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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7일 월요일

【2ch 막장】이웃집인 A씨 댁의 아이가, 다른 이웃집인 B씨댁 정원에 들어가서 여러곳에 오줌을 싸고 있었다. B씨가 화를 내자 A씨는 오히려「아이가 하는 짓인데」「B씨댁 정원의 벤치(?)가 썩어 있어서 넘어졌다」며 오히려 치료비 위자료 청구.





1193. 名無しさん 2020年01月25日 19:33 ID:vl2Y1Y0o0

A씨의 자업자득 이야기.


이웃집인 A씨 댁의 아이(A코)가,
다른 이웃집인 B씨댁 정원에 들어가서
여러곳에 오줌을 싸고 있었다.

B댁은 오픈된 외관?이라는 것으로 넓은 데다가,
A코는 지름길로도 쓰고 있었다.


거기에 B씨가 화를 내고, 모친인 A씨에게
「들어오지마」
하고 고했지만, A씨는
「아이가 하는 짓인데」
하고 되려 분노.

게다가
「B씨댁 정원의 벤치(?)가 썩어 있어서 넘어졌다」
B씨에게 치료비 위자료 청구.

B씨, 순경에게 상담하지만
『관리책임이 있다』는 말을 듣고,
치료비(몇 천엔)만은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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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1일 토요일

【2ch 막장】우리 부부가 친정에 귀성해있는 동안, 시동생의 아내가 우리집 차고에 불법침입해서, 스노우 타이어를 훔쳐서 팔아버리려다가 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되어 버렸다.






260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20/01/10(金) 11:21:22

우리집 차고에 불법침입한
시동생 아내가, 손가락을 절단했다.
3개 정도 깔끔하게 없어졌어요.

우리 부부는 친정에 있었으므로,
시동생에게 분노의 전화가 왔을 때는
정말로 놀랐다.

일단은 시부모님에게 허가 받고,
경찰에 상담했다.


처음에는 그야말로
미쳐 날뛰던 시동생이었지만,
우리 부부가 올 때 쯤에는
망연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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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3일 화요일

【2ch 막장】우리집은 시댁에 가까이 있고 시댁하고 관계도 양호. 시동생 부부가 시댁 근처로 이사를 왔는데, 그리고 나서 얼마 뒤부터 집 안에서 묘한 위화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어느날 시동생 아내가 우리집에 맘대로 들어와 있는걸 보게 되었다.




5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2(月)12:18:23 ID:Dq.9o.L1

얼마전에 어어어엄청 깜짝 놀란 일이 있었어요….


남편은 3형제 가운데 차남, 형제 전원 기혼자.

우리집이 제일 시댁에 가깝고,
한 달에 몇 번 쇼핑하러 가는 등,
관계는 굉장히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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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일 목요일

【2ch 막장】귀가했더니 내 방에 전남친이 뒹굴고 있었다. 평범하게 텔레비전 보면서 웃고 있어서 멍해져 버렸는데, 「수고했어ー 오늘 저녁밥 뭐야?」라고 말하길래 겨우 제정신 돌아와서 도망쳐서 통보.






8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令和元年 05/02(木)00:23:08 ID:BCe.kl.yn

귀가했더니 내 방에 전남친이 뒹굴고 있었다….


평범하게 텔레비전 보면서 웃고 있어서,
사귀고 있었을 때를 생각하고,
한 순간 현실을 잊고 머ー엉 해져 버렸다.

「수고했어ー 오늘 저녁밥 뭐야?」
라고 말하길래, 겨우 제정신이 돌아와서
순간적으로 현관에서 뛰쳐나왔다.

계단에서 뛰어 내려서 차에 뛰어올라 락을 걸고 통보했지만,
경찰이 올 때까지 식은땀이 멈추지 않고
몸이 떨려서 내심 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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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4일 목요일

【2ch 막장】근처에 정신장애인 남성이 살고 있지만, 난폭하지도 않고 인사하면 제대로 대답해주고 이웃에서 보기에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악의있는 사람이 SNS에서 「근처에 정신장애인이 살고 있어ㅋㅋㅋ」라고 퍼뜨려서, 불법침입하는 놈까지 나타났다.




1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13(水)15:00:00 ID:BHC.sq.dw

근처에 정신장애인 남성이 살고 있다.


