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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7일 수요일

【2ch 막장】내가 유치원아였을 때 부모가 이상한 자기개발 세미나에 빠져서 지금도 세뇌되어 있지만, 1세 남동생을 혼자서 집보기 시키는 것이 정말로 신경 몰라.











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0/03(土)17:42:22 ID:eC.nj.L1

내가 유치원아였을 때
부모가 이상한 자기개발 세미나에 빠져서
지금도 세뇌되어 있지만,
1세 남동생을 혼자서
집보기 시키는 것이
정말로 신경 몰라.


자시닝 부모가 되니까 더욱 신경 몰라.
「혼자서 장난쳐서 위험했다」
는 것도 우스운 이야기로 하고 있어서
맛이 간 부모였다.

원래 맛이 간 인간이었던 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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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동료가 밤에 학원에서 돌아오는 딸을 차로 마중 나갔다. 딸이 학교의 푸념을 해왔다고 하지만 동료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모르고, 고통스러워서 「궁시렁궁시렁 시끄러워! 내려서 걸어서 돌아가!」 길가에 딸을 내버려두고 귀가








2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8/25(火)16:40:19 ID:yE.pp.L5

동료가 밤에 학원에서 돌아오는
딸을 차로 마중하러 나갔다

귀가길에 딸이 학교의 푸념을 해왔다고 하지만
동료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몰랐다

그 상태가 고통스러워서 그만
「궁시렁궁시렁 시끄러워!
내려서 걸어서 돌아가!」하고 고함지르고
길가에 딸을 내버려두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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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왠지 근처 아이에게 악당인정 받아서, 돌을 던지거나 막대로 찔러오는 짓을 받고 있다. 신경 모르는 것은 그것을 「안돼~」하며 말리지 않는 그 아이 부친.






2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30(水)11:16:59 ID:3D.v3.L4

남편이 왠지 근처 아이들에게 악당인정 받고 있다.

무슨 애니의 악당하고 이미지가 닮은 것 같아서,
캐릭터 이름이라고 생각되는 뭔가를
소리치면서 돌을 던져오거나,
막대로 찔러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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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2ch 막장】옛날부터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 받던 남동생을 도와주고 있엇지만, 저항하지 않는 남동생에게 질려서 그만두게 되었다. 어느날 남동생이 「나를 괴롭히고 있는 놈들하고 이야기를 매듭짓고 싶으니까 같이 가줬으면 해」「누나는 나를 도와줄 의무가 있다」







7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3(水)00:23:42 ID:Ms.8r.L2


얼마 전, 남동생의 칠주기가 있었기 때문에 써보겠다.


남동생은 아무튼 기가 약해서,
옛날부터 주위 아이들에게 놀림받고 있었다.

물건을 빼앗겨도 아무 말 없이 꾹 참는 느낌.

말대답 하지 않거나, 반격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점점 더 기세를 올려서
에스컬레이트 하게 되어가는데.


나는 남동생하고는
정반대로 과격한 성격이니까,
남동생이 괴롭힘 받고 있는걸 보면
곧바로 달려가서 도와주었다.

「어째서 저항하지 않는 거야?
계속 그렇게 지내도 좋아?」
하고 몇 번이나 남동생을 꾸짖었지만,
비굴한 표정으로 침묵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여자에게 도움 받고서 부끄럽지 않은 거야」
하고 물어봤을 때
「부탁하지 않았어」
하고 대답해오고 나서는,
바보 같아져서 남동생은 방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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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하고 밖을 걷고 있는데, 친구가 어지럽다면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버렸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해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65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7/26(金)16:12:03 ID:xw.4t.L1

친구하고 밖을 걷고 있었는데
잠깐 머리가 어지러워,
미안해 일어설 수 없어
라고 말하고 그 자리에서
풀썩 주저앉아 버렸다

두 사람 모두 체육계로 친구는 신장 170

나 혼자서는 떠받칠 수 없을 것 같으니까
도와달라고 부탁했는데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

덩치가 좋은 샐러리맨,
한가해보이는 아줌마,
모두 그냥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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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일 수요일

【2ch 막장】남자친구하고 데이트 귀가길에 싸우게 됐는데, 고속도로 휴게소에 방치되어 버렸습니다.


