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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내가 유산을 상속, 시부모가「여행비를 내라!」「리폼 비용을 부담해라!」「돈 관리는 우리들이 해준다!」 남편이 쫓아내 주었지만, 「며느리에게 돈을 빼앗겼다!」








1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08(木)12:09:09 ID:Ii.ok.L4

내가 유산을 상속했지만,
그것을 알고 시부모가
「여행비를 내라!」
「리폼 비용을 부담해라!」
「돈 관리는 우리들이 해준다!」
며 비열하게도 뜯어내러 왔다.


힘을 내서 남편이 쫓아내 주었지만,
시부모가
「며느리에게 돈을 빼앗겼다!」
고 남편 남매에게
푸념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신경 몰라.

빼앗겼다니 대체 뭐야?
너희들 하고는 한 푼도 관계 없는 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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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일 목요일

【2ch 막장】시누이가 치료한 끝에 임신, 지난달 출산했다. 시댁에 가니까 시어머니가 「출산 선물은? 이런건 늦지 않도록 전달하는 것이 매너라느니 뭐라느니…」 그래서 줬다고 대답하니까 「그런게 아니라 나에게야! 나에게 출・산・선・물!」










1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8(月)20:47:24 ID:qa.zb.L4

시누이가 치료한 끝에 임신, 지난달 출산했다.


이미 시누이 남편 거쳐서 출산 선물 전달했지만,
얼마전 시댁에 갔을 때 시어머니에게,
「출산 선물은?
이런건 늦지 않도록 전달하는 것이
매너라느니 뭐라느니…」
하고 말하니까, 틀림없이
남편이 『출산선물을 전달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던 거리고 생각하여
「벌써 (시누이)쨩에게 주었어요ー」
하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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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새댁이지만, 남편 형의 아내가 『자신 쪽이 남편의 부모에게 귀여움 받고 사랑받는다』 고 어필해오고 있다









7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8/08/07(火)19:24:59 ID:NK0

최근 막 결혼한 새댁이지만,
(남편은 2명 형제의 차남)
남편 형의 아내(결혼13년차)
『자신 쪽이 남편의 부모에게 귀여움 받고 사랑받는다』
고 어필해오고 있다


남편 부모님은 아직 별로 만난 적이 없고,
서로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거리가 있고,
아직 앞으로 라는 느낌.

그렇지만 남편 형의 아내는
「시어머니와 런치 데이트♡」
「시어머니가 백화점 지하 음식 사주었다~」
「시어머니가 연극에 초대해 주었어요」
「시어머니하고 근처 홈센터에서 장보기 데이트」
「시어머니하고 밭에서 수확중!」
하는 사진과 함께 LINE 해오고 있다.


처음에는 가끔씩 했는데,
「좋네요. 나도 기회가 있으면
같이 하고 싶습니다!」
하고 대답했더니 빈도가 높아졌다.

남편은 남편 형과 시아버지 양쪽에서
「「네가 결혼하고 나서
사이가 나빴던 어머니와 아내가
사이 좋아졌다ㅋ」」
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될거라면 LINE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좋았다.





7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8/08/07(火)19:32:44 ID:h1S
>>707
그대로 동거해 줄테니까
분위기 타게 만들어둬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6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212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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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개업의사. 결혼 전부터 그랬는데, 몇백번 설명해도 시아버지는 간호사라고 믿고 있고, 「간호부 따위 얼마든지 대신이 있으니까, 얼른 그만둬라!」「가정에 들어가. 빨리 임활해라」「코로나에 걸리면, 코로나의 피는 ○○가에는 들일 수 없다. 이혼이다!!」






1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21(木)20:47:28 ID:mP.a0.L1

나는 개업의사.
결혼 전부터 그랬는데,
몇백번 설명해도 시아버지는
나를 간호사라고 믿고 있고,
「간호부(시아버지는 이렇게 말한다)따위
얼마든지 대신이 있으니까, 얼른 그만둬라!」
「가정에 들어가. 빨리 임활해라」
「코로나에 걸리면, 코로나의 피는
○○가에는 들일 수 없다. 이혼이다!!」
하고.


결혼 직후는 시아버지를 충고하던 남편도, 지금은
「흘려들어줘」
「네에네에 말하고 있으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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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일 일요일

【2ch 막장】우리 부모님, 나의 결혼・출산 뒤에 아버지의 외도로 이혼. 이혼할 때는 다투었고, 되려 분노하고 정색한 아버지에게 부상도 입었다. 그래서 아버지하고는 절연상태. 그런데 시어머니가 「손녀의 사진을너희 아버지에게 보내주고 싶다.」고.




