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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3일 목요일

【2ch 막장】몇 년 전의 재학시, 『어덜트 비디오에 출연하고 있다』고 하는 소문이 퍼지게 되었던 적이 있었다. 실제 피해도 있었으니까 법률상담하러 가서 고소하는 수속을 하기로 했다. 친구는 「무시해두면 그러다가 사라질거야」했지만 무시하고 진행. 그랬더니 친구가….







1280. 名無しさん 2020年08月30日 14:08 ID:u5hRY5UL0

몇 년 전의 재학시,
『어덜트 비디오에 출연하고 있다』고 하는
소문이 퍼지게 되었던 적이 있었다

모처에 실명을 내보내거나 해서,
(어째서인지 예명? 여배우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다,
뭐어 그런 일을 하지 않았으니까 내놓을 수 없었겠지만)
실제 피해도 있었으니까 법률상담하러 가서
고소하는 수속을 하기로 했다.

친구는
「무시해두면 그러다가 사라질거야」
「반응하면 상대가 기뻐할 뿐」
「대단한 돈도 받을 수 없고 마이너스」
라고 충고해 주었지만,
나는 그대로 절차를 진행해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도게자 하며
「내가 했습니다」했는데.
알고 있었다.


법률수속을 하지 않는 대신에,
소문을 퍼뜨린 상대・소문을 들은 상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같이 가서 설명시켰다.

위지료를 받은 데다가, 위에서 일로 들였던
시간당 급료도 추가로 지불 받았다.

마지막에는
「(친구가)어덜트 비디오에 출연하면
없던 걸로 하겠다」고 말하니까,
콧물까지 흘리면서 울면서 싫어했다.

그 더러운 꼴도 도게자도
무슨 말하는 건지 모르는 사죄도
전부 동영상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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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옛날 나를 괴롭히던 녀석이 「(나)가 『나는 코로나다』라고 말해서 붙잡혔다」는 하찮은 이야기를 퍼뜨리려다가, 「점장(주범)이 코로나였다」는 느낌으로 소문이 바뀌어서 그 녀석이 하는 빵집이 폐점되었다고.









1255. 名無しさん 2020年06月29日 12:52 ID:RdUWSwVg0

페이크 넣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꼴좋다고 생각한 이야기.


엣날, 괴롭힘 받아서 별명이 “균(菌)” 이었다.
반 전체 같은게 아니라 주범과 그 졸개들에게서,
하지만 그 그룹의 일원 같은 취급이었으니까
힘들었지.
(지금이라면 “코로나” 같은걸로 불리겠군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랬더니, 어째서인지 그 주범이
「(나)가 『나는 코로나다』라고 말해서 붙잡혔다」
같은 하찮은 이야기를 퍼뜨리려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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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8일 목요일

【2ch 막장】장인장모가 갑자기 찾아와서 사과. 처제가 「형부(나)가 외도를 하고 있고 조카(우리 아들)은 탁란이다」하고 퍼뜨리고 다녔다고 한다.








6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18(木)15:40:26 ID:Q3.1d.L1

처가에서 연락이 왔는데,
장인 장모님이 서둘러 오게 되었다.

「(처제)가 (나)의 악평을
주위에 퍼뜨리고 다닌 걸 사과하고 싶다」
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처제는
「형부(나)가 외도를 하고 있고
조카(우리 아들)은 탁란이다」
하고 퍼뜨리고 다녔다고 한다.

남자인 내가 탁란? 거꾸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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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일 토요일

【2ch 막장】페이스북에서, 중학교 시절 동급생들이 현지 홈 센터에서 아이를 데리고 있는 나를 봤다며, 도쿄에서 고향으로 돌아오지마! 지금 바로 떠나라! 는 내용으로 맹렬하게 항의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 돌아가지 않았다. 게다가 아이도 없다.






7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4/28(火)11:42:44 ID:1O.1m.L1

어제 이야기.

분노로 길어졌습니다.

아침 일어났더니 facebook의 통지가
굉장하게 되어 있었다.

