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데이트 하는데 옛 남친과 마주쳐서, 옛 남친이 치근덕 거렸다. 지금 남친이 화를 내더니 「버스터 펀치!」파앙!파앙! 「라이트닝 킥」뚜시!뚜시! 무서워서 옛 남자친구와 도망쳤다.

0

【2ch 막장】A에게 소개시켜준 B코가 남자친구가 외근에서 혼자 점심을 먹는다는 해서, 「외톨이와 사귀고 있다고 친구가 생각하면 부끄럽다」는 이유로 이별을 고했다.

0

【2ch 막장】성희롱 발언을 하는 회사 선배가 있었다. 바베큐에서 「소세지만 먹다니 욕구불만이야?」라고 해서, 「석쇠 위에서 직화구이하고, 씹어 뜯기는 물건에다가 그런 연상할 수 있다니, 위험하네요—」

0

【2ch 막장】몸상태가 나쁠 때 억지로 남편이 해와서, 머리카락을 조금씩 뽑았다.

0

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2ch 막장】중학생 때, 대학생 누나가 통신판매로 가슴이 커진다는 약을 삿다. 전혀 효과가 없다고 나한테 약을 떠맡겨서, 비타민제 대신 먹어봤는데….

0

【2ch 막장】부모님과 오빠, 언니와 나 다섯 가족. 언니는 이모가 낳은 뒤 8살 때 입양되었다. 어머니는 언니와 우리의 대우에 조금 차이를 뒀다. 알고보니, 언니는 아버지와 이모의 불륜으로 태어난 사생아였다.

0

【2ch 막장】같은 써클의 여자에게 옛 남자친구가 따라다녀서 큰일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그를 쫓아버리기 위해서 담판을 지으러 나갔는데 왠지 그 놈이 나를 쫓아나디게 됐다.

0

【2ch 막장】고교시절 친구 A는 놀림받는 캐릭터로 동급생 B에게 자주 놀림받았다. 그러다가 대학 때는 떨어진 것 같지만 알고보니.

0

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 회사의 사택은 지점장 아내가 여왕님 행세를 하고 있었다. 심기를 거스르면 남편까지 입장이 나빠질 거라고는게 말버릇. 여왕님은 노래방에서 젊은 남자들과 밤샘 미팅을 한다고….

0

【2ch 막장】사촌의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여성 플래너가 매우 기운이 없었다. 식 마치고 주차장에서 울고 있는걸 발견. 신랑과 불륜을 해서 신부의 강요로 결혼식을 맡게 되었다고….

0

【2ch 막장】나의 이혼 원인이 된 여성이 약혼을 했다고 들을 때마다, 그녀의 약혼자의 친가에 방문해서「지불하지 않은 위자료를 지불해 줄 수 있을지 물어보고 싶다」라고 말하는 짓을 하고 있다.

0

【2ch 막장】전 남편이 불륜을 저질러, 맞고 쫓겨나 돈을 빌리고, 합의금과 위자료, 치료비를 받고 이혼했다. 전 남편은 「집에 살아도 좋으니까 (전 남편 부모)의 개호와 (전 남편 덤받이)를 돌봐줘」

0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2ch 막장】결혼 당초 시댁에 갔을 때 시어머니가 「절대 동거같은건 하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너 같은 것과 함께 살아 주지 않을테니까!」 눈을 까뒤집으며 소리쳤다.

0

【2ch 막장】며느리는 소중하고 소중한 외아들의 아내니까 필시 구박받을 것이라고 2채널을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0

【2ch 훈담】부녀 가정에서 자란 며느리를 결혼전에 보살펴주니까 「진짜 엄마가 생긴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가끔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데 아들이 「아내가 어머니하고 약속을 너무 기대해서 재미없다」

0

【2ch 훈담】친구가 시집간 집이 농가, 장남, 시부모 동거 트리플 콤보. 친구가 10년 동안 개호하던 시어머니가 얼마전에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돌아가셨다.

0

2015년 12월 27일 일요일

【2ch 막장】회사가 파워 해리스먼트와 게이 차별로 고소당했다. 20대 중반 추남 후배를 「키모오타」 「게이 자식」이라고 했었는데 정말로 게이라서 동성애 차별 반대 단체가 압력을 넣고 있다.

0

【2ch 막장】친구 회사 망년회 이야기가 충격적. 예산 대부분을 들은 적 없는 코미디언, 그룹, 빙고 경품에 사용하고 요리는 항상 초라. 빙고 경품으로 살아있는 애완동물이 있기도.

0

【2ch 막장】어머니는 누나를 학대하고 있었다. 나는 모친에게 소중하게 여겨졌지만, 괴로워하는 누나를 직시하는 괴로움이 어머니에게 주어진 이익을 웃돌았다.

0

【2ch 막장】평범한 인생을 걸어왔다고 생각했다. 딸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립할 때까지는. 남편의 도움을 받아 자립한 딸은 한 번도 돌아오지 않았다. 아들도 결혼한 뒤에 돌아오지 않는다.