5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02(土)16:38:35 ID:xd.ic.L1

시어머니의 무신경함에 화가 났다.


우리 부모님, 나의 결혼・출산 뒤에
아버지의 외도로 이혼하고 있다.

이혼할 때 철저하게 다투었고,
되려 분노하고 정색한 아버지에게
부상도 입었다.

그런 일이 있어서
아버지하고는 절연상태.

연락도 하지 않도록 하고,
있는 곳도 모르도록 하고 있다.


겨우 어머니하고 우리들 남매의 마음도
안정되어왔을 때,
시어머니에게
「손녀의 사진을
너희 아버지에게 보내주고 싶다.」
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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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9일 월요일

【2ch 막장】삼십대 중반에 남편이 차에 치이는 사고로 사망했고, 그 때 남편의 부모가 『받으려고』 했던 사망보험금이 전부 나와 아들의 수취로 되어 있었던 걸로 소란, 「며느리의 음모다」









4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3/04(水)20:45:37 ID:E3.z5.L7

결혼하고 나서, 그때까지 가입했던
보험금 수취인은 어떻게 하고 있어?


우리집은 특히 어느 쪽이 말을 거낸건 아니고
『변경해야지』『그래』하는 느낌으로,
그때까지 수취인이었던 부모님에게서
배우자로 변경했다.

덧붙여서 남편도 나도,
새로 사회인이 되었을 때
직장을 돌고 있었던
설계사에게 권유받았다.


그리고 각자
자신에게 걸려 있는 부금 지불했으니까,
그 건을 부모님에게 보고는 하지 않았다.
내 쪽은 얼마 지나서 어머니에게
「제대로 변경해두세요」
「벌써 했어ー」
하는 대화가 있엇지만,
남편 쪽은 그런 대화는 없었던 것 같다.


삼십대 중반에 남편이
차에 치이는 사고로 사망했고,
그 때 남편의 부모가 『받으려고』 했던
사망보험금이 전부 나와 아들의
수취로 되어 있었던 걸로
소란 일으키기 시작,
「며느리의 음모다」
뭐다 말하기 시작하고.


남편의 부모는
변호사를 고용했으나 기각되었고,
매일 원한 넘치는 전화를 걸어오거나,
자택 부근을 어슬렁 거리거나 해서,
한시기 멀리 사는 오빠네 집에
피난했던 적도 있었다.

나중에 알게 되었던 것이지만,
시아버지가 구조조정 됐을 뿐만 아니라,
경마에 빠져서 빚까지 지고 있었다.
그래서 돈이 필요했던 것 같다.
(나중에 자기파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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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7일 목요일

【2ch 막장】시어머니는 시댁의 이밴트 할 때마다, 일의 크고 작금에 관련없이 반드시 수제 초대장을 만든다. 우리집에도 보내지만, 매번 거기에는 남편 이름 밖에 없다.






2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26(水)11:20:30 ID:jQ.au.L2

시어머니는 시댁의 이밴트 할 때마다,
일의 크고 작금에 관련없이
반드시 수제 초대장을 만든다.

우리집에도 보내지만,
매번 거기에는 남편 이름 밖에 없다.


그러니까
「당신만이 초대받았네요.
다녀오세요」
하고 나는 매번 넘김.

남편은 천연이니까,
「그렇구나.
나 밖에 초대받지 않았군」
하고 외출하고,
시어머니는 귀여운 아들을 독점할 수 있으니까 행복.
나는 그 동안, 집에서 혼자를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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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8일 토요일

【2ch 막장】시댁하고는 부지가 이웃한 초근거리 별거. 직장에 나가게 된 시누이가 아이를 맡겨놓는 일이 늘어나서, 시부모가 어째서인지 우리집 뜰에서 조카를 놀게 하고 있다.






6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03(月)12:49:56 ID:vk.eu.L1

시댁하고는 부지가 이웃한 초근거리 별거.

최근 직장에 나가게 된 시누이가
아이를 맡겨놓는 일이 늘어나고,
시부모는 어째서인지
우리집 뜰에서 3세 조카를 놀게 한다.

이유는 아마도,
넓은 도랑길하고 인조 잔디로
세발자전거와 공놀이를
하기 쉽기 때문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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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1일 금요일

【2ch 막장】시동생의 결혼 상대는 독친에게 자랐다는 이유로, 「결혼식에는 부모를 부르고 싶지 않으니까, 결혼식도 하지 않는다」하지만 시부모는 「부모로서 아들의 결혼상대의 부모님을 모를 수는 없다」그래서 시동생 아내는 시부모와 인연을 끊고 지냈지만….





