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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여대에 다니고 있지만, 성동일성장애인 학생 한 명이 다른 학생이나 교직원에게 성희롱 한다.





1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20(水)18:31:20 ID:AU.aw.L2

여대에 다니고 있지만,
성동일성장애인 A가
다른 학생이나 교직원에게 성희롱 한다.

(사무원은 이십대도 있다.
선생님도 비상근강사라면
삼십대 전반도 있으므로
그런 분들이 타겟이 되고 있다.)

A의 호적과 출생시 성별은 여자지만,
마음는 남자로, 아마 수술은 하지 않았지만
남성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선생님도 학생도 A를 남자학생으로서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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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9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진학하여 상경한 사촌형제는, 우쭐해져서 친척모임 떄마다 우리 오빠에게 마운팅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부야나 신주쿠에서 헌팅이나 민폐행위를 반복하다가 마침내 범죄를 저질러서 대학에서 짤렸다.




9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1/05(日)02:49:47 ID:lXG

사촌형제가 대학진학을 계기로 치바에서 상경했다.
이 시대에 학비는 커녕 생활비까지
큰삼촌이 내주고 있었다.

아마도 진학에 우쭐해졌을 사촌형제는
친척 모임 때마다 우리 오빠에게
마운팅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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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2ch 막장】대학에서 굉장히 눈에 띄는 센스좋은 남자가 있었다. 그 사람에게 「지금 여친하고 헤어질테니까 사귀어줘」하고 고백받고, 「헤어진다면 좋아요」했더니 정말로 헤어지고 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멋진 남자친구” 는 전 여친의 “작품” 이었다.





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3(金)12:05:56 ID:ef.ge.L1

젊음의 소치였던 충격 이야기.


그 때는 낡은 옷이 유행하고,
『고가인 브랜드보다
자신의 눈으로 찾은 낡은 옷이 멋지다』
는 가치관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럽지만,
서브컬처 전성기로서
『날카로운게 멋지다』(웃음)같은.
기무라 타쿠야 같은게 인기였지만,
그런 유행타는건 촌스럽다고 생각헀다.


그런 가운데,
대학에서 굉장히 눈에 띄는
센스좋은 남자가 있었다.
머리모양도 신발도 옷도 멋지고,
음악이나 책의 취미도 좋다.
별로 꽃미남은 아니지만
막대기처럼 마르고 훤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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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대학시절 청각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었지만, 태도가 나쁜 걸로 유명했다. 다같이 「정말로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 친구를 불러내서 보복해 주었다.






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8(金)12:49:31 ID:Hkx

대학시절 때, 귀가 나쁜 친구가 있었다.
보청기를 달고 있엇지만,
기계의 상태가 나빠서
가끔 들을 수 없는 일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상대에게 반격해 버렸다.


그 친구, 태도가 나쁜걸로 유명해서,
『수업이 제대로 들리지 않으니까,
나에게 노트를 보여주는건 당연』
하다는 느낌으로,
전부 귀 탓으로 하고
주위 사람이나 가게 사람들에게도
『우대 받는 것이 당연하고,
나를 우대하지 않는 사람은 나쁜 사람』
같은 태도로 나오고 있었다.


대학 시험 전에
「노트를 빌려줘」
라는 말을 듣고 빌려줬지만,
계속 돌려주지 않고
「잃어버렸다」
고 말하기만 할 뿐.

시험 당일이 되어서도 돌려주지 않았다.

그 시험, 노트와 교과서 반입이
가능한 대신에 굉장히 어렵고,
나는 노트 없이 노력했지만,
부끄러울 정도로 아슬아슬한 점수였다.



시험 끝나고
「노트 돌려줄게」
라는 말을 듣고 돌려주어서,
나는 반울음으로 돌려받았지만
「뭘 울고 있는 거야?」
같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라는 느낌이라.


정말로 그 태도를 용서할 수 없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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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9일 토요일

【2ch 막장】나를 육아방폐하다 이혼된 생모가 이제와서 나에게 다시 집착하고 있다. 지금 남편이 하는 일을 이어받게 하고 싶은지, 대학에 연락해와서 「취직 시키지마라」「인턴쉽에 보내지마라」「우리집에 취직시켜라」하고 전화공격.





