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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6일 월요일

【2ch 막장】코로나 때문에 유치원 중지. 갑자기 유치원 마지막 날이 되어버린 날, 아이가 통곡하며 「유치원 끝나는거 싫어ー!!」 「어째서ー!! 아직 〇〇 만들지 않았어ー!!」 「〇〇쨩 애들하고 졸업할 때까지 10번 술래잡기 하기로 약속했는데!!」 굉장히 슬퍼하고 있다.






4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3/30(月)16:12:33 ID:b0.rx.L1

아무래도 소화되지 않는다.
솔직히, 화가 나서 어쩔 수 없다.
작은 애의 유치원 졸업식이 중지가 되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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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6일 금요일

【2ch 막장】유치원 담임 선생님이 결혼했다는 소식을 알렸는데 클레임하는 어머님들이 있었다. 『싱글마더나 가정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에게 배려가 없다, 행복 어필로 상처받았다』




46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3/06(金)19:55:14 ID:qy.72.L1

유치원 아이의 담임 선생님이
결혼했다고 하는 소식이 있었다

소식이라고 해도,
이번달 유치원 소식지 구석에
「○○ 선생님이 결혼해서
이름이 △△이 되었습니다」
라고 작게 쓰여져 있을 뿐

거기에 있어서, 오늘 같은 반 어머님들에게,
반의 보호자 집단에서 클레임이 들어갔다
이야기가 있다고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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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2ch 막장】유치원 다닐 때 사이 좋은 A씨 네와 B씨 네가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B씨가 A씨를 덮치더니 머리카락을 잡고 휘둘렀다. 「더럽다!」「너 따위가!」「나를 비웃었냐!」 알고보니 A씨와 B씨 남편이 불륜하고 있었던 것이다.





5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21(木)22:05:27 ID:Jod

내 인생 최대의 수라장.
나는 휘말렸을 뿐이지만.



아들이 유치원에 다니던 때,
A씨・B씨라고 하는 어머님들이 있었다.

아이들끼리 굉장히 사이 좋았고,
다들 착한 아이였고,
가족끼리의 교제도 순조로웠다.


하지만, 졸업 근처일 때,
평소처럼 아들을 유치원에 데리러 갔을 때있었던 일.

대체로 거기서 3명이 합류해서
같이 집 근처까지 돌아오게 되지만,
그 날은 내가 제일 먼저 유치원에 도착했다.

다음으로 A씨가 왔다.
B씨는 언제까지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어떻게 된걸까」
하고 말하면서 B씨의 아이도 같이 기다렸다.
다른 원아와 부형은 모두 돌아가 버려서,
어쩐지 선생님들이 곤란한듯.
(어떻게 된걸까)
하고 생각하니까
(나)씨 A씨, B씨에게 뭔가 듣지 않았습니까?」
라는 물음을 받았다.
둘 다 아무 것도 듣지 않았다.
B씨에게서 늦는다는 연락은
아무 것도 없었던 것 같다.


(오는 도중에 사고라도 있었던 걸까)
하고 걱정하고 있으니까,
겨우 B씨가 데리러 왔다.
하지만, 어쩐지 모습이 이상하다.

굉장히 험악한 얼굴로
오자마자 A씨의 머리카락을 잡고 휘두르기 시작했다.
「더럽다!」「너 따위가!」「나를 비웃었냐!」
하고 여러가지 말하고 있었지만,
아이들이 일제히 울기 시작했으니까
잘 들리지 않았다.


선생님들하고 같이 필사적으로 떼어놓으려고 했지만,
머리카락을 단단히 잡고 있어서 잘 풀리지 않았다.

그렇게 하고 있는 사이에
B씨의 남편이 달려와서
「그만해! 그만해!」
하고 말하면서,
B씨의 안면을 움켜쥐고서 떼어놓고는,
A씨를 끌어안듯이 감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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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보육사로 담당하던 아이의 어머니가 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있어서 술에 취해 있는 날이 많았다. 어느날 등교한 아이의 뺨에 이빨 자국이…. 어머니가 술에 취해서 물어버렸다고.



39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15(水)19:29:56 ID:eVZ.tr.zc

벌써 몇년이나 전입니다만,
내가 보육사였던 때의 이야기.

내가 담당하고 있던 아이로 A쨩이 있었다.

