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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우리집은 여성들은 생리하는 날이 되면 별채 오두막 같은데 처넣어지고 끝날 때까지 본채로 돌아올 수 없다. 집 출입은 뒷문으로, 밥은 가정부가 가져다 준다. 많이 들어가면 좁고 덥고 냄새나고 최악. 시끄러운 할아범이 죽어서 오두막을 놓고 논쟁이 일어났다.



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2/10(日)19:43:19 ID:atd
우리집은 제법 명가지만 여성들은 생리하는 날이 되면
별채 오두막 같은 곳에 처넣어지고 끝날 때까지 본채로는 돌아갈 수 없다.
집 출입도 뒷문으로(40년 전까지는 그것조차 NG)
밥은 가정부가 가져다 준다.
가장 곤란했던 것은 어머니, 여동생, 나, 할머니가 처넣어진게 1번 있었는데
좁아요 더워요 냄새나요 최악이었다.
(샤워, 화장실, 에어컨 있었지만 온풍 밖에 나오지 않는다)
시끄러운 할아범이 죽었으므로 시대착오다 오두막을 철거하고 싶다는 파와
모처럼 쉴 수 있는 찬스니까 존속시키되 시설은 충실하게 해라 파로
나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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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5일 토요일

【2ch 막장】40년 살아 오면서, 잠재의식 밑바닥부터 농가뇌(膿家脳)였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55. 名無しさん 2016年03月03日 21:27 ID:Fg.dNLSq0
자신이 40년 살아 오면서, 잠재의식 밑바닥부터 농가뇌(膿家脳)였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자신의 이웃은, 천년 전부터 이 땅에 뿌리 내린 유서 깊은 농가로서, 20채 있는 주변 18채가 같은 성씨라는 상태.
게다가 친척.
그러니까 확실하게 말하자면 일족 룰이라는 것이 에도시대 쯤으로부터 있어서, 관혼상제 등에서는 본가에서 경조사 전용의 식기나 도구를 다함께 꺼내거나 정리하거나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세상 일반적인 일」
이라고 철저히 가르쳐졌다.
최근이 되서 본가 분가의 체제가 바뀌기 시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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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5일 목요일

【2ch 훈담】우리 지역에서는 맞선으로 결혼하는 커플은 납폐 뒤에 「결연의 밥그릇」을 신사에서 받는 관습이 있다. 밥그릇을 하사하는 신의 아이 역할을 놓고 경쟁이 심하다.


85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5/11/20(金)11:55:30 ID:Ked

우리 지역만의 풍습인지는 모르겠지만, 맞선 결혼하는 것이 정해진 커플은 납폐 뒤에 「결연의 밥그릇(結茶碗,ゆいちゃわん) 교환 의식」이란걸 하는 관습이 있다.
참석자는 모두 제대로 정장하고 신사에 모여서, 결연 밥그릇(일반적으로 말하는 부부 밥그릇)을 7세 이하의 아이에게 하사받는다 는 것.
맞선은 인연이 희박하니까 신의 아이(神の子)에게 부부 밥그릇을 하사받아서 더욱 연을 맺는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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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6일 금요일

【storyis 일본풍습】켄카양성패(喧嘩両成敗)

켄카(喧嘩)는 싸움이라는 뜻. 성패(成敗)는 처벌, 징계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싸우면 시비곡절에 관계없이 양자를 모두 '싸움 그 자체'를 죄로 보고 처벌한다는 뜻입니다.

본래는  사무라이(무사)들의 법도이며, 양자를 모두 처벌하는 것은 사무라이가 무력을 함부로 휘두르지 못하게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관습이 나타난 이유는 사무라이들은 특정한 가문 아래에서 봉건적으로 조직되어 있어, 무력을 휘둘러서 서로 정당한 이유를 대고 보복전을 벌이면 결국 끝이 없고 이러다보면 다른 세력에게 먹히기 때문으로 추측됩니다.