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9(土)08:52:06 ID:Bi.ud.L1

나의 생모는 육아방폐 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이혼되어 나가버렸다.


생모는 대낮, 생후 얼마 되지 않은 나를
근처에 혼자서 살고 있는 의지할 데가 없는
지적장애 있는 젊은 여성에게 맡겨놓고,
놀러 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떠맡겨진 여성은 나쁜 사람은 아니었지만,
여성도 작업소에 가고 있는 동안,
나는 몇 시간이나 방치되었다.

게다가 아기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던 것인지,
우유나 두유나 딸기우유 같은 맛이 있는 밀크
(우유=아기가 먹을 것이라는 인식?)를
억지로 마시게 하거나,
내가 우는걸 멈추게 하려고
위험한 방법으로 어르거나 했다.

여성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근처의 여성에게 이야기를 듣고서,
아버지에게 연락해 주어서
탁아가 발각됐다.


나는 이혼 당시,
생후 1개월 정도였으니까
어머니의 기억이 없다.

그 뒤, 아버지는 재혼.

나는 지금,
계모하고 아버지하고
남동생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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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일 금요일

【2ch 막장】대학에서 40대 독신 써클 선배를 알게 됐다. 「나, 독신귀족으로 주위가 기혼자 뿐이라 재미없어!」라는 이유로 동기들하고 놀 때 끼워주게 되었는데, 금전적으로 억지로 도움을 주며 점점 『내가 해주는 것에 감사해라!』는 태도가 되어갔다.






2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30(水)19:22:54 ID:H3.ut.L3

대학1학년 때 알게 된 써클 OB.

OB라고 해도 상당히 위로서
40대 독신의 아저씨.

매년 여름에 OB포함해서 열리는
대규모 바베큐에서 아는 사이가 되어서,
「나, 독신귀족으로
주위가 기혼자 뿐이라 재미없어!」
라고 하는 이유로,
써클이나 대학의 동기들하고 놀 때
가끔씩 이야기를 걸어서 놀게 되었다.

그 아저씨는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이름이 알려져 있다고 하니까
뭐어 뭔가 얻을 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아저씨도,
「이 나이가 되어서
이렇게 놀아줄 상대가 있다니~!」
하고 기뻐해주는 것처럼 보였다.


처음에는 우리들이 언제나 가는 가게나,
우리들의 예산에 맞는 여행 같은 걸로
같이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아마 아저씨로서는
『가난 냄새나는데!』하게 되었겠지.

점차 아저씨가 익숙한 가게에 가서,
「너희들은 XXXX엔(엄청 쌈)만 줘」
라든가, 아저씨 회사의 복리후생이용하여
좋은 호텔을 엄청 싸게!라든가,
그런 것을 해주게 되었다.

과연 미안해서 거절했지만,
「내가 하고 싶을 뿐이니까!」
라고 말해와서, 응석부리는 일도 있었다.

이쪽에서도 할 수 있는 한 답례로서
아저씨의 생일 파티 기획 하거나,
아저씨가 좋아한다고 말했던
이벤트에 다같이 참가하거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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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만화연구회에 들어가서 활동했다. 그림은 서툴러서 써클 동인지 사이에 낙서 일러스트만 그렸는데, 대학축제에서 파는 동인지를 보고 졸업한 선배가 갑자기 호통쳤다. 그리고 사과한다며 술자리에 부르고, 연락처를 요구했는데….





116. 名無しさん 2019年10月10日 01:50 ID:gmCnTEbR0

대학생 때, 만화연구회에 들어갔다.
그리는 것은 전혀 서투르고 읽는 전문.
1년에 한 번 동인지를 만들 때는,

잘 만드는 사람이 대작을 만들면
대작의 틈틈이 휴식 페이지에
낙서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고 끝마쳤다.


동인지는 대학축제에서 팔지만,
당일, OB(※졸업한 선배)가 한 명 놀러 왔다.

그 OB는 막 만들어진 동인지를
팔랑팔랑 넘기면서, 작품을 헐뜯기 시작했다.

