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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9일 월요일

【2ch 막장】예전 동급생과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데 「그러고 보니까 최근 텔레비전이나 편의점의 점내 방송에서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53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08(日)16:58:34 ID:5U.37.L1

전 동급생이 정신병 같이 됐다


2, 3년 전 학교 졸업 〇주년 동창회가 있었고,
오랜만에 만난 동급생 몇 명 하고
근황을 이야기 하거나
연락처를 교환했다.

그 가운데 1명에게 최근 연락이 왔다.


처음에는 직장관련 된 것을 물어보고,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것 하고는 업종이 달라서
(예를 들어서 내 직업은 IT계로 웹 사이트 만들고 있지만
스마트폰 어플 건을 물어본 것 같은거)
「조금 업종이 다르니까 모르겠는데ー, 미안해」
하는 느낌으로 받아넘기고,
그 뒤에 취미 같은 이야기로 옮겨가서
세상 이야기가 될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갑자기
「그러고 보니까 최근 텔레비전이나 편의점의 점내 방송에서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하고 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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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2ch 기담】『숨소리』




816 :小麦焼き:2001/06/18(月) 20:25
・휴일 아침, 문득 「쌕ー、쌕ー」하는 잠자는 소리에 눈을 떴다.
한 방으로 자고 있는 우리 아이의 소리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일도 없이 그 소리를 당분간 듣고 있었지만,
「그럼, 슬슬 일어날까…」하고 일어나고서 놀랐다.
방 안에 있는 것은 나 뿐, 아이들은 이미 기상해 있었던 것이다.
그럼, 누구의 숨소리였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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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4일 수요일

【2ch 괴담】대학 때 옆 방에 사는 아이가 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학교에서 쫓아다니고 창문 밑까지 와서 욕하는 스토커가 있다고. 하지만 이야기가 현실과 동떨어져서….


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0/02(月)08:42:06 ID:mZh
친구가 「사이 나쁜 이웃에게 도청당하고 있다」라고 상담해와서
도청기 찾으려고 열심히 협력했다

그러나 도청기는 발견되지 않았고, 실은 친구는 조현병으로 전부 그녀의 망상이었다



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0/02(月)10:06:56 ID:38a
>>87
나도 그런 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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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8일 화요일

【2ch 기담】환기구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목소리.


1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0/10(月)12:23:52 ID:xxg
어떤 셋집에 살고 있었을 때의 일.
전근하라는 지령이 나와서, 여느 때처럼 서둘러 찾은 집이었다.
그 도시는 맨션 자체가 별로 없어서, 전근 생활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단독.
건축년수 30년 정도의 2DK의 단층집으로 조금 비좁았지만 부부 2명에게는 충분.

이사짐 반입이 끝나고, 먼저 인사만 끝치려고 부부가 나란히 나갔다.
하지만, 양쪽 이웃 모두 맞벌이로 늦은 것 같아서, 3일이 지났지만 누구와도 못 만났고
밤 10 시경에는 전기가 켜졌지만 너무 늦게가는 것도 실례라고 생각,
인사 선물과 편지를 우편함에 넣어서 끝내기로 했다.
나중에 만나면 실례를 사과하면서 재차 인사하면 좋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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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2ch 막장】갑자기 이상한 메일이 왔다. 「당신의 탓은 아니예요. 내가 전부 나빴어. 이런 나를 용서해 줄까요・・・?」 잠시 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놀랐어?조금 전, 너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렸어.」

16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5/12/11(金)00:31:17 ID:n27
「당신 당신의 탓은 아니예요.
내가 전부 나빴어.
당신은 이런 나를 용서해 줄까요・・・?
아아 당신을 만나고 싶다.
당신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
부탁해요, 이 몸을 안아줘.
당신에게의 사랑으로 이상해져버릴것 같아.」

이런 메일이 모르는 주소에서 왔다.
나는 여자이므로, 스팸 메일?이라고 생각,
짐작도 없고 기분 나빠서 방치하고 있으니까, 1시간 뒤 정도 같은 메일 어드레스에서 이것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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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2ch 괴담】『삼반규관이 약했다』

3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9/18(日) 06:27:24.86 ID:HH4C0mnW0
나는 유치원 때 삼반규관이 약해서, 몸이 불편하면 똑바로 걸을 수 없었다.
심할 때는 복도를 비틀거리면서 걸었다.
거기까지 심하고 일상적으로 귀 울림이 들려서 위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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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일 일요일

【2ch 기담】『크게 울 때』

771 :남자친구 없는 경력 774년:2012/11/27(화) 19:19:30.71 ID:ROxIYN4z
옛날부터, 크게 울 때면 들은 적이 없는 언어가 들려 온다.
비유할 방법이 없지만, 매번 비슷한 느낌.
뭐라고 말하고 있어 모르고, 욕을 듣고 있는지, 격려해주는 건지 모르지만,
왜일까 그 소리를 들으면, 울고 있는게 멍청해져서 진정이 된다.

타인에게 말하면 환청이라는 말을 들을 것 같으니까 말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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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7일 일요일

【2ch 괴담】『가지 않아도… 여기에 있잖아…』

545: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투고일:2009/09/30(수) 22:59:51 ID:4pm1Sbzb0
옛날은 여름이 되면 심령 특별프로가 자주 있었지.
최근에는 별로 방송되지 않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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