7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31(金)12:44:05 ID:A3.a2.L7

시동생이 결혼할 때,
상대 측 여성(이하A씨)
 “독친에게 자랐다” 든가 해서,
「결혼식에는 부모를 부르고 싶지 않고,
애초에 결혼 보고도 하고 싶지 않다」
고 하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식 따위 올리고 싶지 않고,
입적만으로 좋다」고.

「결혼 뒤에도 우리 친정하고는
일절 관련되지 않았으면 한다」
고 말해왔다.


시동생 자신은 그것에 이해를 나타내고 있고,
오히려 『처가하고 교제하지 않아도 되면 편하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부모는 어떤가 하면,
『부모와의 관계가 거기까지 뒤틀린 가정이란 어떨까,
그런 가정에서 자란 아가씨라니…』
하고 경계심 같은걸 가지게 되어버렸다.

나나 남편은 인터넷으로
독친 이야기를 자주 읽기도 하지만,
시부모로서는 “독친” 같은 단어도 모르는 것이고,
어떤 의미 어쩔 수 없는 걸까 생각했다.


그래서
「아들(시동생)이 그걸로 좋다면 상관없지만,
결혼 전에 한 번만 부모님을 만나고 싶다」
고, 시부모가 A씨에게 부탁했었다.
「부모로서 아들의 결혼상대의 부모님을 모를 수는 없다」
면서.

이걸로 A씨가 마음을 닫아버렸다.
「남편에게는 내 친정하고
교제하지 않아도 좋다고 말헀으니까,
나도 시댁하고는 일절 교제하지 않는다.
시부모에게 결혼을 인정받으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대체로 결혼이란 둘이서 하는 것.
부모 따윈 관계없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는다」며.

시동생은 A씨에게 홀딱 빠져 있었으니까,
조건을 받아들이고 입적했다.


그 이래 시댁에는,
시동생이 얼굴을 내미는 일은 있어도,
A씨는 일절 오지 않게 되었다.

시부모도 그 나름대로 걱정은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본인들이 그걸로 좋다면」
하고 포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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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5일 일요일

【2ch 막장】설날에 시댁에서, 시동생이 내가 근무하고 있는 가게를 헐뜯었다. 너무 진상스러워서 「당신 같은 사람은 접객하고 싶지 않은데」하고 본심을 말하니까 분개하고 있었다. 남편하고 시어머니도 나를 일방적으로 비난해서 질렸다.





85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1/03(金)17:01:19 ID:Zv.kn.L3

설날에 시댁에 얼굴 내밀었더니,
시동생에게 근무하고 있는 가게를 헐뜯어졌다

그때까지 화기애애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대화의 흐름에서 어떤 제품 이야기가 되고,
양판점에 근무하고 있는 내가
창 끝에 놓이게 되어버렸다

처음에는 보통으로 추천 모델 같은
사소한 상담을 하고 있었는데,
「A는 솔직히 포인트 사용이 편리하지 않고,
오랫동안 이용하고 있는 손님에게
혜택이 별로 없어요」하고
불만을 토해왔다

「일부러 A에서 물건을 사는 메리트 없지 않아?」
라고 까지 말해와서,
어째서 설날 시작부터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가게를
헐뜯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인지
불쾌하게 되었다

「좀 더 말을 고르는게 좋아」하고 충고했지만,
주위 사람들로부터도
「메리트를 설명하면 좋을 뿐이잖아」
하고 웃어버리고,
남편에게서도 「사실이잖아」하고 지적받아,
과장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상처받았다
즉, 주위에 아군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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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2ch 막장】시댁에 갈 때마다, 나의 접시나 그릇에만 이물혼입이 있었다. 「뭐가 즐거워서 하고 있는 겁니까?」하고 시어머니에게 물어보니까, 「아들하고 나란히 앉아서 밥을 먹다니 뻔뻔하다」






1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20(金)19:42:16 ID:7i.h3.L4

내 쪽이 신경 모를 이야기일지도.


시댁에 갈 때마다,
나의 접시나 그릇에만 이물혼입이 있어서
(무슨 파편이나 작은 돌이나 비닐 잘라진 것 이나)
「뭐가 즐거워서 하고 있는 겁니까?」
하고, 얼굴 맞대고 시어머니에게 물어봐 버렸다.

