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04(火)12:00:40 ID:EVy
모레부터 중간나이반(年中) 딸의 유치원이 시작되지만, 소규모 유치원이므로 클래스가 하나이고,
같은 클래스에는 다른 아이에게 해를 입히는 여자애가 있다
여자애지만 4월생인 탓인지 덩치가 크고, 그런데 비해서는 말이 늦고,
반 아이의 물건을 가져가거나 손톱으로 할퀴거나 확 밀치거나 하면서 웃고 있는 퉁퉁이(ジャイアン) 같은 아이
부모는 조금 멘헬러(メンヘラ) 같고, 이야기해도 눈도 마주치지 않는 사람
유치원의 방침은 「가해아쨩(他害子ちゃん)도 모두의 친구, 난폭한 짓을 그만두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같이 길러갑시다」로서,
같은 반의 다른 어머니도 대개 거기에 동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아이가 생각나면 초조해진다
딸의 머리핀을 몇개나 부서버렸고, 얼굴은 2번 할퀴어서 몇개월 상처가 남고, 제복도 소매를 잡아뜯어 버려서, 집에서 꿰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