5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6/19(水)02:02:48 ID:6QG.tf.mt

너무나 화가 나서 잠이 안오니까 써버리겠습니다.
내가 보는 눈이 없다는걸 웃어 주세요.

오늘이라고 할까 어제 이야기입니다만,
남자친구하고 데이트 귀가길에 싸우게 됐는데,
고속도로 휴게소에 방치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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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남자친구하고 이웃현에서 드라이브 데이트 하는데, 신호대기중에 「잠깐만 미안해」하고 차안에 방치되었다. 나는 운전면허증도 없는데.




26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29(火)12:51:33 ID:ghI

수라장 스레하고 식었다 스레하고
여기하고 굉장히 고민했지만 여기에 투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굉장히 충격적이었던 체험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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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이 바람 피우고 있었는데, 시어머니는 그걸 알고 불륜 상대하고 같이 나를 「너는 필요없다」「음험한 며느리」라고 욕했다. 이혼한 뒤 교통사고 남편이 사망, 시어머니는 중상을 입었는데, 불륜 상대 「사고로 휠체어 신세가 된 시어머니를 돌봐 주세요」




7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1/19(月)15:59:14 ID:zRU
남편이 바람피우고 있었다.

시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시어머니는 그걸 알고 있었는지
「너는 필요없다」「만드는 요리는 맛없다」「제대로 된 일도 하지 않는다」
고 실컷 구박질 하고,

대화할 때 불륜 상대하고 시어머니에게
「음험한 며느리」
라고 욕먹었다.

위자료는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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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일 화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괴롭힘을 당해서, 부등교 상태가 되었다. 어느날 산책하다가 멀리서 나를 괴롭히던 놈이 다가오는걸 보고 달아났다. 괴롭히던 놈은 나를 쫓아오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어버렸다.




766. 名無しさん 2018年10月01日 16:30 ID:Cq6FpDFG0
벌써 시효이고 쓴다.
복수라고 할 수 있을지는 미묘하고 후련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학교 때, A라는 남자에게 괴롭힘 당했다.
내가 별로 거부하거나 할 수 없는 성격이었던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괴롭힘은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서, 끝내는 뾰족한 연필로 이마에다 “꼬추(ちんぽ)” 라고 새겨넣기도 했다.
머리카락으로 감추려고 하니까 앞머리만 가위로 싹둑 잘라버리기도 했다.
일단 크게 다치게 하는 폭력은 없었고, 돈을 빼앗기거나 교과서 버려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지하고 패닡 갑자기 내리고 빼앗아서 도망치거나, 인간의 존엄의 빼앗아가는 이지메를 자꾸 당했다.

물론 문제는 되었지만, A의 부모, 부친 뿐이었지만 그 녀석도 쓰레기로, 좋지 않은 업종의 쓰레기였으니까 해결되지 않았다.
A는 나 이외는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학교에서 지도 받고 알았다는 척 해서 비난 없음.
그러다가 또 내가 괴롭힘 당하는게 루프.


나는 그러다가 부등교 하게 됐다.
부모님도 「무리하지 않아도 좋아」라고 말해 주었다.
하지만 공부에서 뒤쳐지는 것도 불안해서, 부등교로 A하고 만나지 못하게 되어도 오히려 멘탈은 악화되는 느낌이었다.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었으니까, 밖에는 나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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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1일 월요일

【2ch 막장】중학교 시절 괴롭힘을 당했다. 당시 친구들이 있었지만, 순식간에 방관자가 되어 나를 무시했다. 20년 뒤, 다른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그 친구와 재회했는데, 우리 남편이 좋은 직업을 가졌다는걸 알자 「나에게도 남편 씨 친구를 소개해 줘」라고 하다가….




4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1(月)02:01:43 ID:b3v
중학생 시절 괴롭힘을 당했다.
사립 여학교였으니까, 괴롭힘은 음습했다.
당시 친구들이 있었지만, 그녀는 순식간에 방관자가 되어,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다.
(나는 괴롭힘을 당하는 얼간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것)
이라고 억지로 자신을 납득시키려고 했지만, 힘들었다.