시댁에서 먹을 때는
먼저 젓가락으로 휘젓는 버릇이 붙어버렸으니까,
씹어버려서 『아야야…』하게 되는 일은 이젠 없지만,
과연 너무 바보 같아져 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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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일요일

【2ch 막장】아내와 형수가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출산했다. 우리 어머니는 참견쟁이 아줌마라 과간섭 하는데가 있어서, 아내는 어머니가 해주겠다는걸 확실하게 거절하고 있었다. 하지만 형수는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서 무척 사이가 좋다. 아내가 그걸 알고 괴로워하고 있다.




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7(土)17:38:35 ID:Hp.zq.L1

아내가,
우리 어머니와의 관계 건으로
치근치근 말한다.

아내가 제멋대로 군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아내는 잘 해주고 있고,
아내의 마음도 이해되지만….


아내와 우리 형의 아내(즉 형수)
10개월 차이로 여자애를 출산.
아내와 형수의 사이도 나쁘지 않다.
형수는 착실한 사람인 아내에게
어드바이스를 부탁하기도 하고,
아내도 형수의 분위기가 좋음에
『릴랙스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어머니는 비교적
『해준다 해준다』『준다 준다』
하고 말하는 참견쟁이 아줌마.
아내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해주겠다』고 말해오는 거다.


아내는
「딸의 처음으로 주는건 부부로 하고 싶습니다」
하고 거절하고 있고, 나도 확실하게
「아내하고 내가 모친이고 부친이야」
하고 말하고 어머니가 하는 것을 말렸다.

첫 목욕, 첫 이유식, 첫 유아복, 첫 신발….
아내는 원래 의류계에서 근무했었고
기본적으로 옷이나 신발에 고집도 있으니까,
아무튼 어머니가 『사주겠다』고 하는 물건을 거부.

나도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나하고 아내에게 고르게 해줘,
제멋대로 말하지 말아줘」
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랬더니 그 화살이 형수에게 갔다.
형은 얼빠진 데가 있으므로,
「어머니에게서 아내를 지켜」
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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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4일 월요일

【2ch 막장】4년이나 전에 타인이 된 전 시어머니에게 친정으로 전화가 왔다. 「놀러 가주었는데, 남자가 나왔다! 배신한거냐, 썩을 며느리!」 그야 나는 이미 이사했으니까 다른 사람이 나오겠지….





5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11/04(月)12:06:10 ID:uGh

4년이나 전에 타인이 된 전 시어머니가,
친정에 전화를 해왔다고 한다.
나는 그 자리에 없었다.

덧붙여서 이혼이유는 전 남편의 불륜과,
전 남편을 감싸는 전 시어머니에게
「네가 모자랐던 탓!」
이라고 마구 꾸지람 들었으니까.


전화로 전 시어머니 말하길,
「놀러 가주었는데, 남자가 나왔다!
(전 남편)을 배신한거냐, 썩을 며느리!」

그야 나 이외의 사람이 나오겠지요,
그 맨션에서 4년 전에 이사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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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일 토요일

【2ch 막장】나를 여동생처럼 귀여워해주는 사촌 언니는, 남편이 조기 퇴직하고 같이 시골 마을로 이주해서 자급자족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매년 우리 가족이 놀러가고 있지만, 시어머니는 상대에게 민폐가 되고 꼴사납다고 한다.





4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29(火)12:32:21 ID:fUN

띠동갑 이상 연상의 사촌 언니로,
어렸을 때부터 여동생처럼
귀여워 해주었던 사람이 있다.

그 사촌언니, 남편이 조기퇴직하고 나서
부부가 나란히 어느 시골 마을로 이주했다.

텔레비전 방송
「인생의 낙원(人生の楽園)」같은
이주성공 패턴으로서
전망 좋은 곳에 통나무 집 세우고,
인터넷으로 일하며
자급자족으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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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2ch 막장】난관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승진 내정을 받으니까 남편이 축하로 여행을 가자고 했다. 그렇지만 갑자기 웃으며 「어머니 아버지도 초대했으니까!」 나는 시어머니에게 구박받아서 우울증에 걸렸던 적이 있다.






59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0/22(火)11:19:49 ID:Xq.dl.L4

푸념. 아이 없는 삼십대 부부의 아내입니다.
어느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내년 봄 부터 승진 내정 됐다.

남편이 축하여행으로 한 턱 내준다고 하므로,
여행이라니 신혼여행 이래 처음이고~
하고 기대하고 있었더니
어젯밤 남편에게
「어머니 아버지도 초대했으니까!」
하고 싱글벙글 거리는 얼굴로 보고가…

나는 시어머니에게 구박받아 우울증이 되어,
지금에는 치료됐지만 휴직하고 통원하던 시기가 있다.

