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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2일 화요일

【2ch 막장】후배가 「좋아합니다! 사귀어 주세요!!」하고 회사의 탈의실에서 소리쳐왔다.







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07(月)12:37:47 ID:xca

옆 부서의 후배가
「좋아합니다!
사귀어 주세요!!」
하고 회사의 탈의실에서 소리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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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동성에게 고백받았다. 나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다. 거절했지만 「여자니까 차버리는구나. 남자하고는 사귈 수 있는데 차별이다」








1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17(金)03:20:03 ID:lR.qk.L1

동성(이하A)에게 고백받았다.


나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다.
당연히 거절했지만
「여자니까 차버리는구나.
남자하고는 사귈 수 있는데 차별이다」
라는 말을 들었다.


「동성이니까 무리라고 단정짓지 말고
시험해보면 좋을텐데」
하고 몇 번이나 화내왔지만,
나는 애초에 A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야 연애대상은 남성 뿐이이기도 하고,
그이를 좋아하니까 교제하고 있고,
어째서 호의가 없는 상대하고
시험해보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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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구급차로 실려가 혼수상태가 됐을 때, 남편이 걱정되어 불안해진 나에게 친구가 고백해왔다. 「알게 됐을 당초부터 마음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애초에 이 친구하고 알게 된 것은 남편하고 약혼하고 나서부터 였고, 그 때 그 친구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8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2/08(日)19:09:12 ID:Vv.4o.L1

친구가 있을 수 없었던 이야기

나하고 남편은 어떤 사건에 휘말려,
나는 1주일간 입원,
나의 퇴원 뒤에 이번에는
남편이 1주일에 3번 구급차로 수송되거나
40시간 정도 혼수상태이거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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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2ch 막장】전 남친이 갑자기 「나, 너하고의 결혼 생각하고 있어ー」 거절하니까 「너는 계획성이 없으니까 그러지도 모르지만」 「나는 제대로 진지하게 사귀고 있으니까」 하지만 바람 피우고 있다는거 알고 있는데.






1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9(土)04:15:16 ID:38e

남자친구(전)이 갑자기,
「나, 너하고의 결혼 생각하고 있어ー」
라는 말을 꺼냈다.


「에? 하지 않아」
라고 말했더니
「너는 계획성이 없으니까
그러지도 모르지만 어쩌구 저쩌구」
「나는 제대로 진지하게 사귀고 있으니까
말해두려고 생각했을 뿐으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화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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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일 금요일

【2ch 막장】동급생 남자가 교육실습생 여성의 수업중에 의자를 집어던졌다. 이유는 『교육실습생에게 고백했는데 거절해서 프라이드가 상처입었으니까』「나를 불쌍하다는 눈으로 보지마!」라는 대사를 남기고 퇴학했다.





8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31(木)08:12:08 ID:G6.db.L2

바로 얼마 전 6월 쯤,
동급생인 남자A가
교육실습생 씨(여성)의 수업중에
의자를 집어던졌다.

칠판에 글씨 쓰고 있는
교육 실습생 씨의 등을 노리고
있는 힘껏 자기 의자를 말이야.

다행히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교과담임 선생님이 A의 행동을
감지하고 말리러 들어가서,
덕분에 교육실습생 씨는
아슬아슬하게 피할 수 있었지만,
의자가 칠판에 부딧쳐서 교실 소란.

날뛰고 폭언을 내뱉는 A를
선생님이나 다른 남자들이 붙잡거나,
교육실습생 씨나 일부 여자가 울거나
큰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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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9일 일요일

【2ch 막장】상사가 같은 부서의 여성 사원에게 고백하려고 회식 자리를 준비했는데, 고백받을 예정이었던 여성 사원이 「결혼하기로 했습니다」고 그 남성 사원에게 보고.





715: ■忍【LV1,ぶとうか,WW】 19/09/27(金)18:12:31 ID:Ev.eh.L1

오늘 지금부터 직장회식 예정이 있었다.
『남성 사원이 같은 부서의 여성 사원에게 고백한다』
는 자리를 만들고 싶어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다 큰 어른이 주위를 말려들게 하려는 거야?)
라고 생각했으나,
남성 사원이 그럭저럭 위쪽 지위에 있는 사람이니까,
처음에 부탁받은 사원이 거절하지 못하고 들어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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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3일 화요일

【2ch 막장】전혀 모르는 사람이 역에서 갑자기 불러세워서 갑자기 고백 해왔다. 통학 열차에서 매일 만났다고 하지만 이쪽은 모르겠다. 모르는 사람이고 아버지 정도 되는 나이로 보였으니까 거절했더니, 굉장히 화를 내면서 「내가 오타쿠니까 그러냐!」



39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12(月)08:52:21 ID:ML.0t.L1

전혀 모르는 사람이 역에서
갑자기 불러세워서 갑자기 고백 해왔다.