0

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2ch 막장】남자의 평가에 집착하는 어머니는 다른 여자를 엄청 싫어 하고 있었다 여자에 대한 어머니의 증오의 창 끝은 언니와 나에게도 향했다.

0

【2ch 막장】시골에서 억압받아 소극적이던 착취아 누나는 애니에 푹 빠졌던게 계기로 도시로 가출했다. 그토록 괄시했는데 울부짖는 어머니가 기분 나쁘다. 지금 누나는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다.

0

【2ch 유머】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는데, 모르는 여자가 「너!이제 히데히코에게 가까이 가지마!」하고는 절연금 돈봉투를 던지고 갔다. 히데히코…누구지?

0

【2ch 괴담】10대 후반, 갑자기 식사를 전혀 먹을 수 없게 됐다. 36kg까지 살이 빠졌다.

0

【storyis 일본속어】자칭 시원시원계 여자(自称サバサバ系女子)

0

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2ch 연애】10년 전 크리스마스의 씁쓸한 추억. 양과자 가게에서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애인과 그녀의 옛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용 페어 케이크 셋트를 사갔다.【후일담】

0

【2ch 막장】10년 전 크리스마스의 씁쓸한 추억. 양과자 가게에서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애인과 그녀의 옛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용 페어 케이크 셋트를 사갔다.

0

【storyis 일본정보】정령지정도시(政令指定都市)

0

【2ch 괴담】파란 피부의 산타클로스

0

【2ch 기담】나에게는 언니가 있었다. 나 이외에는 보이지 않았다. 나에게 보였던 것은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여자 아이였다.

0

【2ch 슬픔】어릴 때 어머니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사고사 했다. 다음해, 아버지가 「산타 할아버지에게 뭘 부탁했어?」라고 물어서 「장난감 필요 없으니까, 하루라도 좋으니까 어머니가 살아돌아왔으면 한다고 했어」

0

【2ch 슬픔】축제나 즐겁고 떠들썩하고 아름다운걸 좋아하는 시어머니가,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을 우리집에서도 화려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실은 시어머니는 암으로 시한부라서….

0

【2ch 막장】4살 때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다가 아버지가 나갔다. 잠시 뒤 산타클로스 모습의 아버지가 등장. 그러나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무언 무표정 무반응인 아버지.

0

【2ch 막장】언제나 여자에게 차이고 있었던 나. 크리스마스에 감기 걸린 친구를 문병하고 나오다가, 커플 투성이 세미나 동료들과 만나서 스토커로 몰렸다.

0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2ch 막장】어머니는 이혼하면서, 할머니에게 응석받이로 자라 어머니를 할망구라고 욕하는 못된 애가 된 남동생을 버렸다. 「나도 따라갈래, 엄마!」라는 남동생에게 「『엄마』가 아니고 『할망구』잖아?」

0

【2ch 막장】아버지가 가정폭력주정뱅이였으니까, 술 마시지 않고, 폭력 휘두르지 않고, 도박하지 않고, 안정된 일자리가 있고, 빚이 없고 견실한 남편과 결혼했다. 그러나 정신적 학대를 했다ㅋ

0

【2ch 막장】변두리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더부룩한 머리카락의 체육복 아저씨에게, 금발에 목걸이를 한 형씨들이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저씨의 손에는 나이프가….

0

【2ch 막장】중학생 때 사귀던 남자친구. 부활동 대회에 몇 번이나 응원하러 갔습니다만, LINE에서 하는 말에 식었습니다.

0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2ch 막장】나는 양손 엄지가 짧고 뭉퉁한 살무사 손가락이다. 3년 간 사귀던 그이에게 「정상인과 평범한 교제를 하고 싶다」는 이유로 차였다. 그가 복연요청 편지를 보내왔는데….

0

【2ch 막장】슈퍼에서 아이가 다쳤다고 데리러 와달라는 전화가 왔지만, 우리 집에 애는 없어서 아내가 거절했다. 그 아이란 2년 전에 잠깐 만났던 후배의 애였다.

0

【2ch 막장】집에 있는 돈을 있는대로 전부 여자에게 가져다 바치던 남편, 사고로 불륜이 들통나서, 내가 몰아붙이자 결국 자살했다. 그 보험금으로 다시 시작했다.

0

【2ch 막장】스마트폰을 자꾸 빼앗아 가서 마음대로 쓰는 친구가 있어서, 절교했다.

0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2ch 막장】내가 2세 때 아버지의 불륜이 원인으로 이혼, 그 이후 일절 아버지와는 만나지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 쪽 조모가 나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유언장에 내앞으로 상속이라고 적어 주었다.

0

【2ch 막장】남편이 밖에서 여자를 만들고 집에 돌아오지 않게 됐다. 결국 이혼을 해달라는 말을 듣고, 죽기로 결심하고 딸과 함께 눈 내리는 지방으로 갔다.