20년 뒤, 그 전 친구와, 다른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재회했다.
그녀는 옛날부터 미소녀였지만, 30넘어서도 굉장한 미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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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7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의 부모님은 좋은 사람들이지만, 이른바 장남교로서, 차남인 남편에게 관심이 희박하다. 남편은 코가 삐뚤어져 있고, 남편 자신도 원래 그런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형에게 맞아서 부러진걸 방치한 거였다.



1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5(日)04:48:24 ID:AXG
이상한 시간에 눈을 떠 버렸으므로.
남편의 부모님은 좋은 사람들이지만, 이른바 장남교(長男教)로서, 차남인 남편에게 관심이 희박하다.
다만, 확실히 장남인 아주버니 쪽이 금전 면, 그 밖에서 여러모로 우대받고 있긴 하지만,
남편도 대학까지 보내주었고, 알기 쉬운 착취아 같은 취급은 받지 않았다.
다만, 남편 자신은 때때로 쓸쓸해 보이거나, 불만을 가지거나 해서, 그럴 때는 위로했다.

이야기를 바꾸겠는데, 남편은 코가 삐뚤어져 있다.
코 그 자체는 높고 형태도 좋지만, 코의 근원에서 빙글 삐뚤어져 있다.
만나서 바로 알고, 남편에게 「코 골절한 적이 있어?」라고 물어봤지만 「골절 같은건 한 적이 없다」 「이 형태는 원래 그런 것 같다」고 말하고 있었다.
남편의 부모님도 「이 아이 코 원래 삐뚤어져 있어ー」하고 웃었다.
모두가 다들 그러니까, 태어날 때부터 코가 삐뚤어진 사람도 있을까…라고 놀랐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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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9일 금요일

【2ch 막장】반에서 아이들을 괴롭히는 못된 아이가 있었다. 부모도 방치해서 이야기 해도 소용없었다. 그 아이가 행방불명이 됐다가, 며칠 뒤, 바다에서 문제아의 유해가 발견되었다. 나는 사실 봤지만….




877: ■忍法帖【Lv=0,作成中..】 2018/02/01(木)12:53:36 ID:Ein
내가 초등학생 때였으니까 반세기 정도 전의 이야기.
그리고 이것은 픽션이야.

동급생으로 문제아가 있었다.
요즘 말하는 방치아로서, 괴롭힘이나 못된 짓을 하는 아이였다.

클래스의 아이의 필통을 밟아 부수고
「이건 코끼리가 밟아도 망가지지 않는 거하고는 달랐구나~ 착각했어~」
라고 모른 척 하거나.
당시는 대변검사 검사가 있어서 성냥갑에 넣어서 가져와서 교실 회수 바구니에 넣었지만, 여자 것을 찾아내서 열고
「우와, 너의 ◯, 냄새나ー」
같은 말을 해서 울리거나.
하교할 때 열쇠가지고 다니는 아이에게 붙어가서 억지로 집에 들어가서 엉망으로 만들거나, 하고 상당히 문제아였다.
그 문제아의 부모에게 상당히 불평이 가거나, 담임이 주의하기도 했지만, 문제아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니까 소용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불평을 말하던 집의 차가 후일, 흠집이 생기거나,
「(그 문제아)가 했겠지」
라는 말을 듣지만
「증거가 없으니까」
라면서 문제아 부모에게 퇴짜를 놓아지고 있었다고 나의 부모에게 들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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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식사가 싫어서 최저한의 식사 밖에 하지 않았는데, 목욕을 하고 나오면 쓰러질 것 같아서 물과 초콜렛을 바닥에 놓아놨다. 그걸 여자친구가 싫어해서 치워버리고 쓰러져 뒹구는 나에게 「이젠 정말로 최저, 믿을 수 없어, 환멸했다」고 말하고 떠났다.