A쨩의 어머니는 낮에 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있으므로,
데리러 올 때는 술취해서 헤롱해롱 해져 있는 일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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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유치원에서 인사도 한 적 없는 어머님이 「이번에 가족이서 디즈니에 놀러 가지만, 당신도 그 때 따라와서 아들의 돌봄담당을 해줬으면 해요. 1년 패스권 가지고 있다면서?」 거절했지만 시누이가 멋대로 약속해버린 모양이다.





6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20(水)12:59:28 ID:iAg.nv.bb

얼마 전, 유치원에 딸을 데리러 가니까,
인사도 한 적 없는 한 살 위 학년 어머님이
「이번에 가족이서 디즈니에 놀러 가지만,
당신도 그 때 따라와서 아들의 돌봄담당을 해줬으면 해요.
1년 패스권 가지고 있다면서?
이라고 지껄였다.


(뭐야 이녀석? 1년 패스권 어떻게 알고 있어?)
하고 놀라면서,
「아니,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아이의 돌봄담당을 하려고 시간 쓰고 싶지 않고요.」
라고 거절하니까,
「그래서는 곤란합니다!」
「서로를 도와주는 마음이라는 것이 궁시렁궁시렁!」
하고 화를 내면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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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9일 일요일

【2ch 막장】유치원에서 젊은 어머님이 밥을 전기밥솥으로 짓지 않고 질그릇냄비로 짓고 있다고 이야기 하길래, 「아이 도시락으로 할 밥을 질냄비로 짓다니 위생 괜찮은 걸까」「우리집은 당신하고 달라서 가난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따돌림 당하게 됐다.




9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2/08(土)11:24:38 ID:ERD
근처에 있던 젊은 어머님 탓으로 큰일이 되어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사건 발단은, 유치원에서 젊은 어머님이
밥을 전기밥솥으로 짓지 않고 질그릇냄비(土鍋)로 짓고 있다고 이야기.
그걸 듣고 나는
(전기밥솥도 살 수 없는 가난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고,
「아이 도시락으로 할 밥을 질냄비로 짓다니 위생 괜찮은 걸까」
라고,
본인에게 들리도록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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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2ch 막장】같은 유치원에 여자아이끼리 친구로, 사이좋은 가족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한쪽 어머님이 보이지 않게 되고, 나중에는 그 아이 2명이 같은 성씨가 되어 있었다.



4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1/08(木)19:29:14 ID:oQb
같은 유치원 아이의 이야기.
어릴 때 두 쌍의 사이좋은 가족이 있었는데, 아이도 여자아이 끼리,
부모도 아버지 어머니 함께 사이 좋아서 제대로 가족끼리 교제하고 있는 가족이 있었다.
운동회도 가족 소풍도 언제나 함께.
아이들도 사이 좋았고 같이 수제 헤어고무 달거나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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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2ch 막장】유치원 때 아버지가 마중 나와서 아버지를 보고 「아! 아빠다!」 라고 했는데, 담임은 「에? 어라, 할아버지잖아요.」 아버지가 노안이라서 내 말을 믿어주질 않았다.



9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11(木)22:08:42 ID:rzW
나는 막내이고 아버지가 43, 어머니가 30중반일 때 태어났다.
집이 유치원 근처에 있었으니까 유치원 다닐 때 전업주부였던 어머니가
나를 유치원에 마중나와 주었지만, 왠지 아버지가 왔던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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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일요일

【2ch 막장】내일은 유치원 졸업식이지만 다른 보호자가 식중에 써프라이즈?를 시도하고 있는 것 같아 진절머리 난다. 애초에 가을 쯤에 「졸업하는 아이들이 다같이 선생님에게 써프라이즈 하자!」같은 제안을 했는데




4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3/23(金)11:43:51 ID:ssk
내일은 유치원 졸업식이지만
다른 보호자가 식중에 써프라이즈?를 시도하고 있는 것 같아 진절머리 난다

애초에 가을 쯤에 「졸업하는 아이들이 다같이 선생님에게 써프라이즈 하자!」같은 제안을 했는데
그때는 에에……하고 생각하면서도 뭐 반단위로 다같이 한다면 따라갈 수 밖에 없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결국 원장에게 제안하러 갔다가 기각당했다는 걸로 이야기가 수습되어 안심했는데
어쩐지 그 뒤에도 동료들 사이에서 궁시렁 거리고 있고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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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딸의 유치원에 다른 아이에게 해를 입히는 여자애가 있다. 그런데 유치원의 방침은 「모두의 친구, 난폭한 짓을 그만두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같이 길러갑시다」

