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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9일 수요일

【2ch 막장】7세 연상의 오빠하고 5세 연상의 오빠로 오빠 두 사람이 있지만, 최근, 오빠2의 복수가 한창.








4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8(火)09:30:57 ID:cY.2y.L1

나에게는 7세 연상의 오빠하고
5세 연상의 오빠로
오빠 두 사람이 있지만,
최근, 오빠2의 복수가 한창.


오빠1은 중~고등학생 때는 오빠2에게
말단?하인?처럼 부려먹고 있었다고 한다.

그것도,
『나 대신에 (야한책)을 사러 가라』
든가
(그런 계통)의 비디오를 빌리러가라』
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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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언니가 불륜 저지른 끝에, 이혼하게 됐다. 위자료를 청구받고, 친권도 받지 못한 데다가, 양육비도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 술취한 언니가 마구 푸념해왔다. 뭐어 언니의 불륜을 형부에게 알린 것은 나지만요. 불륜상대는 나의 남자친구로, 언니가 유혹한 것 같다.







1264. 名無しさん 2020年07月26日 17:44 ID:VSRuq.7Y0

언니가 불륜 끝에, 이혼하게 됐다.

위자료를 청구받고,
친권도 받지 못한 데다가,
양육비도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

조카(중학생)은 언니를 선택하지 않고,
「아버지(언니 남편)을 따라간다」
고 말했다고 한다.

술취한 언니가 마구 푸념해왔다.

불륜 상대는,
언니가 결혼을 강요하자 도망갔다고 한다.
언니, 전업이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할까.


뭐어 언니의 불륜을
형부에게 알린 것은 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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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5일 화요일

【2ch 막장】단기간 파견으로 여성 A씨가 들어왔는데, 동료가 갑자기 주위에 들리듯이 「A씨 옛날 괴롭힘 받았어요(히죽히죽」「잘도 현지에서 취직할 수 있었네요ー」「동급생이 후배나 선배가 되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걸까요ㅋㅋㅋ」






909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20/05/02(土) 18:08:45

연휴 끝나고 나서부터
동료(남성)에게 어떻게 접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단기간 파견으로 총무과에
A씨라고 하는 여성이 들어왔다.
우연히도 A씨와 그 동료는
동급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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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프로포즈 받았지만, 직장과 시댁 때문에 망설이는 사이에 남자친구가 나에게 몰래 맞선보고 「약혼이 결정됐으니까」 차여버렸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남자친구가 부인 푸념을 늘어놓더니 「역시 맞선은 안되겠네.」「저기, 다시 한 번 사귀지 않을래?」






5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20(木)09:25:48 ID:DZP

이십대 후반 시절,
사귀던 남친에게 프로포즈 받았다.

…하지만, 남자친구 부모님 댁이 자영업으로,
결혼하면 직장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되고,
한 번만 만난 적이 있는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그다지 좋은 인상이 없었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것에의 불안이나,
그 때 직장이 굉장히 즐거웠던 것이나,
결심이 되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었다.


그렇게 하고 있는 사이에,
남자친구가 나에게 몰래 맞선봤고,
「약혼이 결정됐으니까」
하고 차여버렸던 적이 있었다.

굉장히 쇼크 받았지만,
(내가 확실하게 하지 않았으니까
어쩔 수 없다)
고 필사적으로 마음을 전환하고,
그 만큼 직장을 노력했다.


30넘어서,
좀 더 스텝업 하고 싶어서 자격증을 따고,
더욱 높은 수익을 목표로 전직했다.
그 때 외근하다가 전 남친하고 우연히 만났다.

하지만 만났을 때 손에 들고 있던
회사의 봉투를 눈에 보고 전 남친이,
「전직한거야?」
라고 물어보길래 인정했더니,
「뭐야, 결국 그 일에
목숨 걸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
여자가 멋부리며 일이 재미있다고 해도
결국 그런 것이란 말이야ㅋ」
하고 비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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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7일 월요일

【2ch 막장】A코가 바람 피우고 B군 하고 헤어지고, C군하고 사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음 날부터 B군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믿지 않을 레벨의 유치한 욕설이 들려오게 됐다.





