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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2ch 막장】모자가정에서 빈곤하게 지내다가, 어머니가 초3 때 재혼. 상대측 남자에게는 나보다 5살 위 남자애 A가 있었다. A는 나라는 존재를, 샌드백을 손에 넣었다고 생각했는지 아무튼 자주 맞고, 걷어차였다. 의미도 없이.

 






5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0/09(金)21:17:46 ID:Qs.r9.L3

처음에 써두겠지만, 아주 길다.


나의 부모님은 내가 아직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별거하고,
태어나고 몇 개월로 이혼했다.

이후 졸곧 모자가정에서, 빈곤생활이었다.

어머니는 조부모와 불화가 있어서
의존할 수 없었다고 하며,
생활보호를 받으면서
어떻게든 생활하고 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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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4일 일요일

【2ch 막장】이혼녀로 딸을 데리고 있는 시누이가, 조카하고 같은 반의 싱글 파더와 재혼하려 한다. 하지만, 그 싱글 파더의 아들 둘이 모두 문제아. 조카도, 조카하고 나이 같은 우리 장녀도 「저런 놈들이 남매(사촌 남매)가 되다니 싫다!!」고 패닉.










4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9/28(月)16:43:27 ID:1r.zb.L1

시누이가, 우리 집하고 시댁을
말려들게 하며 다투고 있고,
이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우리 집 하고 시댁은 근거리로,
같은 학구 내에 있다.

시누이는 이혼녀로 딸이 한 명(이하 조카),
시댁에 돌아와서 동거.

조카는 우리집 장녀하고 동갑(저학년)으로,
같은 학교의 다른 반에서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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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ch 막장】바람 피우고 이혼하고 나서, 간통남과 재혼해서 살던전처가, 뱃속의 아기하고 같이 죽었다. 그러자 전 장모가 나에게 장례식에 나와달라고 자꾸 전화하고 있다. 상주가 간통남이니까 몇 번이나 거절하고 있는데.









766: 名無し 20/09/20(日)19:19:31 ID:Ib.gc.L2

바람 피우고 이혼해서
간통남과 재혼한 전처가
뱃속의 아기하고 같이 죽었지만,
나 장례식에 나갈 필요 없지요.


본가가 근처라서 전 장모에게 전화가 그치지 않는다고 하는데,
상주가 간통남이니까 몇 번이나 거절하고 있는데.


대체로 시집 갔으니까 보통은
간통남의 지역(이웃현)에서 장례할텐데.

어째서 아내의 친정에서 장례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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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1일 금요일

【2ch 막장】전 남편의 외도+불륜녀의 임신으로 이혼했다. 『 “귀엽고 연약하고 지켜주고 싶어지는 불륜녀 쨩” 하고의 사랑을 키워가고 싶다!』던 전 남편은 나하고는 잘 지내던 상냥한 시어머니가 이제는 불륜녀를 구박하고 있다고 전화.







6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30(木)22:05:03 ID:AK.gr.L1

근거리 별거였던 전 시어머니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상냥한 좋은 시어머니였다.

요리도 잘 하고, 내가 시댁에 방문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만 만들어 주었고,
레시피도 가르쳐 주었다.

내가 요리를 만들면
「맛있다!」
고 말해 주었고, 복장이나 머리모양도
「어울려」「귀엽네」
하고 자주 칭찬해 주었다.

내가 건강이 안좋았을 때,
전 남편이 격무로 돌아갈 수 없다는걸 알고,
전 시어머니가 날아와서 간병해주었던 것은
정말로 기뻤다.

나의 친정 부모님도 입을 모아서
「멋진 시어머니구나」
하고 말할 정도였다.



그렇지만, 1년 전에
전 남편의 외도+불륜녀의 임신이 발각.
↑에서 써있었던 격무도 거짓말로,
불륜녀하고 잘 지내고 있었던 것 같다.
『 “귀엽고 연약하고 지켜주고 싶어지는 불륜녀 쨩”
하고의 사랑을 키워가고 싶다!』
고 홀려있는 전 남편에게 식어서,
아이 없었고 위자료를 받고 이혼했다.



전 시어머니는 울면서 나에게 사과해 주었다.
위자료에 더해서, 소중히 여기던 악세사리를 주었다.

거절했지만,
「받아줬으면 해」
하고 호소해왔다.

전 남편 건은 이미 아무래도 좋아졌지만,
전 시어머니하고 헤어지는 것은 쓸쓸했다.