승진이 늦어진 것도,
20대로 아이를 만들 수 없었던 것도
우울증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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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수요일

【2ch 막장】시어머니가 우리 집안 가보인 기모노를 가위로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가, 변상금으로 노후 양로원 자금을 날려버렸다.





1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03(土)18:15:44 ID:f3.8x.L1

시어머니가 오시마 명주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렸기 때문에
제대로 단단히 변상을 받았더니
시부모의 노후 양로원 자금이
전부 날아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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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2ch 막장】태풍이 오는데, 시부모가 우리집에 오려고 한다. 「집을 지키러 가고 있어요」






6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10(木)22:20:29 ID:odX

이번 연휴에 원래 시부모님이 올 예정으로
이쪽에서도 그럴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온다고 듣고서
예정보다 일찍 와서 늦게 돌아간다고 해요.


그룹 라인에서 지구상 최대급이라고 말해지고 있어요,
나 얼마나 물이나 비상식 준비하면 좋습니까,
하고 전해도
「집을 지키러 가고 있어요」
하고 올 생각 가득한 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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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8일 일요일

【2ch 막장】시어머니를 이해할 수 없어. 그렇게 썩은 인간성이니까 남편이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되는 날은 오는 것일까.





5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15(木)23:54:27 ID:ti.7b.L1

시어머니를 이해할 수 없어.


나하고 남편은 맞벌이.
가사분담은 거의 나.
대신에 내가 절대로 하고 싶지 않은
대청소는, 남편 담당.

나는
『쉬는 날은 요리하지 않는다』
고 결정하고 있고, 남편의 요리 실력은
자칭 굼뱅이 수준이라서, 휴일은 외식으로 떼운다.


신혼에 시댁에 갔을 때, 요리하고 싶지 않으니까
「사드릴 테니까 외식이나 배달을 합시다」
하고 권유하니까,
「무슨 사치스러운 며느리」
하고 치근치근 불쾌한 소리를 하고, 각하.

남편은 내가
『휴일 요리하지 않는다』고
결정하고 있는걸 알고 있으니까
대신에 설겆이나 상차리기를 하려고
부엌에 서러 갔는데, 시골이라서
부엌=여성이 서는 것이라는
의식이 강하여, 쫓겨났다고 한다.

나온 저녁상에는 훌륭하게 내 몫이 없었으므로,
남편도 먹지 않고 취침하고, 다음날 귀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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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 목요일

【2ch 막장】시부모하고 좋게 지낼 수 없다. 동거하고 있으니까 남편하고 관계도 나빠져 버렸다. 「너 하나만 참으면 모두 부드럽게 수습되는데, 가족 전원의 방해를 하면서 까지 네 고집을 밀고 나가고 싶은 거야」 남편 본인은 중립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44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14(水)18:11:42 ID:qs.ae.L1

시부모하고 좋게 지낼 수 없다.
동거하고 있으니까 남편하고 관계도 나빠져 버렸다.

이젠 이혼할 수 밖에 없는 걸까.

몇 번이나 별거 제안을 했는데,
「너 하나만 참으면 모두 부드럽게 수습되는데,
가족 전원의 방해를 하면서 까지 네 고집을 밀고 나가고 싶은 거야」
라는 말을 듣고서 무리일듯.

이젠 별거=이혼 밖에 없는 걸까.

남편하고는 몇 번이나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남편의 의견은 바뀌지 않는다.

동거 전에는 부부 사이가 좋았으니까,
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서, 별거를 바라게 된다.

이젠 내가 좋아헀던 남편은 없었고,
남편이 좋아했던 나는 없는 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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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농가(膿家)에 시집가서 365일,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일하게 됐다. 기력도 돈도 없어지고 여위어버렸다. 어느날 근처 부인이 「댁의 남편이 바람 피우는 걸지도 몰라」 그래서 러브호텔을 찾아가 남편의 차에 탄 다음 가지고 있던 낫을 남편의 목에 걸쳤다.








3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11(日)18:27:57 ID:HD1

농가(膿家)에 시집가서 365일,
쉬는 날도 없이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일하게 됐다.

화장할 틈도 기력도 돈도 없어지고
여위어버린 끝에, 시어머니에게는
「저건 시집올 때는 둔갑하고 있었다, 아들은 속았다」
고 선전되었다.

주위에는 그런 농가(膿家) 같은건 없고,
며느리들도 모두 화기애애하고 즐거워 보인다.
미쳐버릴 것 같았다.


하지만, 전화로 도움을 요구해도 어머니는
「참아라」
아버지는 원래
「괴로우면 돌아와라」
고 말해 주었지만,
결혼하고 2년 뒤에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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