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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6일 일요일

【2ch 막장】온화하고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던 부장에게,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가 되어서 휴가를 달라고 했더니 격노. 이런 이유로 이혼이라니 아내 실격이다!!





9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0(日)22:13:03 ID:Ml.le.L1

온화하고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던 부장이 있었다


내가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가 됐을 때,
이러이러한 사정으로 이혼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휴가를 주세요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격노했다

휴가를 요청한 것이 아니라
이런 이유로 이혼이라니 아내 실격이다!!
하는 방향으로 화내면서 고함 질렀다

당연하지만 문제가 되어서
부장은 캐리어를 전부 잃고
지방으로 전근하게 되었다

지금도 어째서 그렇게 화냈는지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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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2ch 막장】고등학생 때 아버지가 사고로 죽었지만, 경찰에서 『아버님은 차에 치어서 즉사했습니다(요약)』는 연락이 왔을 때, 여동생하고 어머니하고 「이예ーー이!!」하고 하이파이브하고 폭죽까지 터트렸다.




4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9(木)01:12:54 ID:dYK

고등학생 때 아버지가 사고로 죽었지만,
경찰에서
『아버님은 차에 치어서 즉사했습니다(요약)
는 연락이 왔을 때,
여동생하고 어머니하고
「이예ーー이!!」
하고 하이파이브하고 폭죽까지 터트렸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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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8일 목요일

【2ch 막장】오후에 역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는데, 옷가지가 점점이 흩어져 있었다. 구두, 양말, 넥타이, 와이셔츠, 속옷, 팬츠!!!! 그리고 수풀 속에는 본체처럼 보이는 엉.덩.이가 보였다.





9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07(水)20:35:57 ID:ig.93.L4

몇 년 전에 있었던 일,
오후에 국도에서 보행자 도로(관목도 없다, 넓다)를
역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었다.

여러가지 물건이 점점이 흩어져 있었다.


구두가 하나, 게다가 저쪽에 또 1개. 양말.
넥타이. 와이셔츠.
가방.
양말.
라운드넥 속옷.
팬츠!!!!
보도에서 몇 십 미터에 걸쳐서, 점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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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6일 목요일

【2ch 막장】전 남친은 프리터로 주정뱅이. 어느날 만취해서 돌아와서 나를 거칠게 다루길래 질려서 헤어지기로 했다. 정말로 화가 나서 전남친을 노리던 연상 여성에게 「이젠 헤어졌다. 남자친구 집에 자고 있다, 좋을대로 하시면?」







971. 名無しさん 2019年05月14日 18:37 ID:G3bAqOdk0

바보 남친은 프리터로 자주 술 마시는 남자였다.

어느날 밤, 만취해서 돌아온
바보 남친한테 엉덩이에 넣어질 뻔 했다.

시들시들 했으니까 그것은 괜찮았지만,
취해버려서 힘 조절을 못했던 것인지,
때리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취급이 심해서 아팠다
(나중에 손목이나 여러 곳에 검푸르게 되어 있었다).

바보 남친은 그대로 침대에서 코를 골면서 잠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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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7일 목요일

【2ch 막장】바에서 벌컥벌컥 마시고 헤롱헤롱 해진 젊은 남자가 가게에 시비를 걸다가, 택시비를 가게에서 부담하고 태워서 돌려보냈다. 하지만 집 근처에서 택시에서 내려서, 너무 취한 나머지 그대로 주저앉아서 잠들어 버리고….



1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05(火)20:10:40 ID:PO9.az.zc

지역에 젊은이들 대상의 싼 바가 있는데, 어느 것이나 250엔

거기서 벌컥벌컥 마시고 헤롱헤롱 해진 젊은 남자가 있는데,
비틀거리다가 점원에게 술을 뿌려지고 가게에 시비걸었다
점원이 아무리 사과해도 안되었으니까,
택시비를 가게에서 부담하고,
택시에 태워서 돌려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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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평일 다소 이른 시간 런치하러 패밀리 레스토랑 갔더니, 양말을 벗고 소파에서 20도 각도로 비스듬하게 있는 남자가 있었다. 술에 취한 것 같아서 「부탁한 식사가 없어졌다!」「돌려줘!」하고 큰 소리를 지르고 가져온 아침식사는 바닥에 쏟아버리고….






