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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시동생 전처의 머리 구조가 진짜로 이해 불능. 호스트와 다단계로 큰 빚(500만이었다…)만들고 이혼. 오토바이로 할머니 상대로 날치기 저질러서 실형. 출소 뒤에 시동생이 있는 곳을 찾아내서, 시동생 집에서 날뛰다가 다시 잡혔다.













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16(日)11:57:04 ID:WR.x7.L1

시동생 전처의 머리 구조가 진짜로 이해 불능.


호스트와 다단계로 큰 빚(500만이었다…)만들고
시동생에게 버려진 시동생 전처.

부모님에게서도 정이 떨어져 버렸다는 그녀는,
오토바이로 할머니 상대로 날치기 저질러서
우리에 갇히게 되어버렸다.

거기서
(시동생)에게 『위자료를 지불해라』고
연일 협박받아서 이제는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하고 눈물 작전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애초에 그녀는
「없는 소매는 흔들 수 없으니까」
하고 정색하며 위자료 같은건
한 푼도 시동생에게 지불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혼 직전의 그녀 말로는
「나에게의 정신적DV를 생각하면
(호스트 다니는걸 비난했던 것)
남편이 나에게 지불해도 남을 정도」
라든가.

그래서, 거짓말에 거짓말을 거듭하고
반성의 기색도 완전 전무.

그러니까 동정의 여지 없이
일발로 실형 먹었다.


이상의 이야기는
시동생 전처의 실형이 확정된 뒤에
시동생이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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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일 일요일

【2ch 막장】결혼 3년차, 남편의 외도로 이혼. 고향인 섬에 돌아가 머리를 식히다가,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A군하고 만났다. A군하고 같이 섬에서 나왔는데, 전 남편하고 우연히 선착장에서 마주치자, 전 남편이 달려와서 나를 두들겨 팼다.






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02(土)10:18:06 ID:Aj.ei.L4

재택근무가 되었으나,
PC로 할 수 있는 작업도 한정되어 있어서
한가하니까 옛날 이야기를 써보겠다.


10년 정도 전에 이혼했다.

결혼 3년째.
전 남편은 재구축을 갈망했지만,
아무리
「마가 끼었을 뿐」
이라는 말을 해와도
나에게 있어서는 외도는 외도이고,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시부모로부터의
재촉에 곤란했던 때이기도 했으므로,
아무래도 용서하지 못하고
이혼을 선택했다.



주위의 친구들에게서는
「한 번 뿐이라면
모습을 봐도 좋지 않을까」
라든가
「너무나도 고집이 세다」
든가 나를 비난하는 사람도 몇 명 있고,
견딜 수 없게 되어서 직장을 그만두고
친정에 돌아갔다.



별로 현지에서 재취직 하려고 하거나
이사한다든가 그런 것이 아니라,
나의 시골은 작은 섬이었으므로,
기분전환하려는 생각으로
바다를 보면서 한 달 정도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서
돌아왔던 것.

재취업 하기 쉬운 자격 가지고 있었으니까
재취업에의 걱정은 없었다.

섬에서의 재취업은 무리인 자격이지만ㅋ



친정에 돌아가서 5일째였던가,
아버지의 낚시대를 빌려서
제방에서 낚시를 하면서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고 있었더니,
중학교 까지 같이 다녔던
A군이 나타났다.

「오랜만이네ー」
「으응ー」
같은 대화 하면서 여러기지 이야기 했더니,
A군도 섬을 나가서 취직이나 결혼도
하고 있었다고 하지만,
형님이 돌아가셨으니까
「차남인 (A군)이 뒤를 이으러 돌아와라」
고 부모에게 끈질기게 듣고 있어서,
「『그것은 무리다』하고
설득하려고 돌아왔지만 수라장 중이다」
하고 말해왔다.

