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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근처에 망나니 들고양이가 있다. 노인이 많은 지역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먹이를 주고 있고, 그대로 정착하고 있었던 것 같다.






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29(土)08:12:56 ID:nZX

자신이 했던 것도 아니고
복수도 아니지만,
조금 후련해졌으므로.


근처에 망나니 들고양이가 있다.
노인이 많은 지역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먹이를 주고 있고,
그대로 정착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 고양이가 세탁물을 찢고・더럽히고,
방충망을 찢고, 지나가는 사람을 덮치고,
자동차에 흠집을 내고…같은,
여러가지 자쁜 짓을 하니까,
인근 주민들이 몇 번이나
노인들에게 주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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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고양이를 싫어하지만, 하천 부지에 골판지 상자에 버려진 고양이가 있길래 도와주었다. 얼마 뒤 고양이가 버려져 있던 근처에 허둥지둥 거리는 여성이 나타나서 「여기에 있던 고양이, 모르십니까?」





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14(金)09:25:12 ID:Sv.dd.L1

열람 주의이고,
비판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로 고양이가 싫다.
고양이 냄새가 싫어서
굉장히 싫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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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8일 수요일

【2ch 훈담】고양이에게 은혜갚기를 받았다. 집 주변에서 비쩍 마르고 다른 고양이에게 따돌림받는 들고양이가 있어서, 불쌍한 나머지 고양이캔을 주었는데. 병들어서 점점 약해져가던 그 고양이가….





2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26(木)00:36:02 ID:???

고양이라고 하면
고양이에게 은혜갚기 받았던 일이 있어요.


이 아줌마의 집 주변은 들고양이가 많아요.
그 가운데 한 마리, 비쩍마른 애가 있었어.
다른 고양이에게 괴롭힘 받고
쫓겨다녀서 불쌍했어요.

사실은 안되는 거지만,
그 아이한테만 고양이캔을 주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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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일 금요일

【2ch 막장】근처 빈집에 들고양이 일가가 정착하고 있다. 숫자가 자꾸 늘어나고 있는데, 빈집 소유자는 행방을 모르겠다. 부근에서는 「보건소에 통보한다」파와 「생명을 소중히 해야 한다, 소유주도 아니니까 내버려둬라」파로 나뉘어서 다투고 있어요.






7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2/29(日)15:44:59 ID:Mj.jg.L1

근처의 빈집에 들고양이 일가가 정착하고 있다.

자꾸자꾸 아이가 태어나고,
크고 작은거 포함해서
10마리 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빈집의 소유자는 행방을 모르겠고.

부근에서는
「보건소에 통보한다」파와
「생명을 소중히 해야 한다,
소유주도 아니니까 내버려둬라」파로
나뉘어서 다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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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2ch 막장】나는 선천적 호르몬 이상 때문에 덩치가 컷다. 담임은 나에게 「신체가 크니까, 다른 아이에게 손찌겁하면 안되요」라고 말했고, 그 때문에 괴롭히는 놈이 나타나게 됐다. 괴롭힘이 너무 심해지다가 결국 내가 좋아하던 고양이를….




※ 폭력 · 동물학대 주의 ※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23(月)21:34:14 ID:lEO

폭력사태 밎 생명이 사라지는 초 우울 전개이므로,
그것이 싫은 사람은 읽지 말아줬으면 한다.



나는 선천적인 호르몬 이상 때문에,
평범한 놈보다 몸이 배 정도 커다랬다.

초등학교 6학년 때에는 180 가까이나 되어,
주위 녀석들하고 비교하면,
문자 그대로 머리 하나 이상 차이났다.

동시에, 이상하게 땀이 많고 눈이 크고,
손이 떨리고 발음이 나빴으므로,
반 아이들에게 놀림받고 있었다.

6학년 담임인 썩을BBA는 말했다.
(나)군은 신체가 크니까,
다른 아이에게 손찌겁하면 안되요」
라고.

전후관계를 일절 무시하고,
그 발언 뿐이라면 타당한 발언이라고는 생각한다.
부모님에게도 완전히 같은 말을 들은 적이 있으니까.
하지만, 그것이 성립되는데는
“다른 놈에게서 손찌겁 하지 않는 것” 이 전제가 된다.