특히 나의 “낙서” 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아서
「이거 그린거 누구?」
라고 말을 꺼내고, 내가 나서니까
「무슨 생각 하는 거야」
「이런게 허용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제대로 활동할 생각 없으면 떠나라」
하고 호통쳐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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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4일 일요일

【2ch 막장】나는 혼자서 느긋하게 지내는걸 좋아하는 타입, 그런데 대학에서 갑자기 「친구가 되어 주세요」하고 접근해오는 애가 있었다. 귀찮게 할 때는 무시하고 있었는데, 다른 그룹에 끼어들어가서 나의 험담을 퍼트리고 있었다.




51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02(金)18:55:52 ID:AZf

친구 그만두었던 것인지,
절교되었던 것인지,
어느 쪽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지만

나는 친구들하고 왁자지껄 꺄악꺄악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타입으로서,
어느쪽인가 하면 
혼자서 느긋하게 지내는 쪽이 좋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타인에게 맞춰서 행동하고 싶지 않다

그것을 할 수 있는건,
정말로 소중하게 여기는 상대 뿐으로,
가족이나 남자친구나 절친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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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5일 수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친구 M이 나의 남자친구를 빼앗아 가서 절교했다. 그리고 M은 남의 남자친구를 빼앗는데 눈을 뜬 것 같아서,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도 그런 짓을 반복. 나중에는 아예 필요없는 남친을 떼어내는 미끼로 쓰이고 있었다.




991. 名無しさん 2019年06月04日 08:40 ID:ufzbAMSU0


고등학생 때 친구로 M이란 애가 있엇지만,
나의 남자친구를 빼앗았으므로 절교했다.

뭐어 고등학생으로 육체관계 같은건 없었으니까,
빼앗았다든가 그런건 아니고,
갈아탔다는 것 뿐이지만.

…M도 육체관계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키스 같은 건 있었을지도 모르겠고,
바디텃치 같은걸로 유혹 했을지도 모르지만
(M은 거유, 나는 짐작하시길).


그 뒤, M은
남의 남자친구를 빼앗는데
눈을 뜬 것 같아서,
현지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도
그런 짓을 반복했다고 한다.

나는 지역의 다른 대학이었지만,
캠퍼스가 가깝고 공통된 친구도 있어서
소문은 자주 듣게 됐다.


2년 정도 지나니까,
M은 남자친구하고 헤어지고 싶어진 여성들에게
필요 없어진 남친을 떼어버리는 미끼로서
쓰이게 되어있었다.

여성 한 명이 반복해서 그런걸 하길래,
(그 애는 M에게 원한이 있었던게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남자친구도 일부러 사귀고 갔다버리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서.

다른 여성으로는, 그 아이 쪽에서 다가가서
“폭력 모랄해리스먼트 하는 못된 남친을 버리는 방법”
으로서 어드바이스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뭐어 그런게 몇명이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M 쪽에서 빼앗으러 갔던 것도 합쳐서
10명이 되지 않을 정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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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토요일

【2ch 막장】써클의 후배 여자애 A하고 사귀다가 차이고, 써클 내에서 A나 후배들에게 굉장히 박해를 받게 됐다. 그래서 문화제 직전에 써클을 그만둬 버렸다.





16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平成31年 04/19(金) 12:04:12 ID:Bmu

써클의 후배 여자애 A하고 사귀다가 차이고,
그 뒤 써클 내에서는 A하고 그 하나 아래의 학년에게
굉장히 박해를 받게 됐다.

나를 옹호해주는 사이좋은 선배도 있지만,
그 선배도 곧 졸업해버리므로,
내가 써클을 은퇴하기 전에
써클을 그만뒀다.

사소한 보복이라고 하면,
다들 문화제에 노력하자!
고 하고 있던 도중에,
써클 운영이 A 세대가
되기 직전에 그만두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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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1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생으로 점심은 절약하려고 도시락을 가져가고 있는데, 작년에 어머니가 고비나물을 보내주셔서 볶음조림을 만들어 먹었다. 그랬더니 학교에서 『너무 가난해서 나뭇가지를 요리해서 먹었다』는 소문이 나돌게 되었다.





6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11(木)11:24:53 ID:CTA.zd.8j

대학생입니다.
절약하려고 점심은 되도록 도시락을 가져가고 있다.

