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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일 금요일

【2ch 막장】장남이 최근 모였을 때, 취해서 「어째서 좀 더 균등하게 낳지 않았어!」하고 아내에게 시비걸고, 유리잔을 던지고, 막으려는 차남을 때렸다.






8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6(金)18:03:12 ID:vT.4t.L3

50대 부부. 아들 둘.
우리 집안=키 작음, 백발 풍성, 검고 근육질.
아내 집안=남자는 고신장, 머리 숱 적음, 하얗고 통통.

장남(31)신장165이하, 검고 근육질, 25세 지나고 나서 벗겨지기 시작했다.
차남(28)신장185, 하얗고 근육질, 지금은 풍성.


얼굴은 꼭 닮았어.
어느 쪽도 아내 비슷한 외국인 같은 뚜렷한 얼굴.
부모의 눈으로 보기에는 두 사람 모두 미남으로 보이지만,
역시 언뜻 눈에 뛰는 것은 차남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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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월요일

【2ch 유머】10개월 동안 다이어트를 하여 160cm 100kg 이던 몸이 지금은 160cm 60kg. 워킹하고 도중에서 공원에서 쉬는데 한 소년이 다가왔다. 「아저씨. 머리털, 집에 놓고 왔어요? 엄마나 선생님에게 혼나버려요?」





36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7/13(土)01:18:42 ID:b0N.cc.qd


10개월 정도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다이어트라고 해도
단기간에 단번에 살을 빼는 타입은 아니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살을 빼는 타입이다.

3주일 동안에 평균 -1k를 목표로 
간단한 식이요법과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 보람도 있어서, 
이전에 160cm 100kg 이었던 몸이,
지금은 160cm 60kg.

원래 체중과 비교해서 목표체중인 50kg에 가까워진 것에
기쁨을 느끼면서도, 마음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유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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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0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이 다른 집 기혼 여성하고 비교해온다. 자기는 대머리면서.



944: 무명씨@배 가득. 2015/03/06(금) 12:02:39.73 .net

남편이 다른 집 기혼여성과 비교해오지만

나는 열심히 일하고 있고, 약품 취급하니까 머리카락은 짧게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고,
네일이나 악세사리나 피어스도 NG니까
머리카락은 정리하기 쉽도록 세미 롱 스트레이트, 손톱도 딱 짧게 해두고 있다
손도 거칠어져서 손거스러미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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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5일 금요일

【2ch 막장】대학시절부터 사귀던 남자친구. 사회인이 되고 나서 몇 년 만에 순식간에 대머리가 되어버렸다. 그는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나에게 부딪쳐오게 되었다. 「너도 나를 비웃고 있겠지!」하고 엉뚱한 화풀이.








1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04(木)20:19:48 ID:1dT.c2.v7

대학시절부터 사귀던 남자친구.

사회인이 되고 나서 몇 년 만에
순식간에 대머리가 되어버렸다.

장신 미남이었는데,
훌륭하게 정수리가 벗겨져서
일상생활에서는 모자를 빼놓지 못하게 됐다.

과연 업무중에는 쓰고 있지 않았지만,
입사 때부터 눈에 뛰는 존재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따가운 시선도 있었던 것 같다.

무례한 손님에게
「너 아깝구나ー!!」
라는 말을 듣거나,
참견쟁이에게
「좋은 가발이 있어」
라는 말을 듣거나.


나는 그의 머리가 좋은걸 사랑했고,
용모 같은건 아무래도 좋았다.

대머리라도 전혀 상관하지 않았고,
침울해진 남자친구의
푸념이나 우는 소리에도
계속 사귀고 있었다.

「너도 나를 비웃고 있겠지!」
하고 엉뚱한 화풀이도 받았지만,
「절대로 그런거 아니야. 나는 당신의 내면을 좋아하는 거야.」
하고 계속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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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오빠는 “원래는” 미남으로 상당히 인기 있었지만 내면이 쓰레기. 그래서 나는 인터넷에서 흑마술을 검색해서 오빠를 저주했다. 그랬더니 내가 뺑소니를 당했지만, 몇달 뒤 오빠가 병에 걸려서 비만이 되고 나중에는 대머리가 되버렸다.




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22(金)12:58:43 ID:Qys

나에게는 오빠가 있다.

“원래는” 미남으로
상당히 인기 있었지만,
내면이 쓰레기였다.

나에게서 용돈을 빼앗거나,
나의 순진한 친구에게 손을 대서
울리거나 하고 최악.

하지만 외면은 좋고 성적도 좋았으니까,
부모에게 호소해도 좀처럼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지 않았다.

도리어
「찌르지마」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다치기도 했다.


