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때, 귀가 나쁜 친구가 있었다. 보청기를 달고 있엇지만, 기계의 상태가 나빠서 가끔 들을 수 없는 일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상대에게 반격해 버렸다.
그 친구, 태도가 나쁜걸로 유명해서, 『수업이 제대로 들리지 않으니까, 나에게 노트를 보여주는건 당연』 하다는 느낌으로, 전부 귀 탓으로 하고 주위 사람이나 가게 사람들에게도 『우대 받는 것이 당연하고, 나를 우대하지 않는 사람은 나쁜 사람』 같은 태도로 나오고 있었다.
대학 시험 전에 「노트를 빌려줘」 라는 말을 듣고 빌려줬지만, 계속 돌려주지 않고 「잃어버렸다」 고 말하기만 할 뿐. 시험 당일이 되어서도 돌려주지 않았다.
그 시험, 노트와 교과서 반입이 가능한 대신에 굉장히 어렵고, 나는 노트 없이 노력했지만, 부끄러울 정도로 아슬아슬한 점수였다.
시험 끝나고 「노트 돌려줄게」 라는 말을 듣고 돌려주어서, 나는 반울음으로 돌려받았지만 「뭘 울고 있는 거야?」 같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라는 느낌이라.
3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1(金)22:43:41 ID:ZCC 동급생은 부모의 교육방침으로 부활동도 하지 않고 공부만 하고 있었다 동급생도 공부를 좋아해서 거기에는 별로 문제가 없었지만 대학진학 하고 나서도 공부가 취미 같은 느낌으로 써클이나 여러가지 하는 주위 학생에게서 붕 떠있어서 친구도 만들지 않았다
8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1/26(月)12:47:12 ID:bwM 대학 식당에서 한정 정식을 주문한 여자애가 있었지만 식당 분이 「미안해요. 정식 매진되어버렸지만, 어떻게 할래?」라고 말했다. 당연한 듯이 「아ー, 그럼 환불 부탁합니다.」라고 당당하게 요구해서 질렸다. 식당 분은 「네ー에, 미안해요ー, 다음에 부탁해ー.」하고 싱글벙글 했지만 보고 있기만 해도 견딜 수 없게 됐다.
그녀는 I라는 남자하고 사귀고 있었지만, 그 남자가 상당히 자기평가가 낮은 사람이었다. 얼굴도 좋았고 우수한 편이었지만, 뭔가 칭찬하거나 해도 「아니, 나 같은건 별로…」하는 느낌. 하지만 Y도 내성적인 애였고, 어쩐지 서로 떠받친다는 느낌으로 어울리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5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6(水)11:31:56 ID:y9y
나하고 오빠, 모두 대학생.
부모님이 여자 혼자 독신을 허락하지 않았다(기숙사도 안돼) 그래서, 오빠하고 2LDK아파트에 살고 있다.
신경 모르는건 오빠하고 그 친구들. 오빠는 집에서 술 마시는걸 좋아하는데, 그건 뭐 좋지만, 오빠 친구로 술 약한 사람이 있다. 마시면 바로 토한다. 토하는걸 알면서, 오빠들은 재미있다는 듯이 그 사람에게 마시게 한다. 토하는게 뭐가 재미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그 사람은 스트롱 한 캔으로 비틀거리게 되고, 제정신을 잃어버려서, 아파트를 나가서 차에 치일 뻔 하거나 하는 일도 많다. 화장실에서 토한다면 아직 어쨌든 목욕탕에서 토한 적도 있다. 바깥쪽 나무에 토한 적도. 오빠들은 「또 했다ー」 면서 낄낄 웃고 있다.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저어어어어어어언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