벌써 투고 몇년이나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고,
생일에 코멘트 받아서 답변하는 정도 밖에
움직이고 있지 않으니까,
놀라서 확인해봤더니 중학교 동급생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서 맹렬한 항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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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근처에 살고 있던 과거 괴롭힘 사건의 주범이 『코로나 불황으로 해고되었다』 친구들 사이에서 그 소문이 돌고 돌더니(?) 『괴롭힘 주범이 코로나에 걸려서 죽었다 꼴좋다』가 되어버렸다.




1227. 名無しさん 2020年04月27日 08:59 ID:fKsh3m6X0

인근에 살고 있는 예전 괴롭힘 주범이,
『코로나 불황으로 해고되었다』
고 들었다.


주범 부모(이녀석들도 독 쓰레기 부모)가
푸념하고 있었다고 하며,
(꼴좋다)
고 생각해서 LINE 으로
나하고 똑같은 괴롭힘 피해자였던
친구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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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9일 월요일

【2ch 막장】어머니가 사촌 여동생의 딸을 입양해왔다. 하지만 입양된 애가 성적 학대를 받았던 것 같아서, 남자에게 쓸데없이 아양을 떨어서 기분 나쁘다. 아버지나 나한테 이상한 소문도 나돌고 있어서 곤란하다.[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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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어머니가 사촌 여동생의 딸을 입양해왔다. 하지만 입양된 애가 성적 학대를 받았던 것 같아서, 남자에게 쓸데없이 아양을 떨어서 기분 나쁘다. 아버지나 나한테 이상한 소문도 나돌고 있어서 곤란하다.


2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3/06(金)13:58:12 ID:2JW

스레 세울 것 까지도 없는 푸념・고민・상담 part120 의 415 입니다.
https://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75332226/?id=gw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에○ 만화를 너무 봤다」는 말을 해오고 믿어주지 않아서,
이쪽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괴로웠습니다.

솔직히, 내면 뿐만이 아니라 외면을 봐도
귀엽다고 생각할 수 없는 애였습니다.

고등학교에서도 카운셀링을 받았지만
아주머니 카운셀러에게도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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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 화요일

【2ch 막장】여동생이 귀향 출산하고 아기 육아중이라, 기저귀를 대량으로 구입했더니 그걸 목격한 동창생이 아내에게 전화 「너희 남편, 숨겨진 아이가 있어!」






40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2/24(月)23:54:40 ID:eZ.lu.L1

여동생이 귀향해서 아기 육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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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7일 월요일

【2ch 막장】A코가 바람 피우고 B군 하고 헤어지고, C군하고 사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음 날부터 B군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믿지 않을 레벨의 유치한 욕설이 들려오게 됐다.





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26(日)08:07:36 ID:py.wd.L1

A코가 바람 피우고 B군 하고 헤어지고,
C군하고 사귀기 시작했다.


다음 날 부터
「B군이 A코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B군이 후배에게도 폭력을 휘둘렀다」
「B군은 학비를 체납하고 있다」
「B군은 집세도 체납하고 있다」
「B군은 교수를 위협해서 학점을 땄다」
「B군은 전과 13범, 복역 8회」
「B군의 부모는 공산당」
「B군 자신은 아랍계 테러리스트」
「B군은 공안에 마크 되고 있다」
…운운하는, B군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믿지 않을 레벨의 유치한 욕설이 들려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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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회사에 뭐든지 뭐든지 남녀관계로 엮어서 함부로 이야기를 지어내서 퍼뜨리는 동료가 있다. 화가 나서 절교하니까 동기 남성들에게 울면서 중재를 부탁하고 있다.





5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25(月)15:25:50 ID:gW.qd.L1

회사에 있는 일 없는 일
마구 이야기 해대는 동기(A코)가 있다.


예를 들자면,
「B남 씨는 미남이네」
→「그렇구나」
→「(나)는 B남씨를 좋아한대!」

「C남씨는 느낌이 안 좋아!」
→「그것은 A코가 C남에게 실례되는 태도니까 그런거야?」
→「(나)는 C남에게도 반해있어!」

이런 느낌으로
뭐든지 남녀관계로 엮어와서,
여기저기에서 이야기 마구 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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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5일 토요일

【2ch 막장】약혼자 「네가 과거 괴롭힘을 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 나는 괴롭힘 받은 과거가 있어서, 아무래도 용서할 수 없다. 약혼을 파기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괴롭힘 했던 적은 없고, 오히려 괴롭힘 받았던 적이 있었다.