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9/03/05(火)17:22:07 ID:1h9.xv.oo

역 포스터에 「술이 나쁜게 아니다. 술 마신 당신이 나쁘다」같은 포스터가 있는데
역무원 씨 고생하고 있구나 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았지만
주정뱅이, 너무 심했던 이야기


평일 다소 이른 시간 런치하러 패밀리 레스토랑 갔더니,
양말을 벗고 소파에서 20도 각도로 비스듬하게 있는 남자가 있어서
떨어진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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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2ch 막장】심야에 남편을 차 태우고 귀가하는데, 길 한 가운데 쓰러져 있는 남자가 있었다. 취해서 길 한가운데서 자면서 토한 것 같았다.




9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4(月)18:27:29 ID:NYU

이 시기가 되면 생각나는 사건.
더러운 이야기 주의.

신년까지 앞으로 며칠 앞으로 다가온 어느 연말에,
망년회에 참가하고 막차가 된 남편을 역으로 마중 나갔다.
시간은 날짜도 바뀐 심야 시간대로,
입에서 하얀 숨이 후왁ー 하고 나오는 추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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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8일 월요일

【2ch 막장】전남친도 나도 술을 좋아해서, 둘이서 만날 때는 반드시 술을 마셨다. 하지만 전남친은 술버릇이 나빴다. 시시한 이야기하면서 새벽까지 질질 끌고, 「결혼하자 아이 낳아줘」하고 피임하지 않고 행위하려고 한다.




4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3(日)21:15:46 ID:t6p
전남친도 나도 술을 좋아해서, 둘이서 만날 때는 반드시 술마셨다.
그렇다고 할까 마시지 않을 때가 없었다.

그것은 좋지만, 이 전남친의 술버릇이 나쁘다.
주폭(酒乱)이라고 할 정도로 주위에 민폐를 끼치지는 않지만, 취하면 자기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나를 잠재우지 않는다.
새벽까지 질질 끌면서
「결혼하자 아이 낳아줘」
하고 피임하지 않고 행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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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0일 월요일

【2ch 막장】원거리 연애하느라 한달에 1,2번 볼 수 있는 남자친구, 술을 좋아해서 나를 만나러 올 때마다 신칸센에서 술을 마시고, 만날 때는 헤롱헤롱 비틀비틀. 마지막에는 호텔에서 때리려고 해서 「때리지마」하고 우는데도 몇번이나 뺨을 때리고 엉덩이를 후려쳤다.



121: ■忍法帖【Lv=0,作成中..】 2018/06/23(土)23:34:30 ID:YiV

원거러 연애하는 남자친구하고 만나는건 한 달에 1번~2번.
술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는, 만나러 오는 도중에 신칸센 안에서 술 마시고 와서, 만날 때는 헤롱헤롱 다리가 비틀비틀 거리는게 3번 계속됐다.
이젠, 데이트 할 상황이 아니라 술취한걸 간호하면서 하루를 보내 버렸다.

마지막에는, 술취한 기세로 초S스러움을 발휘해서 호텔에서 때리려고 해서, 
(이젠 무리다)
라고 생각했다.
나는 M은 아니므로,
「때리지마」
하고 무서워하면서 울어도 용서해주지 않고, 몇번이나 뺨을 때리고, 엉덩이를 후려쳐대서, 식어버렸다.

그 자리에서는 무서워서 말을 못하고, 후일,
「그 전의 일을 용서할 수 없다, 적어도 술을 끊어주면 생각하겠다」
는 메일을 보냈지만, 그대로 읽기만 하고 무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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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7일 목요일

【2ch 막장】남자친구하고 밤에 데이트 하기로 하고 라멘가게에서 만나게 됐는데, 가봤더니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있었다. 술취한 채로 라멘가게에 들어가서 토하면서 억지로 라멘을 먹었다.