5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04(火)12:00:40 ID:EVy
모레부터 중간나이반(年中) 딸의 유치원이 시작되지만, 소규모 유치원이므로 클래스가 하나이고,
같은 클래스에는 다른 아이에게 해를 입히는 여자애가 있다
여자애지만 4월생인 탓인지 덩치가 크고, 그런데 비해서는 말이 늦고,
반 아이의 물건을 가져가거나 손톱으로 할퀴거나 확 밀치거나 하면서 웃고 있는 퉁퉁이(ジャイアン) 같은 아이
부모는 조금 멘헬러(メンヘラ) 같고, 이야기해도 눈도 마주치지 않는 사람

유치원의 방침은 「가해아쨩(他害子ちゃん)도 모두의 친구, 난폭한 짓을 그만두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같이 길러갑시다」로서,
같은 반의 다른 어머니도 대개 거기에 동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아이가 생각나면 초조해진다
딸의 머리핀을 몇개나 부서버렸고, 얼굴은 2번 할퀴어서 몇개월 상처가 남고, 제복도 소매를 잡아뜯어 버려서, 집에서 꿰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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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아들의 유치원 졸업식에서, 난폭해서 미움받는 여자아이가 아들에게 「나, 너를 싫어하니까」아들은 「기쁘다!나도야!」다른 아이들도 「나도 A코가 싫다!」 「나도 A코쨩, 싫어」 선생님 「A코, 괜찮아요. 부처님만은 A코를 지켜보고 게실거야」




4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7(月)07:49:32 ID:qrh
아들의 유치원의 졸업식이 있었는데, 식 자체는 평범하게 끝났다.
하지만 아들과 친구들이 사진을 찍고 있으니까, 난폭하고 횡폭하고 광폭해서 미움받는 A코가 다른 여자 아이들을 데리고 다가와서, 아들에게
「나, 너를 싫어하니까」
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남편을 닮아서 솔직하고 정직한 (야유) 아들은, 낳은 나도 지금까지 본 적이 없을 정도의 미소를 지으면서
「기쁘다!나도야!」
라고 즉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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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8일 금요일

【2ch 막장】아내가 취미로 쓰던 소설 노트를 도둑맞았다. 게다가 딸의 유치원에서 노트의 내용이 퍼졌다.

590: 무명씨@오픈 2015/09/11(금)05:55:39 ID:k2p
신경을 모르기는 커녕 속이 썩을 것 같아서 어쩔 수 없는 사건이었다

나의 아내는 취미로 소설을 쓰고 있다
그것도 자필로 노트에 쓰는 것을 좋아하고, 언제라도 되돌아보거나 다음을 쓸 수 있도록,
리빙 구석의 유리선반에 놓여져 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중학생 때부터 계속하고 있는 취미다
노트는 메모의 역할도 크다
아내는 옛날부터 감수성이 높고, 가끔 하이쿠(俳句)를 만들어서, 평가받은 적도 있었다
그런 감수성이 받아내며, 감동받았던 사소한 여러가지 일도 써있었다.

그 노트를 손님에게 도둑맞았다
아이가 다니는 원에서 임원이던 아내가, 같은 임원을 손님으로서 불러서, 리빙에서 소도구를 만들고 있었다
손님이 돌아간 뒤, 노트가 몇권 없어져 있었다.
손님이 오기 직전까지 쓰고 있던 노트까지 없어져서 손님이 훔친 것은 명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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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유치원 모임에서 여자애가 좋아하는 남자애의 뺨에 키스를 했다. 그러자 남자애 엄마가 「그만두세요!어린애 주제에 추접해!」

799: 무명씨@오픈 2015/08/05(수)20:30:19 ID:5sA
우리 딸이 유치원의 유년 학년이었을 때, 놀이 모임에서 사소한 사건이 있었다.

조금 어른스러운 A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지만, 학부형들도 많이 있는 앞에서 A쨩이 아주 좋아하는 B군의 뺨에 키스를 했다.
와아 하고 웃음이 일어나고, A쨩은 기뻐보이고, B군은 쑥쓰러운 듯이 몸을 비틀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의외로 자주 있는 광경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뒤 B군의 엄마가 굉장히 험악한 얼굴로 나오더니 B군을 껴안고 A쨩을 향하여
「그만두세요!어린애 주제에 추접해!」
하고 고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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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2ch 막장】큰 형님이 유치원에서 다른 집 아이가 발달장해라고 단정지으며 양친들에게 마구 간섭한 결과, 조카가 유치원에서 쫓겨났다.