1118. 名無しさん 2019年10月03日 18:42 ID:BKeMWq5z0

약혼자에게,
「네가 과거 괴롭힘을
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
나는 괴롭힘 받은 과거가 있어서,
아무래도 용서할 수 없다.
약혼을 파기하고 싶다」
는 말을 들었다.

짐작가는 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 했던 적은 없지만
나도 괴롭힘 받았던 적이 있어서 경악했다.


하지만 믿어주지 않았고.
부모나 여동생의 증언도
「신용할 수 없다」
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일부는
내가 겪었던 괴롭힘을
내가 했던 것이 되어 있었다.
그 이외의 이야기는
내가 괴롭힘을 받지 않을 시기였다.
(고등학교 시대라든가)


수상하게도 약혼자는 괴문서 메일과 그 발신자가 말하는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었기 때문에, 제대로 돈을 지불하고 
깔끔한 곳에서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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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8일 일요일

【2ch 막장】남편이 아무래도 불륜하고 있는 것 같아서 「실은 남편은 어떤 성병을 앓고 있을지도」하고 전 동료에게 말해봤더니, 「성병에 걸려 있다」「틀림없다」「HIV다」「그러고보면 저녀석…」 하고 퍼트려 주었다. 덕분에 불륜녀가 패닉으로 날뛰어서 쉽게 이혼했다.






1100. 名無しさん 2019年09月02日 12:46 ID:xicpQRKh0

남편이 아무래도 불륜하고 있는 것 같았다.

행동이 수상하고,
묘한 편지나 전화가 있거나 하는 데다가,
회사에 용무가 있어서 연락했을 때 
출장이 거짓이라고 판명되거나,
근처에 사는 옛 동료가
나에게 의미심장한 언동을
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고,
별로 불편함도 없고,
무엇보다 귀찮았으니까,
「실은 남편은 어떤 성병을 앓고 있을지도」
하는 소문을 퍼트려 봤다.


정확히는
「성병이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
는 상담을,
상기했던 예전 동료에게 살짝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마」
라고 하면서.

그랬더니 훌륭하게 퍼뜨려 주었다.


아무래도
(전 동료가 알고 있다면 회사 쪽 인간?)
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전 동료는 나를 싫어해서
여러가지 찾아오고 있었으니까,
『실은 말이야…』로 한 방에 낚였고.

퍼뜨린 소문도
「성병에 걸려 있다」「틀림없다」
「HIV다」「그러고보면 저녀석…」
으로 에스컬레이트 했던 것 같다.

뭐어 솔직히 재미있어서
(어떻게 될까나ー?)
하고 생각하고 퍼뜨렸을 뿐으로,
단순한 유쾌범.

대체로 레스였고 밖에서 발산하는건
모쪼록 맘대로 하라는 느낌이었고,
이걸로 뭔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전 동료가 뭔가를 저지르는 걸까)
라고는 생각했다.


그리고 결과, 불륜상대=회사 파견사원이 패닉해서,
남편은 그걸 억누르지 못하고 회사에서 날뛰어서,
전부 알려져 버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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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직장 아줌마들이 진짜 싫다. 무슨 일로 내가 남성하고 이야기 하고 있으면, 저건 불륜이다 바람기다, 저녀석은(나)는 저 남자에게 마음이 있다, 노리고 있다, 아첨하고 있다 etc…




7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3(火)12:50:44 ID:dA.ze.L1

직장의 아줌마가 진짜로 싫어.

무슨 일로 내가 남성하고 이야기 하고 있으면,
저건 불륜이다 바람기다,
저녀석은(나)는 저 남자에게 마음이 있다,
노리고 있다, 아첨하고 있다 etc…

같은 직장의 선배가 남자 밖에 없으니까,
무엇을 하든 그쪽에 물어보거나
가르침 받거나 하는건
당연한 것인데.

나는 기혼자지만 선배 남성들은 모두 독신.

그러니까 내가 바람을 피우려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너무 바보. 의미를 모르겠어.

너희들 남자하고 이야기 한 적 없나? 라고 생각했다.

너무나도 화가 나버려서, 한 번 그런 말해오는 아줌마들에게
위에다가 썻던 것을 부드럽게 싸서 이야기했지만, 역효과였다.