이혼해서 나가고 나서 부터,
전 시어머니하고는 가끔씩 연락하고 있었지만,
최근 부쩍 연락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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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1일 목요일

【2ch 막장】70이 된 아버지가, 이제 막 환갑을 지난 여성과 결혼하려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재산은 거의 어머니가 남겨준 유산이고, 겨우 혼자서 노후를 지낼 수 있을 정도 밖에 없다.






7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08(月)21:41:09 ID:Fnl

일 년 전, 어머니의 칠주기를 끝낸 뒤에,
아버지에게 식사에 권유받았다.


자식은 나와 여동생 둘 뿐으로,
각자 결혼해서 친정을 나왔다.
아버지 70, 나 40, 여동생 38이라는 연령.

아버지에게 지정된 가게에 갔는데,
여자(A씨라고 합니다)가 옆에 앉아 있고,
그 모습으로 봐서
(아, 재혼 이야기일까)
하고 깨달았다.

조금 늦게 여동생이 도착하고,
식사가 시작되기 전에서
아버지가 꺼내온 것은,
역시 재혼 이야기였다.

「너희들, 어떻게 생각해?
정직하게 생각하는 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어」
라고 말해왔지만, 그 때 처음으로 만난
A씨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으므로
「지금 바로 대답은 할 수 없다」
고 말했더니, 여동생도 『나도 같다』고 말하고,
『그럼 오늘은 식사를 즐기자』하는 흐름이 됐다.


다음날이 일요일이었으므로,
여동생하고 만나서 상담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말했더니,
여동생도 완전히 똑같이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교제하는 것은 완전히 상관없지만,
호적을 넣거나 하는건 하지 않아도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유는, 아래에 쓰는 대로.
아버지는 현재 친정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지만,
아버지는 신체가 건강하지 못해서,
옛날부터 계속 비정규로 일하고 있고
어머니가 노력해서 생활을 떠받쳤다.

아버지의 연수입은, 별로 일하지 못했던 해에는
100만도 미치지 못했던 적도 있었다.

공인회계사였던 어머니와, 외가집의 도움받아서
우리들 자매는 대학까지 갈 수 있었다.

그리고 어머니가 죽었을 때 남겨준 유산으로
아버지는 지금, 생활하고 있다.

아버지 건이 있었으니까,
나도 여동생도 상속은 자신들 몫은
절세분 정도로 거의 방폐했던 것이다.

그렇게 하면 앞으로 일단은
아버지의 생활은 걱정할 것 없고,
『언젠가 시설 신세를 지는 경우의 자금도 된다』
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서 아버지의 노후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여동생하고 협력할 생각이었지만,
나는 장남에게, 여동생은 외동에게 시집갔으니까,
솔직히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

아버지는 지금은 완전히 무직이지만,
그래도 생활할 수 있는건 어머니 덕분.

그렇다고 해서 『평생 어머니를 생각하며 살아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A씨는 아직 환갑이 된 직후라고 하고,
아버지에게 만약의 일이 있었을 때
어머니가 남겨준 유산이 A씨에게 가는 것은
솔직히 기분이 좋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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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친정에는 재혼상대인 새어머니가 있을 뿐. 그 새어머니에게는, 도쿄에 연락을 하고 있는 친딸과 아들이 있는데, 자기 친자식에게 돈을 보내주고 싶어서 나에게 원조를 요구했다.







4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06(土)18:54:05 ID:lf.kl.L1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친정에는
재혼상대인 새어머니가 있을 뿐.

친어머니는 몇 년 전에 돌아가셧기 때문에,
새어머니에게 신세를 졌던 적도
원조받은 것도 없다.

그 새어머니에게는,
도쿄에 연락을 하고 있는 친딸과 아들이 있다.


친정은 아버지의 연금을 의존해서 생활하고 있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새어머니는
생활수준을 떨어뜨리지 않을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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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7일 수요일

【2ch 막장】부인과 병으로 사별한 지인이, 일 년 정도 지나서 띠동갑 연하 여성하고 임신결혼으로 재혼했다.







