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6일 금요일

【2ch 막장】키워준 어머니는 불륜녀였다. 어렸을 때 나는 상냥하게 대해주는 불륜녀를 따르게 되서 「엄마 싫다. 누나가 엄마라면 좋겠는데」라고 말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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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어머니는 간통남을 파파라고 부르게 했다. 내가 파파를 만나고 싶다고 울었던 것을 계기로 아버지는 이혼을 결의했다.




9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5:08:41 ID:AjI
용기를 갖고 싶다. 20대 후반, 남자.
부모가 재혼이며, 나는 부친의 덤받이란 것을 성인 됐을 때 들었다. 아래의 남동생 여동생은 두 사람의 아이.
그때까지는 전혀 깨닫지 않고, 평범하게 반항하거나 하고 있었던 어머니 였으니까 깜짝 놀랐다.
다만, 이미 삐뚤어질 연령도 아니고 벌써 독신 생활이었기 때문에, 동생들과 차이를 두지 않고 키워 준 모친에게 감사조차 했다.

그리고, 이번에 남동생이라는 남자에게 연락이 왔다. 아버지의 전처, 즉 나의 생모와 아버지와의 사이의 아이로, 즉 완전히 피가 이어진 남동생.
생모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신경쓰고 있었던 것 같아서, 남동생이 찾아 주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재혼한 것은 내가 곧 있으면 5세가 될 때로, 기억이 있을 법도 한 일 것인데, 아버지 부부가 재혼이란 것도 잊고 있기도 했고, 생모와의 가정에 남동생이 있었던 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 남동생이 사진을 보여줬다. 아버지, 생모, 나, 남동생이 찍혀 있는 사진이지만, 이것을 보고, 남동생에게 이야기를 듣다가 생각났다.


아버지가 이혼한 것은,
아버지와 길러준 모친의 불륜이었다
생각한다.
남동생이 태어났을 때부터 아버지 쪽 할아버지가 병이 들어, 생모가 내왕하며 개호를 하고 있었다.
나는 아버지와 집보는 일이 많았지만, 그 때
엄청나게 예쁜 누나와 놀았고, 당시 갖고싶던 변신 세트와 오토바이 장난감을 사줬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언제나 케이크 같은 것도 만들어 주고 상냥해서, 나는 그 누나를 아주 좋아했다.
엄마는 언제나 지쳐있었고, 별로 신경써주지 않았으니까, 누나가 엄마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했다.
라고 할까,
실제로 말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에게, 남동생은 어머니에게 따라가서 이혼했다.


다시 생각하면 정말로 쓰레기 놈. 아버지와 길러준 모친에게는, 길러 준 은혜도 있으니까 경멸 반, 감사 반.
지금은 생모에게 사과하고 싶다. 엄마 싫다, 그 누나에게 엄마가 되어 달라고 말해서 미안해요.
시시한 케이크나 장난감 같은거에 낚여서 미안해요.

엄마는,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신경 쓰지 않았지만, 훌륭하게 자랐다면 그것으로 좋다, 만나지 않아도 좋다고 말하고 있다고 남동생에게 들었다.
남동생은 ◯◯쨩이라고 당시 불리고 있던 이름으로 나를 부르는데, 그러고보면 아버지 부부에게는 △△라고 불리고 있다.
토시유키(としゆき)라면, 남동생은 토시쨩(としちゃん), 아버지들은 유키(ユキ)같은 느낌. 부르는 법이 바뀐데도 의미가 있었다.

사과하고 싶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른다.
엄마는, 나와 만나고 싶지 않을까. 불륜 상대를 따르고 엄마 싫다고 말하는 쓰레기 놈이었기 때문에, 만나러 가도 좋을지 모르겠다.
엄마는 재혼은 하지 않은 것 같기는 하지만, 오래 교제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 같다.
이 상황에서 만나러 가서 사과하는 것은 자기만족일까? 의견을 듣고 싶다. 그리고 용기를 갖고 싶다.

9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5:19:18 ID:9XQ
만나도 좋지 않을까
엄마, 당신에 대해서 잊은 적 없지 않을까
그러니까 저 쪽 동생이 그 때 그대로 통칭으로 부르지 않을까

9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5:22:10 ID:tfC
자신도 만나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모친의 마음을 우선하고 싶다면
한 번 남동생을 통해서 모친에게 사죄하고 싶다고 전해 보는게.

9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5:22:39 ID:IVE
이런데 돈줄 끊어진 모친과 형제가 돈을 끈질기게 졸라대면 지금까지 2ch에서 있던 이야기이지만
그렇지 않다는게 신기원이다
우선, 이 내용으로 편지 보내 보면?
그래서 엄마가 만나고 싶으면 대답 올 것이고

9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5:27:28 ID:AjI
만나도 좋은걸까. 나는 아이 없고 결혼도 하지 않았지만, 만약 지금 애인과 결혼해서 그녀가 불륜하고, 아이가 파파 싫다, 그 오빠가 파파라면 좋다고 말하면, 아이도 싫게 될 것 같다.
과연, 편지 좋을지도. 남동생에게는, 사과하고 싶다고는 말했다.
하지만 남동생 말로는, 제대로 어른이 됐으면 그것으로 좋다고 밖에 말하지 않았다고 한다.
돈에는 곤란하지 않다고 할까, 아무것도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남동생의 복장과, 함께 커피 마셨지만 그것의 가격으로 봐도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9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5:37:06 ID:DbR
만나서 후회하는 것과 만나지 않고 후회하는 2가지 선택지라면
나는 틀림없이 전자를 선택하겠지

9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23(火)15:37:58 ID:AjI
저 쪽은 남동생의 휴대폰 밖에 연락처를 가르쳐 주지 않아서, 나는 반쯤 억지로 주소도 휴대폰도 주소도 라인도 전부 써서 넘겨줬다.
남동생은 아버지와 생모나 우리들이 죽거나 했을 때만, 연락을 하자고 말했기 때문에, 별로 관련되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하지만하지만그래도(デモデモダッテ)로 미안.
남동생에게 편지 할까 메일을 해볼까 하고 생각한다.
등 떠밀어 줘서 고마워.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25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55626878/

댓글 1개:

  1. 우회적으로 만나지 말자고 남동생이 몇번이나 눈치 준거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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