「섬이 싫다고 까지는 생각하지 않지만,
한 번 바깥에 익숙해져 버렸더니,
어지간히 이 섬을 좋아하거나,
어지간한 각오이거나,
어지간한 절망이 라도 아니면
완전히 돌아오는건 무리다」
라고 말했고,
「응응, 알겠어 알겠어」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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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5일 일요일

【2ch 막장】부모는, 어떤 무도의 전국대회나 세계대회의 상위단골이었다. 나는 무도 같은 것 보다 소설이나 만화를 좋아하고, 장래는 라이터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부모는 그걸 허용하지 않고, 유소년기부터 중학~고교까지 무도에 절여진 매일이었다.





2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05(日)00:20:40 ID:xe.q9.L1

부모는, 어떤 무도의
전국대회나 세계대회의 상위단골이었다.

나는 무도 같은 것 보다
소설이나 만화를 좋아하고,
장래는 라이터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부모는 그걸 허용하지 않고,
유소년기부터 중학~고교까지
무도에 절여진 매일이었다.

하지만,
그 무도의 재능이 전혀 없다는 것은
자신이 제일 이해하고 있었다.

대회에는 한 번의 승리조차 없고,
고교생 때는 레귤러가 되었던 적 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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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2ch 막장】지하철에서 유모차를 탄 아이 위로, 할아버지가 비틀거리다 넘어졌다. 그러자 그 아이의 아버지가 「우리 딸에게 무슨 위험한 짓 하는 거야 임마ー」하고 내려가서 할아버지를 두들겨 팼다.






35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8(金)15:12:07 ID:GE.ou.L1


일 때문에 모 지하철에 탓을 때 사건.

토일요일 이었기 때문인지
가족 손님도 붐비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유모차를 2대를
(남자애 1세하고 여자애 3세 정도)
밀고 있는 부부가 탔다.

아이들은 아ー우ー 거리고 있지만,
뭐어 이것은 어쩔 수 없구나 하는
느낌으로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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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2ch 막장】회사 끝나고 귀가하는데 젊은 남자가 갑자기 때렸다.「네가 누나에게 지독한 짓을 한 놈이냐ー」하는 만화 같은 대사하고 같이.






회사 끝나고 귀가하는데 갑자기,
젊은 남자에게 얻어맞았다.
「네가 누나에게 지독한 짓을 한 놈이냐ー」
하는 그런 만화 같은 대사하고 같이.


지독한 짓을 했다는 짐작은 전혀 없지만,
그 남자에게는 짐작이 갔다.

전 여친의 남동생 군.
브라콘 전 여친이 자주 사진을 보여주었고.

머리를 화단의 블록에 부딪친 데미지로 저항하지 못하고,
근처 사람이 말리러 올 때까지 계속 맞았다.


덧붙여서 전 여친에게 심한 짓은 하지 않았다.
양다리 걸쳐져서 차인 적은 있다.
빌려준 돈도 갚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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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의 어머니가 멋대로 내 방에 출입하며 청소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1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4(月)09:11:21 ID:0Bv

고등학교 졸업하고 전문학교에 다니던 때 이야기.


같은 취미로 알게 된 전 남친.

나는 독신생활・전 남친은 부모님 댁에서 생할하고,
집에 숙박하러 오는 일도 많았다.


어느 날,
「저녁밥으로 (전 남친)이 좋아하는 만두를 만들게!」
하고 재료를 사고 의욕을 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실습이 들어와서,
「오늘은 미안해」
하고 거절하니까,
「준비해둘 테니까 학교 다녀와!」
라더라.

(이 사람이라면 장래도 안심이구나~)
하고 당시는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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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2ch 막장】오빠가 트러블로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술・갬블・폭력・외도…상냥했던 오빠는 없어졌다. 올케와 조카딸을 도망치게 한 뒤에, 오빠는 집에서 나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어느날 오빠가 술취해서 계단에서 굴러떨어진걸 발견하고….






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7(木)21:58:33 ID:qdE

나에게는 띠동갑 나이차는 오빠가 있었다.

어릴 때는 귀여움 받았고,
작은 오빠에게 괴롭힘 받으면 언제나 감싸주었다.

