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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4일 토요일

【2ch 막장】여동생이 저번달 출산, 재택근무로 시간에 융통성 있는 내가 육아를 도와주고 있는데, 불임이라고 하는 이웃 주부에게 클레임이 있어 아동상담소에 통보된 적도 있다.




7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3/10(火)08:26:31 ID:Hi.jb.L1

여동생이 저번달 출산

아기는 안고 있지 않으면,
엉덩이가 조금이라도 침대에 붙으면 왕 울고
밀크를 만드는 사이 10분 정도 울고 있기만 해도
불임이라고 하는 이웃 주부에게 클레임이 있어
밤중에도 울음 그치지 않고
열심히 어르고 있는데
아동상담소에 통보된 적도 있다고 하고,
여동생이 이웃에 가벼운 노이로제를 일으키고
게다가 코로나 바이러스 소동&마스크가 없어서
좀처럼 외출할 수 없는 여동생 대신에,
재택근무로 시간에 융통성이 있는 내가
빈번하게 드나들면서 교대로 육아하고
장보기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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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4일 수요일

【2ch 막장】아주버니 부부의 얼간이 아들이 빚을 마구 져서, 아주버니 부부가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해왔다. 아주버니 아내는 나에게 아이가 없다는 걸로 예전부터 수없이 마운팅을 해왔으므로, 그 사실을 밝히고 사죄로 도게자를 요구했다.






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3(火)20:54:37 ID:7I.ae.L6

“사소한 복수” 로 좋은 걸까 어떨지 모르니까 이쪽에.
“단단히 복수” 스레 같은게 있다면 좋을텐데ㅋ



아주버니 부부에게는
딸과 아들로 두 아이가 있지만,
얼간이 아들이 여기저기에 빚을 마구 져서,
토탈하면 자기파산이 타당할 정도의
금액이라고 한다.

아주버니 부부 자신도 그다지 저축이 없고,
맨션 아파트를 팔아도 아직 부족하다든가.
그런 이유로,
「도와줘」
라고 말해왔다.


귀찮아서 “아주버니”・“아주버니 아내” 라고 표기하지만,
실은 “전” 이 붙는다.

우리 남편은 재작년 병사했다.

우리들 부부는 아이가 없고,
시부모도 돌아가셨으므로,
남편의 유언을 따라서
전부 내가 상속했다.

원래 우리는 맞벌이로 가계수입 1천만을 넘었고,
지금도 나는 정사원으로 일하고 있으므로,
부탁받은 부족한 분량의 금액(150만)이라면
간단히 낼 수 있다.

하지만
「개인파산 시키면 좋지 않습니까?」
하고 응답했다.


그러나, 아주버니의 이야기로는,
(얼간이 아들)에게는 그 쪽이 좋다는걸 알지만,
걱정하고 있는 것은 딸인데,
딸의 직장(은행)이나 결혼에의 영향을 생각하면
『오빠가 자기파산 하고 있다』고 하는건 피하고 싶다」
는 것이라고 한다.

확실히 아주버니 부부의 아들은 얼간이지만,
따님은 성실하고 노력가로 밝고 아주 좋은 아이다.
죽은 남편도 조카딸은 아주 귀여워 했었다.
지금도 가끔 놀러 오고 있다.

그 조카딸 건을 생각하면
(돈 주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되었지만,
아주버니 아내가 너무 싫어서
아무래도 결심이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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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담임 선생님이 휴직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1년 쉬겠습니다」「상황에 따라서는 휴직이 2년이 될지도」 그리고 다음 담임 선생님이 휴직 이유를 폭로 「아기를 만들려고」「『불임치료 열심히!』 롤링페이퍼를 씁시다!」





1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7(日)11:16:08 ID:ND.d8.L3

우리 고등학교는 보통과와 전문학과가 있으며,
(상업과나 공업과나 그런 것)
나는 전문학과에 소속되어 있었다.

전문학과 쪽은 클래스 배정이 없고,
담임도 기본적으로 3년간 같지만,
2학년이 되어서 담임이 바뀌었다.


처음 담임인 A선생님(여자, 35정도)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1년 쉬겠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휴직이 2년이 될지도」
「질병 같은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밖에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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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2ch 막장】아내하고 사별한 남성과 결혼. 당시 초1이었던 딸과 잘 지내오고 있었지만, 고1이 되고 나서 딸이 이상해졌다. 아무래도 남자친구의 누나에게 듣게 된 이야기가 원인으로, 나 같은 사람은 여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밑바닥으로 경멸받아 마땅하다고….





