려고 갔다가, 그 뒤 변명하는 남자친구하고 싸우고 헤어졌다.

그리고 나서 2~3년 정도 지나고 나서, 전남친에게 연락이 왔다.
「자신이 타인을 생각하지 않는 쓰레기였다는걸 깨닫게 됐다」
「◯년 전으로 돌아가서, 헤어지기 전의 자신을 때려주고 싶다」
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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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소꿉친구가 사고를 당해서 후유증이 남는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재활도 사회복귀도 하지 않고 응석받이로 지냈다. 친구들이 설득하려 했지만 전혀 듣지 않아서 결국 멀어졌는데, 마지막까지 설득해주던 남자애가 이번에 결혼하게 됐다는걸 알고 발광했다.




3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11(土)16:31:32 ID:drt
페이크 넣었으니까 이상하면 미안.

나하고 A코하고 B남은 소꿉친구로, 중학교 까지는 같은 학교, 고등학교는 A코・B남은 같은 학교에 가고, 나만은 다른 곳에 갔다.
그래도 셋이서 계속 사이좋게 지냈지만, 특히 A코하고 B남은 집이 가까웠던 것도 있어서 『부부』라고 주위에서 놀림받고 있었다.
그때마다 둘 모두 부정하고 있었고, 실제로 연애관계라기보다는 남매에 가깝고, 그대로 거리감을 가지며 어른이 됐다.

어느 날, A코가 사고를 당해서 후유증이 남는 부상을 입었다.
그 때문에 직장도 그만두게 됐고, 재활에 전념하지 않으면 안되게 됐다.
나도 B남도 그 때는 굉장히 걱정이 되어서 되도록이면 배려해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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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1일 토요일

【2ch 막장】근처에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가 있는데, 그 집 부모가 매일 아이하고 공원에서 놀고 있다. 우리 아이도 공원에 가고 싶지만, 그 가족이 싫어서 공원에 보내지 않고 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어머니들하고 학교에 상담하러 갔지만 무시당했다.






2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30(土)10:30:55 ID:I5H
이런 기분, 인터넷에서는 비판당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리얼에서는 같은 기분을 가지고 불만을 가진 어머니가 많이 있어서 들어줬으면 한다.

근처에 발달장애인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보통 초등학교 지원학급에 다니고 있다.
집단등교는 하지 않고, 매일 부모가 배웅나가고 마중나가는 것 같은데 그건 좋지만,
곤란한 것은 매일매일 공원에서 아이를 놀게 하는 것.
그것도 부모도 함께 끼어서.
자기들끼리 노는건 아직 어쨌든, 공원에서 노는 다른 아이에게도 말을 걸어서 함께 놀게 하거나,
때때로 그 장애아 가족이 모은 아이들하고 돗지볼 같은걸 하거나 하고,
다른 아이가 놀 수 없는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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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거리에서 우연히, 옛날 나를 괴롭히던 여자하고 만났다. 「오랜만. 사고로 걸을 수 없게 됐어.」 「휠체어 타게 됐어? 축하해。」




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6(土)10:31:39 ID:8xp
거리에서 우연히, 옛날 나를 괴롭히던 여자하고 만났다.

휠체어를 탄 여자가 무릎 덮개를 떨어뜨린 걸, 주워주고, 얼굴을 봤더니 그 여자였다.
서로
「앗」
하고 말하고,
그 순간 과거의 나쁜 추억에 화악 하고 뇌리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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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5일 일요일

【storyis 일본풍속】헬프 마크(ヘルプマーク)

헬프 마크 안내 포스터

사용사례


도쿄도에서 지정하여 배포하고 있는 마크. 겉으로 보기에 알 수 없는 장애나 질환을 가진 사람, 초기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람의 장애를 주변에 인지시키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도쿄도에서 2012년 배포를 시작하였으며, 2016~2018년에 걸쳐서 다른 현에도 도입되면서 거의 전국에서 배포가 되었다. 후생노동성에서 JIS 표준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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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3일 토요일

【2ch 막장】홈센터의 장애인용 스페이스에 차가 세워져 있고, 거기에 선글라스 끼고 흰색 지팡이 짚은 여자가 돌아왔다. 그랬더니 질이 나쁜 DQN이 「무슨 짓을 하는 거야 너ーー!!」 하고 소리치면서 여자를 잡아서 때리기 시작,



8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13(土)15:38:45 ID:UHE
조금 전에 봤던 수라장.


홈센터의 장애인용 스페이스에 차가 세워져 있고,
거기에 선글라스 끼고 흰색 지팡이 짚은 여자가 돌아왔다.

그랬더니 질이 나쁜 DQN이
「무슨 짓을 하는 거야 너ーー!!」
하고 소리치면서 여자를 잡아서 때리기 시작,
늦게 돌아온 신랑 같은 사람이 말없이 팔을 꺽어버리고,
DQN은 그대로 짐과 함께 차에 실려서 어딘가로 가버렸다.