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6(水)01:41:58 ID:MRR
지난 주말의 이야기.
오후부터 저녁까지 데이트 했다.
사귄 기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친구로서는 길었던 사람이므로, 식사하거나 쇼핑하거나, 매우 즐겁게 지냈다.
돌아가면서, 내일도 휴일이고 괜찮으면 또 밤에 만나지 않을래?
라고 말해주었으므로, 몇 시간 지나서 또 다시 만나서, 근처에 저녁 먹으러 가기로 하고 밤에 만나기로 했다.
(서로 집 자체는 한 역 떨어져 있는 정도로 근처였다)
그리고, 근처의 라면가게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가봤더니 가게 앞에 남자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곁에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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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30일 월요일

【2ch 막장】학생시절, 편의점에서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코피가 나왔다. 그 때 마침 술취한 동네 형이 와서 어깨동물을 걸어서 코를 누르던 손을 놓은 탓에 코피가 바닥까지 쏟아지고, 한 팀인 친구는 그걸 보고 내가 맞았다고 생각하고, 타이밍 좋게 경찰이….



9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24(火)18:29:58 ID:40l
어디에 쓸지 고민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히죽히죽 거리는 체험.
학생시절, 편의점에서 심야 아르바이트 중, 휴식하러 화장실에 갔는데,
손씻는 중에 코가 근질근질 거려서 코를 풀었더니, 양쪽 콧구멍에서 코피가 나왔다.
코의 깊은 곳에서 콸콸 피가 나오는 감각이 있을 정도로 기세가 강한 코피였으므로,
이건 위험하다, 백야드로 급히 돌아가야지, 하고
화장실의 문을 열었더니, 캔맥주를 한손에 들고 기분 좋게 술에 취한 동네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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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9일 월요일

【2ch 막장】회사 회식 뒤, 술취한 과장이 「바래다 줄게」라면서 지하철까지 따라왔다. 그러더니 「너를, 어떻게 대해주면 좋을까…」「여동생으로서 대해주면 좋을까, 그렇지 않으면…」「지금부터는, 너를 여동생으로서가 아니라…」



7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18(日)14:35:42 ID:YuE
금요일 밤.
회사 회식 뒤, 과장이
「바래다 줄게」
하고 접근해 왔다.
나는 삼십전후 독신, 과장은 마흔전후로 기혼자 아이 있음.
아직 밤 10시 정도이고, 여러 가지로 귀찮을 것 같으므로 거절했다.
그러나 역으로 향하는 나의 뒤를 따라 오는 과장.
바래다 준다면 택시가 아닌 건가. 탈 생각은 없지만.

「이젠 됐습니다, 돌아갈 수 있습니다」
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아니아니 위험하니까」
하면서 떨어지지 않는 과장.
에에이 술냄새가 나서 짜증난다. 과장이 아니면 경찰이나 역무원에게 인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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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2ch 막장】개인 택시기사였던 백부는 일부러 술취한 사람이 시비를 걸어오는걸 목적으로 승차거부를 했다. 그러다가 맞으면 위자료를 대량으로 받아서 막대한 유산을 나에게 남겨주었다.

3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0/25(水)16:34:12 ID:1Id
개인 택시를 하고 있었던 백부.
약간 취하고 있는 사람은 태우지만, 맹렬하게 술냄새가 나는 사람은 승차거부하는 사람이었다.
술취한 사람은 비품을 부수고, 트러블이 일어나고, 시간이 걸리니까 일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장거리라도, 취기가 풀리고 나면 택시를 불러 주세요 하고 거절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은 거절하고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백부는 거절하면 술취한 사람이 시비 걸어오는걸 목적으로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다가 맞거나 하면 위자료를 대량으로 받고 있었다는 것이 진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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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7일 일요일

【2ch 막장】대학 서클에 거짓말 버릇이 있는 남자가 있었다. 어떻게 생각해도 거짓말 같은 자기 자랑은 엄청 해대고, 거짓 소문도 퍼뜨리는데 나를 놓고 「매○하고 있다」고 했다. 술자리에서 그 녀석을 노리고….


8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21(月)17:44:53 ID:iWK
더러운 이야기라서 주의.