말로만 하는 놀림 정도라면 무시도 할 수 있지만,
때리고 차는 짓거리는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므로
처음에는 반격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썩을 BBA의
『손찌겁 하면 안되잖아』로 나만 혼나서,
반격 할 수 없게 됐다.

시비거는 바보를 몇 번을 호소해도 방치.
그 때문에 아니나 다를까
괴롭힘이 에스컬레이트 해갔다.

반격하지 않는다・손찌겁 하지 않는 놈이라고
알고 있으면, 샌드백으로 딱 좋을 뿐인데.

반 아이들이 말한다면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이겠지만,
한쪽이 싫어하는 커뮤니케이션 같은건,
커뮤니케이션이라고는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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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금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다치고 버려진 고양이를 주워서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입양할 사람을 찾아서 데려가게 했다. 그랬더니 당시 남자친구에게 차였다.「위선자라서 짜증ㅋㅋ」





7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4(水)17:44:02 ID:pH.ik.L1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대학생 때,
다치고 버려진 고양이를 주웠다.

아파트라서 기를 수 없었지만,
집주인에게 사정을 이야기 하고
『한달만』이라는 약속으로 놔둘 수 있게 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가 끝난 타이밍에
입양할 사람을 찾아서 데려가게 했다.


그랬더니 당시 남자친구에게 차였다.
「위선자라서 짜증ㅋㅋ」
이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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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2일 금요일

【2ch 막장】바람피우고 헤어진 남자친구의 상사에게서 연락. 우리집에 남자친구 본가 고양이의 새끼가 있는데, 「(그 고양이)는 건강해?」라는 것이다. 남자친구가 부탁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1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11(木)21:53:59 ID:Rh5

사람에 따라서는 기분 나쁠지도.


남자친구가 바람 피워서 버려졌다.
연락처도 전부 블록되어서 이야기조차 할 수 없었다.
한 때 자살도 생각할 만큼 병들었다.


그리고 나서 반년 지나서,
남자친구의 상사에게 라인 연락이 왔다.
우리집에 남자친구 본가 고양이의 새끼가 있는데,
(그 고양이)는 건강해?」
라는 연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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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6일 수요일

【2ch 막장】집 근처에 들고양이에게 먹이주는 집이 있어서 고양이 피해로 괴롭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친구가 「우리 귀여운 ○○쨩은 원래 버려진 고양이였어! 들고양이였어!」「그렇게 귀여운 고양이를 나쁘게 말하다니!」






95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03(日)16:36:25 ID:CL8.qk.pc

우리 집 주위에 들고양이에게 먹이 주는 집이 있어서,
그 탓으로 고양이 피해가 최근 심하다.
뜰에 똥이나 쓰레기통이 어질러지거나
집에 침입하거나.

동물 자체는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주택가에서 그런 무책임한 짓하는 집이 
화가 나서 어쩔 수가 없다.

집 안에서 기르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배설물 청소나 예방접종 같은
사육주로서 필요한 일은 하지 않으면서,
먹이 주면서 귀여워하고 사육주 기분 내는게
정말로 화가 난다.


…이런 이야기를, 몇몇 친구 앞에서 하니까,
갑자기 한 명이 화내기 시작했다.
「우리 귀여운 ○○쨩은 원래 버려진 고양이였어! 들고양이였어!」
「새끼 고양이 때 떨고 있는걸 보호하고 벌써 3세!」
「그렇게 귀여운 고양이를 나쁘게 말하다니!」
「펫샵의 고양이가 그렇게 잘났어? 같은 생명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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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화요일

【2ch 막장】6세 딸이 고양이를 도망치게 해버렸다. 베란다 문을 열고 밖에 나갔다가 그만 고양이를 도망치게 만들었다고 한다.