1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5/22(金)17:59:11 ID:L7.af.L1

지인의 이야기
부인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일 년 정도 지나서 재혼

그 시점에서 질렸지만,
재혼이 빨랏던 것은 임신결혼이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뭐어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을까...
하고 생각했더니 뭔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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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4일 수요일

【2ch 막장】기숙사제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부모님이 이혼한다고 했다. 어머니에게 「아버지의 불륜이 원인, 무슨 말을 해도 믿지 마라」고 강하게 말을 듣고. 주말에 집에 가보니까 아버지가 어머니 사진을 보여주었다. 배가 커다랗게 된 어머니의 사진을…





8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28(金)16:44:54 ID:nrS


기숙사제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부모님이 이혼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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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 화요일

【2ch 막장】부모님은 내가 초등학생 때 이혼, 아버지에게 거둬졌다. 중학교 때부터 아버지에게 여자친구가 생기고, 남동생이 성인이 된 시점에서 입적해서 후처가 됐다. 나는 이 여자하고는 같이 있는 것도 싫다. 너무 뻔뻔스럽고 무신경하다.






1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21(金)17:50:47 ID:2NA

남동생에게 아이가 태어나고
명명식이라고 하는 이유로,
친정에 있으니까 오랜만에 돌아갔더니
역시 관련되고 싶지 않구나
하고 생각한 이야기.


부모님은 내가 초등학생 때
이혼하고 아버지에게 거둬졌다.

중학생 때 아버지에게 여자친구가 생기고,
남동생이 성인이 된 시점에서 입적.

입적 전부터 반동거(8년 정도)
우리집에 눌러앉음.

이 여자하고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엄청나게 다투었다)
아버지를 개입하고 교섭 없기로 약속.
우리집에 와도 공기로서 취급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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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일요일

【2ch 막장】중고교 시절 동급생은 십대에 임신 출산해서 중퇴한 뒤 남자친구하고 결혼, 하지만 몇 년 뒤 이혼해버리고 다른 남자하고 재혼했다. 전 남편하고 낳은 애들은 전혀 사진을 올리지 않길래,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니까 나를 차단했다.






6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11(火)15:03:07 ID:EK.jy.L1


중고교 시절 동급생에게
아들 2명 어떻게 된거야?하고
LINE으로 물어봤더니 블록되었다.
그녀는 사사키 노조미 닮은 미소녀.


그 여자애는 고등학교 입학할 때 사귀었던
동급생 남자친구(전 남편)하고
고2 봄에 임신발각으로 한 번 지웠지만,
약 반 년 뒤에 다시 임신이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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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7일 월요일

【2ch 막장】간통남이 신흥종교의 신자라는걸 눈치채면서도 말하지 않고, 불륜 아내가 간통남과 결혼하도록 유도했다. 간통남은 「결혼할 수 있었던 것은 종교 덕분이다」하고 더욱 더 빠져들어서….







7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27(月)04:32:26 ID:kTE

간통남이 신흥종교의 신자라는걸
알면서 말하지 않았던 것.


그 종교에 미쳐서 연을 끊었던 후배하고
똑같은 부적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핑 하고 느꼈다.

아무튼, 미남으로 고학력 고수입인데
여자가 들러붙지 않는 시점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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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2ch 막장】오빠는 이혼남. 전처하고는 지독한 이유로 이혼했다. 「아이를 갖고 싶다」고 하는 올케를, 오빠는 거짓말 이야기로 속이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와서 전처가 재혼했다는걸 알고 「어째서 나의 아이를 낳아주지 않았을까.」






8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1(水)23:29:35 ID:V8.xw.L16

오빠가 그 신경 몰라.


오빠는 이혼남.

전 올케하고는,
10할 오빠가 나쁜 지독한 이유로 이혼했다.


「아이를 갖고 싶다」
고 하는 올케를, 오빠는
「이 일이 끝나면
급료 올라간다는 이야기가 있어.
그렇게 하면 단독주택을 사서
가족계획을 세우자.」
같은 거짓말 이야기로 속이고 있었다.

우연히 오빠의 동료를 만나서,
그것이 거짓말이라는걸 알게 되고
따져 물어보는 올케에게, 오빠는 되려 분노.

무시되거나 반대로 폭언을 듣게 된 올케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오빠의 소행이 판명.
가족을 말려들게 하는 이혼소동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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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6일 수요일

【2ch 막장】사사건건 「당신은 행복하네요」라고 말하던 동료. 얼마전 전 남편에게 두고온 딸이 결혼했는데, 신부 모습 사진 옆에는 전 남편의 재혼 상대가 서있는걸 보고 격노하고 있었다. 초등학생 때 두 아이 놔두고 이혼했으니…. 행복은 스스로 버렸을 뿐이 아닌가.





4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5(火)21:44:20 ID:oLD


직장의 동료A에게, 사사건건
「당신은 행복하네요」
라는 말을 듣고 있다.