2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06(日)12:25:14 ID:9zZ
아내하고 사별한 아이 딸린 남성하고 결혼했지만
(나는 초혼이었다)

당시 초1이었던 딸은 보통으로 귀엽고,
결혼의 장애물이라고 생각했던 적은 없었다.

나는 20대 초반에
질병으로 자궁을 떼어내 버렸으니까
아이는 바랄 수 없었던 것도 있어서
좋아하게 된 사람에게 아이가 있는 것은
오히려 기뻤다, 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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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8일 일요일

【2ch 막장】아주버니 부부가 이혼했다. 큰 소리로는 말하지 못하지만 만세삼창 하고 싶은 기분. 아주버니 아내가 이상하게 알 수 없는 이유로 나를 미워하고 있었다.






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6(金)19:18:45 ID:2MB


아주버니 부부가 이혼했다.

큰 소리로는 말하지 못하지만
만세삼창 하고 싶은 기분.


이혼하기 2년 정도 전,
아주버니 부부가 시댁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아무래도
「불임치료를 시작하므로 돈이 들어가니까,
임대료를 줄여서 비용에 충당하고 싶다」
고 하는데.

아주버니 아내, 그때까지 정사원이었는데,
치료에 시간과 체력을 빼앗기므로
주3일 파트타이머로 전환했다고 하고,
그런 의미에서도 동거가 형편에 좋았다고 한다.


불임치료 건은 잘 모르니까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시부모는
「다소 원조를 해도 좋으니까 동거는 좀」
하는 스탠드였다.

또한, 시부모는 늘
「부부가 사이 좋으면 그것이 제일,
아이는 내려주시는 거라고 하니까
별로 심각하게 되지 않는 쪽이…」
라고 말했었다.
즉 손자를 재촉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아주버니에게 원인이 있어서
불임인 것 같고, 그것을 방패로
「부모의 책임으로서 협력해야 한다」
고 설득하고, 동거도 원조도
양측 모두 획득한 것 같아서 시부모 참패.

전에도 『불임치료 비용을 내라』고
말해왔다는 며느리 이야기 읽었지만,
나로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이론이야.


동거가 시작될 때 까지는 시댁에 자주 가고 있었지만,
우리집에는 아이가 둘 있으니까 가기 어렵게 됐다.
시어머니에게서도
「큰 며느리를 너무 자극하지 않는 쪽이 좋으니까
이벤트 같은건 이외는 이쪽에서 그쪽으로 갈게」
라고 말했었고, 이쪽에서 시댁에 가는 횟수가 부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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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목요일

【2ch 막장】남편이 병으로 불능이 됐다. 남편이 「숨겨달라」 고 말하니까 시댁에는 그걸 알리지 않고, 시어머니의 『손자 빨리 낳아라』공격이 짜증났다. 하지만 남편은 감싸지도 않고 멍하니 있고, 게다가 「너 같은 불임여자를 아내로 받은 위자료 받고 싶어」




4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4(水)05:58:02 ID:shU

남성에게는 불쾌할지도.


남편이 병으로 불능이 됐다.

남편이
「숨겨달라」
고 말하니까 시댁에는 그걸 알리지 않고,
시어머니의 『손자 빨리 낳아라』공격이 짜증났다.
게다가 최대의 원인일 터인 옆에 듣고 있는 남편은,
감싸지도 않고 멍하니 있어서, 그것도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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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불임치료를 하다가 포기했지만, 최근 결혼한 사람이 나에게 불임치료를 물어보길래 오래전 일이라 거절하니까 「그렇게 심술궃으니까 모두 아이 생기지 않았던거 아냐」






87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6/11(火)18:38:54 ID:Fet.wj.0o

50대로 아이가 없지만.

나는 대학을 나오고 나서 같은 회사이며,
결혼 뒤에도 계속 일하고 있다.
아마 이대로 정년까지ㅋ

26으로 결혼하고 28부터 불임치료 했지만,
우리 회사는 여성이 많은 탓인지
비교적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 많고
특별히 숨길 것도 없고
(숨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병원 다녀온다는 이유로
지각이나 조퇴하고 있었다.