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26(日)08:07:36 ID:py.wd.L1

A코가 바람 피우고 B군 하고 헤어지고,
C군하고 사귀기 시작했다.


다음 날 부터
「B군이 A코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B군이 후배에게도 폭력을 휘둘렀다」
「B군은 학비를 체납하고 있다」
「B군은 집세도 체납하고 있다」
「B군은 교수를 위협해서 학점을 땄다」
「B군은 전과 13범, 복역 8회」
「B군의 부모는 공산당」
「B군 자신은 아랍계 테러리스트」
「B군은 공안에 마크 되고 있다」
…운운하는, B군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믿지 않을 레벨의 유치한 욕설이 들려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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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6일 월요일

【2ch 막장】시어머니에게 「너는 어째서 손주를 가지지 못하는 거야?」라는 말을 들었으니까, 「남편이 서지 않기 때문이예요, 어머님 몰랐던 겁니까」 하고 폭로해줬어요.






2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04(土)07:54:30 ID:dTe
「나 혼자 돌아가는 것 보다도
아내 데리고 돌아가는 쪽이
어머니가 기뻐해 줄 것 같으니까ー」
라니 알게 뭐야.

“효도 하고 있는 훌륭한 나”
어필 소도구로서 이용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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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2ch 막장】나를 학대하던 주정뱅이 쓰레기 아버지가 형무소에서 종교에 눈을 뜬 것 같아서 「아이들하고 한 번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 오빠들이 용서 모드가 된 것도 의미불명. 오빠들이 「만나러 가자」 며 시끄럽지만, 확실히 말해서 거절이다.






2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5(日)10:57:05 ID:Ty.sd.L1

주정뱅이 학대하던 쓰레기 아버지가 죽을 것 같다.


쓰레기 아버지,
형무소에서 종교에 눈뜬 것 같아서,
「아이들하고 한 번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
더라 웃겨

오빠들이 용서 모드가 된 것도 의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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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2ch 막장】약혼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성형했지만, 과거 남자친구와 동급생이었던 직장 동료가 나에게 계속 이야기 해온다. 「신경쓰지 않고 쓸데없는 참견이다」고 대답해도 「어째서? 옛날하고 얼굴이 다르단 말이야. 속아버린 기분이잖아.」





1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2(木)09:59:22 ID:Gn.90.L1

약혼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성형했지만,
나의 동료가 그의 동급생이라는게
최근 발각되어서,
그때부터 계속 동료에게
성형 건을 듣고 있어서 귀찮다.


처음에는 내가 성형 건을 모르고
약혼했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서,
성형이란거 알고 있는 거야?
하고 사사건건 충고를 받았다.

그리고 내가 쇼크 받지 않았으니까
재미있지 않았던 것인지,
얼굴 옛날하고 전혀 달라
라든가
아이 생기면 그 녀석하고는 다르게 태어날거야
하고 계속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빗나갔다고 할까,
나는 그런거 전혀 신경쓰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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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담임 선생님이 휴직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1년 쉬겠습니다」「상황에 따라서는 휴직이 2년이 될지도」 그리고 다음 담임 선생님이 휴직 이유를 폭로 「아기를 만들려고」「『불임치료 열심히!』 롤링페이퍼를 씁시다!」





1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7(日)11:16:08 ID:ND.d8.L3

우리 고등학교는 보통과와 전문학과가 있으며,
(상업과나 공업과나 그런 것)
나는 전문학과에 소속되어 있었다.

전문학과 쪽은 클래스 배정이 없고,
담임도 기본적으로 3년간 같지만,
2학년이 되어서 담임이 바뀌었다.


처음 담임인 A선생님(여자, 35정도)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1년 쉬겠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휴직이 2년이 될지도」
「질병 같은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밖에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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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2ch 막장】태풍으로 시동생의 바람기가 발각됐다. 제방이 붕괴하여 시동생의 회사가 침수, 시동생의 아내에게 안부확인 전화가 왔는데…. 시동생은 엔지니어로서 본사에서 지낸다고 했지만, 알고보니까 호텔에 있었다.





