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분류:웃기는 이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분류:웃기는 이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1년 5월 11일 화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의 동급생, 좋아하는 여성 타입은 옛날부터 일관되게 멘헬러

 

6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1/05/10(月)14:23:15 ID:Vv.dm.L1

고등학교 시절의 동급생,
좋아하는 여성 타입은 옛날부터 일관되게 멘헬러





) 피엥계 : 대략 이런 느낌의 메이크업입니다.
https://mtrl.tokyo/column/92341

외모 지뢰계 메이크나 피엥계(ぴえん系)가 절대로,
리스트컷 사진이나 과잉복용의 사후보고를
인사 느낌으로 SNS에 올려버리는 레벨의 여자를 좋아한다

여자친구가 생겨도 별로 오래 끌지는 않으니까,
멘헬러 측이 폭주해서 파국하는 패턴이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것 같다

사귀던 멘헬러들이 함께 있는 동안에
평범한 여성이 되어버려서
자기 취향이 아니게 된다고 한다




0

2020년 8월 16일 일요일

【2ch 막장】무슨 일이 있으면 남을 「바보혀」라고 불러오는, 자칭 “미식가” 라는 오빠에게, 「진짜」라고 속여서 여러가지 페이크 식품 먹였던 것이 복수일까.










1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8/15(土)17:37:50 ID:qi.pq.L1

무슨 일이 있으면 남을
「바보혀」
라고 불러오는, 자칭 “미식가” 라는 오빠에게,
「진짜」
라고 속여서 여러가지 페이크 식품
먹였던 것이 복수일까.




0

2020년 7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년 전, 당시의 남편이 W불륜, W이혼으로 불륜즈는 동거→재혼. 위자료 청구했더니 불륜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사랑 같은건 없다. 치사한 놈들이다. 우리들은 진정한 사랑. 너희들하고 달라서 평생을 함께할 것이다』










1258. 名無しさん 2020年07月12日 12:26 ID:LGSSzUX.0

○년 전,
당시의 남편이 W불륜,
다툰 끝에 W이혼으로
불륜즈는 동거→재혼했다.



물론 어느 쪽에게도 위자료를 청구했고,
불륜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사랑 같은건 없다.
치사한 놈들이다.
우리들은 진정한 사랑.
너희들하고 달라서
평생을 함께할 것이다』
하는 버리는 대사를 내뱉으면서도
친족의 감시도 있어, 지불은 받았다.



그리고 금년.
불륜즈의 여자 쪽에서 연락이 와서,
「당신의 전 남편이 외도했다.
그렇게 몇 번이나 외도하는
전 남편으로 만든건 당신이다.
위자료 지불해라」
고.

웃어버렸더니
「뭐가 이상해!」
하고 위협해왔다.
(또 웃어버렸다)




0

2020년 7월 15일 수요일

【2ch 막장】친구가, 여자들만의 회식에 맘대로 남자친구를 데려왔다.








1250. 名無しさん 2020年06月19日 17:49 ID:KAI6NfHc0

친구가, 여자들만의 회식에 맘대로 남자친구를 데려왔다.


화가 나버린 나는
(싸움 걸어서 화내게 만들어 돌려보내주자)
고 꾀했다.





0

2020년 7월 6일 월요일

【2ch 막장】내가 제일 좋아하는 팥빵을 잠자는 사이에 여동생이 먹어버렸다. 복수로….






1254. 名無しさん 2020年06月26日 23:15 ID:iBGRBP.40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먹을건 팥빵.
빵의 한 가운데 팥이 들어차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제일이라고 생각하는건
도쿄도 내에 팔고 있는
반죽에 팥을 반죽해서 구운 것.
이것이 정말로 맛있다.





