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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6일 토요일

【2ch 막장】정전된 날 딸과 함께 귀가하다가 노출광을 만나서 손전등을 휘둘러 쫓아냈다 / 사촌언니가 노출광을 만났는데 가방을 휘둘러서 짓뭉개줬다.


2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5(金)13:21:49 ID:SLE
사소하지만 반격해준 이야기.

정전이 있었던 날 밤, 근처 친구 집에 놀러 갔던 딸(중학생)를 마중나갔다.
남편은 잔업으로 아직 귀가하지 않았다.
집에 돌아려면 지나가지 않되는 강변이 있는데, 가로등도 무엇도 없어서 어둡다.
평소라면 멀리있는 편의점이나 파칭코 등불이 강에 반사해서 깜깜해지지는 않지만, 그 날은 정전이라서 어둠 속이었다.

손전등으로 비추면서 딸하고 걷고 있었는데, 부스럭 하는 소리가.
반사적으로 손전등을 향했더니,
완전히 더러운걸 비추어 버렸다.
노출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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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4일 일요일

【2ch 막장】시부모 개호를 위해서 시댁에 일시적으로 동거하게 됐는데, 시동생이 성희롱을 해왔다. 남편이 단단히 설교해도 듣질 않아서.

9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17:15:33 ID:???
시아버지가 입원중에 건강 나빠져서 드러누워 있었던 시어머니를 개호.
시부모님 댁에 일시적으로 동거했지만, 그 동안 시동생이 몇번이나 성희롱을 해왔던 것이 수라장.

먼저 남편에게 말했다.
남편은 시동생에게 단단히 설교했지만 이해하지 않는다.
아니 이해하는 척은 하지만, 성희롱은 그만두지 않는다.
어제는 내가 목욕탕 나오는데 딱.
그 뒤 게다가 벌거숭이로 거실에 오거나.
옆에서 에로 동영상을 음량 올려서 스마트폰으로 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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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3일 월요일

【2ch 막장】우리집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다가 사라져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노출광이 나타났다. 강아지가 노출광에게 달려들어, 게다가 흔들거리는 거시기를….


226. 名無しさん 2016年05月19日 11:27 ID:sHXorcp.0
애완동물이 해준 복수?


아직 미숙한 중학생이었던 여름방학 이른 아침, 우리 왕코ワン子(가명. 잡종 중형개?작은편)을 산책에 데리고 걸어갔다.
그러자 좀처럼 없는 일이지만, 왕코가 나를 몸부림쳐서 풀고 도망쳤다.
살짝 밖에 보지 않았지만 여우 같은 무엇인가가 있었기 때문에 그걸 뒤쫓아 갔다.
비탈길이 많아서 왕코를 따라 잡을 수 없어서, 신사 옆의 공터에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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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과 바람을 피워서 바람기 상대도 데려와서 대화하게 됐다. 그 자리에서 전정가위를 꺼내서 「위자료는 필요없으니까 이것으로 그 원흉 ○추 잘라라」고 했더니 남편은….


178. 名無しさん 2016年04月05日 18:55 ID:pUkMOd900
남편이 바람피워서, 크게 싸운 끝에, 서로
「이혼이다!」
라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나도 이혼에 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화에는 바람기 상대도 데려와 그것이 조건이다」
라고 선고해줬습니다.
왜냐하면 바람기 상대가 노 데미지라면 화가 나고.

당일, 슈퍼에서 눈에 띄어서 대화 자리용으로 전정가위를 삿습니다.
「위자료는 필요없으니까 이것으로 그 원흉 ○추 잘라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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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편이 임신중에 풍속에 갔다. 데리고 갔던 동료가 함께 와서 「남자의 생리는 어쩔 수 없다 참을 수 없는 것도 있다」고 변명해서, 「한 발 했으니까 한 방 때리게 해 줘」라고 한 다음 동료의 고간에다 펀치를….




186. 名無しさん 2016年04月21日 18:30 ID:L.ZigfOb0
임신중에 풍속에 갔다(멤버스 카드로 발각).
한냐(남편 이야기)화했더니 도망갔다.

