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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4살 아래 여자친구가 있지만, 현재진행형으로 식고 있다. 여자친구가 인터넷 남성 친구들()의 생일이라서 「선물을 줬다」고 하는데, 주었다고 하는 물건이 “편지와 과자와 여자친구의 사유물인 옷”(입었던 적이 있는 것)







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18(土)09:21:34 ID:qN.4a.L1

4살 아래 여자친구가 있지만,
현재진행형으로 식고 있다.


그저께, 여자친구의
인터넷 남성 친구들()의 생일이었다고 하는데,
「선물을 줬다」
고 말하고 있다.

그 정도는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주었다고 하는 물건이
“편지와 과자와 여자친구의 사유물인 옷
(입었던 적이 있는 것)
편지도 내용은 모르겠지만
조금 떨떠름 하게 느끼고,
(게다가 옷이라니…)
하고 생각해서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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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친구에게 연락「회사에서 사용하지 않게 된 소모품 잔뜩 받았지만 필요해?」 하지만, 이런 시기에 손난로 받아도…….








2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14(日)19:05:41 ID:jP.dd.L1

친구에게서 라인으로
「회사에서 사용하지 않게 된
소모품 잔뜩 받았지만 필요해?」
하는 연락 왔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손난로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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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2ch 막장】「향수 선물 받으면, 취향이 사람마다 각자 전혀 다르니까 곤란하고, 그것이 이성에게라면 마킹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다」고 했는데 이성 친구가 향수를 선물했다.






9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4(土)11:55:59 ID:xQ.jv.L1

「향수 선물 받으면,
취향이 사람마다 각자 전혀 다르니까 곤란하고,
그것이 이성에게라면 마킹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다」
하는 푸념을 친구에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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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금요일

【2ch 막장】오빠가 「여자친구의 크리스마스 프레젠트로 악세사리를 주고 싶다. 카탈로그 받아왔으니까 같이 골라줘」하고 부탁. 「여자친구하고 카탈로그 보고 여자친구에게 골라달라고 하는 쪽이 좋아」했지만 「서프라이즈 하고 싶으니까!」





7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6(金)11:49:58 ID:nR.zh.L5

2년 전 이맘 때, 오빠가
「여자친구의 크리스마스 프레젠트로
악세사리를 주고 싶다.
카탈로그 받아왔으니까 같이 골라줘」
하고 부탁해왔다.

「여자친구하고 카탈로그 보고
여자친구에게 골라달라고 하는 쪽이 좋아」
하고 말하고 있었는데
「서프라이즈 하고 싶으니까!」
하고 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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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친구가 교사 하고 있는 여자친구하고 헤어졌다. 「선물을 별로 사용해주지 않아서 식었다」 하지만 물어보니까 (성인에게는 커녕 중고생에게도 저항있는 디자인이구나)싶은 디자인.






5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0(土)19:34:34 ID:kt.og.L2

친구가 교사 하고 있는 여자친구하고 헤어졌다.
「선물을 별로 사용해주지 않아서 식었다」
고 말을 해왔기 때문에,
무엇을 주었냐고 물어봤다.


여자친구 씨는 시나몬롤을 좋아해서
신변의 굿즈를 전부 시나몬으로 맞추고 있었다.

그러니까, 생일 선물로 시나몬 배낭과
브랜드 제품 귀걸이를 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배낭을 1년에 몇 번 밖에,
여자친구의 직장에서 소풍이나 교외학습 같은데서 밖에,
써주지 않는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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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6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 직장의 파견사원 씨가 계약종료했다. 하지만 종료하고 인사할 때, 그녀가 남편에게 준 답례품이 찜찜하다. 다른 사람에게는 지장 없는 과자였던 것 같은데, 남편에게만은 어째서인지 고가일 듯한 젓가락이었다.




7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7/03(水)18:02:37 ID:zWi

남편 직장의 파견사원 씨가
6월 말에 계약종료 했다.