0

【2ch 막장】어머니끼리 소꿉친구라, 그이와는 아이 때부터 같이 자랐다. 그의 할아버지가 사고로 큰 부상을 입어 개호에 도움을 주었다. 개호를 마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며 나를 차버렸다.

0

【2ch 막장】옛친구가 딜리커시 없는 사람이었다. 장난친다고 스커트 넘기거나, 맘대로 노트를 사진 찍거나 등등. 짜증나서 절교했는데 「송년회를 너네 집에서 하자!」

0

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2ch 막장】시어머니의 말버릇은 「켄카양성패(喧嘩両成敗)」. 어른들 싸움에 끼어들어 이마를 가볍게 툭툭 때려주고 잘 했다는 듯이 뿌듯해한다. 그런데 남편이 보증서고 빚을 져서 저금을 무단인출하는 사건이 있었다.

0

【2ch 막장】애들이 난리를 부려도 「아이가 한 짓이니까~」하고 유야무야하는 아줌마들이 주변에 몇몇 있었다. 격노한 피해자가 「아이의 훈욕도 할 수 없다니 부모의 수준이 너무 낮다」

0

【2ch 유머】패밀리 레스토랑에 갔을 때. 비슷한 나이의 남자 두 명이 있었고, 한쪽 사람이 상당히 취향이었다. 옆을 멋지게 지나가다가 미끄러져서 그만.

0

【2ch 유머】중2병 한창때인 남동생에게 걸레 빨기를 부탁했다. 「부탁해 너의 힘이 필요해!이것은 세계의 악의를 정화할 수 있는 성스러운 옷감. 이것을 정화할 수 있는 것은 선택받은 자인 너 뿐이야」

0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2ch 막장】친구A와 나는 가정환경이 비슷하고, 양쪽 모두 모자가정으로 모친의 직업은 간호사. 그가 이혼을 하게 됐는데 「어째서 너희들은 이혼하지 않아. 나와 너가 무엇이 다르냐」

0

【2ch 막장】모자가정이라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친구에게 담임 「학교에 가정사정을 가져오지마. 학생증의 규칙에 따라라」 「당신 규칙 규칙 말하지만, 제자와 사귀던 시기 있었죠?」

0

【2ch 막장】학생시절부터 교제가 있는, 소중한 친구가 이혼했다. 원인은 친구 전남편의 불륜. 친구 전남편이 일하던 회사와 거래를 끊었는데.

0

【2ch 막장】뜰에 밤나무가 있다. 어느날 아침 커텐을 열자 옆집 부인이 밤을 손에 들고 서있었다. 「밤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만…」

0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2ch 막장】「옛 애인에게 몇차례 임신중절 시켜버려서 사과와, 당시 지불할 수 없었던 수술비를 돌려주려고 매달 입금하고 있다」

0

【2ch 막장】직장에 「나는 항상 남성의 아군이야, 남자의 마음은 뭐든지 알고 있어 후흥」라고 말하는 여성 사원이 있다.

0

【2ch 막장】언니의 바람기가 들켜서 이혼 소동이 낫을 때, 「아이에게는 좋은 엄마였다고 거짓말 해줄테니까 죽어」 「장례식은 제대로 해줄테니까 죽어」라고 했더니 정말 죽었다.

0

【2ch 막장】우리 아버지는 옛날부터 마음에 안 들면 당장 고함치고 화를 냈다. 요전날 5세 딸 앞에서 나에게 불합리하게 분노하다가.

0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2ch 막장】부모가 우리 남매에게 이상한 이름을 붙였다. 오빠의 이름은 블루, 여동생의 이름은 퍼플. 전대 히어로가 유행할 때는 죽고 싶었다.

0

【2ch 막장】초등학교 때 아이를 나눠서 편애하고 학대하는 여자 선생이 있었다. 나는 학대 받는 아이와 친구라서 불쌍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운동장에서 발견한 봉투에 선생의 사진이….

0

【2ch 막장】어릴 때는 나와 사촌이 노는걸 싫어하던 숙모가, 요즘 바짝 우리 집에 다가와서 짜증이 난다.

0

【2ch 막장】어머니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어머니가 「그 길, 저기〜 네가 습격당했던 저기에서 말야〜….」

0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2ch 막장】남동생의 장례식에서 부모의 말을 듣고 코웃음을 쳤다. 나의 남동생은 다운증후군으로, 남동생을 돌보는건 거의 다 내가 하고 있었다.

0

【2ch 막장】기혼남성에게 「너는 좋아하지만, 나는 기혼자니까 응할 수 없다.」「슬퍼하게 해서 미안. 좋아하는 아이의 슬픈 얼굴은 보고 싶지 않아」등등…의미불명한 메일이 퍼레이드.