행복하다든가 불행하다든가,
그런 이야기의 흐름에서 하는게 아니라,
업무중이라도 휴식중이라도 갑자기
「당신은 행복하네요」
라고.


A씨는,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를 둘 놔두고 나온 이혼녀.

부모에게 반대되어 억지로
임신결혼에 가져가서 입적했는데,
그런데 이혼하고 친정으로 돌아왔으니까,
「부모나 형제에게 숙이고 있다」
고 하든가.

그런 푸념을 흘리면서는
「당신은 행복하네요」
해온다.

짜증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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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어머니와 사별하고 혼자 살던 아버지가 퇴직한 뒤, 산행에서 만난 비슷한 나이데 여성하고 재혼을 했다. 아버지가 재혼하고 10년 정도 지나서 심근경색으로 급사하자, 장례식에도 오지 않던 재혼 상대의 외동딸이 나타나 「내 몫은?」






3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2(土)10:44:57 ID:330

우리 어머니는, 내가 스무살을 지나자 곧 병사했고,
외동인 내가 결혼하고 집을 나오고 나서
아버지는 혼자서 살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40이 되어서,
아버지가 정년 뒤 재취직 하고
회사를 다시 퇴직했을 때
「재혼한다」
고 이야기 꺼냈다.


상대 여성(A코씨)는 아버지와 같은 나이로,
외동딸이 있는데 결혼한 것도 같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가 한참 지났고, 듣다보면
「산행 취미로 만나서 같이 있으면 즐거웠다」
고 연애 이야기 듣게 되었고,
(아버지가 행복하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고 납득했다.

본심을 말하자면,
(이 나이에 일부러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아도…)
라고 생각했지만, 그 뒤 사이 좋은걸 보고
(잘됐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과연 이 나이가 되면
“새로운 어머니” 라는 감각은 없고,
A코 씨도 그것은 똑같았던 것 같아서,
서로 이름으로 부르면서도,
우리 아이는 “손녀” 로서 귀여워 해주었다.

친딸 쪽에도 손주가 있다고 하지만,
멀리 시집가서 별로 만나지 않는 것 같다.

나 자신, 그 따님하고는
재혼할 때 식사모임에서
한 번 만났을 뿐으로,
어쩐지 모르겠지만,
(이 사람하고는 맞지 않는데… 
하지만 멀리 있으니까 괜찮을까)
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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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7일 화요일

【2ch 막장】이혼남 남자친구는 바람 피우고 있었다. 바람피운 상대는 전처. 「이혼원인은 레스」였지만, 「이혼하니까 전처하고 사이가 좋아져서 자연스럽게 그쪽도 부활했다」「전처이고 바람 피우는 거하곤 조금 다를까?」





812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9/09/16(月) 12:42:43

이혼남 남자친구는 바람 피우고 있었다.


바람피운 상대는 전처.
「이혼원인은 레스」
라고 듣고 있었지만.

「이혼하니까 전처하고 사이가 좋아져서 자연스럽게 그쪽도 부활했다」
같은 소리를 말해왔다.

「전처이고 바람 피우는 거하곤 조금 다를까?」
라고 지껄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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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3일 화요일

【2ch 막장】사촌 오빠는 25세 때, 34세 싱글맘하고 결혼. 4년 뒤 아내가 타계, 의붓자식하고 계속 살고 있다. 현재 사촌 오빠가 34세, 의붓자식이 16세. 그리고 혼활을 시작했지만 잘 풀리지 않는다.





8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2(月)18:02:50 ID:mu.qm.L1

사촌 오빠는 25세 때,
34세 싱글맘 A씨하고 결혼했다.
딸린 아이는 7세 남자애였다.


4년 뒤, A씨는 사고로 타계.
그 뒤에도 사촌형은 의붓자식하고
부모자식으로서 계속 살고 있었다.


현재, 의붓자식은 16세, 고교 2학년.
그리고 사촌 오빠는 34세.


최근, 사촌 오빠는 혼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성과가 좋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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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일 일요일

【2ch 막장】우리 남편은 차남이지만, 시부모님하고 동거하고 있다. 시부모님이나 시누이하고는 사이가 좋다. 계속 평화롭게 지내오고 있었지만, 재작년, 아주버니가 맞선결혼하고 나서 그 평화가 무너졌다




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30(金)23:41:19 ID:IrC


우리 남편은 차남이지만,
시부모님하고 동거하고 있다.

중학교 시절부터 남편하고 사귀었으니까
시부모님하고도 오랫동안 면식이 있고,
동거에 저항이 없었고.