저녀석(나), 자기 형편에 좋도록
우리들을 구슬리려고 한다! 라면서. 하아.

어째서 남녀가 이야기하고 있을 뿐인데
연애로 직결시키는 아줌마가 이렇게나 많을까.

이런건 나의 직장 뿐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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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내가 거래처에서 웃는 얼굴로 접하기만 해도 「꽃미남에게 분별없이 끈적끈적 거리다가 저쪽에서 화내서 계약 잘려버릴 것 같다고 하더라 웃겨」 상사에게 미소로 접하기만 해도 「평가 올리려고 색기 쓰다가 부장에게 불려갔다더라 웃겨」하는 말을 퍼트리는 동료.







3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15(水)18:21:12 ID:mxD.lg.fa

내가 거래처에서 웃는 얼굴로 접하기만 해도
「꽃미남에게 분별없이 끈적끈적 거리다가
저쪽에서 화내서 계약 잘려버릴 것 같다고 하더라 웃겨」

상사에게 미소로 접하기만 해도
「평가 올리려고 색기 쓰다가 부장에게 불려갔다더라 웃겨」

하는 말을 퍼트리는 동료A

계약 잘릴 것 같이 되거나 부장에게 불려갔던 적은
없다는 것을 지적하면 뚱해져서 입을 다물었지만
다음날부터 평범하게 이야기 해온다

기분 나빠서 되도록 도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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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8일 수요일

【2ch 막장】우리 회사에 갑자기 「댁의 회사의 A코라는 여성이, 공원의 화장실 뒷쪽에서, 제복을 착용한 채로 중년남성과 외설행위를 하는 것을 봤다」는 전화가 들어왔다. 알고보니 범인은 A코의 남편. 「A코가 승진하고 연봉이 크게 올라간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08(水)12:27:18 ID:Ewg.ac.23

마침 10년 전, 남성에게 내가 있는 회사에
「댁의 회사의 A코라는 여성이,
제복을 착용한 채로 중년남성과
외설행위를 하는 것을 봤다」
고 하는 비통지 전화가 들어왔다.

그것도 공원의 화장실 뒷쪽이라는 스릴 만점인 장소.

「불쾌하고, 회사의 품성이 의심스럽다」
고 말하고 전화가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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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2일 금요일

【2ch 막장】모르는 사이에 20대인 나하고 사귀고 있다고 생각한 마흔 전후 평사원 아저씨가 그 신경 몰라. 「당신은 나하고 사귀고 있다는 자각이 너무 부족하다. 자신의 여자가 다른 남자하고 친하게 지내면 싫어하는게 당연」




71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平成31年 04/12(金) 21:27:31 ID:8tv.wr.ia

모르는 사이에 20대인 나하고 사귀고 있다고 생각한
마흔 전후 평사원 아저씨가 그 신경 몰라


남성사원이 많은 제조계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여성은 나 이외에는 40대 정도의 파트타이머 씨 밖에 없는 부서

「밤에 쓸쓸하지」라든가
「회사에 남자 낚으러 온다」
같은 이해하기 쉬운 성희롱 발언을 반복하고

나를 지키려고 해주는 남성사원은,
기혼자이건 부장이건 간에
「저녀석하고 자고 있으니까 부드러운 태도로 나오는 거겠지」하고 공언

내가 누군가의 차에 태워달라고 하면
「불륜 들키면 어떻게 될까!」하고 기분 나쁜 미소로 말해온다

행동이 도를 넘어서
상사가 주의해도 무의미 했으니까
마침내 본사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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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1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생으로 점심은 절약하려고 도시락을 가져가고 있는데, 작년에 어머니가 고비나물을 보내주셔서 볶음조림을 만들어 먹었다. 그랬더니 학교에서 『너무 가난해서 나뭇가지를 요리해서 먹었다』는 소문이 나돌게 되었다.





6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11(木)11:24:53 ID:CTA.zd.8j

대학생입니다.
절약하려고 점심은 되도록 도시락을 가져가고 있다.