8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1/13(土)23:59:25 ID:yCb
옛날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할 뻔 했다

나는 당시 아주 굉장히 식사가 싫어서 최저한의 식사 밖에 하지 않았다
물을 마시는 것도 싫고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력해서 먹고 마시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탈수나 저혈당으로 쓰러지거나 하기도 하니까 되도록 그렇게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었다
특히 문제였던 것이 목욕탕에서 칼로리 소비와 발한이 걸려서 목욕 끝내고 쓰러지는 일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목욕할 때에는 탈의소에 물 페트병과 초콜릿을 놓아두고
쓰러지면 그것을 섭취하고 부활할 수 있도록 했다
아무 일도 없이 생환할 수 있으면 페트병과 초콜릿은 냉장고에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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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9일 월요일

【2ch 막장】20대 전반, 사귀던 남자는 정신적 괴롭힘이 극심했다. 내가 차 운전하고 외출해서 휴게소에 들렸을 때 「내가 돌아올 때까지 맥주 사놔!!」라는 말을 듣고 결심. 휴게소에 놔두고 도주했다.



416. 名無しさん 2017年01月07日 11:49 ID:af9nZrh60
초로의 여자입니다.
요전날, 남편과 시즈오카(静岡)의 후지시(富士市)에 다녀 왔습니다.
우리 부부가 살고 있는 것은 야마나시현(山梨県)입니다.
그 때 30년 가까이 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 냈습니다.


아직 20대 전반일 때였습니다.
당시, 사귀던 남자와 외출했습니다.
나의 차로 나갔고 내가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조수석에서 갑자기 남자가
「사실은 따로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겠지.
벌써 가랑이를 열었나.
화냥년(あばずれ).
너같은 여자, 나처럼 특이한걸 좋아하는 놈(もの好き)이 아니면 사귀어주지 않아.
이젠 앞으로는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을테니까.」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부끄럽지만 처음이었던 사람이므로, 심한 말을 들어도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아무리 좋아해도 견딜 수 없는 데나 참을 수 없는 데까지 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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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2ch 막장】아내와 장모에게 들은 비엔나 커피 이야기. 아내가 어렸을 때, 새해 귀성했을 때 장인이 친구 만나러 간다며 장모와 아내를 방치한 적이 있었다. 300엔 밖에 없었던 장모는 딸을 데리고 찻집에 들어갔지만….


9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31(土)22:47:07 ID:Nix
아내의 모친(이하 장모)에게 들은 아내와 비엔나커피(ウインナーコーヒー) 이야기

아직 소비세가 없었던 무렵.(※일본에서 일반소비세 도입은 1989년)
장모는 맞선으로 22세에 딸(아내)을 낳고, 가정을 돌아보지 않는 (아마 아스페거나 발달장애) 남편의 몫도 포함하여 여자 힘 하나로 육아와 일을 했다.
어느 새해에 법사(法事)로 남편 친가에 갔다가 돌아가는 도중, 남편이
「잠깐 기다리고 있어, 친구네 얼굴 내밀었다가 곧 돌아올게」
하고 딸과 함께, 잘 모르는 지역에 두고 갔다고 한다.
시골이니까 연말에 열려있는 가게도 없고, 휴대전화도 없는 시대.
정오를 지나서 1시간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았다.
딸을 내리고 있는 사이에 지갑이 들어있는 가방과 함께 차를 달려버려서, 주머니에는 고속도로 잔돈으로 받은 300엔.
추위만이라도 견딜 수 있는 곳을 하고 찾았는데, 열려 있는 찻집이 딱 하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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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4살 때, 어머니가 외출하고 아버지한테 나를 돌봐달라고 했다. 내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자 아버지가 내다보더니 「멈추면 좋았었는데」라고 말해 버리고, 방으로 돌아갔다


3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03(日)18:31:50 ID:CWt
사람 없고 4세 때 나에게 일어난 쁘띠 수라장을.
어느 날에 어머니가 쇼핑에 나간다면서 아버지에게 봐달라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상당히 방임주의로
「무슨 일 있으면 말해라」 정도만 말하고, 2층에 있는 아버지의 방에 틀어박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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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헤어진 전남편은, 남편형의 집에 동거하고 있던 시어머니를 마음대로 데려 가고 시어머니의 예금을 전부 인출, 나의 친정 앞에 시어머니를 놔두고 도망.



3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5/09(月)05:36:08 ID:J44
어쩐지 마토메 사이트에서 자신과 많이 닮은 얘기가 있었지만 자주 있는 일일까.
헤어진 남편이 자신의 부모를 나의 친정 앞에 놔두고 소식불명하지만.
경찰는 보냈지만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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