정신장애인이라고 해도,
난폭하게 굴거나 하지 않고 인사하면 제대로 대답해주는 분.
부모님에게
「아들은 정신장애인이니까, 혹시 어쩌면 민폐 끼치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는 말을 들을 때까지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평범한 사람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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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9일 토요일

【2ch 막장】부모님 「지금 우리집에 너의 생령이 나오고 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노망났나 싶었지만, 반년 전부터 2층에서 발소리가 나거나 텔레비전이 켜져 있기도 하고, 계단을 올라가거나 현관에서 나오는 내 모습이 목격된다고. 그래서 집에 가서 소금이라도 뿌렸는데.




8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08(金)16:57:07 ID:JVO.wf.gr

「지금 우리집에 너의 생령이 나오고 있다」
고 부모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두 분 사이좋게 동시에 노망났나)
하고 생각했지만, 부모님이 말하기로는
「반년 정도 전부터 누구도 없어야 할 2층에서 발소리가 나거나,
끄고 외출했을텐데 귀가하면 텔레비전이 켜져 있거나 하는
불가사의한 현상이 가끔씩 일어나게 됐다」
고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신들의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고 하지만, 한동안 지나고 어느 때부터
「없었야 하는 네가 계단을 올라가거나,
현관에서 나오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는 것이다.


기분 나쁜 것도 있었지만, 내 모습이 목격되게 된 시기가
마침 내가 직장에서 크게 미스를 저질러서
보충하느라 죽을 뻔했던 때였으므로,
부모님은
「지쳐버린 딸이 무의식적으로 본가에 돌아가고 싶다고 바라고 있는 거겠지…
불쌍하게…안정되면 틀림없이 자연스럽게 사라질거야…」
라고 해석하고 넘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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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2ch 막장】이사하고 1주을 쯤에 아파트에 돌아왔더니, 모르는 놈들 몇명이 다섯명 정도 쉬고 있었다. 냉장고에서 콜라 맘대로 꺼내서 마시고, 나의 게임을 하고 있었다. 「코미케 때 언제나 숙박하던 친구의 집이다」「언제나 연락없이 숙박하게 해주었다」





9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26(水)23:56:11 ID:X6H

이 시기쯤 되면 생각나는 것은 5년전 연말.
이사하고 1주일 째? 쯤에 아파트에 돌아왔더니,
모르는 놈들 몇명이 다섯명 정도 쉬고 있었다.
냉장고에서 콜라 맘대로 꺼내서 마시고, 나의 게임을 하고 있었다.

3명 두들겨 패주고, 2명은 창문으로 도망치려다가 2층에서 떨어졌다.
일단은, 도망가지 못하도록 옷 벗겨놓고 막 괴롭히면서 물어보니까,
「코미케 때 언제나 숙박하던 친구의 집이다」
「언제나 연락없이 숙박하게 해주었다」
든가,
「열쇠는 복도에 있는 소화기 뒷쪽에 있었다」
든가
「방의 취미가 바뀌었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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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2ch 막장】전 남친이 집 근처 여대의 무료 셔틀 버스를 무단으로 이용하고 있었다. 「학생도 아니고 안되는거 아냐?」라고 물었지만 「무료니까.」하고 태연하게 말했다.





5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1/18(日)10:52:40 ID:ayB

전남친의 집은 역에서 멀다. 역에서 차로도 30분 정도 걸린다.
노선 버스는 있지만 집에서 제일 가까운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로 15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그렇게 불편한 장소지만, 남친의 집에서 도보 3분 정도 되는 곳에 사립 여대가 있다.
학생이나 직원은 무료 셔틀 버스로 역하고 대학을 오고 간다.

데이트 하는 날, 전 남친네 집에서 제일 가까운 역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남친이 여대 버스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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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7일 수요일

【2ch 막장】불륜한 끝에 격분해서 자기 아내를 때리려 했던 바보 아들이 이혼 뒤 집에 돌아오려고 해도 거부했더니, 부재중에 2층 창문으로 침입하려다가 이웃에게 통보당했습니다.




42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1/05(月)14:02:21 ID:jO8
불륜한 끝에 격분해서 자기 아내를 때리려 했던 바보 아들이 이혼 뒤 집에 돌아오려고 해도 거부했더니, 부재중에 2층 창문으로 침입하려다가 이웃에게 통보당했습니다.
아들은 달려온 경찰관에게 즉시 연행당해서, 지금은 경찰에서 보호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친 아들이라고 주장해서 경찰에서 데려와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일련의 흐름에 격노하여, 「우리집에 불법침입 하는 아들은 없다」고 아들의 인수를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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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2ch 막장】사별한 남편의 모친하고 인족관계종료신고를 했더니, 「사후이혼 이냐 너 따위에게 아들이」하는 욕설 전화가 왔다. 이건 오겠다 싶어서 몰래 근처 편의점에 피해 있었더니, 집에 침입해오길래 경찰에 신고했다.