0

【2ch 막장】우리 아내는 매일 나에게 도시락을 만들어준다. 그런데 회사 여사원들이 아내의 도시락을 놓고 트집을 잡고 함부로 험담을 해대서 화가 난다.

0

【2ch 막장】초등학교 때 친구 켄 군의 이야기. 그와 놀기로 약속하고 그의 집에 갔는데 약속시간이 되도 오지 않았다. 그의 집에 가보니까, 걔네 조부모가 ….

0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2ch 막장】도쿄에서 교육 관련 일을 하던 사촌이 할머니 개호를 위해서 귀향, 현지 기업에 취직하고 약혼도 했다. 몇일 뒤, 사촌 앞으로 불륜 위자료 청구 내용 증명이 보내졌다.

0

【2ch 막장】결혼하고 반년도 되지 않아 임신했는데 남편이 탁란을 의심했다. 입덧으로 괴로워하는데 「DNA 감정이 필요하구나」 「바람 피우면 여자라도 위자료 지불한대? 」

0

【2ch 막장】아들의 반에 웃기는 아이가 있다고 한다. 성격 초 나쁘고 외모도 스모 선수 같지만, 자칭 「세계에서 가장 귀엽고 인기 많은 공주」라는 아이라고….

0

【2ch 막장】갑자기 이상한 메일이 왔다. 「당신의 탓은 아니예요. 내가 전부 나빴어. 이런 나를 용서해 줄까요・・・?」 잠시 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놀랐어?조금 전, 너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렸어.」

0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2ch 막장】공원에서 우리 아이와 조카, 친구들이 놀다가 옷이 더러워졌다. 아이 친구들에게 옷 갈아입으라고 차를 빌려줬는데, 잠깐 한눈 판 사이에 모르는 아이들이 갈아입고 있었다.

0

【2ch 막장】부엌칼을 잘 갈지 못해서 잘 안드는 부엌칼이 많이 쌓였다. 이웃집 부인이 「부엌칼 가는거 좋아하니까 하게 해줘요」라고 해서 빌려줬더니, 그 칼로 남편을 찔렀다.

0

【2ch 막장】독친 부모에게 착취와 학대만 당하던 누나는 20세가 되지 집을 나가버렸다. 나도 누나처럼 20세가 되면 집을 나갈 생각이다. 누나를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

0

【2ch 막장】길가는 OL을 술취한 대학생 4명이 둘러싸고 시비를 걸었다. 사과하는 OL에게 대학생이 머리를 한대 때리고, 격노한 OL은…「얕보지마, 망할 꼬맹이들이」

0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이 격무에 시달려 우울증에 걸렸다. 너무 괴로워보여 퇴직을 권유 「휴일 출근을 전부 합치면 벌써 정년까지 일했어요!」 남편은 회사를 그만두고 회복했지만, 퇴직으로 시어머니가 화를 내서 싸웠다.

0

【2ch 막장】나는 40대 독신녀 결혼예정 없다. 시골이라 주변 아줌마들이 치근치근 참견헀는데, 갑자기 그 치근거리던 아줌마의 니트 히키코모리 우울증 아들들과의 맞선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0

【2ch 막장】회사에서 남에게 함부로 험담을 내뱉는 사원이 있었다. 그에게 교육을 받은 신입사원도 똑같은 상태가 되었다. 그 신입사원이 원청 상무의 사위가 딸 자랑을 할 때 험담을 해서….

0

【2ch 막장】초등학생 저학년 때, 동급생 남자 A를 괴롭혔다. 그것이 계기로 괴롭힘 당하던 A는 불량배가 되어 지금도 불량한 채. 나는 죄책감 때문에 A로부터 떨어질 수 없다.

0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2ch 막장】열두살 이상 나이차가 나는 언니가 있다. 부모는 언니만 편애하고 나는 무시, 언니는 나를 괴롭혔다. 내가 결혼한 뒤, 언니는 불륜과 탁란으로 반품당했다. 그리고 내 남편을 노리기 시작했다.

0

【2ch 막장】어머니는 나만 귀여워하며 언니에게 이상하게 엄격하게 대했다. 언니가 괴로워하는걸 보는건 힘들어서 「독친 관련 사이트를 열어 두는게 어때?」라고 제안한 결과….

0

【2ch 막장】백부와 아버지가 살던 엄청 시골 마을 이야기. 그 시골에서도 이상하게 여겨지는 남존여비 장남교 집안에 며느리가 들어왔는데….

0

【2ch 막장】형이 이혼했다. 「이혼하고 싶다, 나는 ATM이다. 아내도 아이도 나를 이용할 뿐이고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형은 아이들을 놀리는걸 좋아했다.

0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2ch 막장】출장을 가면서 남편과 딸 몫으로 식비를 놔두고 갔는데, 남편이 하루만에 다 써버리고 집에 돌아오지 않아 딸이 굶주리게 됐다.