0

2020년 5월 28일 목요일

【2ch 막장】어제, 튀김을 만들다가 손등에 화상을 입어버렸다. 오늘, 퇴근길에 걸으면서 담배피는 아저씨하고 스쳐 지나갔을 때 손등에 담배가 잠깐 스쳤다. 「앗 뜨거!」하고 말했더니 아저씨, 도망가려 했다. 화가 났으므로 어제의 화상을 보여주며, 「이렇게 됐어! 경찰 가자!」










9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5/17(日)17:41:20 ID:YeT

어제, 튀김을 만들다가 손등에 화상을 입어버렸다.
유들유들 하니까 연고를 바르고 방치했다.


오늘, 퇴근길에 걸으면서 담배피는 아저씨하고
스쳐 지나갔을 때 손등에 담배가 잠깐 스쳤다.

「앗 뜨거!」
하고 말했더니 아저씨,
당황하며 담배를 내던지고 도망가려 했다.





0

2020년 3월 2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하고 같이 속옷을 사고, 친구는 소형 초음파 세척기도 사가지고 갔다. 그런데 친구 남편이 친구가 세면대에 속옷과 초음파 세척기를 넣어둔걸 보고….




8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28(金)01:54:12 ID:Nii

기혼자 친구에게 들었던 수라장

친구하고 내가 같이 조금 비싼 속옷을 나란히 삿다
친구는 세탁기로 세탁하면 형태가 망가지니까
초음파 휴대세탁기?라는걸 사서 돌아갔다고 한다



0

2019년 12월 28일 토요일

【2ch 막장】오사카에 살 때, 어떤 남성하고 데이트로 해유관에 갔다. 데이트 하다가 남「에? 해유관하고 수족관은 다르지?」 나「??? 해유관은 수족관이야」 나「에? 해유관은 수족관의 일종이야?」 남「하? 해유관은 해유관이라는 이름이니까 수족관일 리가 없잖아」


해유관. 오사카에 있는 대형 수족관.




2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28(土)12:03:40 ID:9w.2m.L1

대학시절 간사이 지방에 살고 있었을 때,
어떤 남성하고 데이트로
오사카에 있는 수족관 “해유관(海遊館)” 에 갔다.

그 남성과 나는 대학이 다르고,
그 남성은 간사이에서는 유명한
국립대학에 다니고 있으니까
공부는 잘했을 터였다.


데이트 하다가
『해유관을 좋아하는 거야』라고 물어보길래,
「해유관에 한정되지 않고 수족관 전반을 좋아해」
하고 대답하니까,
남「에? 해유관하고 수족관은 다르지?」
나「??? 해유관은 수족관이야」
남「아니아니, 해유관은 해유관이잖아.
수족관은 수족관이니까 달라」
나「에? 해유관은 수족관의 일종이야?」
남「하?
해유관은 해유관이라는 이름이니까
수족관일 리가 없잖아」



0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날씨가 나쁠 것 같으니까 내일 예정이 그이 집에서 방 데이트가 됐다. 메시다. 또 메시의 슈퍼 플레이를 끝없이 보게 되는 것이다.





8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6(土)00:57:06 ID:ah.6q.L2

날씨가 나쁠 것 같으니까
내일 예정이 그이 집에서 방 데이트가 됐다.

메시다.
또 메시의 슈퍼 플레이를 끝없이 보게 되는 것이다.



0

2019년 12월 6일 금요일

【2ch 막장】아동 클럽을 이용하고 있을 때, 남이 좋아하는 것을 아무튼 부정하는 어머님이 있었다.





1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5(木)15:20:49 ID:se.pm.L7

벌써 절교했지만,
아동 클럽을 이용하고 있을 때,
남이 좋아하는 것을 아무튼 부정하는
어머님(A코)가 있었다.

「○○(배우) 멋지지요~」
라고 하면
「저녀석 성형이야? 어디가 좋은 거야?」

「딸이 ○○(만화)의 ○○(캐릭터)에 빠져버려서…」
라고 하면
「여자애인데 남자걸 읽히는 거야? 말도 안돼ー」
등,
하나부터 열까지 부정, 부정, 부정.




