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2/10(日)19:43:19 ID:atd
우리집은 제법 명가지만 여성들은 생리하는 날이 되면
별채 오두막 같은 곳에 처넣어지고 끝날 때까지 본채로는 돌아갈 수 없다.
집 출입도 뒷문으로(40년 전까지는 그것조차 NG)
밥은 가정부가 가져다 준다.
가장 곤란했던 것은 어머니, 여동생, 나, 할머니가 처넣어진게 1번 있었는데
좁아요 더워요 냄새나요 최악이었다.
(샤워, 화장실, 에어컨 있었지만 온풍 밖에 나오지 않는다)
시끄러운 할아범이 죽었으므로 시대착오다 오두막을 철거하고 싶다는 파와
모처럼 쉴 수 있는 찬스니까 존속시키되 시설은 충실하게 해라 파로
나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