773. 名無しさん 2018年10月16日 17:05 ID:GTBH3xGT0
전 시어머니(사별한 남편의 모친)에게, 왠지 부재중 전화에 온갖욕설이 녹음되어 있었다ㅋ

「사후이혼이 어떻다」「너 따위에게 아들이 어떻다」
라면서.
나중에, 어쩐지 인족관계종료신고를 사후이혼이라고 말하는 방송인지 뭔지가 있어서, 그걸로 남편의 사후에 인족관계종료신고를 제출한 나에게 격앙되었다는걸 알았다.


(아, 이건 오겠구나)
라고 알았다.

알았으니까 대강 문단속()을 하고, 몰래 근처의 편의점으로 나갔다.
군것질 하면서 느긋하게 있다가 시어머니가 우리집에 오는게 보였으므로, 한동안 관찰하면서 뜰에 들어간 것을 확인, 가까이 다가가서 스네이크 미션을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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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네 집에서 놀고 있는데, 남자친구를 괴롭히던 DQN들이 집에 쳐들어와서 「여자친구가 생긴거냐 그녀석하고 돈을 넘겨라」하고 협박



6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10(日)21:14:50 ID:cZn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가 괴롭힘 당하는 애였는데
나하고 사귀기 이전부터 DQN들에게 때때로 맞거나 돈을 빼앗기거나 했다
한 번 경찰 사태가 됐지만 남자친구를 괴롭히는 DQN은 여럿이라서 보복하러 오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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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9일 수요일

【2ch 막장】정원에 비닐 풀을 꺼내서 개 2마리를 놀게 했다. 끝내고 나서 개들을 들여보내고 잠깐 친구하고 전화 통화를 하고 정리하러 나왔더니, 모르는 아줌마가 아장아장 걷는 여자아이를 풀에 집어넣고 있었다.





9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8(火)09:09:50 ID:qrm
GW(골든위크)따듯했으니까, 정원에 비닐 풀을 꺼내서 2마리의 개를 놀게 했다.
우리 개, 풀을 엄청 좋아하니까.
30분 정도 놀게 한 뒤 타월로 닦고 방에 데리고 돌아가서 드라이어로 말려준 뒤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10분 정도였지만 이야기를 하고,
풀을 정리하려고 정원에 나갔더니, 모르는 아줌마가 아장아장 걷는 여자 아이를 알몸으로 풀에 집어넣고 있었다.
내가 눈치채니까 「아, 죄송합니다. 잠깐 빌리겠습니다~」하고 만면의 미소로.
너무 놀라서 「그거! 개가 놀던 풀인데요!」라고 말했더니
황급하게 아이를 안아들려고 하다가 앞으로 고꾸라져서 어머니도 풀에 풍덩.
모녀 모두 흠뻑 젖어버려서 「끝났으면 빨리 정리하세요!」하고 고함 지르고 돌아가 버렸다.
누가 어떻게 봐도 남의 집 부지에 마음대로 침입해서 무단으로 풀을 써놓고 그게 무슨 말투야.
하지만 「개를~」은 말하지 않은 쪽이 좋았을까. 모르는 쪽이 행복한 것도 있고.
재치가 없는 여자라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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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4일 금요일

【2ch 막장】남동생이 마음대로 내 방에 들어와서 물건을 가고 돌려주지 않는다. 몇번이나 「마음대로 들어오지마 가져가지마」라고 말해도 듣지를 않아서, 동생이 자가발전 타임에 친구(미인)하고 같이 돌격했더니 두 번 다시 하지 않게 됐다.




6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4(金)09:34:19 ID:Glu
며칠 전의 일.
연휴에 귀성하니까 친가에 전화하니까 어머니가 받았다,
「(내가 취미로 쓰고 있는 도구)를 (남동생)이 쓰고 싶어하니까 빌려주지 않을래?」
라는 부탁이라서,
「그럼 내일 가지고 갈게, 오전에 그쪽에 도착해」
라고 말하고 끊었다.

그랬더니 다음날 아침, 내가 아직 자고 일어나서 멍 해 있을 때 현관문이 철컥 하는 소리가 나더니 남동생이 방에 들어와서, 만면의 웃음으로
「짐 가지러 왔어ー」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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