불임치료하고 임신한 사람도 있고,
나처럼 포기한 사람도 있는데
치료하고 있었던 사람으로
지금도 일하는 사람은
나를 포함해서 3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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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6일 월요일

【2ch 막장】「나는 불임인데, 아내가 『임신했다』고 한다. 내가 불임이라는 것도 모르고. 부정으로 고소하고 이혼」「또 다른 과의 파견 사원하고 불륜했는데, 걔도 같은 시기에 『임신했다』고 보고. 이쪽도 사기로 고소한다」던 주임이 전면패소했다.




9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令和元年 05/06(月)11:58:52 ID:oNW

전직하기 전의 회사에서 일어났던 사건.


주임A가 업무중, 과 전원이 있는 앞에서 과장에게
「이혼문제로 변호사에게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반휴가를 신청하는 일이 늘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폭탄선언.


점심시간 주임A가 이야기하는데 따르면,
「나는 불임인데,
아내가 『임신했다』고 보고해왔다.
내가 불임이라는 것도 모르고.
부정으로 고소하고 이혼한다」

놀랍게도, 주임A는
「다른 과의 파견B코하고 불륜하고 있었다」
고 말한다.

「B코도 같은 시기에 『임신했다』고 보고해왔다.
결혼을 요구해왔으니까, 이쪽도
변호사를 개입시켜 사기로 고소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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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우리 여동생이 이십대 중반에 자궁내막염이 발견되어 적출. 그걸 할머니가 말해버려서 우연히 친척들 사이에 알려졌는데, 사촌 남동생의 부인이 「이젠 여자가 아니게 되었다는 거네. 불쌍하게. 결혼도 임신도 못하다니 나라면 죽고 싶어질거야」




1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21(木)08:32:01 ID:VSe

20년이나 전의 일이 되지만,
친척의 법사(法事)하는 자리에서,
사촌 남동생의 부인이 내 여동생에게
「이젠 여자가 아니게 되었다는 거네. 불쌍하게.
결혼도 임신도 못하다니 나라면 죽고 싶어질거야」
라고 말하는거야.


여동생, 아직 이십대 중반으로 독신이었지만,
자궁내막염이 발견되어서 적출한 뒤였다.
비밀로 해두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모두가 있는 곳에서 이야기 해버려서.

여동생은
「이젠 마음의 정리 됐으니까 괜찮아요~」
라고, 뭐어 강한 척하고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말한 직후에 그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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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9일 토요일

【2ch 막장】아주버니가 마터니티 블루가 되어서 모처럼 불임치료해서 얻은 아이를 「지우고 싶다」고 말했을 때, 시어머니의 광란이 지금도 무섭다. 아기의 에코 사진을 아주버니 앞에 들이밀고, 「말해라ー!! 『지금부터 내가 너를 죽인다』고 말해라ー!!」






7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07(木)18:55:28 ID:a5q

아주버니가 마터니티 블루가 되어서
모처럼 불임치료해서 생긴 자기 아이를
「지우고 싶다」고 말했을 때,
시어머니의 광란이 지금도 무섭다.


그 날, 저녁 식사할 때 시아버지에게
「아무튼 (시댁)에 와라」
고 연락이 왔다.

이 시점에서 시아버지의 모습은 이상해서, 설명을 해달라고 해도
「시간을 낼 수 없다, 눈을 뗄 수 없다, 서투르게 말할 수가 없다, 자극 할 수 없다, 아무튼 와줘」
라고 밖에 말하지 않았다.


심상치 않은 모습에 일단 시댁에 가보니까, 아주버니 부부도 있었다.
거기서
・실은 아주버니 부부는 불임치료를 하고 있었다.
・아주버니에게 원인이 있으며, 아주버니가 고개 숙이고 시부모님도 금전면에서 지원했다.
・무사히 임신하고, 이제 조금 지나면 안정기.
・하지만 아주버니가 갑자기 「지워달라」고 하게 되어, 그래서 긴급 가족회의중.
이라고 설명해왔다.