그것 자체는 당초 예정대로 였으며
어떠한 문제가 되는건 아니었지만,

종료하고 인사할 때
그녀가 남편에게 준 
답례품이 찜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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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4일 토요일

【2ch 막장】전 남친은 아무튼 서프라이즈 좋아하는 타입으로서, 생일 이라든가 하는 때도 물론 무슨 서프라이즈를 짜넣어 오고 있었지만, 아무 것도 아닌 날에도 갑자기 사소한 선물을 건네오는 듯한 사람이었다.





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令和元年 05/01(水)19:33:16 ID:owR.2h.vy

전 남친은 아무튼 서프라이즈 좋아하는 타입으로서,
생일 이라든가 하는 때도 물론
무슨 서프라이즈를 짜넣어 오고 있었지만,
아무 것도 아닌 날에도 갑자기 사소한 선물을
건네오는 듯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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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 전근 부임지에서 알게 된 사람이 있어서, 다시 전근하게 됐을 때 지역 특산물 토마토를 보내줬다. 그랬더니 저쪽에서는 바움쿠헨을 보내왔다. 또 다시 바움쿠헨을 보내오길래 이번에는 다른걸 보냈더니 「토마토 보내줘요! 토마토 기다리고 있었는데!!」





9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14(木)22:48:12 ID:XFe

찜찜해서 토로하겠다.


5년 전에 남편의 전근 부임지에서 알게 된 A씨라는 사람이 있다.
그 지역에서 3년 정도 취미 교습을 하고,
A씨에게는 거기서 여러가지를 배웠다.

그 사람은 나보다 3살 정도 연상의 40대 후반으로 독신.
교습이 끝나면 같이 차를 마시고 귀가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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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현재 독신생활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정기적으로 과자나 레토르트 식품을 대량으로 보낸다. 나는 그런 인공적인 맛이 싫어서 좋아하질 않는데. 「고맙지만, 싫어하니까 필요없어」라고 해도 자꾸 보내고 「엄마는 너를 생각해서!!」하고 격노. 아니면 운다.



1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25(水)09:40:30 ID:3iJ
성인이 되고 나서 이야기인데, 어머니가 너무 싫어서 견딜 수 없다.
고등학생 때까지는 조금 과보호했지만 좋아하는 어머니였는데.

현재 독신생활 하고 있지만
정기적으로 과자나 레토르트 식품을 골판지 상자에 대량으로 채워서 보내온다.
하지만 나는 그런 종류의 물건의 인공적인 맛이 싫다.
어릴 때부터 별로 먹지 않았으니까, 어머니도 알고 있을 것이다.
「고맙지만, 싫어하니까 필요없어」
「받아도 남기만 하니까 필요없어」
몇번이나 말을 하는데 들어주지 않는다.
게다가 가끔 내 집에 놀러 와서,
그 식품류에 손을 대지 않은걸 알면,
「엄마는 너를 생각해서!!」하고 격노. 아니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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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1일 토요일

【2ch 막장】얼마 전에 셋째 아이를 유산했는데, 평소 사이 좋은 남편 사촌형제의 아내가 비싼 백화점 바디크림을 선물로 보내왔다. 떨떠름 하게 여기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우리집에서 유산한 나한테 자꾸 집안일 시키는게 걱정되서 보낸 것 같다.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얼마 전에 셋째 아이를 유산했는데, 평소 사이 좋은 남편 사촌형제의 아내가 비싼 백화점 바디크림을 선물로 보내왔다.[후일담]


5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08(水)01:01:22 ID:usC
남편의 사촌형제의 아내에게 떨떠름함을 느꼈다.
하지만 떨떠름하게 여기는 내가 미묘한걸까?라고도 생각해서 더욱 답답.
나는 시댁 근처의 시골에 거주. 이온 쇼핑몰까지 차로 1시간 걸린다.
사촌형제집은 도시에 살고 있고, 상당히 유복하고, 아이들도 백화점에서 살만한 옷을 입고 있고 사촌형제 아내도 언제나 멋지고 질 좋아보이는 소지품을 가지고 있다.
남편하고 사촌형제는 굉장히 사이 좋고, 자주 오가고 있는데, 사촌형제 결혼 뒤부터 선물이 굉장히 좋은 물건이 됐다.
우리집은 아이가 자매인데, 브랜드 아동복이나 반짝반짝 거리는 헤어 악세사리 같은걸 셋트로, 처럼. 그것은 고맙고, 시골에서는 이런걸 팔지 앟고 애초에 비싸서 살 수 없고. 나도 아이들도 기뻐하고 좋은 관계였어.