통학 열차에서 매일 만났다고 하지만
이쪽은 모르겠다.

모르는 사람이고 아버지 정도 되는
나이로 보였으니까 거절했더니,
굉장히 화를 내면서
「내가 오타쿠니까 그러냐!
기분 나쁘니까 그러냐!
차별이다!」
같은 소리를 하면서
가방을 집어던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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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일 목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평생 한 번은 인기있고 싶어서 미용에 노력, 전국잡지의 독자모델도 되었다. 그런데 어느날 기분 나쁜 남자가 나타나서 「지금부터 카페 어때?」 무시하니까 팔을 붙잡았다. 알고보니 중학교 때 발렌타인 초콜렛 주었던 마사토시 군이었다.




1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令和元年 05/01(水)21:09:25 ID:7ck

질려버릴지도 모르지만,
평생 한 번은 인기만점이 되어보고 싶어서
고등학교 때 노력 많이 했다.

식사제한하거나 운동하거나, 메이크업 배우거나.
그 덕분에 상당히 인기있게 되어서,
전국잡지의 독자모델이 될 정도는 됐다.


그걸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현지에서 매복되었다.

중학생 같은 얼룩 묻은 영어 문자 셔츠에,
씻지도 않은 것 같은 번들번들한 얼굴의
기분 나쁜 남자.

「지금부터 카페 어때?」
하고 권유했지만 무시했더니
「어이!」
하고 팔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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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6일 수요일

【2ch 막장】친구 남자하고 같이 귀가하는데, 도중에 비가 내려서 편의점에 들렸다. 우산을 사려고 하니까 친구는 당연한 듯이 우산꽂이에 있던 다른 사람 우산을 짚어들고 그대로 밖으로 나갔다. 내가 그만두라고 해도 「모두 하고 있는데 짜증나네」



98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04(月)20:22:56 ID:2Wj.5k.fz

어제 친구 몇명하고 놀고 난 뒤에
A남하고 귀가길이 같았으니까
잠깐 수다하면서 걸었더니
이슬비가 내렸다.

도중에 편의점에 들렸더니
비가 많이 오게 됐다.

우산을 사려고 하니까
A남은 당연한 듯이
우산꽂이에 있던 누군가의 우산을
덮썩 하고 잡아서 그대로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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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월요일

【2ch 막장】직장 휴게실에서 남자 동료하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22세 정도 된 다른 여자 동료가 들어와 내 앞에 서서 「나, 생리입니다만」이라고 말했다.





5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2/15(金)11:32:18 ID:YiK.ir.6j


몇 년 전의 이야기.


중도채용으로 들어온 회사도
반 년 정도 지나서 대체로 익숙해졌을 때,
휴게실에서 동료 남자하고 이야기 하는데,

나보다 전부터 일하던
22세 정도의 여자애가 찾아와서,
조용히 내 앞에 서서
「나, 생리입니다만」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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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일 토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다. 좋아하게 된 애는 남자친구하고 같은 과의 후배. 서로 좋은 느낌이라고 한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이별하자고 하니까 남자친구는 「엑 헤어지는 거야?」하고 굉장히 깜짝 놀랐다.





27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02(土)17:38:01 ID:Gog.i3.a6

4년 사귀다가,
서로의 부모도 소개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약혼하지 않은 남자친구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다.

나하고 남자친구는 같은 회사의 다른 부서.
좋아하게 된 애는 남자친구하고 같은 과의 후배라고 한다.
이미 좋은 느낌인 것 같아서 매일 밤 LINE을 하고
「만나고 싶다」「좋아해」라고 서로 말하고 있다고 한다.