우리들은 그다지 아주버니 부부하고는 교류가 없어서,
뭐든지 다 갑작스러웠고, 확실히 자기 멋대로 군다고는 생각하지만
(그건 아주버니 부부와 원조한 시부모님과의 문제이고, 우리가 있어도 좋은걸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우리들은 아주버니 아내를 친정에 보내기 위해서 불렀다고 한다.
시아버지 말로는
「1대1이 되면 뭘 할지 모르겠다」
고 하니까.
(그거야 그렇겠지요…)
라고 생각하고, 이웃 시의 아주버니 아내 친정에 연락하고, 데려다 주기로 했다.
아주버니 아내의 부모님에게 남편하고 내가 고개 숙인 뒤,
(신경 쓰이고, 시아버지가 혹시 아주버니를 떄리기라도 하면…)
이라고 생각하여 다시 한 번 시댁으로.


하지만 막상 시댁에 도착하니까,
미쳐 날뛰는 시어머니를 시아버지가 어떻게든 억누르는 도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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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9일 토요일

【2ch 막장】시누이에게 대리모를 부탁받았지만, 대답은 「NO」라고 했다. 하지만 시누이가 끈질기게 설득해와서 미쳐버릴 것 같았다.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장례식장에서 만난 나를 노려본다.




69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19(土)20:47:29 ID:Pn4

10년 이상 전의 일이지만,
시누이한테 대리모를 부탁받은 적이 있다.

자궁경부암이 발견되어서 모두 적출했지만,
적출하기 전에 난자를 채취해서 
남편하고 사이에서 수정란을 동결하고 있대.
어쩐지 잘 이해가 안되는 설명이었지만.

그것을 미국인지 인도인지는 잊었지만,
어떤 나라에 가서 나에게 착상시켜서
낳아달라고 했어.

나는 두 아이가 있고 당시는 아직 어렸으니까,
그 동안 돌보는건 책임지고 제대로 해주겠다든가
저쪽에서 체재비는 전부 내겠다든가,
물론 답례도 하겠다고 단번에 말했고

몇번이나 끼어들려고 했지만 셧아웃 해버려서,
어쩔 수 없이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
그 때의 광경이 지금도 눈에 박혀 있어.

나의 대답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NO」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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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6일 일요일

【2ch 막장】연말에 임신이 판명되서, 시댁에 갔을 때 보고하니까 시어머니가 케이크를 구워주셨다. 시댁 식구들이 모두 축하해주었는데, 불임치료를 받고 있던 동서가 토라져서 방에 틀어박혀 울었다.




7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5(土)19:38:16 ID:Un6

길고 긴, 설날의 사건 푸념입니다.
장문 싫어하는 사람은 무시하세요.


12월 29일에 임신이 판명.
별로 서프라이즈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31일에 시댁에 갔을 때 시부모에게 임신을 보고하니까,
시어머니가 속공으로 케이크를 구워주셨어.

그리고 저녁에 아주버니 부부가 찾아와서,
저녁식사가 끝나고 8시 쯤에 그 케이크를 잘라서 나눠준거야.
아주버니「무슨 축하할 거 있습니까?」
시어머니「작은 며느리가 말이야…」
하게 되어서, 「축하해ー 잘됐다ー」하는 분위기가.

(아니 아직 임신을 알았을 뿐이고 그렇게 과장스럽게…)
라고 생각하면서도, 역시 기뻤다.
기뻤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
(곤란한데…)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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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2ch 막장】형의 전처가 3번 임신하고, 3번 모두 뱃속에서 자라지 않아서 유감스럽게 됐다. 전처는 병들어 버려서 이혼. 친정에 돌아갔다. 그것이 8년전. 형은 재혼했지만, 현재 형수도 역시 뱃속에서 자라지 않았다. 그런데 형의 전처가 재혼하고, 둘째를 막 낳았다고.





45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2/10(月)11:33:52 ID:ZRM

형의 전처가 3번 임신하고, 3번 모두 뱃속에서 자라지 않아서 유감스럽게 됐다.
전처는 병들어 버려서 이혼. 친정에 돌아갔다. 그것이 8년전.
형은 재혼했지만, 현재 형수도 역시 뱃속에서 자라지 않아서 계류?하게 됐다.

침울해진 가운데, 참견쟁이 스피커 아줌마가,
형의 전처가 재혼하고, 둘째를 막 낳았다는 필요없는 정보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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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2ch 막장】아이없는 친구 A코가 연하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 받았다. A코는 병으로 불임인데, 남편이 40 가까이 되자 아이를 바라게 됐다고 한다. 고향으로 돌아와 홀쭉하게 야위고 「죽고 싶다」고만 말해서 친구들은 모두 허둥지둥.