※ 잔혹한 결말 주의 ※

12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8/10/29(月)20:15:39 ID:eOy
업무중, 아내에게 6세 딸이 베란다에서 기르는 고양이를 도망치게 해버렸다는 연락이 왔다
지금 귀가하는 전철이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 같다
우리집은 방충망에 스톱퍼도 설치되어 있어서, 고양이가 도망칠 수 있으니까 베란다에 마음대로 내보내면 안된다고 딸에게 타이르고 있었다
이번에는 아내에게 말하지 않고 스스로 스톱퍼 떼놓고 밖에 나갔다가 그만 고양이를 도망치게 해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아내 라인에 따르면, 딸은 그저 아내나 나에게 혼나지 않을까 어떨까만 신경 쓰고 고양이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하는군
평소 훈육은 엄격하게 하고 있지만 벌벌 떨면서 위축될 만큼 혼내는 일은 거의 하지 않았고 아빠도 엄마도 사랑해!라고 하는 딸
하지만 이럴 때는 아무튼 자기보신으로 달리는 경향이 있어서 꾸짖는 방법에 고민하고 있다
고양이를 도망치게 한 것도 반성하고 있다면 불가항력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걸로 제대로 꾸짖지 않으면, 아빠는 용서해주었다! 럭키ー! 하고 반성도 하지 않을 것 같아
제대로 무엇이 나쁘고 어째서 혼내고 있는지 설득할 생각이지만, 그것보다 자기 보신이 먼저 온다
귀가하고 나서 어떤 방침으로 이야기 해야 할까
그리고 고양이는 사고 같은걸 당하지 않기를 빌 뿐이다
오늘 밤 찾아보고 나와주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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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9일 수요일

【2ch 막장】길고양이에게 먹이 주는 아줌마가 있는데, 고양이가 사고를 당해서 부상을 입고 도와달라는 듯이 울어도 나오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이웃사람하고 포획해서 동물병원에 데려다 줬는데, 아줌마한테 따지니까 먹이를 주고 있을 뿐 기르고 있는건 아니다




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10(土)17:14:22 ID:beA
근처에 길고양이에게 먹이 주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전날 그 고양이가 사고를 당해서 일반인의 눈으로도 중증이라는걸 알 수 있을 만한 부상을 입었다
도움을 바라며 아줌마 집 현관 앞에서 울면서 소리를 내지만 아줌마는 나오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이웃 사람하고 협력해서 포획하고 동물병원에 갔다
앞으로 하루이틀 늦었으면 뒤늦었을지도 모르지만 회복할 수 있다는 보증을 받고 귀가하여

아줌마 집에
왜 나오지 않았던 거냐, 네가 먹이 주는 고양이 잖아 하고  아닌가 하고 따졌더니,
먹이를 주고 있을 뿐 기르고 있는건 아니다 라더라.
사고를 당하게 만든 사람이 책임을 지고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 나는 관계없다고 시종일관
전에도 비슷한 걸 하고 있었지. 헛소리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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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시댁에 처음 귀성했는데, 시어머니하고 같이 요리 만들고 있었는데 시어머니가 「매장에서 누가 만졌는지 모르는데 왜 껍질을 벗기지 않는 거야!」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리고 말대답 하지 말라면서 나한테 부엌칼을 집어던졌다.



※ 동물학대 ※

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21(火)11:15:19 ID:tHI
처음으로 시댁에 귀성했을 때, 요리 하는 방법을 놓고 심하게 야단맞았다.
시어머니가 요리를 만들고 있는 동안, 나는 샐러드를 만들라는 말을 들어서
일단 오이를 자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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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 목요일

【2ch 훈담】고양이가 코타츠의 존재를 기억하고 있었다. 코타츠 쓸까 하고 중얼거렸더니, 「빨리 빨리、 코타츠 빨리」하는 것처럼 울고, 코타츠 이불도 꺼내려고 했다.



225: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7/11/23(木) 12:21:16.48 ID:LxAvNrte
2세의 고양이가 코타츠의 존재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
작년 여름에 보호한 우리 고양이는, 한겨울에는 코타츠에서 지냈다.
봄에 정리하고, 또 어제 코타츠 쓸가 하고
말했더니, 휘익!하고 이쪽을 보더니 그리고 나서 코타츠 꺼낼 때까지 계속 울었다.