웃어버릴 것 같지만,
본해서 견딜 수가 없었던 나는
인터넷에서 흑마술 같은 주술을 검색해서,
그 가운데 효과가 있을 것 같은 것을 해보았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나도 오빠는 여전.
그럴 뿐만 아니라 나는 뺑소니를 당해서
크게 다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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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5일 화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때, 풍성한 숲이라는 의미의 성씨를 가진 선생님이 있었다. 하지만 본인의 머리는 그 풍성함을 연상시키는 성씨와는 달리 멋진 O자형 대머리.






7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1/13(日)13:49:50 ID:5H3

초등학생 때 후사모리(フサ森, 풍성한 숲)(가명)라는
성씨를 가진 굉장히 무서운 선생님이 있었다


하지만 본인의 머리는
그 풍성함을 연상시키는 성씨와는 달리
멋진 O자형 대머리였으므로
붙게 된 그늘의 별명은 하게모리(ハゲ森, 대머리 숲).
이 별명은 보호자도 거의 전원 알고 있는 레벨로 유명한 별명이었다

) 후사후사(フサフサ) : 덮수룩하다, 풍성하다.
) 하게(ハゲ) : 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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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1일 화요일

【2ch 막장】일이 있을 때마다, 타인에게 「이녀석 털 많아요ㅋ」하고 내가 털 많은걸 폭로하고 바보취급 하는 남자친구에게 식었다.




3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10(月)22:16:46 ID:jkq
일이 있을 때마다, 타인에게
「이녀석 털 많아요ㅋ」
하고 내가 털 많은걸 폭로하고 바보취급 하는 남자친구에게 식었다.

어릴 때부터 털이 많아서 고민하고 있었다는 것도 이야기 하니까, 그 때도
「타고난 거라면 큰일이구나」
라고 말했던 주제에, 그 뒤에는
「이녀석이 말야」
하고 폭로하고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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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7일 월요일

【2ch 막장】유학하다가 1년 반 만에 귀성했더니, 38세인 형이 대머리가 됐다. 떠나기 전에는 풍성했는데. 술을 마시면서 「머리만 있었다면 결혼할 수 있었다」「대머리를 싫어하는 여자가 나쁘다」고 한탄했지만, 형은 원래 인기가 없었다.



5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3(木)13:14:52 ID:SOv
직업상 유학하다가  1년 반 만에 귀성해봤더니, 올해 38세인 형이 대머리가 됐다
1년 반 전에 만났을 때는 확실히 풍성에 가까운 보통이었는데
세이부(西部)에 있었던 와다 선수를 더욱 안타깝게 만든 머리가 됐다
가끔씩 부모님이나 형하고 메일을 하기는 했지만 특별히 무슨 일이 있다고 들은 적은 없었는데
놀라서 부모님에게 은근슬쩍 물어보니까, 작년 이맘때부터
갑자기 무서운 기세로 탈모가 늘어나더니 앗 하는 사이에 저 상태가 됐다


와다 카즈히로 : 일본 프로야구 선수.
세이부 라이온스,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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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때, 반에 머리카락이 긴 아이가 2명 있었다. A는 찰랑찰랑하고 예쁘지만, B는 뭉치고 지방이 끼어서 별로 예쁘지 않았다. B가 A를 향해서 머리카락 길이로 겨뤄대고 있었는데….



8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4(木)13:28:18 ID:CbC
고3 때, 클래스 메이트로 머리카락의 긴 아이가 2명(A와 B) 있었다.
A는 등 한가운데보다 조금 아래 정도로 찰랑찰랑하게 예쁜 머리카락.
B는 엉덩이가 가려질 정도지만, 무엇인가 뭉치같은 느낌이 있고 지방 같아서 아첨으로도 예쁘다고 말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B는 머리카락의 길이를 굉장히 자랑하는 것 같아서, 자주 A하고 나란히 서서
「A는 머리카락 짧네ー」
하고 도야얼굴(ドヤ顔)로 말했다.

그런 어느 날, A가 머리카락을 짧은 단발(ショートボブ)로 하고 왔다.
굉장히 세련된 느낌으로 어울렸지만, 그 정도로 예쁜 머리카락을 짝둑 자르다니 무슨 일 있었나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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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30일 토요일

【2ch 막장】언니는 2~3년마다 20~30킬로 정도를 야위거나 살찌거나 야위거나 살찌거나 한다. 언니가 약간 통통할 때 본 친척이 언니가 살쪘다고 놀렸는데, 다른 친척들이 「너는 그걸로 살찌면 꼬마 뚱뚱이 대머리 컴플리트니까」



6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29(金)08:14:43 ID:60j
언니의 체중 증감 진폭이 굉장하다.
2~3년마다 20~30킬로 정도를 야위거나 살찌거나 야위거나 살찌거나.

