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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결혼 당초, 우리집에 있을 때 분위기로 「10시간 지나도 먹지 않는 것은 필요없다고 간주한다 이예ー이」하고 아내의 푸딩이나 아이스크림을 맘대로 먹거나 했다. 우리집에서는 서로 먹거나 먹히거나 하고 있었는데….




6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20(水)11:39:56 ID:upx

결혼 당초, 우리집에 있을 때 분위기로
「10시간 지나도 먹지 않는 것은 필요없다고 간주한다 이예ー이」하고

아내의 푸딩이나 아이스크림을 맘대로 먹거나 했다.


우리집에서는
「너어ー 이녀석!」하고 조금 싸우는 정도로 끝났고,

서로 먹거나 먹히거나 하고 있었으니까,
아내도 내 틈을 봐서 맘대로 먹어서
되갚아주는 분위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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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8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내가 소중히 남겨둔 과자를 마음대로 먹고, 아이 보육원비를 마음대로 써버린다. 싸웠더니 되려 화내면서 「이젠 아무 것도 필요없다」고 마시지 않고 먹지 않고 무시를 당하고 있다.



9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0(木)13:14:01 ID:Bed
남편하고 싸웠다.
내가 소중히 남겨두었던 과자를 마음대로 먹고 사과도 하지 않고, 아이의 보육원비를 맘대로 써버리기도 했다.
어제부터는 되려 화내면서,
「이젠 아무 것도 필요없다」
고 마시지 않고 먹지 않고 무시를 당하고 있다.
용돈은 1주일 1만엔.
이렇게 피해자처럼 굴면
(내가 나빴나)
라고 생각해 버린다.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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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언니가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아이들을 맡아 돌보는 곳에서 일을 했는데, 간식으로 내놓는 과자를 몰래 먹다가 들켜버렸다고.


5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08(木)22:23:56 ID:2BH
우리 언니가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언니는 초등학교 아동이나 방과 후 클럽 같이 아이를 맡겨주는 곳에서 일을 했다. 그곳에서는 매일 간식이 나오는데, 그 간식을 언니가 몰래 먹고 있었다고 한다.
간식은 거기 다니는 아이들이 내는 돈으로 구입하고 있는 것인데.
언니는 혼자서 직장에 있을 때나, 간식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몰래 먹었다고. 언니가 제일 먼저 출근하는 날에, 언제나처럼 간식을 먹고 있다가 시간보다 빨리 왔던 사람이 봐버려서 사실이 발견.
언니 말로는 「과자가 바로 먹을 수 있는 곳에 있는데 먹어서는 안된다는걸 참지 못했다. 들키지 않도록 먹는게 즐거워져 버렸다」고 한다.
언니 지쳐 버린 것일까. 설마 자기 언니가 그런 짓을 했다고는 몰라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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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3일 일요일

【2ch 막장】모스 버거에서 커플이 싸움하기 시작했다. 남친이 여친이 주문한 오니언 포테이토 셋트에서 오니언 링만 마음대로 먹어버린 것 같다. 여친「그게 제일 먹고 싶었던 거고, 2개 밖에 없는데 왜 마음대로 먹는 거야」남친「그런 사소한 일로 히스테리 부리지마」



4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11(金)22:48:02 ID:v0n
충격적이었던 사건.

모스 버거에서 여동생과 함께 먹고 있었는데, 옆 자리에서 커플이 싸움하기 시작했다.
여자의 약손가락에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어 반지가 보였기 때문에 약혼한 것 같았다.
싸움 내용이 전부 들리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여친 쪽이 주문한 것이 오니언 포테이토 셋트(オニポテセット,오니언링과 감자튀김)인데, 그녀가 잠깐 자리를 비운 틈에, 그 오니언 포테이토의 오니언링을 남자 친구 쪽이 마음대로 먹어 버린 것 같다.
그래서, 그녀가
「그게 제일 먹고 싶었던 거고, 2개 밖에 없는데 왜 마음대로 먹는 거야」
하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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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금요일

【2ch 막장】먹다 놔두던 파르페를 낯선 아저씨에게 빼앗겼다. 커피숍에서 양복입은 중년 아저씨가 접근, 내가 먹던 파르페를 덮썩. 그리고 아저씨는 후후후 하고 웃었다.