「빨리 빨리、 코타츠 빨리」하는 것처럼 울고
올해는 최신식 「이불이 필요없는 코타츠」로 했으므로
코타츠 이불은 필요 없는데, 어머니가 실수로 이불을 꺼내려고 하니까
「이불이다! 코타츠에는 이불이다!」하는 것처럼 벽장에서
이불을 꺼내려고 애쓰니까, 결국 코타츠 이불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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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2ch 막장】우리집에 침입하는 고양이를 막으려고 향기나는 풀을 심었다. 효과는 있었지만 그 집 부인에게 항의를 받았다.


3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6(日)09:17:22 ID:Ueq
우리 집 뜰, 현관문과 뒷문에 문련초(蚊連草)를 심었다.

) 문련초(蚊連草) : 유전자 조작된 제라늄의 일종. 모기를 쫓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건강한 식물로, 그다지 손질하지 않아도 부쩍부쩍 자라났다.
처음에는 하나씩 심고 있었는데, 꺾꽂이로 간단하게 늘릴 수 있고, 지금은 상당히 우거지게 되었다.
감귤계 냄새에 핑크색 꽃도 피어나서 귀엽다.

방문해오는 친구에게 일단 확인해 봤지만, 지나가는 사람에게는 희미하게 향기가 나는 정도라고 하며,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그 정도의 향기.
그러나, 뒷문 쪽은 뒷집의 뒷문에 인접해있고, 신경질적인 사람에게는 냄새가 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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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9일 목요일

【2ch 막장】기르던 고양이가 사라져 버려서 단념하고, 아버지가 새로 새끼 고양이를 주워와서 기르게 됐다. 그런데 행방불명이 됐던 고양이가 나타났는데

3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08(水)14:13:32 ID:4kd
우리집에서 처음으로 고양이를 길렀을 때 이야기.

그럭저럭 시골의, 증축하기도 하고 개축하기도 한 목조 단독주택에 살고 있었다.
창문과 문을 전부 닫아도, 어디에선가 바람이 들어올 정도로, 겨울은 그럭저럭 추웠던 기억이 있다.

그런 집이므로, 기르던 고양이도 어디에선가 빠져 나갈 구멍을 찾아내서, 자연스럽게 바깥과 옥내를 왕래하고 있었다.
가족은 다같이 귀여워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을 경계로 갑자기 고양이가 돌아오지 않게 됐다.
근처를 찾아보거나 보지 않았냐고 물어보았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그 고양이를 단념하고 몇 개월 후, 아버지가 길가에서 새끼 고양이를 보호하고, 그 고양이는 그대로 우리집에서 기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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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7일 화요일

【2ch 막장】동료는 딸이 고양이 알레르기인데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양이를 데려와서, 딸이 알레르기가 악화되자 아내가 딸을 데리고 돌아가버려서 이혼 직전. 그 화풀이를 우리 부부에게 하면서 트집잡고 있다.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전 남편은 딸들이 동물 알레르기가 있는데 억지로 고양이를 기르려 했다. 결국 소아천식이 있는 둘째 딸이 폐렴에 걸려 고양이를 입양보냈는데, 납득하지 않은 전남편과 이혼했다.

9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04(土)20:25:18 ID:U96
나와 아내는 부부가 모두 양서류 파충류를 정말 좋아해서 여러 가지 기르고 있지만
그것을 동료 A가 엄청나게 헐뜯어댄다
확실히 저런 생물이 생리적으로 싫은 사람은 많고, 그 자체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므로
내 쪽에서 애완동물 사진을 보여주거나 이야기 거리로 삼는 일은 없지만
A 쪽에서 애완동물의 사진을 보고 싶거나 사육 환경을 물어보고
기분 나빠 이런걸 기르다니 머리 이상하다 같은 말을 마음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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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2ch 기담】『고양이랑 꼭 닮았다』



82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17/06/24(土) 17:51:19.57 ID:p0u1Txvy0.net
기르던 고양이의 사후 2개월로 아들 출산.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꼭 닮은 것은 지쳤기 때문이라고 처음에는 생각했다.
생후 2주간 정도부터 수수께끼 같이 심하게 울어서, 곤란해진 나머지 약간 노이로제 기색이 되버린 내가,
자포자기가 되어서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하던 쿠션에 재우니까 딱 우는걸 그쳤다.
그 뒤에도 쿠션에서 재우고 있으면 배 고프다고 우는 것 밖에 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타지 않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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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친구하고 있을 때 고양이를 방에 데려다 놓았는데,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려서 놀란 고양이가 날뛰다가 커피를 엎고 내 등에 매미처럼 붙어버렸다. 그 이야기를 사촌 언니에게 했더니, 자기가 겪은 걸로 기억이 바뀌어 있었다.