0

【2ch 막장】형이 임신한 형수에게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만들라고 뜨개질을 강요해서 형수는 관절염에 걸려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게 됐다.

0

【2ch 막장】일 때문에 서둘러서 루마니아에 가야 할 상황이었는데 표를 구하기 어려웠다. 여행사에 문의했는데 대리점 직원이 「남녀 2명이서? 사실은 일을 위한게 아니지?ㅋ」

0

【2ch 막장】겨울에 「며느리가 젊은 남자와 도망쳤다! 행방을 찾고 있다!」고 하던 시어머니와 남편이 있었다. 봄이 되자 진실이 드러났는데….

0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2ch 막장】6살 때, 엄마가 사라지고 모르는 아줌마가 나타났다. 「이 아줌마 누구?」했지만, 가족 전원이 「왜 그러니, 엄마야」, 진상은 고등학생 때 알게 됐다.

0

【2ch 막장】수술하고 입원했는데, 같은 병실에 입원한 여자의 시어머니가 매일 같이 나타나 「긴장이 빠졌으니까 병에 걸린다」 「남편을 놔두고 침대에서 낮부터 자다니 죽어서 사죄해라」

0

【2ch 막장】남편이 바람피우고 들켰지만, 도리어 이혼신고를 들이대며 화를 내고 때렸다. 「너 따위 밥 먹을 수 있는 것 만이라도 감사해라」 몰래 이혼신고를 내고 부잣집 노인의 후처로 들어갔다.

0

【2ch 막장】밤중에 번화가에서 알고 있는 여자가 보였다. 남자에게 쫓기는 것 같았다. 그 녀석은 나를 괴롭히던 녀석이었으므로….

0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막내 동생의 아내에게 이상하게 적대시 되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막내 동생은 현실의 내가 아니라, 뇌내에서 이상화한 가공의 누나상을 아내에게 말하고 있었다고 한다.

0

【2ch 막장】결혼식장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보게 된 사촌의 신부는 나의 고교시절 동급생이었다. 나를 보자 그녀의 얼굴이 굳어졌다. 나는 알고 있었다. 그녀가 고교시절 중절한 것을.

0

【2ch 막장】우리 모친의 말버릇은「사실은 결혼 같은건 하고 싶지 않았다」「자식 같은건 낳는게 아니었다」 행복하지 못했던 모친은 아이들에게 집착하여 누나와 나를 학대했다.

0

【2ch 막장】남자친구를 친가에 불러서 가족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술취한 남자친구가 중학생 여동생의 가슴을 만지고 퍼스트 키스를 빼앗았다. 아버지가 때려서 내쫓고 나는 당장 헤어졌는데….

0

【2ch 막장】나는 만화가. 20대 전반에 당시 남자친구를 남자에게 빼앗겼다. 그 남자가 나에게 행위 사진을 보내오며 괴롭혀서, 복수해주겠다고 결심하고 BL만화로 그려버렸다.

0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2ch 막장】영화를 보러 갔을 때, 상영시간 까지 기다리고 있으니까 낯선 아줌마가 우리 딸애 맡아줘요! 라고 소리친 다음 어디론가 사라졌다. 애는 냅두고 영화보고 왔더니 경찰을 부르고 날더러 유괴범이라고….

0

【2ch 막장】남편의 동료가 치한 누명을 쓰고 회사에서 「여자는 역시 해충. 선량한 사람을 착각으로 나락에 떨어뜨린다.」고 지론을 주장. 동료와 남편이 반론하자….

0

【2ch 막장】부모에게 편애받던 여동생은 항상 나를 업신여겼다. 서로 결혼한 뒤에는 소원해졌는데, 여동생의 아이들 가운데 막내 남자 아이가 나와 대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

0

【2ch 막장】여름에 공원에서 놀다가 강에 가서 놀기로 했다. 놀고나서 공원에 돌아왔는데, 낯선 아줌마가 우리 아이 어디갔냐고 물어왔다.

0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storyis 일본풍속】여자회(女子会)

0

【2ch 막장】언니의 별명이 결혼식 거지라는걸 알아버렸다. 축의금은 조금만 내고 요리는 남의 것까지 먹어버린다고.-

0

【2ch 막장】직장이 일량에 비해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할 일이 없다. 다른 사람의 일까지 처리하니까 괴롭힘이 시작됐다.

0

【2ch 막장】같은 연구실 선배가 뻔뻔스러운 착각남이었다. 뇌가 있나 싶다.

0

【2ch 막장】캔커피를 사러 자판기에 갔는데, 피 흘리며 기어다니는 아줌마가…!

0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2ch 막장】남동생은 굉장한 대식가지만 빨리 먹기는 싫어한다. 그런데 친구의 애인이 빨리 먹기 도전을 억지로 시키려고 한다.

0

【2ch 막장】맨션에서 모든 주변 세대가 소음이 극심했다. 그런데 아이딸린 집이 이사가자 그대로 뚝 그쳤다.