하지만 지난번에, 내가 셋째 아이를 유산해 버렸는데, 그 직후에 우연히 사촌형제 가족이 집에 왔다. 유산 건은 사촌형제 아내도 알고 있고, 뭐라고 하면 좋을지…하고 눈물 글썽거리기도 하고, 어쩐지 신경쓰게 해서 미안하다는 느낌으로 지장 없이 지냈는데.
사촌형제 집에서 돌아가고 나서 일주일 정도 뒤, 사촌형제 아내에게 나에게 짐이 왔는데, 뭘까 하고 생각했더니 백화점 화장품인 바디크림이었다. 바깥 상자의 가격표는 지워져 있었지만, 본체에는 가격이 써있는데, 만엔 가까이 되는 거야.
나 개인에게 사촌형제 아내에게 선물이 오는건 처음이고, 유산 건을 위로 해주려는 걸까? 라고 생각했지만, 어쩐지 찜찜해.
이렇게 비싼걸 받고 찜찜해지는 내가 이상할까? 사촌형제 아내에게는 어쩐지 연락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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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아버지의 날에 중학생 아들과 딸이 함께 선물을 보내주겠다고 해서 어제 받았다. 열어봤더니, 윙윙 움직이는 계통의 어덜트한 장난감이!!!




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9(火)18:03:46 ID:RL8
내가 출장 중
아버지의 날에 중학생 아들과 딸이 함께 선물을 보내주겠다고 해서 어제 받았다
열어봤더니, 윙윙 움직이는 계통의 어덜트한 장난감이!!!
설마 여기에 현지처가 있다고도 생각하고 있는 건가(있을 수 없지만)그렇지 않으면 혼자서 즐기라고 하는 것인가
대혼란 하면서 아내에게 전화
「아버지 날 선물 건 말이지만」이라고 말하니까, 저쪽에서 히죽히죽 거리는게 전해지는 듯한 말투로
「겨우 구했던 거야ー。 색은 ○○하고 ××(아들과 딸)이 고른 거니까 소중히 하세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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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의 친구 커플의 결혼 축하를 겸해서 남자친구하고 넷이서 모여서 식사했다. 그 친구 커플이 결혼 축하로 받은 토스터를, 마음에 든다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금 싸웠다고 한다. 거기에 공감을 표시했더니 남자친구가 귀가길에 분노해서 싸웠다.




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28(月)22:34:03 ID:Ogy
토요일에 남자친구의 친구 커플(A남・A코)의 결혼 축하도 겸해서 커플집에서 4명이서 식사했다.
얼마전에 A남 A코 공통된 친구에게 결혼 축하로 받은 선물을
A코가 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다든가 해서 가볍게 싸웠다고 한다.
A코가 말하기를, 축하로 무엇을 바라는지 물어보길래 「토스터가 좋아」라고 대답했지만,
열어봤더니 “팝업 토스터”(빵이 구워지면 퐁 하고 튀어나오는 것)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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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1일 수요일

【2ch 막장】친구가 1만엔 정도 되는 비싼 지갑을 생일선물로 줬다. 내가 갖고 싶어하던 물건이었지만, 받고 나니까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른걸 사고 싶은데 친구한테도 답례해야 하고….