빠각
하는 굉장한 소리가 나고 팔꿈치가 돌아가면 안되는 방향으로 돌아갔으니까,
아마 병원에 데려가 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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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 목요일

【2ch 훈담】어렸을 때 집에서 잉꼬를 길렀는데, 아버지가 새 잉꼬를 데려왔다. 새 잉꼬는 장애가 있고 약했다. 그런데 기르던 잉꼬가 장애 잉꼬와 같은 새장을 쓰면서 장애 잉꼬를 돌봐주었다.



384 : 09/26 (월) 23:24 
어렸을 때 집에 길들인 잉꼬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새 잉꼬를 데려왔다.
그 녀석은 인간으로 말하면 장애인, 제대로 걷지 못하고, 먹이도 잘 먹지 않았다. 울음소리도 이상했다.
원래 있던 잉꼬에게 괴롭힘 당하지 않을까 걱정해서, 새장도 따로 해놓고 있었는데,
어느 날 약한 쪽 잉꼬를 새장 밖으로 꺼내서 놀게 했더니, 다른 한 마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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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나는 선천적 난치병의 장애자, 그런 나를 쭉 바보 취급하던 어머니 사촌 아저씨에게 「〇〇에서 내정 얻었어요. 장애인 범위입니다만」이라고 말했더니 얼굴이 구깃구깃 삐뚤어졌다.




9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8(水)01:57:29 ID:w0R
나는 선천적 난치병의 장애자.
그런 나를 쭉 바보 취급하던 외가 아저씨(어머니 사촌)에게 요전에 이모의 법사에서 만났을 때,
「〇〇에서 내정 얻었어요.
장애인 범위입니다만」
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랬더니 아저씨의 얼굴은, 명백히 나를 바보취급 하려고 능글능글 거리려던 생각이었던게 구깃구깃 삐뚤어지고 있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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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우리집 공원 근처에 몸이 세로로도 가로로도 커다란 남자아이가 있었다. 양호학교에 다니는 중학생으로, 유아들이 노는데 끼어들어서 유아들에게 명령하고 리더가 되고 싶어하고….

9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0/30(月)10:23:21 ID:hpj
몇 년이나 전, 우리 아이(유치원아)하고 공원에 가면, 상당한 빈도로 조우하는 몸이 세로로 가로로도 커다란 남자아이가 있었다.
저쪽에서
「○○양호학교에 다니고 있다(중1)。나의 이름은 A군」
이라고 마음대로 자기 소개하고, 유아들이 노는데 끼어서, 유아에게 여러가지 명령하고 리더가 되고 싶어하고,
「◎◎쨩의 엄마、봐요ー」
하고 그네 위에 서있는걸 보여주거나 했다.
집에 돌아가려고 하면, 따라와서 집에 들어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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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어머니의 직장 동료가 자기 아들하고 나를 억지로 결혼시키고 싶어한다. 「간호사라면 충분한 돈벌이가 있고, 아들의 병에도 이해가 있을 것이고, 장래에는 우리의 개호도 부탁할 수 있고」정신·지적인 장애가 있는 니트를 기는건 무리.



8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9(火)19:28:21 ID:0eB
어머니의 직장 동료가, 자기 아들하고, 안면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나를 결혼시키고 싶어해서 신경모른다.
정신·지적인 장애가 있고 계속 니트하고 있는 남성을 기르고 보살펴 주면서, 장래에는 그 동료 부부의 개호까지 해라, 니 너무 무리야.

「간호사라면 충분한 돈벌이가 있고, 아들의 병에도 이해가 있을 것이고, 장래에는 우리의 개호도 부탁할 수 있고」
라고 말하고 싶다고 하지만, 그걸로 오케이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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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9일 화요일

【2ch 막장】소꿉친구가 사고로 무거운 장애를 짊어지게 됐고, 내가 돌봄담당을 하게 됐다. 고등학교 진학 시기가 되어 다른 학교에 간다는게 들키자 「무책임하다」는 욕을 먹고, 나는 「너 따위를 돌보기 위해서 살고 있는게 아니야!」하고 화냈다.




2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8(月)14:44:12 ID:yzP
근처에 사는 소꿉친구가 사고로 무거운 장애를 짊어지게 됐다.
그렇지만 지적인 부분은 무사, 오히려 보통보다 우수하여 부모가 강하게 바란다는 이유로 공립 중학교에 입학했다.
중학교에 엘리베이터와 전용 화장실이 설치됐고, 그 아이를 위해서 보조를 해줄 직원도 붙었다.
「그 은혜에 보답해야지」라면서 부친이 PTA활동을 적극적으로 했다.
그 부친은 자영업으로 발이 넓기도 하고,
그 부친은 자영업으로 발이 넓은 것도 있어서, 우리 부모도 「정말로 훌륭해」하고 감탄했다.

나는 집이 가까우니까 돌봄담당(お世話係)을 하게 됐고, 친구하고도 놀지 못하고.
(하지만 그걸 대놓고 말하면, 내가 심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게 아닐까)
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우울해졌다.
소꿉친구가 글자를 잘 쓰지 못하고 해서 매일, 나의 노트를 카피하게 해주는 것도, 묘하게 긴장감이 있어서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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