0

【2ch 막장】아버지의 학대를 방관하던 어머니, 내가 없어지자 남동생이 학대를 받았고, 결국 어머니도 학대받게 되었다.

0

【2ch 막장】우리 어머니 같은 인간도 아닌걸 존경하는건 할 수 없다.

0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2ch 막장】명품을 좋아하는 학교의 졸부 그룹 보스 아줌마, 불법사채는 갚지 않아도 좋고 자기파산 하면 된다고 믿고 800만엔이나 빚을 지고 있었다.

0

【2ch 막장】남편이 6년 전에 바람을 피웠는데 대화하고 재구축 했다. 그 상대가 내년 결혼하는데 남편은 「나의 가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주제에 자신만 행복해지려는 것인가!」

0

【2ch 막장】애인의 집에 인사를 하러 갔다. 그걸 듣고 애인의 작은 오빠의 옛날 동급생의 아버지가 애인의 집에 화를 내며 찾아왔다고 한다.「같은 성씨와의 결혼 따윈 인정못해!」

0

【2ch 막장】초등학생 때, 전학생과 친구가 되었다. 그녀는 나만 끼워주지 않고 다른 친구들을 빼앗아서 놀게 되었다.

0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2ch 막장】친구가 자꾸 이상한 메일을 보내온다. 「A선배와 사귀게 되었습니다☆」「지금은 호텔에 있습니다!」 시큰둥한 반응하면 「선배 좋아했어?어쩐지 미안한데?용서해줄래?」

0

【2ch 막장】숨막힌 환경에서 딸을 기르고 있는 여성이 이웃에 있었다. 그 여성의 주장 「행복은 사람을 타락 시킨다. 인생은 불행한게 딱 좋다」

0

【2ch 막장】우리 딸의 마이 붐은 손을 모으고 혀짧은 말로 하는 「쭈-세요」. 어느날 공원에서 남자에게 쥬스를 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가버렸다. 믿을 수 없다.

0

【2ch 막장】처음으로 함께 쇼핑하러 나갔는데, 그이가 나에게 모든 짐을 다 떠맡겼다.「나는 젓가락 이상 무거운 것을 들었던 적이 없다」「여자가 짐 드는 것은 당연」

0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2ch 막장】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는 남자는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불쌍하게 생각했지만, 진상을 알고보니 술 취해서 남의 집 주차장에서 자다가 주차하는 차에 치었다고….

0

【2ch 막장】교내 합창 콩쿨 연습에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 반. 위원장이 학급회의에서 열심히 하자고 연설했지만 우리들의 반응이 없지 갑자기 고백했다. 「나는, 옛날,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0

【2ch 막장】민간 기업에서 이직해온 20대 중반 A가 몸상태가 나쁜 듯 했다. 주말부터 구토와 설사가 심해서 지금도 필사적으로 구토와 설사를 참으며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0

【2ch 막장】같은 연구실에서 일하는 러브 라이버 남자가, 옆 연구실의 콜라보 상품 옷을 입고 있는 여자애에게 대쉬하려고 했다. 「그거! 코토리 쨩 옷이지요? 콜라보한 거! 나는 우미 쨩 팬입니다!」

0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2ch 막장】어느날 아버지가 「너희 3명은 이제 나의 가족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집을 나갔다가 슬금슬금 돌아오게 되었다.

0

【2ch 막장】아버지는 아이에게 전혀 흥미없는 사람이었는데, 정년퇴직 후에는…. 가정 방치한 아저씨 일수록 「정년 뒤는 가족과 친밀!」이라고 폭주하는 걸까

0

【2ch 막장】오래간만에 만난 언니는 완전히 수척해졌다. 딸이 지독한 짓을 하고 있다고 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딸 나름대로 생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내버려뒀다.

0

【2ch 막장】클래스 메이트 한 명이 험담을 해대는걸 알고 거리를 두었더니, SNS로 나에게 욕을 해댔다. 울컥해서 SNS에 올린 그 녀석의 비행을 모두 학교에 알렸다.

0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2ch 막장】공부, 운동 만능, 얼굴도 잘 생기고 성격도 좋아 인기 많았던 오빠는 은밀하게 여동생을 학대하는 이면이 있었다. 그런 오빠는 고3 때 요절하고, 모두에게 잊혀졌다.

0

【2ch 막장】싱글 마더인데, 근처에 사는 아이 친구 아버지가 착각남이 되서 접근해와서 곤란하다.

0

【2ch 막장】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내 앞에 끼어든 유모차 아줌마가, 우산이 없다며 다른 손님이 놔두고간 우산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0

【2ch 막장】산부인과에서 만난 40대 중년 여성과 60대 할머니 모녀가 충격적이었다.

0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storyis 일본속어】철판(鉄板)

0

【2ch 막장】좋은 집안 아가씨로 미인인 A코는 학창시절 나를 괴롭혔다. 「너 밟는거 재미있다」고 웃으면서 말해왔다. A코에게 성공해보이려고 분발한 결과 나는….

