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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목요일

【2ch 막장】직장의 독신이 뒤틀려서 「연인이나 가족 이야기 따윈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 시작하고, 뒤틀린 사람에게 배려로서 평소의 잡담에서 가족이나 연인 이야기 금지가 됐다.






5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1/25(月)08:02:41 ID:qh8

직장의 독신이 뒤틀려서
「연인이나 가족 이야기 따윈 듣고 싶지 않다」
고 말하기 시작하고,
뒤틀린 사람에게 배려로서 평소의 잡담에서
가족이나 연인 이야기 금지가 됐다.

별로 다들 마운트 같은거 하지 않았고,
그냥 잡담으로 가족이나 연인 이야기를
하거나 하지만, 그것이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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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2ch 막장】직장의 독신이 뒤틀려서 「연인이나 가족 이야기 따윈 듣고 싶지 않다」 고 말하기 시작하고, 뒤틀린 사람에게 배려로서 평소의 잡담에서 가족이나 연인 이야기 금지가 됐다.





5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1/25(月)08:02:41 ID:qh8

직장의 독신이 뒤틀려서
「연인이나 가족 이야기 따윈 듣고 싶지 않다」
고 말하기 시작하고,
뒤틀린 사람에게 배려로서 평소의 잡담에서
가족이나 연인 이야기 금지가 됐다.

별로 다들 마운트 같은거 하지 않았고,
그냥 잡담으로 가족이나 연인 이야기를
하거나 하지만, 그것이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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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9일 수요일

【2ch 막장】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 가족을 우선해서 독신 친구하고 노는건 줄어들었다. 그랬더니 친구가 이전하고 다름없는 빈도로 놀자고 강요해와서 귀찮다. 「아내에게 세뇌되어 있다」고 적대시 하지만, 별로 아내에게 무슨 말을 들은건 아닌데.





7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8(火)11:29:27 ID:BU6.4l.pn

비슷한 경험했던 사람 없을까.


나・친구 모두 30대.
나 기혼, 친구 독신.


결혼해도 이전하고 크게 다르지 않게
친구하고 교제를 계속해왔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그렇게도 할 수 없게 됐다.
아이우선・가족단위로 움직이는 일이 늘었다.

나도 체력이 없어져서,
토일요일에 하루 아이하고 외출하면,
다른 하루는 집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다.


친구에게는 그렇게 확실하게 전했지만,
이전하고 다름없는 빈도로 놀자고 강요해온다.


(각을 세우는건 어른스럽지 않을까)
해서, 라인을 무시하거나 부드럽게 페이드 아웃을
도모하고 있었지만,
무려 부모님 댁에까지 연락해왔다고 한다.

어머니에게
「(친구)군이 쓸쓸해하고 있어요ー 가끔씩은 놀아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질렸다.

아이딸린 사람하고 독신으로는
똑같이 놀 수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쪽에서는
「갑자기 교제가 없어진 놈」
으로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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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의 친구가 남편에게 「나보다 수입 낮은데 사치가 너무 심하다」고 하고 있다. 남편친구는 연수입 450만 정도지만, 남편은 연수입 400만으로 나는 연수입 300만, 합쳐서 700만. 그리고 남편친구처럼 돈 많이 드는 취미도 하지 않으니까 당연하다.



32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25(月)11:12:48 ID:qzF.qi.s7

남편의 친구가 그 신경 몰라.


돈 이야기가 되겠지만,

남편은 연수입 400만으로 나는  연수입 300만 정도야.
남편의 친구(이하 남편친구)는 연수입 450만(이라고 한다. 남편에게 들었다)

남편친구는 임대료 10만엔으로 역에서 가까운 아파트 맨션에 살고 있고,
우리집은 다달이 7.5만엔의 단독.

남편친구는 술마시기와 갬블과 바이크를 좋아하고,
우리집은 아이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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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일 월요일

【2ch 막장】20대 후반에 5년 교제하던 남자친구하고 헤어지니까, 직장 선배는 나를 『이 녀석은 평생 독신 결정』이라고 단정한 듯. 내가 결혼보고 하니까 갑자기 절규해서 놀랐다.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19세에 남자친구하고 약혼, 약혼자는 공부하고 수행하고 취업하는데 6~8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원거리 연애를 계속했다. 그랬더니 직장에서 독신 여성이 그걸 거짓말로 단정하고 나를 동료 인정, 결혼을 보고하니까 「남자친구 있다고는 듣지 않았어!」


9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1(月)12:07:28 ID:9Ie
이십대 후반에 5년 교제하던 남자친구하고 헤어지니까, 사내의 사람이 나를 『이 녀석은 평생 독신 결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

(내가 할 수 있는걸 하자)
고 생각하고 여러가지를 도전하다가 지금 남편하고 만나서, 교제 개시.
결혼이 결정, 상사에게
「경사 퇴사(寿退社)하고 싶다」
고 전했더니 기겁했다.
「회사 분위기가 어지러워질테니까 그만두는 것도 결혼도, 내가 좋다고 말할 때까지 말하지마.」
라는 수수께끼의 명령을 받았다.
그래서 극비리에 결혼준비 하면서 인수인계 자료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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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0일 일요일

【2ch 막장】19세에 남자친구하고 약혼, 약혼자는 공부하고 수행하고 취업하는데 6~8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원거리 연애를 계속했다. 그랬더니 직장에서 독신 여성이 그걸 거짓말로 단정하고 나를 동료 인정, 결혼을 보고하니까 「남자친구 있다고는 듣지 않았어!」



8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9(土)15:46:14 ID:Wpu
나는 19세에 약혼했다.