그리고, 지금, 살찌고 나서 야위어가는 도중.
피크와 비교하면 상당히 야위었지만, 포동포동한 편인 외모로 오랜만에 친척 모임에 갔다.

그랬더니 10년 만 정도에 만난, 언니의 야위었을 때 모습밖에 모르는 친척이
「(언니)쨩 살쪘구나~ㅋㅋㅋ 굉장한데」
하고 바보취급하는 표현으로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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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8일 월요일

【2ch 막장】연년생 형제의 형은 미남에 스포츠도 잘하고, 학생회장에 여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인기남. 반대로 동생은 수수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 둘 다 대머리가 되어버리자….


8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7(日)11:43:52 ID:vbh
근처에 연년생 형제가 있고, 형 쪽이 학교의 유명인이었다.
얼굴은 어머니와 닮은 꼴로 여자 같은 얼굴로 쟈니스계, 스포츠 만능. 학생회장도 했다.
성격도 좋고 밝고, 웃는 얼굴이 상쾌해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굉장했다.

나는 남동생과 같은 학년이었다.
남동생은 아버니와 닮은 꼴로, 추남이란건 아니지만 뭘 해도 형과 비교당해 버리므로 수수했다.
정면에서 형과 비교하는 놈도 적지 않아서,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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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3일 수요일

【2ch 막장】산후 체중이 돌아오지 않는 나를, 시동생(90kg초과)과 시아버지(대머리)가 엄청 바보취급. 복수로 배 내밀고 자는 시동생 클로즈업 사진하고, 시아버지의 정수리 대머리가 햇빛을 반사하는 사진을 찍어서 줬다.


5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1(月)21:57:59 ID:xEY
산후 체중이 돌아오지 않는 나를, 시동생(90kg초과)과 시아버지(대머리)가 엄청 바보취급 해왔다.

그러니까, 배를 내밀고 자고 있는 시동생의 배에 가까이 대놓은 앵글 사진하고, 시아버지의 정수리 대머리가 태양빛을 반사하는 사진을 잔뜩 주면서
「남을 바보취급 할 수 있는지 보여줄까」
라고 말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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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회사에 머리카락이 적은 것을 연상시키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 「이름은 실체를 상징한다고 하고, 언젠가 대머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데요!」하고 놀렸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놀리던 사람이 머리카락이 자꾸자꾸 빠져갔다.


2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14(火)13:31:56 ID:vCm
이름에는 페이크를 넣어 둔다

회사에, 머리카락이 적은 것을 연상시키는 성씨를 가진 사람이 있다
가칭 우스이(薄井)씨라고 하겠지만, 우스이 씨 본인은 머리카락도 속눈썹도 덥수룩하다(체모는 적다)

) 우스이(薄い) : 얇다, 희미하다, (밀도가) 적다.

같은 플로어에 우스이 씨를 놀려대는 40대 후반의 아저씨가 있다
이 아저씨는 대조적으로 털이 많아보이는 성씨이며, 가칭 증모(増毛) 씨라고 하겠다
내가 처음으로 만난 시점에서, 우스이 씨와 머리카락 양은 비슷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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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직장에서 상사 「가슴 크니까 전문풍속에 적성이 있다」갑작스러운 성희롱에 그만 「과장님도 가발회사 모델에 적성이 있네요」라고 대답해줬다.



8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7(金)11:45:31 ID:hZ6
나는 지금은 아줌마라서 꺼져버렸지만, 옛날은 거유(巨乳)였다.
그 때문에 당시 직장 상사에게
「가슴 크니까 전문풍속(専門風俗)에 적성이 있다」
라는 말을 들었다.
갑작스러운 성희롱에 그만
「과장님도 아데랑스(アデランス,일본의 가발육모회사) 모델에 적성이 있네요」
라고 대답해줬다.
그 자리에서는 쓴 웃음짓고 끝났지만, 상처를 입혔을지도 모른다.

머리카락의 양을 신경쓰는 남편을 보고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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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2ch 막장】아버지의 불륜으로 부모님 이혼. 반년만에 크리스마스에 아버지와 면회했는데, 아버지 「오랜만이야…2명 모두 자랐구나. 엄마는 건강해?」 언니와 나 「아빠, 대머리 됐어!?」



1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27(火)05:53:45 ID:???
친척 아이들이, 가끔 만나면 갑자기 커진 것처럼 보이지요, 라는 이야기가 있는게 전제.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버지의 불륜으로 이혼했다.
아버지는 곧 재혼.
중학생 언니와 초등학생인 나는 어머니가 데려가고, 아버지와는 연 3회 면회일을 가지기로 결정됐다.