0

【2ch 막장】옛 남자친구는 고집으로라도 실수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았다. 사소한 것도 인정하지 않고 끝없이 투덜거린다. 귀찮아서 헤어졌다.

0

【2ch 막장】학생시절, 지독한 지각마가 있었다. 매번 친구들 반드시 지각한다. 1시간 이상 늦는게 당연, 심할 때는 몇 시간이나 연락이 없어서 집까지 가면 아직 자고 있었던 적도.

0

【2ch 막장】할아버지는 농가(膿家)였다. 수십년 전에 땅을 팔았는데 「이 일대는 모두 우리 집안의 것」이라고 자랑하거나,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고막이 파열하게 따귀를 때리거나.

0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2ch 막장】친정에 이혼한 전 남편으로 부터 나에게 편지가 와있다고 해서 가지러 가서 읽어봤는데….

0

【2ch 막장】23시 까지 친구와 놀다가 집에 돌아가니까, 사귀고 있던 선배가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걱정……했었다니까……!!」

0

【2ch 막장】나를 업신여기는 엉덩이가 가벼운 친구에게 성병 걸린 남자를 소개해주고 관계를 가지도록 등떠밀었다. 소개해주고 내가 마음이 있다고 하니 곧바로….

0

【2ch 막장】절교했던 미인 친구와 동창회에서 20년 만에 만났다. 친구 「어째서 네가, 그런 일을 하는 거야? 어째서 네가 결혼하거나 집 세우거나 할 수 있는 거야!」

0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2ch 막장】쌍둥이도 아닌데 1살 위 그녀의 언니가 데이트에 와서 나의 애인인 척 하려고 했다. 싸우고 돌아가자 「언니는 나의 분신. 언니를 모욕하는 것은 나를 모욕하는 것이다!」

0

【2ch 막장】결혼한지 4년째 남편이 씨 없는게 발각, 「부부 둘이서 사이 좋게 살 수 있으면 괜찮아」 하고 마음을 고쳐먹은 상황. 모르는 여자가 2세 남자 아이를 데리고 나타났다.

0

【2ch 막장】회사에서 아내에 대해 푸념을 신입사원 A가 옆에서 듣고 「어째서 이혼하지 않습니까?」라고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0

【2ch 막장】우리 남편은 내가 있는 앞에서, 「이녀석 바보라서〜」하며 모두에게 나의 실패 이야기를 이야기한다.

0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이혼하자고 했다. 가사도 육아도 안하고 놀고만 있어 자각이 있었던 나는 이혼 승락. 직장 찾고 재혼을 했는데 몰라보게 초라해진 전 남편과 재회했다.

0

【2ch 막장】부모님은 내가 6세 정도 때 이혼했다. 어머니는 누나에게 학대를 가했다고 한다. 나중에 딱 한번 어머니라는 아줌마가 찾아온 적이 있었다.

0

【2ch 막장】21 때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임신결혼한 여동생이, 임신하고 친정에 몸조리 하러 왔을 때 일을 원한 품어서 귀찮다.

0

【2ch 막장】새언니를 구박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 동료 여자가 매일 스스로 만들고 있다고 자랑하는 도시락을 꺼냈는데, 갈은 무를 얼린게 가득….

0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2ch 막장】남자에게 속아서 당하고 돈을 빼앗기고, 팔리기도 했다. 남자는 모습을 감추고,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가 그 일로 불명예스러운 소문을 퍼트려 히키코모리가 됐는데 ….

0

【2ch 막장】나를 괴롭히던 DQN이 가족과 함께 내가 운전하는 차에 치일뻔 했다고 한다. 나는 멀리 떨어진 다른 지방에 있었는데….

0

【2ch 괴담】「인간은 뭐든지 할 수 있어! 강하게 바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0

【2ch 괴담】「나는 알고 있어. 빌기를 계속하면 틀림없이 그이는 돌아올거라고」

0

【storyis 괴이정보】어퍼메이션(affirmation)

0

【storyis 괴이정보】「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

0

【storyis 신화정보】애염명왕(愛染明王)

0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2ch 막장】어렸을 때 부모의 평가는 「우수한 오빠와 형편없는 여동생」 현재 오빠는 집단괴롭힘을 당해 히키코모리, 나는 대학 진학 취직 결정. 그런데 부모님의 기억 속에서 오빠의 공적과 나의 실패가 모두 뒤바뀌었다.

0

【2ch 막장】바람기가 들켜서 이혼당한 친구는 바람기 상대와 결혼했다. 그리고 친구 부부는 결혼식이나 신혼여행이나 아이의 사진을 전남편에게 보내며 괴롭히고 있다.