655: 무명씨@오픈 2014/12/14(일)01:46:26 ID:1iy

아주버니 부부네 조카딸이,
금년 유치원에 입원한 참인데 퇴원하게 되서,
향후의 일로 아주버니 네집이 수라장이 되어 있다.
큰 동서 형님의 이야기로는, 조카가 다니던 유치원은 발달장해아 투성이로,
조카는 돌봄 담당이 되어 버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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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2ch 막장】영재교육을 내세우던 유치원은 원장과 선생이 머리좋고 똑똑한 아이만 편애하고 다른 아이는 학대하는 쓰레기였다.

39: 1/3 2014/10/18(토)22:01:45 ID:kcLH0HuLC

인과응보 스레에 써야할지 헤매었습니다만, 상쾌했으므로 쓰겠습니다.

내가 다니던 유치원은 상당히 쓰레기였다.
영재교육()을 내세우고, 유치원아라고 해도 어려운 한자를 읽을 수 있다든가
곱셈을 할 수 있다든가 하며, 텔레비전에서도 소개되거나 했다.
그렇지만 실태는, 원장과 아줌마 선생님이, 머리가 좋고 똑똑한 아이만을 편애하고,
그 이외의 아이는 상당한 학대를 받고 있었다.
(고용되어 있는 젊은 보모 언니는 상냥했다)
특히, 나는 다른 아이에 비해서 기억력이 나쁘고 운동이 서툴렀으니까,
원장 등으로부터 상당히 미움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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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월요일

【2ch 막장】보육사 친구가 20년 전 보육원에서 돌봤던 남자아이와 결혼했더니, 질투한 옛 남자친구가 메일을…….

596: 무명씨@오픈 2014/08/30(토)15:48:01 ID:JoZhssaVE

나는 아니고 친구에게 온 로미오 메일.
친구에게는 허가를 받아 두었습니다.

나의 친구는 보육사 씨.
신인일 무렵에 돌보던 5살 남자 아이가 잘 따랐다.
그 당시, 친구와 사귀고 있던 친구의 그이 A는,
아무튼 질투심이 깊어서 남아에게 사랑받는것 조차 화를 냈다.
친구는 완전히 지쳐 버려서 나의 협력 아래, 겨우 헤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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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나의 첫 직장은 유치원이었다.

35: 무명씨@오픈 2014/07/25(금)11:45:29 ID:YpkTTI8M5

벌써 몇 년이나 전의 수라장.
나의 첫 직장은 유치원이었다.
거기서 나는 심한 괴롭힘을 당했다.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연령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라고 엄청 고함쳐졌다.
제일 괴로웠던 것은, 신인의 나는 주안(週案)
(1주간의 보육 계획)을 주임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되었지만,
기분 나쁜 주안이라는 말을 듣고, 모조리 주임이 생각한 주안으로 고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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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1일 수요일

【2ch 유머】겨우 이권을 손에 넣었는데.

52: 무명씨@오픈 2014/05/08(목)20:35:59 ID:HzV9wayQz
유치원 때, 모래밭을 땅따먹기 하며, 자주 옆 클래스의 A그룹과 소규모 전투를 하고 있었다.
겨우 큰 아이 학년이 되서 쉬는 시간에 모래밭에서 놀 수 있는 이권(利権)을 손에 넣었는데.
갑자기 두각을 드러낸 A는 곧바로, 자신의 클래스 「살구반(桃組)」의 몇사람을 산하에 넣어, 우리 「하늘반(空組)」에 도전해왔다.

우리들 하늘반의 모래밭 성원도 귀신은 아니다.
평화적 해결로 끝난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당초, 살구반의 두목 A에게는 모래밭의 반을 양도하겠다고 제안했지만 저 쪽의 의견은 일관하여

「하늘반은 모래밭에서 나가라」

이쪽이 그림 연극 시간이나 놀이 시간 다음 있는 쉬는 시간에 대화할 장소를 마련해도 거부당하는 결과.
결국 끝내는 모래밭 장난감(플라스틱 삽이나 물통)를 사유화하고, 독점한다고 하는 무법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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