자랑스러운 좋은 오빠로,
유명대학을 졸업했고,
이름 알려진 기업에서 일하고,
내가 중학생 때, 결혼했다.

상대는 계속 사귀고 있었던,
상냥한 미인으로 귀엽고
미소가 상냥한 멋진 사람.

언니를 갖고 싶었던 나는
그야 기뻤다.

아이도 태어나고,
모자가정으로 당시 친정에 간병이 필요한
할머니가 있었던 올케는 우리집에 귀향 출산했다.
아기의 귀여움에 다들 헤롱헤롱.

가끔씩 와주는 올케의 어머니도
상낭해서 아주 좋아했다.


그런데 몇 년 뒤,
오빠가 무슨 트러블을 일으킨 것 같아서,
해고?나 자진퇴직하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회사를 그만뒀다.

그리고 술・갬블・폭력・외도…
상냥했던 오빠는 없어졌다.

처음에는 올케와 조카딸을 우리집에 숨겨줬다.
그렇지만 조카딸도 엄마에게 떨어지지 않고,
시야에서 사라지면 울부짓는다.

오빠도 엉망진칭으로 취해서
무서운 눈으로 나타나서 마구 날뛰고,
『여기서는 위험하다』고 판단 내린 부모님이,
올케의 집에 돈을 보내서
올케의 할머니를 시설에 보내고,
올케를 멀리있는
올케 친정 친척에게로 도망치게 하고,
또한 오빠 부부의 임대 맨션과
올케의 친정집도 팔아치워,
도망치게 했다.


거기서 우리 할아버지가 쓰러져 버렸다.
어머니가 간호로 거의 집을 비우는 데다가,
아버지가 장기출장으로 게시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나는 거의
오빠하고 둘이서 있게 됐다.

당연히 나에게 오빠는 폭력을 휘두르게 되고,
취기가 깨어나면 울면서 사과해왔다.

걱정해서 작은 오빠가 우리집에 머무르고 있었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작은 오빠도 직장이 있고,
결혼 초읽기였던 상대도 있고,
그 부모에게 파혼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아버지는
「고등학교 졸업까지 노력해주겠니?」
하고 짜내는 듯한 목소리로 물어보길래,
옛날에 상냥하고 멋있었던 오빠를 잊을 수 없어서
「언젠가 오빠도 원래대로 돌아올거야,
조카딸도 올케하고도 화해할 수 있을 거야」
하고 울면서 말했다.


하지만 그런 생활을 시작하고
몇 년 쯤 지났을 때.
일주일에 한 번 돌아오던 아버지가,
초라해져 버린 어머니에게
「회사 그만두고 이쪽에 돌아가겠다.
재취직도 전망이 있고,
아버님이 들어갈 시설 찾겠다.
급료는 내려가겠지만
이대로는 안되겠다」
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쓰러져 있기는 했지만
머리는 건강하고 개호도는 낮고,
좀처럼 좋은 시설이 없었다.

있어도 금전적으로 힘든 곳 뿐.


「각오했고, 이 집 팔고,
저금하고 합치면 어떻게든 된다.
나도 너도 자격증 있어서
아직 일할 수 있으니까.
이왕이니 우리들의 노후도 생각하자.
장래로는 그 쪽이 좋다」
어머니는 울면서
「아버지 때문에 고마워」
하고 기뻐했다.


하지만 오빠가 화냈다.
취해서 혀가 돌아가지 않는 입으로
「내 돈은 어떻게 되는 거야!」
하면서.

정말 너무나 날뛰는데
작은 오빠와 아버지가 필사적으로 말리고,
어머니하고 나는 흐느껴 울고 있었다.

아침, 밝은 곳에서 보게 된
집의 참상은 지독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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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7일 금요일

【2ch 막장】마을에 엄청난 가해아동이 있다. 때리거나 걷어차는 간단한 것이 아니라, 살의조차 느껴지는 폭력.