1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18(月)15:23:00 ID:yty
친구 A는 고양이를 좋아하므로, A가 집에 놀러 왔을 때는 방에 고양이를 데려다 놓는다.
어느 날, 커피를 마시면서 둘이서 이래저래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커다란 파열음 같은 소리가 들렸다.
놀란 고양이는 테이블에 뛰어 올라서 커피 컵을 차서 넘어뜨리고 나에게 달려들어, 안의 커피는
그대로 나에게 뿌려졌다. 이젠 미지근해졌던 것이 불행중에 다행이었다.
고양이는 나의 배에서 가슴으로 올라가, 어깨를 뛰어넘어서, 어째서인지 등까지 가고 거기서 매미가 됐다.
발톱을 세워놓아서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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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1일 월요일

【2ch 막장】전남편의 집에 올해 막 태어난 아기가 있다. 아이들이 전남편 집에 가서 그 아기를 만나고 왔지만 전남편 「아이들이 고양이한테만 신경쓰고 아기에게 무관심했다. 특히 딸이 무관심. 그 아이는 여자로서 이상한게 아닐까」



8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29(土)12:40:25 ID:1wd
어제, 전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 식사하러 갔다.
(※ 현재는 본인들이 자유롭게 연락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뒤, 전 남편의 자택에 초대받았다고 한다.
전 남편의 집에는 올해 막 태어난 아기가 있다.
그 아이와 아이들이 첫 대면을 하고 왔지만.

오늘, 전 남편으로부터
「아이들이 고양이한테만 신경쓰고 아기에게 무관심했다.
특히 딸이 무관심.
그 아이는 여자로서 이상한게 아닐까」
라는 메일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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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6일 목요일

【2ch 기담】어떤 집 화장실을 수리하려고 방문했는데, 갑자기 등뒤에 나타난 흠뻑 젖은 스무살 쯤 된 여자아이가 「뒷문 쪽도 봐주세요」


40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16/10/02(日) 10:58:37.39 ID:yE/nM1KH0.net
어떤 회사의 하청 회사에서, 화장실이나 유닛 목욕탕 같은 것의 수리를 하고 있다.
오봉(お盆)이 끝나갈 무렵, 어떤 집의 화장실을 수리하려고 방문했다.
바로 수리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안심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둔 채로 작업하고 있었다.
그러자 뒤에서 「뒷문 쪽도 봐주세요」라는 말이 들려왔다.
나이든 부부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스무살 쯤 되는 여자아이가 카키색 외투를 입고 흠뻑 젖어서 서있었다.
게다가 한 손에는 먹다만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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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 금요일

【2ch 막장】시어머니와 시할머니는 시할머니의 구박질 때문에 절연 상태, 그런데 이번에 결혼하게 된 시동생이 「나의 결혼을 계기로 모두 화해 하자!우리들의 행복 파워를 나눠주면 가능할 거야!」


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29(月)19:50:40 ID:8QJ
시동생이 금년중에 결혼식・입적하는 것이 정해졌다.
그랬더니 매리지 하이인지, 굉장히 짜증나는 사람이 됐다.

시동생의 어머니, 즉 나의 시어머니는 시할머니와 절연 하고 있다.
이유는 격렬한 며느리 구박질.
시어머니가 기르던 고양이의 다리를 부러뜨리는 굉장한 짓도 한 것 같아서, 큰 싸움의 끝에 30년 가까이 만나지 않은 것 같다.
그런 느낌으로 고부관계에 고생했기 때문에, 시어머니는 나에게는 비간섭.
오랫동안 이것으로 잘 풀리고 있었는데, 시동생이
「나의 결혼을 계기로 모두 화해 하자!
우리들의 행복 파워를 나눠주면 가능할 거야!」
하는 이상한 텐션이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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