쇼크로 눈물도 나오지 않았지만,
귀가하고 나서 서서히 실감이 일어나서 
그렇구나 끝났다…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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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2ch 막장】「게임 좋아하는건 충분히 알고 있어. 신경쓰지 않아.」라던 남친, 하지만 내가 게임 캘린더를 삿다는걸 알자 「여자인데 그런걸 하는건 기분 나뻐」 헤어지자고 하니까 「인간관계보다 게임을 선택해? 게임 밖에 머리에 없구나, 사회 나올 수 없을 거야?」





5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7(木)00:28:52 ID:otl

10월 초두에 대학에서 그럭저럭 이야기 하는 남자 친구들 한 명에게 고백받았다.
나는 어딘가 외출하는 것보다 게임하는 쪽이 좋아하는 놈이니까 그녀석에게도
「나는 게임만 하고 있어. 데이트 같은 것에도 적극적으로는 될 수 없어.」
라는 것을 전했지만,
「게임 좋아하는건 충분히 알고 있어. 게임을 우선해도 신경쓰지 않아.
서로의 시간이 맞을 때 파티계 게임 같은거 하자.」
라고 말해왔고,
그런거라면 사귀어도 즐거울까 하고 생각해서 사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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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일 토요일

【2ch 막장】파견사원 아저씨가 일하기 시작하고 몇개월 지나서, 갑자기 나에게 「나, DV로 이혼경력이 있습니다」라고 고백.





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01(土)08:33:27 ID:oz0
얼마전까지 근무처에 있었던 파견 아저씨.
일하기 시작하고 몇개월 지났을 때, 갑자기 나에게
「나, DV로 이혼경력이 있습니다」
라고 고백해왔다.

업무에 관계 없고,
(갑자기 대체 뭐야?!)
하고 놀랐는데, 엄청나게 기분 나쁘다고 생각했더니,
「저 자신을 알아줬으면 하니까」
하고 궁시렁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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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3일 일요일

【2ch 막장】반년 정도 전에 남편이 사고로 죽자, 중학교 시절 사귀었던 동급생이 찾아와서 「나하고 결혼 해주지 않을래?」 결혼하고 쌍둥이도 태어난 기혼자 주제에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건지.



9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19(水)11:24:58 ID:V9G
상담 실례합니다.

반년 정도 전에 남편이 사고로 죽었습니다만, 그 건을 동급생 경유로 알게 된 것 같은 A남에게 중학교 졸업 이후 처음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A남은 내가 중학교 시절 사귀었던 전남친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교제기간은 2~3개월 정도.)
남편은 A남의 부활동 선배에 해당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꼭 불단에 손을 모으고 싶다, 고 말하길래 후일 A남이 자택에 오게 됐습니다.
며칠 뒤 A남이 자택에 와서 손을 모으거나 서로 근황을 이야기 하거나 하다가, 갑자기 A남이 눈에서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나하고 결혼 해주지 않을래?」라고 말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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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2일 토요일

【2ch 막장】친구 A가 귀가길에 따라오더니, 갑자기 호텔 앞에서 고백. 거절했더니 「에~ B코가 『틀림없이 될거야』라고 말했는데」




3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16(日)00:13:40 ID:I4e
남녀 몇 명이 모여서 와아와아 떠들면서 놀러 가거나 하고 있었지만, 그 가운데 2쌍 정도 커플이 있었다.
물론 이 그룹에도 소속되어 있지만 프리인 애나, 따로 연인이 있는데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얼굴을 내미는 애도 있으므로, 그룹이 모두가 커플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날 귀가길에 평소 다른 귀가길을 가는 A가 도중까지 따라왔다.
확실히
「편의점 들리고 싶으니까」
라고 말했지만, 한가했고 잡담하면서 걸어가다 보니까,
갑자기 호텔 앞에서 고백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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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4일 금요일

【2ch 막장】대학에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 그런데 그의 집에 찾아갔더니 동갑 정도 되는 여성이 있었다. 남매라고 생각했지만 완전히 타인.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연애감정은 없는 룸메이트지만 육체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5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11(火)22:25:21 ID:nVm
서로 마음을 두게 된 좋아하는 사람하고 동거하는 여성이 있습니다만 그녀가 그에게 어떤 존재인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조언을 부탁합니다.

대학 4년생 ♀입니다. 써클에서 아는 사이가 된 한 살 연하 남자에게 끌려서, 최근 고백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는 시원스럽게 「좋아요, 잘 부탁드립니다」했고.
기뻐서 그만 「오늘 집에 가도 좋아?」라고 물어봤더니 선뜻 OK가 나와서 가봤더니, 그의 집에 동갑 정도 되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누나인가 그런거라고 생각했지만, 완전히 타인이라고. 게다가 이야기를 듣고 경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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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7일 화요일

【2ch 막장】내가 고백하고 사귀기 시작한 아르바이트 선배 「나의 우선순위는, 가족>자신(의 자기연마ㅋ를 위한 배움)>>>>(넘을 수 없는 벽)>>>>너」라는 말을 듣고 식었다.