상대는 고교 졸업 얼마 전부터 사귀기 시작했던 남자친구.
남자친구는 단기대학 졸업하고 나서 일본에 2~3개 학교 밖에 없는 전문학교에서 배워야 하니까 원거리 연애가 될거라고, 파국도 고려하고 이야기 나눈 결과 약혼.
학교 다니면서, 수행하고, 자격을 따거나 운운해서 취업하는데 6~8년 걸린다.
그러니까 나는 원거리 연애 하면서, 대학졸업하고 취직해서, 가끔 장래의 시어머니하고 점심식사나 차를 마시고, 남자친구의 취직을 기다리면서 평범하게 생활했다.

그랬더니 직장에서, 연령=남자친구 없는 경력 같은 여성(알만한 사람)에게 동료 인정된 것 같아서, 굉장히 허물없이 다가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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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8일 일요일

【2ch 막장】휴일이라 가족이 다같이 쇼핑센터에 외출했다. 거기서 우연히 직장 동료를 만났는데, 그날부터 쓸데없이 설교하게 됐다. 「어째서 무계획적으로 3명이나 만들었습니까. 나라면 좀 더 생각할 겁니다」



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26(金)11:54:29 ID:dPo
나는 시프트제로 아내는 토일요일 휴가. 어느 휴일, 나도 아내도 휴일이었으므로 가족 전원이서 쇼핑센터에 외출했다.
가족은 나・아내・장녀(6)・장남(3)・차남(2)
가전제품점에서 가전제품을 보다 동료A를 우연히 만났다.
적당히 인사하고, 「이쪽은 가족」이라고 소개하고 헤어졌지만, 그 날부터 A가 쓸데없이 설교하게 됐다.
「어째서 무계획적으로 3명이나 만들었습니까. 나라면 좀 더 생각할 겁니다」
「가족에게 얽매이는 인생 허무하지 않습니까. 나라면 좀 더(생략」
「모처럼 휴가에 가족 서비스…길들어져 버렸네요. 나라면(생략」
별로 무계획적이지 않아, 나 + 아내의 세대 수입이라면 3명 기를 수 있다고 계산했기 때문에 낳자고 했어.
휴일에 가족과 쇼핑센터 가는게 뭐가 나빠.
푸드 코트에서 밥 먹는게 무엇이 나빠. 너에게 폐를 끼치는 것도 아니잖아.
그렇게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불쌍하다」취급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게다가 조소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선의의 얼굴을 하고 말해오니까 질이 나쁘다.
귀찮아서 최근에는 A를 피하고 있지만, 그것조차 「적중 당해서 아프기 때문이다」라고 믿어버리고 퍼뜨리고 있다고 한다.
무엇이 A의 스위치를 눌렀는지 모르겠지만, 남의 집 일이니까 내버려둬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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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2ch 막장】여자친구가 절친에게 아무런 출산축하 선물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왜 그럤냐고 하니까 친구만 좋은 일이 있는 것이 샘이 나서. 「빨리 프로포즈 하지 않았던 (나)도 원인」이라고 화를 냈다.


4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0/13(金)16:08:25 ID:C8J
자신이 둔감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약혼만은 하지 않았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애인이 있다.
그녀에게는 중학교 이래 절친한 친구가 있고, 기회만 있으면 이름을 꺼내고, 얼마나 친밀한지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친구)에게 (나)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다」
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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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동료가 이상하게 되어버렸다. 남자친구나 남편 등 파트너가 있는 여성을 굉장히 적대시하게 되었다.



6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0(日)19:17:57 ID:91T
10년간 동료이던 A가 이상하게 되어 버린 것.

남자친구나 남편 등 파트너가 있는 여성을 굉장히 적대시하게 되었다.
옛날부터 그런데는 있었지만, 정말로 심해졌다.
그녀 자신은 자격직으로 캐리어가 있고 생활고도 없고 못생기지도 않았다
하지만 너무 성실한 성격이 화가 됐는지 인연이 먼 채로 40대.

처음은, 느슨푹신한 후배 여자 사원 험담에서 시작되었다.
그 아이는 확실히 그야말로 남자 인기를 노린 게으른 아이였지만,
스커트가 짧고・윗팔이 나오고・펌프스를 신고 있다 같은 불평,
끝내는 「점심이 주먹밥 하나, 다이어트 미치광이.
그렇게까지 해서 남자에게 인기있고 싶어하다니 어쩐지 비참하다고 생각했다」라고.
그것은 트집이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적당히 흘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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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40대 독신으로 회사의 고참 여사원인 왕언니가, 독신 컴플렉스로 짜증나게 만든다. 징글벨 노래를 불렀더니 「싱글벨이라고 말했어!비꼬는거지!」




3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5/11/14(土)01:40:27 ID:7QD
회사의 왕언니(お局)가 너무 짜증나니까 푸념하게 해줘


[[오츠보네]]
주로 '고참 OL'을 싸잡아서 말하는 표현이지만, 그리 좋지 못한 이미지가 깔려있기도 하다. 안 좋은 뜻으로 쓰일 때는 대략 '독신 고참 OL로서, 심술을 부리고 잔소리가 많은 노처녀'라는 이미지가 있다.
http://ntx.wiki/wiki/%EC%98%A4%EC%B8%A0%EB%B3%B4%EB%84%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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