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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중3 아들의 괴롭힘이 발각, 괴롭힘 가해자의 리더 격이던 아이가 진짜로 부모님에게 버림받았다. 그 어머님이 학교시절 심하게 괴롭힘을 당했던 피해자였던 것 같아서 대화하는 자리에서 엄청나게 울었다.





60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13(土)00:29:16 ID:8fa

옛날에 중3 아들의 괴롭힘이 발각됐을 때 괴롭힘 가해자의 리더 격이던 아이가 진짜로 부모에게 버림받았다

그 어머님이 학교시절 심하게 괴롭힘을 당했던 피해자였던 것 같아서 대화하는 자리에서 엄청나게 울었다

그 부모님은 「불쾌하셨지요」라고 말하고 자기 아이를 질질 끌고 와서 아들에게 정중하게 사과를 하고 나서 그를 전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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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8일 월요일

【2ch 기담】『버스에 태운 손님이 사라졌다』

38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1/03/06(일) 02:56:10. 46 ID:sDU0aTBW0
택시에서 태운 손님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지만,
옛날, 시골에 귀성했을 때 이웃마을에 살고 있는 고교시절 동급생으로부터, 버스에 태운 손님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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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기담】『부모님과 택시 탔다』

82 : 마스크(니가타・도호쿠):2010/11/24(수) 03:04:48. 63 ID:D+ZaZpZLO BE:1101546195-PLT(12682)
나는 불가사의 체험은 생에에 한 번 뿐이에요
게다가 초라하다
그러니까 타인을 그런 말하는 걸 듣는게 즐겁다


99 : 브로콜리(와카야마현):2010/11/24(수) 03:14:58. 73 ID:QOwDtoz80
>>82
또 택시 이야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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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일 금요일

【2ch 괴담】『친구의 상태가 이상해졌다』

412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1/03(목) 02:57:55. 49 ID:7+T6JVKq0
초5때의 이야기이지만, 클래스에서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A코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다.(자신도 여자)
A코는 굉장히 밝고, 애니나 만화를 좋아하며, 노래를 잘 부르는 아이였다.
나는 소극적인 성격으로 점잖았으니까, 전혀 다른 타입이었지만, 왜일까 아주 마음이 맞는 아이였다.
A코는 건강해서 학교를 쉬었던 적이 없고, 언제나 밝고, 「유유백서의 유스케가 너무 좋아!」하며 오타쿠 이야기를 자주 하고 있었다.
수업중에서도 시원시원하게 발언을 하고, 가끔 바보짓을 하며 주위를 웃기거나 하는 아이였다.
내가 다니고 있던 초등학교는 5학년 6학년이 같은 반이었으므로,  A코와 졸업할 때까지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주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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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0일 수요일

【2ch 괴담】『사키쨩에게 들은 이야기』

비슷한 이야기
【2ch 괴담】『누구 이야기?』

35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1/07/29(금) 10:42:26. 95 ID:SlFnPZR/0
초 3때에 전학온 사키쨩에게 들은 이야기.

사키쨩이 아직 1학년이었던 무렵, 아주 사이가 좋은 유키쨩이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유키쨩이 학교에 숙제를 잊어 버린 것 같다.
계절은 겨울이며, 잊어버린 걸 깨달은 것은 저녁.
혼자서 가지러 가는 것은 무섭기 때문에, 사키쨩도 따라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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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8일 월요일

【2ch 괴담】『집 채로 행방불명』

694: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5/08/15(월) 04:21:17 ID:3BeutGhm0
집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와는 조금 다를지도 모릅니다만,
이 스렛드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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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30일 월요일

【2ch 괴담】『누구 이야기?』

859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4/01/26 12:59
벌써 8년 전 이야기입니다만, 아직도 이상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초등학생이었던 때, 나의 친구로 A씨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집도 가까웠기 때문에, 자주 놀러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세자매의 장녀였습니다.
한 살 연하인 M 쨩과, 더욱이 두 살 아래 Y 쨩, 그리고 A 쨩과 나, 그리고 나의 한 살 아래 여동생이서,
언제나 함께 놀고 있었습니다.
또, 이웃사촌이기도 하므로, 부모님끼리도 매우 사이가 좋고,
언제나 함께 저녁 식사를 먹거나, 두 가족이 함께 여행하거나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 때에 이사하고, A 쨩과도 만날 기회도 적게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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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일 일요일

【2ch 괴담】2년 간 사귀고 있던 애인이 사라졌다.

55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06/04/15(토) 03:07:55 ID:2olT+3eU0
2년 사귀고 있던 애인이 있었다.

어느 날, 밤 늦게 자려고 어두운 방에 누워 있으니,
갑자기 공기가 「피ーーーーーーー잉」하는 느낌으로 긴장되는 감각이 되고,
숨을 쉴 수 없는 감각에 빠지고,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죽는다, 라고 생각했다.

이튿날 아침, 평범하게 깨어났다.
어제의 죽을 뻔했던 느낌은 무엇이었던 거야 라고 생각하며 일단 휴대폰 보았다.
평상시라면 모닝 메일 같은 것이 그녀에게 보내지고 있었지만, 그 날은 메일이 없었다.
바쁜 건가 늦잠 잔건가? 하고 생각하며,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 출근.

점심시간에 휴대폰 확인해도 메일이 없어서, 이상한데—? 라고 생각하고, 내 쪽에서 메일보내 보았다.
그리고 또 일, 중간 휴식 시간에 휴대폰 보면 메일이 왔다.
그녀로부터가 아니고, 송신 에러 메일이었다.
어라? 무엇인가 미스해서 보냈나? 라고 생각하고, 어디에 보내고 에러로 되돌아 온건지 체크.
그녀 앞에 보낸 메일이 에러로 되돌아 오고 있다.
그런 적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우선 다시 한 번 보내 보았다.
이번은 곧바로 에러 메일이 되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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