259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9/10/18(金) 12:22:56

이번 태풍으로 시동생의 바람기가 발각됐다.


제방이 붕괴하여 시동생의 회사가 침수.

회사에서,
긴급연락처인 시동생 아내에게
시동생의 안부확인 전화가 들어왔다.

시동생은 엔지니어로서
본사에 숙박하고 있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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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4일 월요일

【2ch 막장】별로 사이 좋지 않은 소꿉친구가 내 경력을 사칭하고 있다는걸 대학시절 후배가 알려주었다. 그래서 진짜 소꿉친구의 경력을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했다.




5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3(日)15:41:53 ID:QWS

집이 가깝고 초중고 같았을 뿐으로,
그렇게 사이 좋지도 않은
소꿉친구A에게
경력을 사칭되었다.


사칭되었다고 말해도,
2개 현 떨어진 시집간 곳에서
아이 친구 어머님들하고 이야기 하다가,
나의 경력을 자신의 것으로서 사칭했다고 한다.

그것을 내가 알게 된 것은,
대학시절 후배가 우연히 그 지역에
남편의 전근으로 이사갔으니까.

나도 특별히 우수한 것도 아니지만,
고등학교 이름이나
지정학교 추천으로 대학 갔다든가
취직처라든가, 알고 있는 사람이 들으면
나의 경력이라는걸 알 수 있다.

그래서 후배가 나에게
A코 이야기를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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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2ch 막장】회사 끝나고 귀가하는데 젊은 남자가 갑자기 때렸다.「네가 누나에게 지독한 짓을 한 놈이냐ー」하는 만화 같은 대사하고 같이.






회사 끝나고 귀가하는데 갑자기,
젊은 남자에게 얻어맞았다.
「네가 누나에게 지독한 짓을 한 놈이냐ー」
하는 그런 만화 같은 대사하고 같이.


지독한 짓을 했다는 짐작은 전혀 없지만,
그 남자에게는 짐작이 갔다.

전 여친의 남동생 군.
브라콘 전 여친이 자주 사진을 보여주었고.

머리를 화단의 블록에 부딪친 데미지로 저항하지 못하고,
근처 사람이 말리러 올 때까지 계속 맞았다.


덧붙여서 전 여친에게 심한 짓은 하지 않았다.
양다리 걸쳐져서 차인 적은 있다.
빌려준 돈도 갚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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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목요일

【2ch 막장】남편이 병으로 불능이 됐다. 남편이 「숨겨달라」 고 말하니까 시댁에는 그걸 알리지 않고, 시어머니의 『손자 빨리 낳아라』공격이 짜증났다. 하지만 남편은 감싸지도 않고 멍하니 있고, 게다가 「너 같은 불임여자를 아내로 받은 위자료 받고 싶어」




4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4(水)05:58:02 ID:shU

남성에게는 불쾌할지도.


남편이 병으로 불능이 됐다.

남편이
「숨겨달라」
고 말하니까 시댁에는 그걸 알리지 않고,
시어머니의 『손자 빨리 낳아라』공격이 짜증났다.
게다가 최대의 원인일 터인 옆에 듣고 있는 남편은,
감싸지도 않고 멍하니 있어서, 그것도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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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4일 수요일

【2ch 막장】직장 동기였던 여성에게 연락이 와서 나가 보니까, 「당신 아내 하고 우리 남편이 바람 피우고 있다」 아내를 추궁해보니까 「무슨 말하는 거야? 내가 그런 짓 할 리가 없잖아. 아하하하」 하지만 증거를 들이대자….








8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2(月)20:18:33 ID:Px.bj.L5

십몇년의 결혼생활에 중지부를 찍었다.
다소 페이크 있음.


본가는 당일치기로는 어려울 정도로 멀리서,
자영업을 하고 있다.

아이는 없고, 아내는 파트타이머를 하고 있다.

반 년 정도 전의 일이었지만,
옛날 동기였던 여성A에게 연락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아내)에게는 비밀로 나와줬으면 한다」
는 말을 듣고 만났다.


