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2ch 아이마스 SS】P 「싫구나— 무섭구나—」 ② 메리 씨

시리즈 SS
P 「싫구나— 무서운데—」 ① 절에서 태어난 T씨

P 「싫구나— 무서운데—」 ② 메리 씨
P 「싫구나— 무서운데—」 ③ 팔척님
P 「싫구나— 무서운데—」 ④ 테케테케
P 「싫구나— 무서운데—」 ⑤ 나홀로 숨바꼭질
P 「싫구나— 무서운데—」 ⑥ 사시[完]


32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6:49:49. 19 ID:NaStY/OU0.net

1.팔척님(八尺様)
2.나홀로 숨바꼭질(一人かくれんぼ)
3.사시(邪視)
4.메리 씨(メリーさん)
5.입 찢어진 여자(口裂け女)
6.절에서 태어난 T씨(寺生まれのTさん)

>>36



36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6:56:06. 48 ID:vv0kIMHo0.net

4



37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01:31. 85 ID:NaStY/OU0.net




주인공을 선택해 주세요
>>40



40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05:06. 41 ID:1dRT4QLq0.net

히비키



42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19:20. 24 ID:NaStY/OU0.net

「우갸—! 이누미, 노는 방법이 너무 난폭하다조—!」




옛날부터 집에 있던 인형. 자신이 메리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이누미와 살게 되고 나서는 이누미의 인형이 되어 있었다.
지금까지는 빨거나 하는 정도로, 씹거나 하지 않았는데.
몇 번이나 솜이 삐져 나온 적도 있었지만, 그 때마다 봉합하고, 새로운 솜을 채워넣고.

「그렇지만, 이제 한계일까나」

이누미라면, 좀 더 상냥하게 다뤄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고마웠어, 메리. 바이바이, 메리.
「……? 기분탓일까나」

누군가의 시선을 느낀 것 같았지만.
다음 쓰레기 버리는 날은……내일인가, 오늘 밤중에 내놓자.
쓰레기 봉투에 메리를 넣었다.



「으우, 후아아……」

휴대전화가 울리고 있다.
누구일까, 이런 한밤중에.

1.받는다
2.받지 않는다
>>45



45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25:15. 80 ID:XhTEAJyc0.net

2



46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35:19. 23 ID:NaStY/OU0.net

피리리리리리, 피리리리리리…….

「으모—, 내일이일……」

픽.
겨우 조용해졌다. 잘자요—.






후우, 오늘의 수록도 잘 됐다조!
어라, 착신? 자동응답전화도……누구일까?
픽.

「나, 메리 씨 . 지금 쓰레기장에 있어」


장난 전화일까나.
아, 끊어져 버렸다. 무엇이었던 걸까……기분이 나빠.

1.으응, 신경쓰지 말고 내버려두자
2.으ー응, 프로듀서에게 상담할까
3.일단은 비통지는 착신 거부다조
>>50



50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40:54. 36 ID:XhTEAJyc0.net

3



52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50:55. 08 ID:NaStY/OU0.net

픽픽, 픽, 피.

「이걸로 됐어, 음」

이상한 사이트에 등록하면 개인정보가 유출된다 고 리츠코도 말하고 있었지, 조심해야.



쾅. 쾅쾅쾅쾅쾅쾅쾅!




「우, 우으……?」

누구일까, 이런 시간에.
이웃에 폐가 되니까 그만했으면 한다조…….
아!
뭐, 설마 강도!? 어어어, 어떻게 하지!?



1.우선 문을 열는 거사—
2.아, 아무튼 이야기 하자! 누구십니까!?
3.경찰, 경찰을 부른다조!
>>55



55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7:55:27. 92 ID:0/or2H+w0.net

NHK라면 거절입니다 라고 선전포고



56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8:00:51. 32 ID:XhTEAJyc0.net

3



59 :밥휴식 2014/12/09(화) 18:22:23. 40 ID:NaStY/OU0.net

피리리, 픽!

「여보세요 경찰!? 사, 살려」
「나, 메리 씨. 지금, 당신의 집 앞에 있어」

뚝. 뚜ー, 뚜ー, 뚜ー…….

「메, 리?」

에?
메리라니, 그 메리?

「하하. 그렇건 있을 수 없어. 왜냐하면, 메리는 평범한 인형으로」

덜컹, 덜커엉!

「히익!?」

창 밖에서 소리. 누군가, 있는 거야?
피리리리리, 피리리리리리…….
프로듀서로부터의 전화.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면 좋아? 자신은, 자신은.




1.살려줘, 프로듀서!
2.지금이라면 현관으로 도망칠수 있을 거야!
3.이누미들은, 자신이 지켜야
>>65



65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8:27:36. 19 ID:8tf95mK30.net

1



77 :이하,\(^o^)/에서 VIP가 보내 드립니다 2014/12/09(화) 19:31:46. 24 ID:NaStY/OU0.net

「살려줘, 프로듀서! 프로듀서!!」
「……」
「프로듀서? 프로, 듀서……」
「……후」

무엇인가 들린다.
작은 소리이지만.
이것. 웃음소리다.

「우후후, 나, 메리 씨. 지금, 당신의 뒤에 있어. 후후, 아하하하하하!」

뚝. 뚜ー, 뚜ー, 뚜ー…….



……어디야, 여기.
우으, 몸이 무겁다.

「아, 귀여운 인형-! 마마-, 이것 가져가도 좋아—?」

저기, 너! 여기가 어딘가……어라? 아, 아—! 아—!
어째서?
어째서?
목소리……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그런가. 다음은, 자신이.

메리 씨 끝


転載元
P「いやだなーこわいなー」
http://viper.2ch.sc/test/read.cgi/news4vip/1418106597/
http://elephant.2chblog.jp/archives/52110729.html


이어지는 SS
P 「싫구나— 무서운데—」 ③ 팔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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