0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2ch 유머】나「최근 카피바라에 빠져있어요ー」






82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25(月)22:04:53 ID:uf.h4.L2

직장에서의 대화

나「최근 카피바라에 빠져있어요ー」

선배『아ー 귀엽지요ー』

0

2019년 11월 4일 월요일

【2ch 막장】별로 사이 좋지 않은 소꿉친구가 내 경력을 사칭하고 있다는걸 대학시절 후배가 알려주었다. 그래서 진짜 소꿉친구의 경력을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했다.




5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03(日)15:41:53 ID:QWS

집이 가깝고 초중고 같았을 뿐으로,
그렇게 사이 좋지도 않은
소꿉친구A에게
경력을 사칭되었다.


사칭되었다고 말해도,
2개 현 떨어진 시집간 곳에서
아이 친구 어머님들하고 이야기 하다가,
나의 경력을 자신의 것으로서 사칭했다고 한다.

그것을 내가 알게 된 것은,
대학시절 후배가 우연히 그 지역에
남편의 전근으로 이사갔으니까.

나도 특별히 우수한 것도 아니지만,
고등학교 이름이나
지정학교 추천으로 대학 갔다든가
취직처라든가, 알고 있는 사람이 들으면
나의 경력이라는걸 알 수 있다.

그래서 후배가 나에게
A코 이야기를 물어보았다.




0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2ch 막장】붙어사는 대학생 시동생이 「식빵은 ○○(근처의 커다란 빵집)의 것 밖에 먹고 싶지 않다」





5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01(火)02:40:28 ID:yDS

사정이 있어서 한시적으로 머물고 있는
대학생인 시동생(남편의 남동생).

아르바이트 봉급 한 푼도 주지 않으면서,
「식빵은 ○○(근처의 커다란 빵집)의 것 밖에 먹고 싶지 않다」
고 불평을 한다.



0

2019년 9월 29일 일요일

【2ch 막장】상사가 같은 부서의 여성 사원에게 고백하려고 회식 자리를 준비했는데, 고백받을 예정이었던 여성 사원이 「결혼하기로 했습니다」고 그 남성 사원에게 보고.





715: ■忍【LV1,ぶとうか,WW】 19/09/27(金)18:12:31 ID:Ev.eh.L1

오늘 지금부터 직장회식 예정이 있었다.
『남성 사원이 같은 부서의 여성 사원에게 고백한다』
는 자리를 만들고 싶어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다 큰 어른이 주위를 말려들게 하려는 거야?)
라고 생각했으나,
남성 사원이 그럭저럭 위쪽 지위에 있는 사람이니까,
처음에 부탁받은 사원이 거절하지 못하고 들어주게 됐다.




0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2ch 유머】독친에게서 떨어지고 싶어서 오키나와에 취직한 친구가 있다. 친구의 모친은 과간섭 독친이지만, 뱀을 엄청 싫어해서 오키나와에는 오지도 않는다.




57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14(土)21:12:57 ID:kJ.q8.L1

독친에게서 떨어지고 싶어서
오키나와에 취직한 친구가 있다.

친구의 모친은 과간섭 하는 독친이지만
뱀을 엄청 싫어한다.

오키나와에 가면 여기저기에서
살무사하고 만나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친구의 주소를 알고서도 절대로
끌고 돌아오려고 가지 않는다.


0

2019년 9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이지만, 치한을 낚아서 붙잡는 것이 취미입니다.




2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10(火)12:18:53 ID:kg.hu.L4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이지만,
치한을 붙잡는 것이 취미입니다.


머리를 틀고, 여성스러운 복장을 하고,
내츄럴 메이크를 하고서,
오로지 승강장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치한은 대상을 물색하려고 플랫폼을
어슬렁거리고 있는 일이 많으니까,
거기를 노립니다.

어슬렁거리는 수상한 샐러리맨을 찾으면,
슬그머니 시야에 들어가서
스마트폰 조작에 빠져 있는 척 하고,
나머지는 상대가 걸리는걸 기다립니다.

낚였을 때의 고양감은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등 쪽에 달라붙는 아저씨의 기책을 느끼면서,
내심 승리 포즈를 하고 있습니다.