실제로, 결혼하고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시부모님 하고 싸운 적은 있어도
부모자식 간의 싸움 같은 느낌으로
곧바로 화해하고 있고,
저쪽은 스스럼 없는 며느리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즐겁다.

시누이하고도 옛날부터 둘이서 디즈니 랜드 가거나,
영화나 쇼핑도 가거나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아이들끼리도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그렇게, 계속 평화롭게 지내오고 있었지만,
재작년, 아주버니가 맞선결혼하고 나서
그 평화가 무너졌다고 할까.


아주버니는 젊을 때(우리들이 아직 결혼하기 전)
한 번 결혼했지만, 2년 정도로 헤어졌다.

당시 어렸든 아기는 부인이 데려갔고,
아주버니는 계속 양육비를 지불하고 있다.

그런 아주버니(마흔 전후)의 재혼상대는,
나보다 2살 연하의 초혼.

결혼 전에 재혼으로 아이가 있는 것이나,
양육비를 매월 지불하고 있다든가,
당연히 여동생(시누이)과 남동생(남편)이 있는 것,
남동생이 부모님 댁에서 동거하고 있다는 것 등,
이야기하고 있었다.

신부가 『피로연은 하고 싶다』고 말하니까,
친척도 불러서 평범하게 결혼식도 피로연도 했다.
그러니까 아주버니 아내는 자신의 위치는 알고 있을 것.


그런데 결혼하고 반 년 정도 지났을 때 갑자기,
아주버니 아내가
「동거하고 싶다」
고 이야기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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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4일 토요일

【2ch 막장】형의 여자친구는 미인이었지만, 정신적인 질병이 있었다. 형은 「내가 떠받쳐줄테니까 괜찮아」라고 했지만, 결혼하고 나서 여자가 날뛰면서 물건을 집어던져 다치는 일이 많았다. 게다가 반년 정도 지나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니까 이혼해줘」



5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23(金)18:40:56 ID:Z4.rs.L1

몇 년 전에 형이 결혼했다.

솔직히, 형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의 미인이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서 그 여자 친구가
정신적인 질병을 앓고 있다는게 발각됐다.

부모님 모두 걱정했지만, 형은
「내가 떠받쳐줄테니까 괜찮아」
라고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형은 결혼하고,
아파트를 빌려서 집에서 나갔다.


하지만, 자주 부모님 댁에 돌아온다.
때때로 상처를 입고 오는 경우도 있었다.
아무래도 그 여자가 날뛰어서
물건을 집어던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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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6일 금요일

【2ch 막장】이혼남, 아이 3명(전원 성인)인 사람하고 나이차 결혼했습니다. 나는 초혼입니다. 시어머니, 시누이들에게는 공기&후처 아무래도 좋아 취급. 남편에게서는 아이들하고 사이좋게 지내줘, 너하고의 결혼준비&생활보다 아이와의 라이프 이벤트가 중요, 취급







1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平成31年 04/08(月)08:56:28 ID:4vJ.gl.s7

이혼남, 아이 3명(전원 성인)인 사람하고 나이차 결혼했습니다.
나는 초혼입니다.

시어머니, 시누이들에게는 공기&후처 아무래도 좋아 취급

남편에게서는 아이들하고 사이좋게 지내줘,
너하고의 결혼준비&생활보다 아이와의 라이프 이벤트가 중요, 취급

그때마다 많이 싸움하고 있었습니다.
결혼할 때까지의 상냥함이란 무엇이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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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6일 화요일

【2ch 막장】모친의 재혼상대하고 상성이 나쁘다. 야외작업하고 더위로 몸이 안 좋아서 쉬고 있었더니 「데굴데굴 거리지마라 잘난 척 하는 거냐! 칠칠치 못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99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01(木)11:49:17 ID:74.5w.L1

모친의 재혼상대하고 상성이 나쁘다

야외작업하고 더위로 몸이 안 좋아서 쉬고 있었더니
「데굴데굴 거리지마라 잘난 척 하는 거냐! 칠칠치 못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안일 한 뒤에 재혼상대가 접시와 스픈을 썻지만
스스로 씻을 거라고 생각해서 외출했더니
일부러 전화로 「접시! 어째서 씻지 않았어!?」

아르바이트 월급 전액 부모에게 맡겨두었다가
필요할 때 바독 있었지만
「이 녀석에게 내 돈 주지마! 낭비다!」
같은 소리도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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