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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7일 화요일

【2ch 막장】앞집에 장남 가족이 귀성해왔는데, 그 장남의 딸이 우리집 자전거를 맘대로 탓다가 넘어져서 흠집 투성이로 만들어 버렸다. 맞은편 장남 아내가 찾아와서는 사죄하기는 커녕 「처마 밑에 놔두고 있는 쪽이 나쁘다」





205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9/05/02(木) 22:56:46

앞쪽에 있는 집의 장남 가족이 귀성해왔다.

그 장남의 딸이 우리 딸의 자전거를
멋대로 타고서 돌아다니다가 넘어져 버렸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는 않았지만,
신품이었던 자전거는 흠집 투성이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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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6일 수요일

【2ch 막장】영업으로 외근하던 시절, 어떤 회사에서 나를 괴롭혔던 남자와 만났다. 어떻게든 이야기를 마치고 돌아가니까 그 남자가 나에게 전화 「○쨩 오랜만이야ーㅋ」 그러면서 돈을 요구 「일단은 10만으로 좋아ーㅋ 나머지는 회사에서 어떻게든 끌어내면 되잖아?ㅋ」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고등학교 졸업 뒤 고향에서 5년간 계속 일했다. 특별히 이유도 목적도 없다. 배울 기력도 밖으로 나갈 행동력도 없었을 뿐. 최근 중학교 시절 친구하고 만났는데, 술자리에서 괴롭혔던 여자애 이야기를 하면서 「도망쳤다」「우리 지방을 버린 박정한 놈」

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05(火)18:36:10 ID:INc

옛날 이야기.
영업으로 외근을 하던 시절.
어떤 회사에서 나를 괴롭혔던 남자가 나왔다.
10년 만에 그 녀석의 얼굴을 본 순간,
시야가 삐뚤어졌다.


어떻게든 남자와 그 상사하고 이야기를 마치고 돌아가니까,
그 녀석에게서 회사용 휴대폰으로 전화.
「○쨩 오랜만이야ーㅋ」
하고 가볍게.


이쪽은 영업 모드로 대응하지만,
그녀석은 허물없이 수다, 나의 옛날 별명(멸칭)을 부르고,
과거 괴롭힘을 이야기 하고, 앞으로 나에게 시키고 싶은 것을 줄줄이 늘어놓고,
이왕이라는 듯이 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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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8일 화요일

【2ch 막장】전 남편의 불륜과, 시댁에서 자영업으로 하던 회사의 자금 횡령이 은행에서 걸려온 「몇백만엔 융자에 대한 확인 전화」 때문에 발각. 이혼했는데 전남편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화해서 「어이! 내 계좌에 돈이 남아 있지 않아! 네가 써버렸지!! 돌려줘!!」



7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7(月)16:11:18 ID:i1m.lh.s0

전남편의 신경이 몰라.


남편의 불륜과 시댁이 자영업으로서 하던
회사의 자금 횡령(불륜녀와의 이것저것에 사용)이,
은행에서 걸려온 「몇백만엔 융자에 대한 확인 전화」 때문에 발각됐고,
이혼한 것이 작년 여름.

아이 둘의 친권을 얻고 자격을 살려서 중도채용으로 직장을 시작,
어떻게든 아슬아슬하게 생활하는 나에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남편이 전화.


전남편 「어이! 내 계좌에 돈이 남아 있지 않아! 네가 써버렸지!! 돌려줘!!
10월에 봤을 때는 몇백억엔 이상 있었는데 어느 틈에 써버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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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storyis 뉴스】효고현 미키시 횡령사건

키타무라 미도리(北村緑)
 키타무라 미도리(1962년생) 2018년 10월 범행이 밝혀져 보도된 횡령 사건의 범인. 효고현 미키시(三木市)에 거주. 지역의 건설하청회사인 신와상사(神和商事)에 장기간 경리로 근무하였다.

키타무라 미도리는 신와상사의 사장과는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서 신뢰를 얻었다. 양가는 거리가 1km 정도로 가족 모두가 알고 지내고 있었으며,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키타무라 미도리는 임원 대우와 1000만엔 정도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입사하고 수년이 지난 약 2003년 부터 지속적으로 횡령을 하고 있었던 것이 드러났다. 입사 당초에는 사장의 부인이 경리를 담당하고 있어, 소규모에 그쳤던 것으로 보이지만 5년 전에 부인이 별세한 뒤로 사장은 용의자에게 모든 회계를 맡기게 되어 범행이 용이하게 되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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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형부가 눈물 흘리면서 상담해왔다. 「아내가 나를 남편으로서 치켜세워주지 않아서 괴롭다」 멋대로 직장 그만두고 창업했는데 친구한테 통채로 횡령하고, 일자리도 없이 전업남편 하는데 집안일도 못하고, 똑같은 사기 두 번 당한 사람을 어떻게 치켜세우라고.




1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10(月)11:36:47 ID:HWf
형부가 눈물 흘리면서 상담해왔지만 진짜로 신경 몰라.

언니는 모 대기업 상장기업에 근무하는 열심히 일하는 캐리어 우먼으로,
상승 지향의 덩어리 같은 사람.
「아내가 나(형부)를 남편으로서 치켜세워주지 않아서 괴롭다」
라더라구요.
참을 수 없다는 느낌으로, 때때로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절절하게 호소해오지만,
쓴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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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5일 수요일

【2ch 막장】아버지가 출장갈 때마다, 삼촌 집에서 숙박해서 민폐를 끼치면서 출장경비를 빼돌리고 있었다. 남은 경비는 술값이나 경마값으로 바뀐 모양.