26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12(木)11:55:20 ID:sX.gi.L4

잠깐 푸념하게 해줘요.
다소 얼버무렸다고 할까 페이크 있음

생활권 내에 엄청난 가해아동이 있다.
때리거나 걷어차는 간단한 것이 아니라,
살의조차 느껴지는 폭력.

우리 아이는 그 아이보다
두 살 아래로 타겟의 한 명.

우리 아이를 멀리서 라도 보게 되면,
맹렬한 대시로 웃는 얼굴로 달려온다.
굉장한 얼굴. 이빨을 드러내는 만면의 미소로,
「사냥감을 찾았다!」는 본능 완전 노출된 얼굴.

어른인 내가 봐도 히엑 하게 될 정도로,
폭력 너무 좋아! 하고
자기소개 하는 것 같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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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0일 금요일

【2ch 막장】전차를 타고 있는데 조금 통통한 여성이 옆에 앉아서 잠자면서 기대왔다. 무거워서 밀어냈는데 전혀 눈을 뜨지 않다가, 포기하려고 하니까 일어나서 팔꿈치로 때렸다.




4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9/15(日)18:17:32 ID:T6z

아끼 전 까지 게이오선(京王線) 전차를 타고 있으니까
조금 통통한 여성이 옆에 앉아서 선잠을 시작했다.
몇 번 밀어보내도 몇 번이나 나에게 기대어 온다.

이어폰에서 새어 나오는 음악은 대음량인데
전혀 눈을 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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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2일 목요일

【2ch 막장】고등학생 때 친구 어머니가 친구를 뺨 때리는걸 목격했다. 합창 콘테스트가 있어서, 콘테스트가 열리는 시의 시설로 이동하는 길에서….






53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10(火)19:01:36 ID:Q5.dg.L1

고등학생 때 친구 어머니가 친구를 뺨 때리는걸 목격했다.


우리 고등학교의 합창 콘테스트는
학교 가까이에 있는 시의 시설을 써서 한다.
기본적으로 현지집합 현지해산.


친구 어머니도 왔는데
친구 어머니는 친구하고
같이 걸어서 모임으로 향하고 있었다.

가장 가까운 역에서 개최장소까지 가는 길에는
곳곳에 선생님이 서있고
학생들은 인사하면서 걸어갔다.


그 도중에 젊은 여자 선생님(교과담임이기도 하다)을 보고서
친구는 「아, 마리나 선생님(가명),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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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직장 동료에게 갑자기 맞았다. 이유를 몰라서 동료를 보니까 뭐라고 하면서 손짓하고 있길래 후려갈겼더니 날라가 버렸다. 「(연모하고 있던 여성동료)가 (나)를 『좋다』고 말해서 화가 났다,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생각해서 싸움을 걸었다」




1044. 名無しさん 2019年07月24日 19:09 ID:9tkJRHWa0

동료에게 갑자기 맞았다.

이유도 몰라서 동료를 보니까,
『헤잇 와봐라 오라앗』
같은? 손짓하며 뭔가를 소리쳤다.
(귀를 맞았던 것인지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후려 갈겼더니 날려가 버렸다.



그 뒤의 조사 결과, 동료는
(연모하고 있던 여성동료)(나)를 『좋다』고 말해서 화가 났다,
(나)보다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생각해서 싸움을 걸었다」
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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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5일 일요일

【2ch 막장】친구하고 점심 먹으면서 여름에 어디로 여행 갈까 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뒤에서 맞았다. 조금 연상 같은 모르는 언니가 울면서 「돈이 남아 있으면 나에게 줘!」




21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令和元年 05/05(日) 12:07:16 ID:LYd.sa.06

어제 조우한 영문을 모를 사람

여행 가서 전국제패 하자고 말하고
굉장히 사이 좋은 친구하고 점심 먹고 있을 때
「슬슬 여름에 갈 도도부현 결정하자」는 이야기가 됐는데,
가본 적이 없는 곳의 현지 유명음식이나 관광명소 같은걸 들어보며
이것도 좋겠고 저것도 좋겠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랬더니 갑자기 뒤에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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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 월요일

【2ch 막장】딸을 귀찮은 남자애가 좋아하고 있다. 발달장애로 ADHD 진단을 받은 아이인데 끈질기고 폭력적이다.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을 주거나 생일 선물을 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거스르면 화내면서 폭력을 휘두른다.