A부부는 사내 결혼으로,
한 때 같은 사택에 살고 있었으니까
A하고 아내는 면식이 있다.

보통 일이 아니라는 듯한 말투에
싫은 예감을 가지고 만났지만,
그 예감은 적중.

「당신 아내 하고 우리 남편(A의 남편, 이하 B)이 바람 피우고 있다」
고 하는 것이다.

증거는 이미 확보해 두었고,
사진이나 음성이나 행동 메모 같은 것을
제시해 주었다.


A가 눈치챈 것은 그 때 이미 몇 개월 정도 전의 일로서,
눈치챘다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하면서,
발뺌할 수 없는 증거를 얻을 때까지
마음대로 움직이게 내버려두고 있었다고 한다.

「상대가 모르는 사람이면 바로 행동에 나설 생각이었지만,
상대가 예전 동기의 부인이니까 상담하고 나서」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A하고 만났을 때,
나에게는 다른 고민거리가 있었다.

재작년 본가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뒤를 이었는데,
금년 들어오고 나서 형에게
「도와주지 않겠냐」
고 상담을 받고 있었다.

가게 자체는 궤도에 올라 있어 경영에 불안은 없지만
일손 부족은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이미 여동생이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부모님 일은 학생시절에 도와주거나 해서
일단 대충은 이해하고 있지만,
샐러리맨을 그마두고 전직하게 된다면
나 혼자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현재 소재지가 고향이므로
『(아내)는 난색을 드러내겠지』하고 생각,
(어떻게 상담할까)
라고 생각했던 때였다.

나 자신에게도 아직 망설임이 있었고.



아무튼
「잠깐 기다려줘」
하고 대답했다.

「나 자신이 부끄럽게도 전혀 눈치채지 못했으니까
한동안 상황을 보고 싶고, 실은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고민하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라고 이야기 했다.

A는 『그렇게 말한다면 당연하다』하고,
잠깐 기다려 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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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일 일요일

【2ch 막장】전 남친 모랄 해리스먼트 남자의 약혼을 망쳤다. 약혼녀의 SNS에 「〇〇은 모랄 해리스먼트 하는 남자예요」하고 보내줬을 뿐인데 곧바로 파혼됐다.







47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31(土)02:56:25 ID:Opc

전 남친 모랄 해리스먼트 남자의 약혼을 망쳤다

SNS에서 약혼이 들켰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전 남친의 친구가 나에게 정보를 흘리고 있다고는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모양

약혼녀의 SNS에
「〇〇은 모랄 해리스먼트 하는 남자예요」
하고 버릴 계정으로 DM보냈을 뿐이지만
짐작이 있는 것 같았는지
곧바로 파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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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일 목요일

【2ch 막장】언니의 비밀계정이 유출되어, 학교・학년・이름도 나돌았다. 집안은 수라장. 아버지는 호통, 어머니는 우는 소리. 언니는 방에 틀어박혀서 흐느껴 울음. 나는 공기. 변함없이 찌꺼기 취급이라 후련했다. 비밀계정을 폭로한 것은 물론 나.






1049. 名無しさん 2019年07月30日 19:02 ID:SjQoWxfB0

페이크 넣고 있습니다.

언니의 비밀계정이 유출되어,
학교・학년・이름도 나돌았다.
집안은 수라장.
아버지는 호통, 어머니는 우는 소리.
언니는 방에 틀어박혀서 흐느껴 울음.
나는 공기.
도서관에서 숙제하거나 자습하거나.
나를 변함없이 찌꺼기 취급하고 있어서 후련했다.


비밀계정을 폭로한 것은 물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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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7일 수요일

【2ch 막장】회사 동료에게 사소한 보복. 동료는 정말로 입이 가벼워서, 『말하지 말아줘』라고 말했던 이야기를 속공으로 말했다.





4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6(火)00:16:18 ID:lcX

회사 동료에게 사소한 보복.


동료는 정말로 입이 가벼워서,
『말하지 말아줘』라고 말했던 이야기를
속공으로 말했다.