한밤 중이 되서, 함께 풍속에 간 동료(독신)와 되돌아 왔다.
동료 말로는,
「남자의 생리는 어쩔 수 없다」
라든가
「참을 수 없는 것도 있다」
라든가
남편은 허둥지둥 거리면서
「아니 그런게 아니고」
하고 나에게 사과한다.

이 자식이 원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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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5일 화요일

【2ch 막장】초등학생 때 부모님이 싫었고 숙부를 좋아해서 자주 놀러갔다. 중학교 때 숙부가 내 일을 어머니에게 상담했는데 못된 짓을 했다고 오해하고 고환을 공격해서 숙부는 입원.[추가]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오빠에게 성적학대 당하고, 부모님이 이혼했으며 나는 모친에게 거두어 졌다. 모친은 “너 때문에 이혼했다”며 비난. 「제대로 거절했으면 이렇게는」「말 안했다면 좋았다」

6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03(日)01:31:55 ID:zFo
초중학생 시절, 부모님이 싫었던 나에게 있어서 아버지 쪽 숙부가 유일한 마음의 치유제였다.
웃는 얼굴이 멋지고 봉제인형처럼 둥글고 부드럽고, 인생 손해볼 정도로 상냥한 사람이었다.
우리 부모님이 맞벌이로 부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기회로, 근처의 숙부 집에 자주 놀러 갔다.

중학교 들어갔을 때, 어머니가 숙부를 입원시키는 사건이 일어났다.
숙부가 내 일을 어머니에게 상담했을 때에, 숙부가 나에게 몹쓸 짓 하고 있다고 오해한 어머니가 이성을 잃어 고환을 망가뜨리려 했다고 한다.
침대에서 괴로워하며 옆으로 누워있는 숙부에게 면목이 없어서, 그저 그저
「미안」
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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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일 수요일

【2ch 막장】치한에게 습격당했다. 필사적으로 저항하면서 날뛰다가 우연히 다리가 고간에 맞아서….

757: 무명씨@오픈 2015/01/01(목)23:59:17 ID:4KO
치한에게 습격당했던 것.

아직 밝은 시간대였는데, 등뒤에서 날개 죽지 조르기 당하고 덤불에 질질 끌려 들어갔다.
상대는 조금 살찐 중년이었지만, 공포로 180 cm 130 kg 은 넘는 것 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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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2살 위인 오빠는 자주 욕하거나 악질적인 짖궃음을 해왔다. 어느날 하교 도중에 스커트 넘기기를 당했으므로, 보복해주려고 결심하고….

251: 무명씨 2014/04/06(일)14:41:07 ID:djUCLSGGT
과소되어 있는 것 같으니까 대단한 복수는 아니지만 씀

나에게는 2살 위의 오빠가 있다. 오빠는 자주 욕하거나 악질적인 짖궂음을 해오곤 했다. 게다가 이쪽이 무저항인 것을 이용해서 기어오른다. 부모는 언제나 오빠 편이라 상대할 수 없다.

어느 날, 친구와 하교하고 있는 도중에 오빠에게 스커트 넘기기 당했다. 그 때는 모른 척하며 친구와 함께 도망쳤지만, 진짜로 화가 났으므로 나중에 보복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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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4일 수요일

【2ch 막장】중학교 2학년 아들이 체육 수업에서 여자의 소프트볼을 견학중, 친 공을 고간에 맞아서 병원 직행했다. 그 공을 친 것은 아들의 소꿉친구 여자아이.

240: 무명씨@오픈 2015/03/02(월)15:20:21 ID:p4t

중학교 2학년 아들이 체육 수업에서 여자의 소프트볼을 견학중,
친 공을 고간에 맞아서 병원 직행했던 것. 운이 나쁘게도,
그 공을 친 여자가 어릴 때부터 아들과 사이 좋은 같은 맨션의 아이라서,
가족이 다 함께 도게자 해와서 거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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