2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平成31年 04/12(土)10:24:55 ID:ABU.9s.1c

나 마흔 전후 딸 1 아들 1
딸을 귀찮은 남자애가 좋아하고 있다
이른바 「좋아하는 애한테 심술부린다」는 것의 강화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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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0일 수요일

【2ch 막장】아버지가 노가다를 하는 부자가정이 있어서 이웃에서 도움을 주고 있었다. 그 집 애가 아버지가 고용된 회사 사장의 아이에게 괴롭힘 당하자, 그 집 아버지는 격노해서 사장을 두들겨 팼다. 관대한 처분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괴롭히던 애 어머니가….




931. 名無しさん 2019年04月09日 15:00 ID:AKs.G3pH0

상당히 옛날 이야기지만.


근처에 부자가정인 A란 애가 있었지만,
뭐어 주위에서는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노가다 하는 사람이라 집에 없는 일도 많았고,
(되도록 피했지만 외박하고 오는 일도 있었다)
사별한 모친을 포함해서 친척 같은게 없었던 것 같아서.


그런 A는 순수하고 좋은 아이였지만,
어느새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게 된 것 같은데,
A는 원래 내성적이었으니까,
나도 괴롭힘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

아무래도 A아버지가 노가다였다는 것하고,
괴롭히던 애(B)의 아버지가 A아버지를 고용하고 있는
회사의 사장이라는 것이 시작이었던 것 같아.


그 괴롭힘이 에스컬레이트 해서,
A가 크게 다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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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9일 화요일

【2ch 막장】나는 고졸로 입사하고 4년차, 대졸 신입사원에게 무시당하는 일이 많다. 신입사원들을 데리고 공장견학을 하는데, 위험한 기계를 만지려고 해서 떠밀어서 말렸더니 「여자 주제에!」「나보다 연하인데 잘난척 하지마!」하면서 때렸다.




1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平成31年 04/07(日)16:17:19 ID:G10.fg.hi

이 계절이 되면 대졸 신입사원의 취급에 괴로워하게 된다
나는 고졸로 입사하고 4년차니까,
금년까지는 대졸 신입사원이 나보다 연상

나로서는 나→신입사원은 연상에게의 경의로서 경어,
신입사원→나는 회사의 선배에게의 경의로서 경어라든가

업무중에는 내 입장이 위,
잡담 같은 업무관계 없을 때는 대졸의 입장이 위
같은걸로 좋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고졸로 연하로 게다가 여자라는 걸로 얕보이기 쉬워서,
경어 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얕잡아본다고 할까 바보 취급 한다고 할까
하지만 나를 얕보고 바보취급 할 뿐이라면,
덩치만 성장한 풋내기 어린애라고 신경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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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일 금요일

【2ch 막장】우리 회사는 전과자를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있는데, 고참 여사원이 폭행 전과가 있는 A군을 지도하면서 폭언과 파워해리스먼트를 퍼부었다. 어느날 A군이 폭발해서….





7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25(月)15:26:36 ID:V3b.on.zs

우리 회사는 전과자를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있다.

전과자라는 편견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들은 평범하게 보이는데 어딘가 일그러진 느낌도 들었다.


우리 부서에서는,
고참 여사원이 폭행 전과가 있는 A군을 지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불합리하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라,
「너(정말로 너 라고 말했다)같은 쓰레기는 내가 교육해 주겠다」
「이 정도도 만족스럽게 할 수 없는 거냐」
(나나 다른 사람이 봐도 A군의 업무 태도는 문제없다)
「너는 전신●(천박한 발언)이다」
같은 것과 수많은 폭언, 거기다가 차를 뿌리거나 서류를 던지는 등
파워 해리스먼트 같은 행동도 있었다.
(고참 여사원은 이런 느낌이긴 하지만 전과자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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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초등학생 아들의 반에 덩치 크고 공수도 배우고 있는 여자애가 있다. 공부도 스포츠도 할 수 있지만, 이상하게 난폭하고 반친구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여자 골목대장 같은 존재였다.