이 관습은 본래 사무라이 계층의 것이었지만, 무로마치 시대에서 에도 시대에 걸쳐서 사무라이 계층의 풍습이 관습법적으로 여겨져 사회 전반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잘잘못을 가리는 것보다 '집단의 화합'을 중시한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있는 관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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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2ch 괴담】『어부바』

53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11/08/09(火) 12:45:30.82 ID:Og9yM+7x0
어느 여성 가수가 아이 시절, 친가나 할아버지 할머니 네의 시골 같은데서 오봉(お盆) 이야기.

지방이므로, 집 주위의 밭이나 논 가운데, 선조 대대의 무덤이 있는 토지.
그곳의 오봉 풍습으로,
모이게 된 친척 가운데 가장 연소자가, 밤에, 제등을 가지고 일족의 무덤 앞에 가서,
묘석에 등을 돌리고 주저 앉아, 선조의 영혼을 『어부바』하고 나서 집에 데리고 돌아오는 의식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가 그 역할을 하는 해, 양초불이 붙은 제등만을 믿고 무서움을 참고 집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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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1일 화요일

【2ch 막장】숙모는 사촌 언니가 대학에 들어가는걸 반대하고, 졸업하면 근처의 집안 아들에 시집보내서 팔아버리려고 했다.

관련된 이야기
옛 남자친구가 나를 본가에게 팔려고 했다. 그의 할머니에게 인사하러 가자고 본가에 가니, 별채에 있을 때 본가 손자가 들어와 덮치려 했다. 그와 부모님, 조모는 안채에서 이쪽을 엿보고 있었다.

60: 무명씨@오픈 2015/03/23(월)21:17:08 ID:mTu
전에 다른 스레에서 옛 남자친구에게 팔린 여성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정리 사이트에서는 창작 수고 라는 말을 들었다.

시골에 살지만 그런 인간 없어→창작!
지역 말해요, 말할 수 없지→창작!!
경찰이 안나오지만?범죄인데vvv→창작 프히히

이런걸 보고 있으면 어느쪽 세계가 좁은 건지 모르게 되었다.
내가 사는 지역도 굉장한 시골이었다.
그리고 비슷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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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is 일본풍속】「아시이레 결혼(足入れ婚)」

아시이레 결혼(아시이레콘)이란 며느리가 정식으로 결혼을 하기 전에 시험삼아 시댁에 동거해보고, 아이가 생기면 정식으로 결혼하는 풍습이다. 「아시이레(足入れ) 」라고 줄여서 부른다.

현재는 오래되고 낡은 풍습으로 여겨지며, 극소수의 지방에서만 잔존하고 있다. 존재 자체를 잘 모르는사람도 많고, 반응은 좋지 않다. 반응에 대해서는 참조.

《의견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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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5일 수요일

【2ch 괴담】어릴 때는 시골에서 할아버지 네에 자주 놀러갔는데, 언제부터인가 나는 데려가지 않고 아버지만 얼굴을 내밀게 되었다. 그런데 어쩌면….

51: 무명씨@오픈 2015/01/29(목)12:34:25 ID:DHi
내가 지나치게 생각한 거라면 좋겠지만.

아버지의 부모님의 부모님집(할아버지 집이네)에는 어릴 때 자주 놀러 가고 있었다.
귀성할 때마다, 아버지가
「◯◯네 형(아버지의 사촌형제)집에 가자—」
라고 말하며 데려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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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마을에 다른 피가 들어오는 것에 상당히 저항감이 있었다.

387: 무명씨@HOME 2004/12/07 18:52:08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11/17 18:50:49 ID:Rd5cbsaL
아버지의 고향은 시마네(島根)의 산속이지만, 여기에서는 기본적으로 >>42에 있는 것처럼 중매 결혼을 하며 매번 특정한 취락에서부터 차례차례 상대를 골라 가는 방법을 행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사촌동생이 출장지에서 기후현(岐阜県) 출신의 농협 사무원 여성과 만나서, 연애 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 취락은 큰소란이 터졌다.
촌외는 커녕 현외도 현외, 멀리 떨어진 기후에서 신부가 온다기에 당시의 노인들은 반대한 것 같다.
실은 우리 취락에서는, 신부를 내보낸 집안이 2세대 뒤에 신부로 보낸 쪽의 집안으로부터 신부를 받는다는 독특한 풍습이 있으며, 그걸로 혈연관계・우호관계를 깊게 하고 있었으므로 이번 아버지의 사촌동생의 결혼으로 마을에 다른 피가 들어오는 것에 상당히 저항감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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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아버지의 고향 마을에는 새신부가 참배하는 사당이있다. 하지만 어머니는 「그런 신 모른다…」