0

【2ch 막장】봄에 쇼핑 다녀오다가 경차에 치었다. 다행히 상대방은 평판좋은 사모님이라 배상은 부드럽게 됐다. 치료하고 나서 귀성했는데 동서형님이 「그런데, 얼마 받았어?」

0

【2ch 막장】회사의 후배(신랑 측)의 결혼식에 부부로서 참가헀지만, 서로 상대에 대한 마음을 편지로 써서 읽는 이벤트가 있었다. 신부 편지는 평범한데 신랑 쪽 편지가….

0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2ch 막장】성격이 못된 동급생에게 착취아 오빠가 있었다는걸 알았을 때가 충격적이었다. 오빠 이야기는 전혀 듣지 못했으니까.

0

【2ch 막장】가족의 49재가 끝났을 때, 형부가 와서 언니에게 울면서 애원해서 인출한 형부 부부의 돈 500만엔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그런 일은 없다고 설명하고, 언니가 불륜 데이트 하는 사진을 넘겨줬다.

0

【2ch 막장】아이 예전 동급생의 모친이 왔다. 큰 얘와 결혼하는 상대가 우리집 근처에 사는 아가씨라 신상조사한다고 한다.

0

【2ch 막장】같은 우리 자매는 쌍둥이, 가족이 아니면 모를 많이 닮았다.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 앨범을 받아보니 내 사진 대신에 여동생이 사진이 붙여져 있었다.

0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20대 초반에 고환염전에 걸렸다. 다행히 수술로 나았지만, 당시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병신의 손자는 필요없다"는 폭언을 토해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4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6/14(日)08:46:12 ID:M0L
흐름과는 관계 없습니다만

나는 20대 전반 때 고환염전(精巣捻転)이라는 병에 걸렸다. 어떤 병인가는 글자 그대로지만, 처치가 늦으면 알이 괴사해버린다.

다행히 나의 경우는 처치가 빨라서 수술로 완치했지만, 퇴원 뒤 당시 사귀던 애인과 헤어지게 되었다.

옛 여자친구와는 대학의 때부터 사귀었고, 이제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서 생각할 이야기도 나오고 있었어. 그런 때 내가 병이 들고, 게다가 내용이 내용이니까 옛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맹반대. 병실에서 “병신(カタワ)의 손자는 필요없다”라고 까지 말했다.

0

【2ch 막장】「개다—!」 누군가가 소리쳤다. 새까만 개가 미친 듯이 교정을 달리고 있었다. 개는 저학년 아동보다 크며, 흉포한 입을 쩍 벌리고 침을 흘리고 있었다.

0

【2ch 막장】아침에 역을 향해서 주택가를 걷다가 한 여자가 앞쪽 집에서 나왔는데, 바지도 스커트도 입지 않고 팬티바람이었다.

0

【2ch 막장】남편 「산후 1개월내로 체형 돌아오지 않았으면 이혼ㅋ 결혼 당시와 완전히 바뀐 사기로 너 유책이니까ㅋ」 나 「그럼 당신 정수리 대머리, 앞으로 1개월로 나지 않으면 이혼이예요.」

0

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2ch 막장】그이의 옛날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놀다가 트위터 계정이, 에로 목적의 계정만 팔로우 하고 있는걸 발견했다.

0

【2ch 막장】중학교 때 정말로 심한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 고교 진학으로 집단 괴롭힘하는 아이와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집단 괴롭힘 하는 애의 사촌이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0

【2ch 막장】「생활이 어렵다, 너 때문이다. 쌀이 이제 없다, 너 때문이다. 돈을 보내다오, 함께 살지 않겠느냐?」

0

【2ch 막장】아버지가 「학비 정도 스스로 벌어」라고 해서 누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 했다. 그런 누나가 「노후 자금 정도 스스로 벌어」라고 말하고 나가버렸다.

0

【storyis 일본풍속】학교 우라 사이트(学校裏サイト)

0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2ch 막장】시어머니가 텃밭에서 기른 맛없는 야채를 너무 많이 보내온다. 곤란해서 야채절임으로 만들어 남편에게 야채만 먹였다. 한달 뒤 남편은 야채절임으로 가득한 냉장고를 보며 울었다.

0

【2ch 막장】이혼하고 싱글마더가 된 친구를 파트타임으로 채용, 정사원으로 고용하기로 하여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다. 그런데 갑자기 출근을 안하고 그만둔다고 LINE으로 연락. 더 조건이 좋은 직장을 찾았다고.

0

【2ch 막장】당시 동거던 그이가 「결혼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별하자고 했다. 상담녀 소꿉친구가 「마을을 나가서 모습을 감출거야. 찾지 말아줘. 아니면 결혼해줘.」라고 말했기 때문.

0

【2ch 막장】모임에서 술취한 남친이 나한테 운전을 해달라고 했다. 나도 마셧고, 면허 없는데. 결국 음주운전해서 돌아가다가 잡히고 「너 때문이니까 헤어진다, 후회해도 몰라」

0
Page 1 of 16281234567...1628Next →Last
 

Contact us