지난해, 고향의 어머니가 고비나물(ゼンマイ)을 보내주셨으므로,
(봄이구나)
해서 볶음조림을 만들어서 도시락에 가져갔다.
그 날은 날씨가 좋았으니까
나무그늘의 벤치에서 먹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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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에서 가까운 싸고 맛있는 정식가게에서 밥을 먹는데, 2학년이 되어 갑자기 원인불명의 이유로 맛이간 남자가 더러운 소리를 시끄럽게 해댔다. 너무 심해서 정식가게에서 출입금지 당하고 학교에서도 따돌림 당하게 됐다.





※식사중주의※




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21(木)11:17:46 ID:x4o

대학에서 가까운 곳에 옛날부터 있는 
싸고 맛있는 정식가게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그랬더니 2학년이 되어서
갑자기 미치기 시작한 (이유는 불명) 남자가,
「톳나물이 바퀴벌레 다리하고 닮았다」
든가
「실곤약이 회충하고 닮았다」
하고 말하고 다녔다.


사이 좋은 사람은
「그만둬요ー」「밥맛 떨어졌어」
라고 상대하고 있었지만,
나는
(초등학생이냐)
하고 무시하면서 우걱우걱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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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일 화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심리학 세미나에서 교수 포함 세미나생 전원이 장애아 캠프 볼란티어에 갔다. 그런데, 아기를 데려온 20세 정도 되는 여성도 있었다.






4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5(火)20:08:53 ID:FlL

대학생 때, 심리학 세미나로 교수 포함 세미나생 전원이
장애아 캠프 볼란티어에 갔다.

자세한 것은 피하겠지만 25명 정도 있는 참석자 아이는
무거운 것 같은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은 경도로 생각되는 초등학생이었다.
정상인 형제아도 있으니까, 자신의 페어 이외에는 장애가 있는지,
무슨 장애인지 겉보기로는 모르는 애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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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동급생은 부모의 교육방침으로 부활동도 하지 않고 공부만 하고 있었다 동급생도 공부를 좋아했지만, 대학 진학하고 나서는 주위에서 붕 떠있었다. 부모는 공부 이야기 밖에 하지 않고 취미도 없고 친구도 적은 재미없는 아이로 길러버렸다고 하면서 한탄.





3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1(金)22:43:41 ID:ZCC
동급생은 부모의 교육방침으로 부활동도 하지 않고 공부만 하고 있었다
동급생도 공부를 좋아해서 거기에는 별로 문제가 없었지만
대학진학 하고 나서도 공부가 취미 같은 느낌으로
써클이나 여러가지 하는 주위 학생에게서 붕 떠있어서 친구도 만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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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2ch 막장】대학에서 「라인 써라」고 끈질기게 잔소리하는 그 녀석. 「알았다, 너 라인을 눈의 가시처럼 여기는 라인 안티잖아!」 아니 라인이 아니라 너를 싫어하는 거야.




9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1/29(木)11:12:23 ID:s2F
라인이용하고 있지 않지만, 대학에서
「라인 써라」
고 끈질기게 잔소리하는 그 녀석이 그 신경 몰라.

먼저 「라인 써라」고 말해오는 이유가
「좋아할 때 연락할 수 있잖아」
나, 너하고 연락하고 싶지 않고.
애초에 학부도 세미나도 서클도 다르고, 단순한 친구의 친구인데 연락할 필요조차 없어。

그랬더니
「회식 같은데 부르지 않아?」
어째서 완전히 타인이나 다름없는 너에게 회식 부르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타인 같은 거하고 식사하고 싶지 않아요.

「겨울 방학 중에 다같이 첫참배 같은거 갈지도 모르잖아! 사이좋게 지내자」
연말연시는 본가의 화과자 가게를 심부름하러 돌아가니까 이쪽에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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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9일 일요일

【2ch 막장】세미나 교류를 겸하여 단풍놀이에 갔다. 장소는 대학에서 10킬로 정도 되는 산. 모여든 여자를 보고 「촌스러! 하얀 원피스 같은걸 입고 오는 거잖아!」하고 내뱉은 남자가 신경 몰라.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아르바이트 동료 4명이서 식물원에 가려고 했는데, 둘의 예정이 맞지 않게 됐다. 취소하려고 했지만 남은 A군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고 싶다!」고 해서 가게 됐는데. 식물원에서 「스커트 아니야? 좀 더 멋내고 와」「도시락 만들어 오지 않았어? 물통은?」