386: 무명씨@HOME 2004/12/07 18:51:26
42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11/17 17:46:33 ID:JZJ8IhcY
대학시절, 민속학 리포트를 쓰기 위해서 아버지의 친가가 있는 취락을 방문했다.
옛날 살고 있던 장소이므로 고장에 대한 지식이 있다.
어떤 집과 집 사이에 작은 길이 있었다.
이 근처는 자주 돌아다니고 있었으므로,
어라, 이런 곳에 길 같은게 있었던가?
하고 들어가니, 작은 사당(祠)이 있었다. 무엇을 제사 지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큰길로 나오자, 근처에 사는 사람이 있었으므로,
「이 안쪽에 있는 사당은 어떤 신님입니까?」
라고 물어보자,
「이 취락에 시집온 사람이 참배 하는 신님」
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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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9일 토요일

【storyis 일본풍속】자시키로우(座敷牢)

《개요》
에도 시대부터 일본의 주택에 한시적으로 설치된 시설로서, 대상을 사적으로 연금, 감금하기 위한 일종의 감옥이다.

감금된 대상은 일반적으로 장애인, 미치광이 같은 정신질환자, 행실이 불량한 자, 그 외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바깥으로 내보내기 부적절하다고 생각된 자 등이다. 하지만 기준은 현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불합리한 것도 많으며, 후계자가 아닌 아들,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이나, 부모가 허락하지 않은 연애를 한 자 등도 자시키로우에 감금될 때도 있다.

일반적으로 다다미 방이며, 철이나 나무 격자 등으로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둔다. 사적인 감금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출입 자유는 박탈하지만 일단 생존에는 지장이 없도록 음식 등을 공급하며 관리하는 것이 관습이다.

그러나 대개 감금된 사람은 겨우 음식만 먹으면서 최소한의 생존만을 유지할 뿐, 위생관리 등은 되지 않아 생활이 지극히 비참하며 알몸으로 오물에 덮혀 살아가는 경우도 많이 보고되었다. 공간 역시 부족하여 한평 반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지어 환자가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시끄러우므로 그러지 못하도록 벽에 빽빽하게 못을 박아두는 경우도 있다.

정신병원이 아닌 사택이므로 제대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정상으로 치료되는 경우는 기대하기 어렵다. 정신적인 문제가 더욱 악화되는 일도 흔히 있다. 일평생 자시키로우에 갇혀 살다가 죽는 사례도 있다.

문학,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에서는 오래된 주택에 남아 있던 자시키로우 등이 소재가 되는 일이 흔히 있다. 성적인 풍습과 결합하여 소개하는 경우도 있는데, 테츠카 오사무의 『아야코(奇子)』가 대표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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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6일 금요일

【2ch 괴담】『텐진키(テンジンキ)』

『텐진키(テンジンキ)』


757 : ◆jRr8h5HXvQ :03/02/24 01:10 
텐진키(テンジンキ)의 이야기.

원래 천신역령교(天神逆霊橋)라고 하는 것은, 가나가와(神奈川)의 이야기는 아니다.
자세한 지명은 잊어버렸지만, 동북쪽의 어느 마을의 이야기였다.
그 마을에서는 나쁜 짓을 하는 아이에게, 「천신님(天神様)의 다리를 건너게 할꺼야」라고 말하며 꾸짖고 있었다.
천신님의 다리라고 하는 것은, 그 마을로부터 그렇게 멀게 떨어지지 않은 산 속에 있는 현수교로서, 그 다리를 건너는 것은 금기로 되어 있었다.