1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26(火)00:07:46 ID:Re6
내가 고백하고 사귀기 시작한 아르바이트 선배.
「나의 우선순위는, 가족>자신(의 자기연마ㅋ를 위한 배움)>>>>(넘을 수 없는 벽)>>>>너」
라는 말을 듣고 식었다.

결국, 사귀었을 때는 한 번도 데이트 하러 나가지 않았다.
약속은 해주었지만
「어머니가 어제부터 감기 걸려서 걱정되니까~」
「허리통증이 심해서~」
「최근 자신의 공부ㅋ를 할 수 없으니까~」
라고 말하면서 결국 취소.
찜찜하던 차에 위의 발언.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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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서로 대학생으로 첫남친, 첫여친이었다. 6번째 데이트에서 내 쪽에서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됐는데, 태도가 거만해지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녀석에게 부탁받아서 사귀고 있는 겁니다」






3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06(月)18:07:26 ID:Z8w
막 헤어진 따끈따끈한 전남친 이야기.

서로 대학생으로 첫남친 첫여친.
6번째 데이트에서 내 쪽에서
「사귈까요」
하고 말해서 사귀게 됐는데, 그것이 좋지 않았던 것 같아.

사귀고 나서 반년 정도는 평범했는데, 남자친구가 친구를 소개하고 싶다고 다같이 술 마셨을 때부터 이상해졌다.
그 자리에서
「어느 쪽에서 고백했어」
라는 질문을 듣고,
「나 입니다」
「오오~ 사랑받고 있잖아~」
하고 놀림받아서 전남친은 쑥쓰러워했다.

그 날부터 갑자기
「네 쪽에서 고백해왔잖아」
「네 쪽에서 사귀자는 말을 했지」
하고 쓸데없이 말하게 되서
(뭐 사실이고, 그 날 놀림받았던게 상당히 기뻤던 거구나ー)
라고 생각해서
「그랬지」
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그 뒤, 태도가 거만하게 되어가고, 만나는 사람마다
「이녀석에게 고백받았어」
라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야기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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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5일 일요일

【2ch 막장】우리집은 이혼으로 모녀가정. 중 3때, 가게를 열고 있는 A씨의 가게에 갔을 때, A씨의 후배로 미남으로 상냥한 B씨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했다. 그 뒤 1년간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찾아와 「나는 너를 데리러 가려고、맞선 이야기도 거절하고 돌아왔다」





8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3(金)21:59:34 ID:2eb
고교 1학년 때의 수라장。

시작은 중학교 3학년 가을。
나 15세、 여동생 13세、 어머니 39세。
아버지는 이혼으로 모녀가정。

자택 겸 점포에서 가게를 열고 있는 A씨(27세)의 가게에 갔을 때, A씨의 후배라는 남성 B하고 아는 사이가 됐다.
B는 당시 23세。 미남으로 밝고 상냥한 사람이었다。
몇번 얼굴을 맞대는 사이에 내 쪽에서 고백。
하지만 역시 어른과 아이였으니까 B에게는 거절당했다。
거기는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B는 업무 관계로 신칸센으로 갈아타야 하는 원거리로 전근。
그리고 나서 1년간、 전혀 연락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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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일 월요일

【2ch 막장】동급생으로 아가씨 같은 A코에게 시영주택에 거주하는 DQN으로 키 작고 기분나쁘고 못생긴 B남이 고백했다. 거절당하고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B남은 A코의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만지거나 마시던 쥬스를 주거나 하는 기분나쁜 행위를 반복했다.




412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8/06/30(土) 16:47:18
동급생으로 아가씨 같은 A코에게 B남이 고백햇다.

덧붙여서 B남은 시영주택에 거주하는 DQN가정 성장, 꼬마로 기분나쁜 계통의 못난이…。
왜 고백했는지, 부활동을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 잘 될 거라고 생각했던 걸지 수수께끼.

평범하게 미안해 하고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야.
B남은 A코를 츤데레 인정해서, A코의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슬슬 만지거나, 마시던 쥬스를 주거나, 하고 너무 기분 나쁜 행위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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