1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08(土)11:58:41 ID:qEY
세미나 교류를 겸하여 단풍놀이에 갔다.
장소는 대학에서 10킬로 정도 되는 산.
모여든 여자를 보고 「촌스러! 하얀 원피스 같은걸 입고 오는 거잖아!」
하고 내뱉은 남자가 신경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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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2ch 막장】대학 식당에서 한정판매하는 정식을 주문한 여자애가 있었지만, 매진이 되었다고 하자 당당하게 환불을 요구했다. 고작 450엔으로 환불 요구하는 천박한 사람을 가까이서 보고 깜짝 놀랐다.




8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1/26(月)12:47:12 ID:bwM
대학 식당에서 한정 정식을 주문한 여자애가 있었지만
식당 분이 「미안해요. 정식 매진되어버렸지만, 어떻게 할래?」라고 말했다.

당연한 듯이 「아ー, 그럼 환불 부탁합니다.」라고 당당하게 요구해서 질렸다.
식당 분은 「네ー에, 미안해요ー, 다음에 부탁해ー.」하고 싱글벙글 했지만
보고 있기만 해도 견딜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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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2ch 막장】같은 대학교 학생이, 근대사 졸업논문으로 레포트를 제출하는데 인터넷에서 설치는 음모론 같은걸 근거로 제출. 교수에게 「참고문헌의 명기가 없으면 인정할 수 없다」고 주의받고 격노. 그 이후 쓸데없이 교수에게 반항하게 됐다.





6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1/15(木)11:44:06 ID:Uvt
같은 세미나의 학생 A의 신경을 몰라.

전공은 근대사로, 최종적으로 졸업 논문을 정리하려고 몇번인가 레포트를 제출했지만,
A는 인터넷에서 설치는 음모론 같은 설을 근거로 레포트를 제출.
교수에게
「참고문헌의 명기가 없으면 인정할 수 없다」
고 주의받고 격노.
그 이후 쓸데없이 교수에게 반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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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9일 금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내성적인 친구 Y는 자기평가가 낮은 I라는 남자하고 사귀고 있었다. 그러다 A가 I를 견제하자 I는 A와 헤어져 버렸고, Y는 A하고 사귀게 됐는데….




28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06(土)18:08:29 ID:KtZ

대학생 때 친구였던 Y라는 애 이야기.

그녀는 I라는 남자하고 사귀고 있었지만,
그 남자가 상당히 자기평가가 낮은 사람이었다.
얼굴도 좋았고 우수한 편이었지만, 뭔가 칭찬하거나 해도
「아니, 나 같은건 별로…」하는 느낌.

하지만 Y도 내성적인 애였고,
어쩐지 서로 떠받친다는 느낌으로 어울리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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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일 토요일

【2ch 막장】나하고 오빠는 대학생, 같이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오빠가 친구들을 데려와서 술을 마시고 술 약한 사람에게 강요해서 토하게 만든다. 토하는게 뭐가 재미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5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6(水)11:31:56 ID:y9y
나하고 오빠, 모두 대학생.
부모님이 여자 혼자 독신을 허락하지 않았다(기숙사도 안돼) 그래서, 오빠하고 2LDK아파트에 살고 있다.


신경 모르는건 오빠하고 그 친구들.

오빠는 집에서 술 마시는걸 좋아하는데, 그건 뭐 좋지만, 오빠 친구로 술 약한 사람이 있다.
마시면 바로 토한다.
토하는걸 알면서, 오빠들은 재미있다는 듯이 그 사람에게 마시게 한다.
토하는게 뭐가 재미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그 사람은 스트롱 한 캔으로 비틀거리게 되고, 제정신을 잃어버려서, 아파트를 나가서 차에 치일 뻔 하거나 하는 일도 많다.
화장실에서 토한다면 아직 어쨌든 목욕탕에서 토한 적도 있다.
바깥쪽 나무에 토한 적도.

오빠들은
「또 했다ー」
면서 낄낄 웃고 있다.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저어어어어어어언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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