4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2/19(月)22:18:32 ID:jDE
친구에게 1만 정도되는 지갑을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역시 답례는 1만 정도의 물건이 아니면 안되는 걸까…
갖고 싶어했던 지갑을 받았는데,
현물을 보고, 그 브랜드로 점원의 접객을 받으면서 사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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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친구가 선물 선택 센스가 없다. 망년회에서 교환할 선물을 고른다고 같이 갔지만, 처분품으로 세일하는 이상한 싸구려 물건만 삿다.




5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3(日)11:33:39 ID:1fr
그럼 내가 흐름을 바꾼다!

선물 선택 센스가 없는 친구가 스레타이틀
망년회에서 선물교환이 있으니까 고르는걸 도와달라는 말을 듣고, 잡화상에 동행했다
예전부터 센스가 없는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이번에 그것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예산은 500엔 정도, 그렇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처분 세일품 웨건에 직행해서 물색하는 친구
그러나 처분품은 더러운 것이거나 구깃구깃 하거나 한 것이잖아
스스로 사용한다면 아직 어쨌든, 선물을 그 가운데서 고른다는 발상이 나에게는 애초에 없었다
처분품도 포함하여 점내를 돌아보고, 친구가 후보로 고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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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1일 수요일

【2ch 막장】약혼자가 기념일 겸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줬는데 기겁. 까맣고 팔랑팔랑 거리는 초미니 페티스커트를 선물로 줬다. 유치원아가 입는다면 이해되지만 20대 전반 여자가 입고 있으면 머리 이상하잖아…

3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09(月)16:56:47 ID:vSu
약혼자가 기념일 겸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었지만 기겁해버렸다.
1개는 함께 선택한 물건이고 다른 1개는 까맣고 팔랑팔랑 거리는 초미니 페티스커트.
본 순간에 미안 필요 없어 정말로 미안 도저히 이건 입을 수 없다고 말하고 받지 않았다.
유치원아가 입는다면 이해되지만 20대 전반 여자가 입고 있으면 머리 이상하잖아…라고 생각될 거라고
재차 이 사람과는 옷 취향이 맞지 않다고 실감했다.

3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09(月)17:52:11 ID:DQx
>>324
그거 「옷 취향이 맞지 않는다」로 끝내도 좋은걸까
지뢰냄새가 나지만 약혼까지 해놓고도 괜찮은 걸까

3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09(月)18:19:52 ID:vSu
>>326
맞지 않는 것은 옷 뿐이니까 지뢰라고는 생각한 적 없지만 위험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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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2ch 막장】시어머니가 텃밭에서 기른 맛없는 야채를 너무 많이 보내온다. 곤란해서 야채절임으로 만들어 남편에게 야채만 먹였다. 한달 뒤 남편은 야채절임으로 가득한 냉장고를 보며 울었다.



4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21(土)05:11:31 ID:Tgs
나의 쁘띠한 무용전.

시어머니가 자주 『나눠줌(おすそ分け)』이라면서 엄청 맛이 없는 가정 텃밭의 야채를 보낸다.
너무 자라서 풀냄새가 나고 딱딱해서 물어도 뜯기지 않는 유채나 양배추 외, 너무 자라서 거대화 해서 맛이 없는 오이류, 속이 푸석푸석 or 힘줄이 엄청 들어간 뿌리채소류.
제일 맛이 없었던 것이 이런 야채.


그 밖에도 여러가지 있었지만,
무엇보다 곤란한 것이 양.
1번에 무 3개 같은게 당연.
여름철은 오이 10개, 가지 20개 같은걸 한꺼번
에 줬다.

매일 소비해도 소비해도 따라잡을 수 없어서, 야채가 못쓰게 되면
「야채요리하지 않는구나」
라든가
「나의 마음을 소홀히 한다」
면서 눈물 작전.
나는 체질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의사에게 『고기를 드세요』라는 말을 들었는데, 고기는 커녕 생선을 먹을 여유조차 없었다.
야채 밖에 먹지 않은 탓에 영양도 편중되어 스태미너도 줄었다.
남편은 마음이 내키면 외식하고 돌아오니까, 몇 번 호소해도 나의 고민을 이해할 수 없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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