83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29(火)18:17:38 ID:Avo.fn.em

납득이 되지 않으니까 푸념한다.

초등학생 아들의 반에 덩치 크고 공수도 배우고 있는 여자A가 있다.

A는 공부도 스포츠도 할 수 있지만
이상하게 난폭하고 반친구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여자 골목대장 같은 존재였다.

에전에 식후 청소 시간, 아들하고 A의 측근이 당번인데
그녀들은 아들에게 모든걸 떠맡기고 놀러 가려고 했지만,
아들은 도와달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A는 격노해서 아들의 복부를 때리고 웅크리자 목을 졸랐다.
죽을 것 같다고 생각한 아들은 혼신의 힘으로 A를 떠밀어서 책상에 머리를 부딧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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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이전에 사귀던 남친은 가게에서 억지를 쓰는 일이 많아져서, 그만하라고 해도 「뭐가 나빠, 이쪽은 손님이다」싫어져서 헤어지고 싶다고 말했더니. 그때는 식사중인데, 가지고 있던 포크로 내 손등을 찔렀다.







62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12(土)21:07:12 ID:xI7

이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건입니다만,
예를 들어서 저녁 6시 개점하는 가게에 6시에 예약하고 갔다고 합시다.

주차장에 도착한 것이 10분 전이라면,
적어도 2, 3분 전까지 차내에서 대기하고
6시가 되고 나면 입점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10분 전에 도착하면 10분 전이라도 가게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입구에 「준비중」이라는 표찰이 걸려 있고 문이 닫혀 있어도
문을 두드려서 점원을 불러내고
「좀 이르지만」하고 들여보내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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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수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자칭・괴롭힘 당해서 부등교에서 니트화 한 바보 오빠. 최근 겨우 니트로 있는 것에 위기감을 느낀 것 같지만, 이젠 늦었어요. 봄이 되고 나서 나도 어머니도 나갈거니까ー. 「모친이 자식을 버리는 거냐」라니, 당신 벌써 25잖아.







6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8(火)16:31:22 ID:D6U

고등학교 때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자칭・괴롭힘 당해서 부등교에서 
니트화 한 바보 오빠에게.


최근 겨우 니트로 있는 것에 
위기감을 느낀 것 같지만,
이젠 늦었어요.
봄이 되고 나서 나도 어머니도 나갈거니까ー.


충분히 학점 땃고 
졸업연구도 끝났고 2월에 발표할 뿐.
내정도 무사히 정해졌으니까 
이제 이 집에 용무는 없다.
어머니도 아버지와 바보 오빠를 포기한 것 같고,
앞으로는 둘이서 노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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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4일 금요일

【2ch 막장】크리스마스에 조부모 댁에 케이크를 전해주려고 했는데, 어린 아이가 모자를 떨어뜨린걸 보고 도와주고 있었다. 그런데 왠 남자가 등 뒤에서 무릎차기를 날려서 넘어지고…. 남자는 「방해야」라고 말하고 떠나버렸다.




6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6(水)13:07:20 ID:9sV

화난다! 왼발과 왼손 부상입었다!
크리스마스에 조부모 댁에 케이크를 전해주려고
예약한 케이크를 가지러 상점가에 갔다

케이크를 받아들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어린 아이가 커다란 선물을 가지고 혼자서 걷고 있는 걸 보았지만
쓰고 있던 니트 모자가 훌쩍 떨어져 버렸어요
양손으로 들고 있었으니까 내가 니트 모자를 주워서,
쪼그려 앉아서 케이크를 무릎에 올려놓고 씌워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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