20세 때, 서클에 거짓말 버릇이 있는 남자가 있었다.
자랑 이야기는
(어떻게 생각해도 거짓말이지…)
라는 내용만 있을 뿐.
뭐 자랑만이라면 아직 낫고,
「나는 부자! 가난뱅이 불쌍해ㅋㅋㅋ」
같은걸 태연하게 말하고(자기도 학자금 받고 있는 주제에), 자기는 꽃미남으로 인기 있다고 착각하고 있어서 거짓 소문도 태연하게 퍼뜨리고.
나한테 다가는
「매○하고 있다」
는 바보 같은 소문을 퍼뜨렸으니까, 그 녀석에 관해서는 정말로 울분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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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 대학 2학년이 되고 그이가 주폭이라는걸 알게 됐다. 술만 마시면 인격이 바뀌고 사람을 때린다. 『술만 마시지 않으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헤어지지 않아』라는건 남일이라고 생각했지만.


5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10(木)20:08:25 ID:9Ya
지금 생각하면 흔히 있는 이야기일테지만, 당시는 젊어서 몰랐던 수라장.

전 남자친구와는 중학생 때부터 교제했습니다.
같은 부활동이라는 이유로 중 1부터 알고 지내고, 2학년에 같은 클래스가 되고 나서 교제개시.
그이의 부가 전국에 갈 수 지도 모르는 레벨로서, 학교도 부모님도 힘을 쏟아주고 있었으므로 양가 부모님 공인된 교제였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책임감이 강하고, 실제 연령보다 어른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같은 고교에 진학, 졸업 뒤에는 같은 현내의 다른 대학에.
그이는 독신 생활이고, 나는 친가에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교제는 순조로웠지만, 대학 2학년 때, 뜻밖의 사실이 판명했습니다.
전 남자친구, 주폭(酒乱)이었습니다.
마시면 정말로 인격이 바뀝니다.
전 남자친구는 학생끼리만 모이던 술자리에서, 일단 날뛰기도 하고 때리거나 한게 2~3번 있었다고 합니다.
「학생이니까」라는 이유로 가게에서 눈감아 주기도 하고, 선배가 감싸기도 해서 경찰에 통보되지 않았습니다만, 언젠가 가게에 있었을 뿐인 전혀 관계 없는 사람을 때리고 통보당해서, 전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불려오는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덧붙여서 이때까지는, 나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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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일 수요일

【2ch 막장】새벽 1시에 남편 친구들이 우리집에 찾아와서 술냄새를 풀풀 풍기면서 「결혼식하게 되어서 초대장을 가져왔습니다!!」


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30(日)02:34:35 ID:XOl
바로 아까의 사건

나, 기혼자
남편과 같은 나이
생후 5개월 되는 딸이 있는 것이 전제

좀처럼 잠이 안와서 빈둥빈둥 거리다가 겨우 자려고 시작한 때
갑자기 차임이 울렸다.
놀라서 일어나고 모니터를 확인해 보니까
흰 종이를 카메라를 향해 들이대는 남성이 찍혀 있었다
왠지 능글능글 거리고 있어서 무서웠지만 얘기해 보기로 하고
나 「…여보세요? 누구십니까?」
남 「에?(능글능글)」
나 「누구입니까?」
남 「아, 남편의 친구의 〇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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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1일 토요일

【2ch 막장】남동생이 스무살이 되서 술을 마시게 됐는데, 함부로 마셔서 만취하면 필름이 끊겨서 고함지르거나 때리려고 해서 귀찮았다. 화가 나서 취해서 자고있는 남동생의 고간에다가 따듯한 물을 뿌려줬다.



9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09(木)19:01:42 ID:w0q
스무살이 된 남동생이 술을 마시게 되었다.
뭐 여기까지는 아직 좋다, 가족 전원 술마시고.

문제는 자신의 적정한 양과 페이스를 모르고 마시고 있는 것.
만취한 남동생은 기가 세져서, 마구 고함지르거나 때리려고 하거나 상당히 귀찮다.
게다가 다음날 기억 없으니까, 그것을 말해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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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일요일

【2ch 막장】내가 일하던 개호시설에서 사망한 입주자 남성이, 사실 나의 친할아버지였으며 가정폭력으로 할머니와 이혼했던 사람이었다. 사후 2년 뒤 변호사의 연락을 받고 알았다.