5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2/04(火)19:05:43 ID:IQK

아버지가 지사에 출장갈 때마다, 삼촌 집에 숙박하고 있었다는게 판명되어 신경몰라…
삼촌은 차남이지만 본가를 이어받아, 조부모가 타계하신 뒤에도 계속 살고 있다.
지금은 아이가 자립해서 숙모하고 둘이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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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5일 목요일

【2ch 막장】우리 회사는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사원들이 각각 돈을 모아서 다같이 선물을 주는데, 남성 사원 한 명이 그걸 횡령하고 있었다.



5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15(木)14:08:42 ID:s2T
발렌타인이라고 들으면 생각이 나는 사건.

옛날 근무하고 있었던 회사에서는, 발렌타인에 여성 사원이 500엔씩 모아서 같은 부서의 남성 사원 전원 분의 초콜렛 사서 나눠주었다.
싸고 평범한 걸로.
그리고, 화이트 데이에는 남성 사원이 같은 느낌으로 답례를 주었다.

그러나, 어떤 때, 남성 사원의 징수액이 2,000엔이라는게 판명되었다.
비싼 사람은 3,000엔.
게다가, 우리가 받고 있었던 답례는 몇백 엔의 싸구려 보통 과자.
화이트 데이 담당 남성 사원은 언제나 같은 사람이었다고 하며, 결국 그 사람이 착복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
생활비로 하고 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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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와 데이트 같은데 함께 쓰려고 공용지갑을 만들었다. 하지만 도중부터 남자 친구가 공용지갑에서 마음대로 돈을 꺼내가서 자기 물건을 사기 시작했다. 그래서 헤어지려고 하니까 「결혼하자」



4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7(金)20:00:12 ID:8Ph
공용지갑에 있는 돈을, 마음대로 슬쩍 훔쳐가고 있었을 때.


20대 중반 무렵, 서로 평범한 회사원으로, 서로 독신 생활.
차로 10분・걸으면 30분 정도의 거리였지만, 주말 어느 쪽인가의 집에 숙박하러 가는 정도로, 기본은 서로 자기 집에서 생활.
내기도 하고 내주기도 하고 귀찮아서, 사귀고 나서 몇개월 지났을 무렵, 생각이 나서 공용지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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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3일 월요일

【2ch 막장】별로 평판이 좋지 않던 영업쪽 고참 여사원이 경리로 이동하는걸 희망. 그러나 실은 맨션 융자 때문에 경리로 이동해서 횡령 하려는 생각을 가득 가지고 있다가 발각.


3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1(土)07:36:09 ID:MCk
쓰고 도망감.


별로 평판이 좋지 않았던 영업쪽 고참 여사원(お局)이, 신년도부터 경리로 이동을 희망했다.
하지만, 다음날에는 『이번 달까지 퇴직』이 되었다.

고참 여사원 본인에게
「경리로 이동하고 싶다」
는 희망이 있어서, 사장이 면담하니까, 어떤 경위인지는 불명하지만
「38세는 20대다」
고 주장한 것 같다.
「계산 할 수 없는 놈은 경리로 필요 없어」
라는게 사장 판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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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1일 화요일

【2ch 괴담】나무상자

209: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5/11/06(일) 01:12:45 ID:L3tRG75G0
이것은 선배의 친구가 체험한 이야기다.
그 친구에게는 아직 십대인 여동생이 있었다.
여동생은 고교 중퇴한 뒤, 우연한 계기로 호스트 놀이에 빠져서,
약간의 빚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상투적인 코스처럼, 상대의 호스트에게 사채업자를 소개받아,
수상한 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3일도 못버티고, 궁지에 몰려 집안의 돈에 손을 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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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5일 일요일

【2ch 막장】프렌치 코스요리가 나오는 식사 모임에 나갔는데, 같은 회비를 냈음에도 나만 요리가 거의 없었다.

412: 무명씨@오픈 2015/03/13(금)07:18:51 ID:ZsE

옛날 식사모임이 있었고, 1인당 예산 8K(8천엔)였기 때문에,
「조금 고가인 불고기 가게로 하겠다」
고 간사에게 연락이 왔다

나는 지방성분이 많은 음식에 약한 탓에 고기를 많이 먹지 못하고,
특히 기름기가 오른 고급스러운 고기나 정형육은 바로 기분이 나빠지고, 배가 나빠진다
그래서 그 취지를 전하고 「사퇴합니다」는 대답을 보냈다
그러자 간사에게 「그럼 케이크 뷔페로 하겠다」는 타진이 있었다
이미 썼지만, 나는 지방 성분이 많은 음식에 약해서 배가 나빠진다
크림은 물론, 버터가 대량으로 섞여있는 반죽도 안좋아하고,
파이 반죽 같은건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나빠져 버린다
그래서 또 그 취지를 전하고 사퇴하겠다고 말하니까,
「그럼 무엇이라면 먹을 수 있는 거야?」라고 물었다
프렌치나 일식 생선 요리라면 이라고 대답하니까,
간사의 선택으로 프렌치 코스 요리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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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회사 돈 700만엔을 훔쳐서 여사원과 달아난 쓰레기 같은 아버지. 얼마 전에 병원에 입원했는데 치료비를 낼 수 없다는 연락이 왔는데 무시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회사 돈 700만엔을 훔쳐서 여사원과 달아난 쓰레기 같은 아버지.[추가]

262: 무명씨@오픈 2015/02/22(일)12:44:21 ID:QKY

2주일 정도 전에 상당히 떨어진 곳(다른 현)의 병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아버지가 입원했다는 연락이었다고 한다.
다고 하는 것은 내가 받은게 아니라,
어머니가 전화를 받았기 때문이지만

나의 아버지는 내가 고1때 담배를 사러 가겠다고 나가서 그 이래로 돌아오지 않고,
근무하던 회사의 돈을 700만 정도 가지고 동료였던 여성 사원과 도망친 쓰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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