단지, 일년에 한 번만 그 다리를 건너는 날이 있었다. 『역령마츠리』의 날이다.
역령마츠리와는 우리가 잘 아는 오봉(お盆)과 같은 것으로, 사망자의 영혼이 돌아오는 날을 축하한다, 라는 취지의 것이다.
그리고 역령마츠리에서는, 사망자의 영혼을 위로한다고 하는 명목으로 『이케니에(イケニエ)』의 의식도 행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8~12세 정도의 아이가 이케니에로서 선택된다.
선택된 아이는, 마을의 연장자가 데리고 다리를 건너 간다.
그리고, 신사에 두고 돌아온다.
다음날에는 관 같은 것에 넣어진 이케니에가, 마을에 데려와진다.
이케니에는 마을에 돌아오면, 관을 열지도 않고 그대로 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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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6일 금요일

【2ch 괴담】대장군

『대장군』

희미하게무서운 이야기 스레 그 66

100 :T가의 이야기① :2010/06/22(화) 23:40:22 ID:sDzKE/1 R0
내가 살고 있는 야마가타현 내륙부에는, 『대장군(大将軍, 타이쇼군)』이라고 하는 토착 신앙이 있다.
이전, 어느 현민 쇼같은 걸로도 소재로 삼고 있었으므로, 아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다.
음양도의 신님으로, 동서남북을 3년마다 이동하고, 이 대장군이 머무는 방위의 흙을 움직여선 안 된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집안 중심에서 보고 대장군의 있는 방위는, 그 해에는 리폼, 증축 등을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 대장군이 발단이 된 사건.

오래 전의 이야기가 되지만, 초등학생의 무렵, T군이라고 하는 동급생이 있었다.
그의 집은 옛날부터 촌장(庄屋) 집안으로, 커다란 부지의 커다란 집에 살고 있었다.
뜰에는 연못도 있고 비단잉어도 있었다.
그런 T군의 할아버지는 Y타로씨 라고 하여, 지역의 유지으로서 현지에서는 유명인이었지만,
이 Y타로씨, 미신이든지 그런 것은 일절 믿지 않는 사람,
어느 해, 부지 내의 창고를 해체하게 되었지만, 그 창고가 바로 그 대장군의 방향이었다.
가족이나 공사 업자는 시기를 늦추도록 Y타로씨를 설득했지만,
Y타로씨는, 대장군 이 뭐라는 거냐 하고 공사의 강행을 지시, 업자도 현지의 유지인 고로 거스르지 못하고 창고는 해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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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7일 수요일

【2ch 괴담】영혼결혼식 『무사카리(ムサカリ)』

참조글 :【오컬트 정보】무카사리 에마(ムカサリ絵馬)

뭐든지 좋으니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 보지 않아?

427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2/05/31(목) 19:40:21. 57 ID:A9d0tpN10
나는 지금은 큰 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지만, 전문학교를 나오고 얼마동안은, 학교에서 권유받은 관혼상제 회사에서 사진 가공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장례식의 경우는 영정용으로서 스냅 사진에서 얼굴을 스캔하고 슈트 차림으로 하거나 결혼 사진의 경우는 전체적인 수정 등의 일이 많았다. 그리고는 사진과 관계없는 세세한 잡무.

어느 20대의 젊은 남성의 장례에서, 앨범으로부터 영정용의 사진을 고르는데 자신도 들어갔는데, 그 뒤에 60대라고 생각되는 부모님으로부터 불려가서 기묘한 의뢰를 받았다.

그것은 고인이 된 아들의 결혼 사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로, 미혼인 채 병으로 죽은 아들이 불쌍해서 견딜 수 없다, 어떻게든 꾸며낸 것이라도 결혼식을 올린 사진을 남기고 싶지만, 그런 것은 할 수 있는 것인가 하고 물었다.


뭐, 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소재의 화상이 갖추어지고 있을지 어떨지로 정해지지만서도, 회사에서 정규로 하청받는 일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지 않고 정사원인 선배에게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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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6일 화요일

【2ch 괴담】오삿샤 축제

『오삿샤(おさっしゃ)』

뭐든지 좋으니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 보지 않아?(何でもいいから怖い話を集めてみない?)

448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2/06/02(토) 21:29:20. 74 ID:ea7+1 LKs0
본가의 장난 아니게 무서운 이야기를 읽으면 여러가지 기묘한 지방의 풍습이 나옵니다만,
나도 어릴 적에 토지신에게의 공물이 된 체험이 있습니다.
그 때의 일을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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