6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1/17(土)10:43:56 ID:BwS
아이없는 친구 A코가,
연하의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받았다.
옥신각신하던 끝에 이혼.

A코는 결혼 뒤 병으로 불임이 되고, 그래도 부부 사이좋게 살고 있었지만
남편 씨 쪽은 40이 가까워져서 아이를 바라는 마음이 강해져 갔다고 해서
이별해 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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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8일 화요일

【2ch 막장】어린 시절 삐뚤어져서 여러가지 사고를 쳤다. 전차에서 도둑질 하다 들킬 뻔해서 치한으로 몰았다가, 들켜서 경찰에 체포. 담임에게 혼나고 나서 화가 나서 계단에서 밀었는데, 임신하고 있었던 담임은 유산하고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 됐다.





5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24(木)00:43:07 ID:ifI
사과하는 것도 할 수 없는 수라장

어린 시절 나는 너무 거칠어서, 부모나 교사에게 지금 생각하면 많은 폐를 끼쳤다
그때도 전차에서 도둑질(置き引き)이 들킬 것 같아서 잡으려 하는 아저씨를 치한으로 몰아서
경찰에 넘긴건 좋았지만(치한 취급은 여성에게 있어서 전차 트러블의 해결법이라는 것으로ㅋ)
나중이 되어서 그게 들켜서 무직이 된 아저씨가 고함 지르며 따지러 오거나
마지막에는 경찰 사태가 되고 체포당해, 담임에게도 굉장히 혼났다

) 남의 짐을 자기 것처럼 가져가려 하는 행위

화가 나서 우리들은 반 장난으로 담임을 놀라게 했더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놀란 담임은 계단에서 떨어져 버렸다.
그 광경을 보고 웃는 우리들, 하지만 재미 있었던 건 거기까지였다
담임은 상당히 뚱뚱한 체격(야나기하라 카나코柳原可奈子보다 좀 큰 정도)이었지만,
그러니까 임신하고 있는걸 몰랐고…
담임은 유산해버린 데다가, 두 번 다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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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내가 4년 사귀던 남자친구하고 헤어졌을 때, 같은 나이 동료는 결혼하게 됐는데 「당신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는 나이지. 결혼할 수 있어? 캐리어 우먼으로 나갈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것도 아니고, 노력해야지요. 결혼희망은 당연히 있겠지?」





7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10(月)13:12:14 ID:maM
같은 나이 동료 A하고 결혼이 결정됐을 때, 나는 4년 사귀던 남자친구하고 막 헤어졌다.

A가 결혼 휴가에 들어가기 직전, A에게서
「당신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는 나이지.
결혼할 수 있어?
캐리어 우먼으로 나갈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것도 아니고, 노력해야지요.
결혼희망은 당연히 있겠지?」
라고, 어째선지 모르지만 심하게 모욕당했다.
물론 결혼희망은 있지만, 남자친구와의 이별은 서로 가정사정이 맞지 않아서 일단 리셋하려고 했던 것이고, 나 나름대로 울어버릴 정도로 괴로운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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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8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불임이라서 아이를 바랄 수 없는데, 남편이 유감스럽게도 머리가 나빠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아이를 낳으면~」같은 이야기를 해올 때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신체라서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도 지쳤다.




8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9/03(月)23:12:08 ID:Omb
난관결찰로 아이를 바랄 수 없다.
그 건을 제대로 남편에게 이야기 했는데, 유감스럽게도 머리가 나빠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아이를 낳으면~」같은 이야기를 해올 때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신체라서 미안해」
라고 말하는 것도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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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내가 불임이라는게 판명되고, 처음에는 둘이서 살아가자던 아내가 30이 되기 얼마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역시 아이를 갖고 싶다. 리미트도 있고. 이혼해 주세요」 어쩔 수 없어서 받아들였는데, 내가 재혼한 뒤 전처가 연락을 해왔다.