4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3(金)12:09:16 ID:Zrz
이전에 개호시설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 시설은 입주금은 필요 없지만
완전개인실이고 매달 비용은 20만 전후~ 혹은 조금 고액.
입주자는 자신의 연금으로 비용을 낼 수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므로, 평균보다 조금 유복한 사람이 많았다.
그 가운데 М씨라는 남성이 있고, 그 사람은 미혼이며 후견인은 고향에 사는 조카였다.
М씨가 돌아가시고 나서 2년 정도 지나서, 나의 자택에 변호사가 전화를 해왔다.
「М씨라는 분을 알고 계십니까」라고 물어보길래, 에, 무슨 일? 사인에 문제가 있다든가?
하고 두근두근 거리면서 「○○(시설)에서 돌아가신 분 말입니까」라고 물어보니까
변호사는 조금 놀란 모습으로 「아시는 분이었던 겁니까?」라고 말했다.
「돌아가셨을 때 나는 그 자리에 있었으므로」라고 대답하니까 「억?」하고 진심으로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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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요일

【2ch 막장】대학시절 친구 A코에게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받을 것 같다는 상담을 받았다. 그 친구 남자친구는 술버릇이 나빠서 취하면 여자를 부둥켜 않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만두는게 좋다고 했지만 듣지 않았다. 결국 결혼하고 엄청 불행해졌던 듯.


1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04(土)13:32:22 ID:KPv
모스레에서 술버릇이 나쁜 남편의 상담을 읽고 생각났다.
쓰기 시작하니까 굉장히 길어졌으니까, 장문 싫은 사람은 넘기길 잘 부탁드립니다.

대학시절부터 알고지내던 친구 A코로부터 남자친구한테 프로포즈 받을 것 같은 분위기가 되어왔는데 하고 상담을 받았다.
그 자리에 있던 나와 B코는 A코의 남자친구를 잘 알고 있지만, A코의 그이는 그만두는게 좋은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A그이는“적당량”의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으로, 마시기 시작하면 제정신을 잃을 때까지 마시는 타입.
게다가 의지가 약해서 “중요한 자리니까 삼가한다”는 것도 하지 못하고, 권유받으면 거절하지 못하고 마셔 버린다.
그리고 술버릇이 무섭게 나쁘다. 신졸자로 입사한 회사도 그것이 원인으로 그만두었고.
본심을 말하자면, 아무리 꽃미남이고 머리가 좋은 남자라고 해도,
거기까지 술버릇이 나쁘면 연인으로서 교제할 생각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했다.
그러니까 우리들 회식에 A코가 남자친구를 데려 오는 것을 싫어하기도 했고,
처음에는 A코의 남자친구니까 해서 참았지만, 그 무렵에는 그가 합류하면
나와 B코는 「방해되니까」하고 말끝을 흐리고 먼저 돌아가기로 하고 있었을 정도로 술버릇이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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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 친구는 술을 마시면 「(나)쨩은 가슴이 손바닥 만한 사이즈구나ㅋ」 「나의 아내는 가슴이 커서」하는 성희롱. 그래서 남편이 나를 술자리에 데리고 가지 않게 됐는데….

9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1(日)18:18:11 ID:yZu
5년전에 연상 남편(자영업)과 결혼했지만, 거래처에 남편 동급생이 있었다
평소는 그렇지도 않은데 술이 들어가면 성희롱 발언 연발
그렇다고 해도 「(나)쨩은 가슴이 손바닥 만한 사이즈구나ㅋ」 「나의 아내는 아무튼 가슴이 커서」라든가
나 깍아내리고 빈유 깍아내리는 발언 뿐
처음은 거래처이고 연상이고, 여기서 풍파 일으켜도・・・해서 참고 남편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얼마 뒤 남편 쪽이 깨달아서, 나를 술 마시는 자리에 데리고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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