0

2019년 8월 31일 토요일

【2ch 유머】매일 아침 버스 정거장에 같이 만나는 부부가 있다. 부인이 버스 통근으로, 남편은 배웅하러 올 뿐인 것 같지만, 아무튼 이 남편이 부인을 과잉으로 지킨다.







1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29(木)16:30:25 ID:9k.wi.L1

매일 아침 버스 정거장에 같이 만나는 부부가 있다.
부인이 버스 통근으로, 남편은 배웅하러 올 뿐인 것 같지만,
아무튼 이 남편이 부인을 과잉으로 지킨다.




0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2ch 유머】나는 목욕탕에서 몸을 씻을 때, 보디 스펀지를 쓰는 파. 그 이야기를 하니까 직장의 후배 여자애가 「에!! 그럼 〇〇씨는, 등은 씻지 않는 겁니까!?」「작은 스폰지로 어떻게 해서 등을 씻는 겁니까?!」해서 실연을 보여주니까 「연체동물!!」





4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22(木)12:20:11 ID:l2.m6.L1


나는 목욕탕에서 몸을 씻을 때,
보디 스펀지를 쓰는 파.


어렸을 때부터 계ー속 그것이었으므로,
어른이 되고 나서도 스펀지인데,
실은 이것을 사는데 상당히 고생한다.

어른용 바디 스펀지란, 때미는 용으로 따끔따끈 아픈게 많지요.
애초에 어른용 몸 씻는건 타월 뿐이라서,
찾아도 좀처럼 피부에 감각이 좋은 스폰지를 찾을 수 없으니까,
어린이 용을 쓰거나 하고 있다.


그것을, 이야기의 흐름으로 직장 동료들에게 이야기 하니까,
후배 여자애가 얼빠진 목소리를 냈다.
「에!! 그럼 〇〇(나의 이름)씨는, 등은 씻지 않는 겁니까!?」



0

【2ch 막장】얼마전, 10년 이상 만에 우연히 만난 지인이, 아파 보이는 붕대 차림이었다. 몇 년 전부터 질이 나쁜 병에 걸렸다고 한다. 30이라는 나이에 앓게 된 것도 있고, 나의 눈으로 봐도, 벌써 늦었다.





6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22(木)21:44:02 ID:XC.ty.L1

푸념하게 해주세요.


얼마전, 10년 이상 만에 우연히 만난 지인이,
아파 보이는 붕대 차림이었다.

그 지인, 당시는 조금 분위기를 읽지 못하는 점은 있었지만,
머리는 좋고 성실하고, 어떤 운동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체력도 있고,
나의 기억으로는 감기를 걸린 적도 없었다고 한다.


그것이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몇 년 전부터 질이 나쁜 병에 걸렸다고 한다.



0

2019년 8월 17일 토요일

【2ch 유머】남자친구(현 남편)에게 「나는 당신하고 결혼하고 싶어」라고 전하니까, 「결혼할 생각은 없다」는 말을 듣고 울컥해서 해준 복수(?).





1071. 名無しさん 2019年08月15日 10:28 ID:buIKQcft0

남자친구(현 남편)에게
「나는 당신하고 결혼하고 싶어」
라고 전하니까,
「결혼할 생각은 없다」
는 말을 듣고 울컥해서 해준 복수(?).


거기까지 엉뚱한 짓은 하지 않았다.

데이트 권유가 있으면 거의 거절하지 않고,
호텔비 같은 (살고 있는 장소가 떨어져 있어서
남자친구가 언제나 내가 사는데 오고 있었다)
저녁 식사비 같은, 온갖 금전을 부담하게 시키거나.

라멘 좋아하는 남자친구에게
현지의 맛있는 라멘가게 권유해서
(23시 쯤)같이 먹으러 가거나.

확실하게 남자친구의 지갑 끈이
느슨해질 것 같은 장소에 데려가서
돈 많이 쓰게 하거나.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