첫 면회일은 크리스마스였다.
그 전에는 이혼 혼란으로, 아버지를 만나는게 반년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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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직장의 남성이 신입 사원에게 「웨스트가 60넘는 여자는 뚱보」「체중이 45킬로 넘는 여자는 뚱보」「L사이즈는 뚱보용 사이즈잖아?」 하고 신입을 뚱보라고 비웃었다


3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17(土)16:44:25 ID:jqV
옛날 이야기지만

중도 입사한 A라는 남자가 회식에서 신입사원(당시 스무살)을 귀찮게 했다
「웨스트가 60넘는 여자는 뚱보(デブ)」
「체중이 45킬로 넘는 여자는 뚱보」
「L사이즈는 뚱보용 사이즈잖아?」
etc, 망언을 마구 토하는 A와 거기에 끼어들어 동의하는 남성
게다가 신입의 체중을 끈질기게 물어서 듣더니 뚱보라고 비웃음

당시 신입은 신장 163, 54킬로, 웨스트는 60을 넘었다
하지만 신입 어렸을 적부터 수영하고 있어서 어깨 폭 넓은 애슬리트 체형+주 3 수영장 왕래
여성이라면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가볍게 여윈 기미지요. 외모도 여위기도 했고
실제 당시는 복근 있었던 것 같고 당연히 신입은 뚱뚱하지 않다고 부정
하지만 A는 신입에게 뚱보녀(デブ女)의 변명 프힛 태만 프힛 이라고 마구 지껄였다

결과, 신입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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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5일 수요일

【2ch 막장】반쯤 스토커 같은 포지티브남이 있었다. 아무리 거절해도 몇번이나 고백해와서 「포지티브남 씨는 대머리가 되어가고 있네요? 아버지는 어떤 느낌입니까?」


1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0/03(月)18:10:15 ID:gIw
반쯤 스토커같은 포지티브남이 있었다.

「연인이 있다」
고 말하고 있는데, 끈질기게 몇번이나 고백한다.
「상냥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취미가 맞는 사람이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면 내가 딱이다!」
라고.
「당신에 대해서 별로 모른다」
라고 말하면,
「지금부터 알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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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8일 목요일

【2ch 막장】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남편이 자고 있는 동안에 남편의 머리에 면봉으로 탈모제를….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전 남편이 바람을 피웠을 때 화가 나서 밤중에 머리카락을 족집개로 뽑았다. 그러면서 전 남편의 머리 언저리를 신경쓰기 시작하자 마침내는….

4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7(水)14:31:36 ID:zxA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매일 3시 쯤에 무언전화가 걸려오게 되었다.
처음은 기분이 나빴지만, 어느 날 남편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니까 아무래도 잘못 눌러 버렸는지, 저 쪽 소리가 누설.
바람기 상대가 일부러 걸고 그대로 뒀다고 생각하지만, 바람기 상대와의 대화도 누설.


돌아와 눈치챈 남편은 나에게 무엇인가 물어보려는 듯 했지만, 나는 모르는 체 했다.
「왠지 당신의 전화 마음대로 버튼 눌러 버렸는지, 무언전화 걸려 왔어.」
라고 말하니까, 안심했는지
「다음부터 조심할게, 미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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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3일 수요일

【2ch 막장】중학생 때 동아리 부활동 고문은 쓰레기. 특정 학생만 편애하고, 다른 학생은 욕하면서 괴롭혔다. 머리카락이 길다고 쓸데없는 설교도. 활동을 그만두고 교무실에서 대머리라고 욕했더니….


301: 匿名さん 2016/01/11(月)17:19:31 ID:98H
중학생 때, 동아리 부활동의 고문이 쓰레기였다.
자기가 좋아하는 학생만 편애.
다른 학생은
「쓰레기」
라든가
「쓸모없는 놈」
이라든가 욕하거나, 연습시키지 않고 운동장 달리게 하거나.
자신이 대머리 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길다」
라든가 부활동에 관계가 없는 것도 설교하거나.

이런저런 일로 나는 동아리 그만두려고 했다.
그래서 어느 날의 점심시간,
「동아리 그만둡니다」
라고 그 녀석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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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몸상태가 나쁠 때 억지로 남편이 해와서, 머리카락을 조금씩 뽑았다.




1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2/30(水)10:43:02 ID:pEe
몸상태 나쁠 때 억지로 해오는 남편.
원래 격렬하니까 괴롭고 아프고 최악.

끝났을 때 정신차리면 손에 몇개나 뽑아낸 남편의 머리카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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