본인에게 따져물어도
「내가 아니다」
하고 시종일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녀석이고,
다른 사람이 물어보면 인정한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는 들키지 않았다』
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업무에서 폐를 끼쳐온 일도 많았고,
겉으로는 평범하게 접하고 있었지만,
솔직히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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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9일 수요일

【2ch 막장】신졸자로 입사했을 때, 부서의 교육담당 선배에게 괴롭힘을 받았다. 다른 부서로 옮겨서 회복했지만, 그 선배는 상사에게 아첨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후배를 괴롭히는걸 계속하고 있었다. 어느날 그 선배의 사내 클레임 보고를 발견하고, 거래처에 밀고해 보았다.




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7(月)21:56:36 ID:teU


신졸자로 입사한 회사에서,
배속된 부서의 교육담당이란 놈에게,
뭐어 흔히 있는 신입 괴롭힘을 받았다.

무시・폭언・방치…
하지만 오른쪽도 왼쪽도 모르는 신입이니까,
(할 수 없는 내가 나쁜 것이다)
하고, 점점 우울증이 되어갔다.


최종적으로 쫓겨나다시피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됐다.

결과, 거기서
좋은 동료나 선배・상사를 만나서
구원을 받게 되었지만.


그리고 나서 4년 정도 지났다.

나는 후배도 생겼고
중견 정도의 포지션이 되어,
그 괴롭힘을 했던 교육담당 선배
(A남이라고 하겠다)
순조롭게 출세하고 있었다.

A남은 그럭저럭 일을 할 수 있고,
달변이라서 자신을 좋게 보이는 것을 잘했다.
그런 것도 능력 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A남의 옆 팀에서 일하는 녀석하고
식당에서 얼굴을 맞대는 일이 있었으니까,
가끔씩 A남의 소문이 귀에 들려왔다.

「사람을 골라서 가리려고 해서,
공사혼동하는 느낌이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신입을
괴롭혀서 그만두게 만든다.
윗쪽에 아첨하는건 잘하니까,
문제로 삼지 않는다」

고 하더라.

회사에게 있어서는 결국,
생산성이 높은 업무를 하는 사원
=정의니까, 신입 그만두어도
기업열등생으로서 보일 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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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동료 남성이 약혼파기 되었다. 7년? 정도 사귀던 여성하고 결혼한다고 해서 행복하게 보이고 있었다. 그 여성이 엄청난 독친에게 자랐던 것 같은데, 약혼한 순간에 동료가 여성의 처참한 경험을 주위에 퍼뜨리고 다녔다.






50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22(水)21:48:27 ID:Dd7.gt.f4

동료(30대 남성)이 약혼파기 되었다

7년? 정도 사귀던
여성하고 결혼한다고 해서
행복하게 보이고 있었지만

그 여성이 엄청난 독친에게 자랐던 것 같은데,
약혼한 순간에 동료가 여성의 처참한 경험을
주위에 퍼뜨리고 다녔다.

신체・정신・경제,
여러가지 학대를 받은 여성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폭로하고 다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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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언니의 불륜을 언니의 남편에게 찌른 것하고, 언니 남편의 불륜을 입다물고 있는 것. 어느 쪽도 쓰레기지만, 언니는 옛날부터 나 괴롭혔고, 언니 남편은 용돈도 주고 잘해주니까.





4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6(木)09:23:07 ID:???


당나귀 귀(페이크 있음).


언니의 불륜을 언니의 남편에게 찌른 것하고,
언니 남편의 불륜을 입다물고 있는 것.


어느 쪽도 어느 쪽인 쓰레기지만,
언니한테는 옛날부터
꼬집히거나 얻어맞거나 밀쳐지거나,
장난감 빼앗기거나 돈 빼앗기거나
남자친구 빼앗기거나.

부모님은 언니를 꾸짖고 야단치지만,
언니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부모님에게서는
「언니도 불쌍하다, 너도 참아라」
는 말을 들었다.

「불쌍하다」는 병으로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으니까
(하지만 중학교에서 완치했다).
그래서 언니는 싫다.


언니 남편은 불륜하고 있지만,
별로 나한테 무슨 짓 한 것은 아님.
오히려 용돈을 주는 만큼
언니 남편 쪽이 좋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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