8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21(水)09:37:31 ID:AcF
먹다 놔두던 파르페를 낯선 아저씨에게 빼앗겼다

커피숍에서 잡지를 보고 있으니까, 양복입은 중년이 접근해 와서
내가 무슨 용무입니까 하고 말을 걸 틈도 없이,
용기에 꽂아두었던 스푼으로 덮썩

눈을 부릅뜨는 나에게, 아저씨는 후후후 하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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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 금요일

【2ch 막장】「시어머니에게 가져간 조림 죽순을 혼자서 다 먹어치운 시동생」동료들끼리 있는데서도 혼자서만 좋아하는걸 다 처먹거나 훔쳐먹기 하다가 여친한테 차인 것 같다.[후일담]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시어머니를 위해서 시댁에 죽순 조림을 가지고 갔는데, 시동생이 몰래 죽순과 고기만 다 먹어버렸다. 시어머니는 실망하고, 남편이 야단을 쳐도 전혀 듣지 않는다.

4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25(木)17:16:04 ID:eG2
신경 몰라요 스레에서 「시어머니에게 가져간 조림에서 죽순만 시동생이 다 먹어치웠다」의 그 뒷일입니다.

시동생, 차여버린 것 같아서 지금은 상당히 얌전해졌습니다.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여자친구(?짝사랑일지도. 자세한건 불명) 포함 여럿이 선술집에 간다→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큰 접시에서 다 먹어치운다.
・동료들끼리 하는 이벤트에 그녀가 음식을 가지고 온다→몰래 열어서 이하 생략.
을 저질러버렸다고 하며,
쓰리 아웃을 기다리지 않고 투 아웃 체인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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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0일 토요일

【2ch 막장】고교생 때부터 사촌 남동생 6형제가 우리집에 방목되었다. 방 뒤지기, 간식 훔쳐먹기 같은걸 당해서, 어른이 되면 이자식들과 절연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나와 화해하고 싶은 모양이다.

3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7(水)10:31:39 ID:m0j
6형제 사촌 남동생이 방목 되고 있었다.
나는 외동으로 조부모, 부모님과 살고 있었는데 내가 고교생 쯤 됐을 숙모가 사촌들을
이쪽 집에 방목하게 되었다.
큰애는 중학교부터 유치원까지, 조부모는 서로 돕는 거니까~ 라면서 좋게 받아들였지만
이쪽은 아무것도 신세를 진 적도 없고
지금부터 신세를 질 예정도 없었다.
방 뒤지기, 간식(아르바이트해서 산 케이크) 훔쳐먹기, 연락없이 찾아오기, 장시간 눌러앉기
주의해도 낫지 않는 못된 아이들조부모의 「그런 말하지마~(흔들흔들)」하고 숙모의 방목으로
나는 어른이 되면 이자식들과 연을 끊어버리자고 진심으로 맹세했다. 그리고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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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시어머니를 위해서 시댁에 죽순 조림을 가지고 갔는데, 시동생이 몰래 죽순과 고기만 다 먹어버렸다. 시어머니는 실망하고, 남편이 야단을 쳐도 전혀 듣지 않는다.


1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5(月)11:49:46 ID:B15
남편의 남동생, 이하 시동생이라고 쓰겟지만 어중간하게 먹어치우는 타입이라 화난다.

주말, 시댁에 죽순 조림을 가지고 갔어요.
죽순은 나의 할아버지할머니댁 대나무숲에서 난 것. 나와 남편이 파냈다.
조림에 넣은건 죽순, 머위, 표고버섯, 닭고기, 반죽 1종.
탑파(락앤락 같은 것)를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어머니와 잠깐 이야기 나누고 있는 사이에 당했다.
먹으려고 시어머니가 꺼내왔더니
죽순과 닭고기만 다 먹어 치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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