지난해, 고향의 어머니가 고비나물(ゼンマイ)을 보내주셨으므로,
(봄이구나)
해서 볶음조림을 만들어서 도시락에 가져갔다.
그 날은 날씨가 좋았으니까
나무그늘의 벤치에서 먹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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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0일 수요일

【2ch 막장】신입으로 들어온 대학생 남자애한테 일을 가르치고 잡담하는데, 나보다 연상인 기혼녀가 내가 그 남자애를 좋아한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그 뒤에도 자꾸 그런 짓을 해서 생리적으로 혐오감을 느끼고 있다.




6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平成31年 04/09(火)13:31:05 ID:UAh.pp.va

독신인 나보다 2세 연상의 기혼녀에게,
내가 신입으로 들어온 남자애(대학생)에게
일을 가르치면서 잡담하고 있으니까
『사이 좋네요ー』라는 말을 듣거나,
내가 그 대학생 남자애를 좋아한다는
소문을 퍼뜨리거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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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4일 목요일

【2ch 막장】나는 남의 좋은 점을 칭찬하는걸 좋아하는데, 친구의 남자친구는 헐뜯는 소리만 하는 사람이었다. 친구가 그만 「너보다 내 친구 쪽이 훨씬 남자친구 같아!」라고 화냈더니, 그 남친이 나를 「레즈로 변태!」라고 소문내고 다녔다.





5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4/03(水)22:01:54 ID:mON.vm.un

나는, 상당히 비상식적인 짓을 하지 않는 한,
남의 좋은 점을 칭찬하는걸 좋아한다.

패션을 칭찬해서 점점 예쁘게 되는 여자애가 좋고,
노력하는 모습을 칭착해서 축구를 잘하게 되는 초등학생이 좋고,
집안일을 칭찬해서 어머니를 즐겁게 해주려고 하는 아버지가 좋다.


친구로 가칭 A코라는 애가 있지만,
이 A코의 남자친구(A남친)이 그 신경 몰랐다.


A남친은 마이너스인 소리만 하는 사람으로,
복장에도 요리에도
「그건 내가 싫다」
가 말버릇.

그런 소리를 계속 듣고 점점 싸움이 늘어나다가, A코가 그만
「너보다 내 친구(나) 쪽이 훨씬 남자친구 같아!
그렇게 불만만 가득하면 헤어져도 좋잖아!」
하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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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일 화요일

【2ch 막장】자궁근종으로 수술하게 되어 입원하고 돌아왔더니, 다른 부서 사원이 「걸레라서 자궁 망가져서 수술했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또 다른 사원이 「이젠 아이 낳을 수 없다면 안심이니까 어때?」하고 성희롱 했다.








1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平成31年 03/31(日)11:09:49 ID:e8G

자궁근종으로 수술을 했다.
다행히 완전 절제는 모면했지만,
개복수술이었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 입원했다.

진단서를 받아서 총무에게 제출.
부상질병수당 절차도 있으니까 총무→경리에게 돌렸던 모양.


그랬더니 경리 사원이
「걸레(ヤリマン)라서 자궁 망가져서 수술했다」
는 소문을 퍼뜨리게 됐다.


아주 친한 동기에게 밖에
어떤 수술인지 말하지 않았는데,
전혀 접점이 없는 과의 사원에게
「이젠 아이 낳을 수 없다면 안심이니까 어때?」
같은 성희롱 완전 노출된 권유를 받고,
「하? 어떻게 자궁근종 수술했다는걸 알고 있어? 자궁 떼지 않았고!」
하고 패닉이 되어서, 패닉한 기세로 상대에게 따져물어서
소문이 나돌고 있다는걸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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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친목 모임 간사를 담당해서 일제 안내 메일을 보냈는데, 150킬로나 나가는 뚱보로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원이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거 알고 있어요」 그 사람에게 텔레비전에서 「여자친구」로서 사진을 공개당했다.




3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24(日)23:49:59 ID:J24.4p.uj

인사 밖에 접점이 없는 전 동료A에게
「여자친구」로서 텔레비전에 사진을 공개당했다.


나는 임원비서를 하고 있다.
지사의 친목 모임 간사를 담당했을 때,
500명에게 일제히 안내 메일을 보냈다.


그러니까 다른 부서의 A에게서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거 알고 있어요」
라는 메일이.

물론 무시.
A는 150킬로나 나가는 뚱보.
여름은 더우니까 쉬고,
업무중에 조는 것도 당연,
정리해고 후보의 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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