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7(金)20:51:46 ID:Mjk
24세 때 동갑 나이 여자하고 처음으로 결혼.
2년 지나도 아내가 임신하지 않아서, 둘이서 병원에 갔을 때 나에게 원인이 있었다.
고도불임치료를 받을지 아닐지 대화했지만, 의사가 말하기로는 그래도 어렵다고 한다.
아내는
「아이는 내려주는 거야.
안되는걸 조르는데 시간하고 돈을 들이는 것 보다 둘이서 살아가는게 좋잖아」
라고 말해주어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동했다.

그러나, 30이 되기 얼마 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역시 아이를 갖고 싶다. 리미트도 있고.
이혼해 주세요」
라고 말해왔다.
그런 말을 들을 때까지, 아내에게 남자가 있다고는 상상도 하지 않았다.
「아이를 갖고 싶으니까」라고 말하면 나로서는 어쩔 수 없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나서 1년 지나서, 누나에게 여성을 소개받았다.
그녀도 나하고 똑같이, 불임이 이유로 이혼당했다고 한다.
상처를 서로 핥는다고 하면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지만, 서로 마음이 편했다.
취미(트레킹과 사진)가 같다는 것이나, 사물의 가치관이 맞는 것, 무엇보다도 같이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한 기분에 익숙해졌다.
3개월 정도 교제를 하고 결혼을 결정하고 프로포즈.
OK받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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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남편이 남성불임이었다. 그것이 판명되고 나서, 「아이가 생기지 않으니까 소용없다」면서 레스가 됐다. (괴로운건 남편이니까)하고 받아들였지만,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 「아이가 생기지 않으니까 놀이다」라고 변명….






756. 名無しさん 2018年08月19日 08:40 ID:1Q3.qcjJ0
남편이 남성불임(당시는 그런 말은 없고 『씨없음』이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이었습니다.
그것이 판명되고 나서, 우리들은 레스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으니까 소용없다」
고 말을 해서,
(괴로운건 남편이니까)
라고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랬더니 남편이 불륜했습니다.
기혼자를 노리고 손을 내미는 그런 여자에게 걸렸어요.
남편은
「아이가 생기지 않으니까 놀이다」
라고 변명했습니다.
이혼 소란이 일어났습니다만, 불륜상대가 속공으로 도망간 것도 있고, 친족의 설득(『세상에 체면』운운)도 있어서, 대화를 나눈 결과, 재구축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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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일 수요일

【2ch 막장】나는 선천적 질병이 있어서 임신이 어려운데, 시부모가 간절히 부탁해서 원조를 받는 대신에 치료를 받아 출산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내가 임신하기 전까지 불임치료 원조를 받던 동서가 나에게 앙심을 품고 「당신은 아이라는 보물이 있으니까 돈은 내놔」




7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28(土)17:02:18 ID:e97
푸념이라고 할까 쓰라림을 내뱉음
나는 선천적 질병이 있어서, 아이를 바란다면 조기에 입원하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무리라고 의사에게 들었다
남편하고는 그걸 이야기 하고 양해를 얻어 부부가 둘이서 살아갈 예정이었다
그런데 아주버니 부부가 결혼하고 10년이 지나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아주버니 보다 5살 연상의 큰동서는 38세였던 것 같은데
시부모는 나에게 고개를 숙이고, 제발 손자를 부탁합니다, 전력으로 원조해 주겠습니다 라고 말해왔다
이 때 나는 결혼 2년차로 27세

아주버니댁 하고는 일절 교류가 없었기 때문에, 아주버니 부부가 불임으로 괴로워하는건 몰랐다
남편을 데리고 단골 부인과에 가서, 내가 얼마나 임신출산이 어려운가, 지금 먹고 있는 약도 모두 조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리스크도 설명 받았다
그걸 전제로 시부모님하고 대화하고, 시부모님이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는 조건으로 아이를 낳기로 결의를 하고, 각서를 써주었다
임신은 질병이 아니니까 자비로 하게 되고, 직장도 그만두지 않으면 안될 거고, 얼마나 비용 부담이 들어갈지도 모르니까, 돈 걱정이 있는 한, 아무래도 가볍게 낳는다고는 말하지 못했다
그리고 꼬박 1년 걸려서 약 조정을 하고, 무사히 임신했다
지금은 아직 일반적으로 말하는 안정기도 아니지만, 의사에게서 앞으로에 대해서 시부모님 포함해서 설명을 받았다
임신하고 나서 들어가는 비용 부담은 8할 시부모님이 처리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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